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
Rookies에 나온 타카오카 소스케를 검색하다가 미야자키 아오이의 남편인 걸 알고 놀랬는데... 이래저래 검색하다 보니 일본 우익 영화 얘기 나오고 거기 출연한 배우들 이야기가 나오길래 유심히 보다 보니.... 나름 좋아하는 두 아오이가 너무나 다른 모습을 보여서 놀래서 퍼왔다. 솔직히 우익 영화에, 그것도 올해만 2편이나 나온다길래 많이 실망한 아오이 유우인데.... 그에 대비되는 미야자키 아오이라 더욱 더 사랑스럽다고 해야 되나...

'연기자는 연기로서 평가해야 한다'라는 게 지론이긴 하지만, '어떤 것을 연기할 것인가에 대한 자기 철학도 있어야 한다'라고 생각하는지라....

판단은 각자...

<출처는 다음 블로그에서 퍼온 네이버 블로그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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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댓글  수정/삭제 Favicon of http://wenley.tistory.com BlogIcon 웬리
    2008.08.29 18:03 신고

    저기..소라 아오이는....쿨럭..

    죄송합니다. ㅜ_ㅜ

  •  댓글  수정/삭제 솔로몬
    2008.08.30 00:37 신고

    소라 아오이는...
    MC몽이 좋데요 ㅎㅎㅎ

    역시 죄송... ㅋㅋㅋ

  •  댓글  수정/삭제
    2008.09.04 04:58 신고

    저도 첨에는 하나와 앨리스를 보고 아오이 유우를 좋아했었는데, 요즘 출연하는 다른 영화나 드라마들을 보면 조금 이건 아닌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미야자키 아오이는 정말 최고에요~. 나오는 영화마다 꼭꼭 챙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죠. 배우 한명의 존재가 영화의 분위기를 이렇게까지 바꿀 수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해 주는 배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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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hBeatles

홀로 고독하게 서 있는 成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