아벨란제 전 회장의 심복이란 걸 알았을 때부터 그리 맘에 든 인간은 아니었지만... 블래터란 인간이 회장이 되는 걸 보고.... 뭐 상대편도 그리 나은 인간은 아니지만.. 참... 세습제로 가는 조직이라... 참 뭐 같다는 생각이었는데... 결국 또 한 건을 터뜨리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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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월드컵 경기 대가족들은 보면 안 되겠네... 모여서 보면 다 고소당할 처지니까 말이지... 전체주의적 행동 방식이라 맘에 안 들지만 우리의 씻김굿이라고 생각하고 그나마 좋게 보고 있는데.. 그걸 가지고 돈 벌 생각을 한단 말이지... 어째 지금까지 유럽의 각 국가 국민들이 카페 같은데 모여서 보던 건 잘 참았나 몰라...
그래... 너 같은 놈도 우리가 그리 허술해 보이드란 말이지.... (뭐 할 말 없다.. 그 허술한 놈들... 지네들 당할까봐 지래 겁먹고 돈 먼저 지불한 거 보면...)
@제길... 이번 월드컵 집에서 곱게 보려 했더니.. 더러워서라도 내 꼭 전광판 있는 데 가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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