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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ory/물욕(物慾)

Wii Fit 도착

5thBeatles 5thBeatles 2008.05.26 01:33

이번 주 초에 갑자기 신용 Card에 돈이 청구되길래 뭔가 하고 봤더니 Game Stop이라고 하는 제가 Wii Title을 종종 구입하는 곳이더군요. 뭘 또 예전에 질렀던 거지 하고 확인해 보니 바로 Wii Fit이었습니다. Preorder도 너무 많아서 결국 Preorder 공지 난지 2주만에 매진 되서 지금은 북미 Version을 다시 찍을 때까지 한 두달 기다려야 하는 상황인데, 어케 운 좋게 구하게 되었습니다.

뭐, 암튼 청구되고 물건 발송된 거 알고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금요일 오후, Memorial Day 연휴로 특별히 오전 근무만 하게 된 금요일 날 다른 사람 다 퇴근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사정에 이거 배송 때문에 회사를 지키면서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는데... 드디어 2시 반 쯤 기다리던 물건이 도착했습니다. 이름하여 Wii Fit!!!

물건 받자마자 바로 퇴근해서 집에 와서는 포장을 뜯어봤드랬죠.

Cardboard Box를 뜯으니 나온 건 하얀색의 깔끔한 Wii Fit의 Box. 손잡이까지 달려 있는데 꽤나 무겁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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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를 조심스럽게 Open해서 내용물을 확인하니 설명서와 Game Title 그리고 그 문제(^^)의 Balance Board와 건전지. 거기에 두꺼운 Carpet을 사용하는 사람을 위해서 추가로 설치할 수 있는 받침 4개가 들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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잽싸게 조립하고 나서 좁은(?) 방에 대충 자리 잡고 Game을 시작해보려 했습니다만, 연휴 마지막 날인 월요일 출장 건과 함께 나름 다른 선약으로 바쁜 주말이 되다보니 일단 설치만 해뒀습니다.

아마 처음 Play 해 보는 건 출장을 다녀온 다음주 일요일 오후나 되야 할 듯 싶은데(그것도 출장간 일이 잘 되서 예정대로 돌아오는 경우)... 뭐 몇 주를 기다렸는데 며칠을 못 기다리겠습니까.. ㅎㅎㅎ

첫 Play를 하고 난 뒤 소감 글을 나중에 올리겠다는 걸 약속하고 여기서 물러납니다.

@자 이제 Game을 즐기면서 Diet도 병행하자고... Gym에 갈 필요 없이 말이지... :)

@Wii Ski도 Remote Control에서 Balance Board Control로 설정을 바꿔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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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프로필사진 BlogIcon Lane 2008.05.28 16:32 신고 우오오오~~~ 위 핏.

    저두 얼마전에 한국판 위를 질렀는데요.
    확실히 재미있긴한데, 아직 한국판은 소프트웨어가 너무 너무 너무 부족해요...
    아직 출시된 게임 타이틀도 대여섯개밖엔 안되고,
    실제로, 위 스포츠 외에는 할만한 게임이 없어요.

    당연히 위핏도 아직 한국엔 출시도 안됐고...

    외국판 위를 사자니 이미 사 놓은 위 문제도 그렇고,
    언어의 압박도 문제고.....

    거참.... 부럽기만 합니다... (-_-)ㅋ
  • 프로필사진 5thBeatles 2008.05.30 12:25 신고 아직 해보지도 못 한 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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