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다시 이래저래 건드리다 보니 Drama도 츠요시 껄 뒤져보고 있고 거기다가 예능 프로의 신도모토쿄타이와 쇼지키신도이까지 종종 보게 되어버렸는데.. --; (이게 뭐하는 짓이래)

암튼 그 과정에서 보게 된 Drama. 츠요시가 딱 20살 때 찍은 Drama이고, 여자 주인공을 맡은 후카다 쿄코도 이게 두번째 주연 Drama. (첫 주연은 주인장이 치를 떠는 금성무와 함께 한 '신이시여, 조금만 더')
뭐, 그래도 1999년이라는 걸 감안해 주고, 또 원래 약간 코맹맹이에 징징대는 밝은 Character가 주라는 걸 감안하면 봐줄만한 쿄코의 연기.

왜 Capture는 이거 밖에 없지?


뭐, 기억에 남는 건 Kinki Kids 노래 밖에 없는 듯.
<Kinki Kids - To Heart-恋して死にたい>
아 한 가지 더 기억에 남는 것
@Kinki Kids가 부른 Drama와 동명 Title의 Ending곡도 괜찮지만, DiCarprio 주연의 'Romeo & Juliet'에서 삽입곡 'Kissing You'를 불렀던 DesRee의 'Life'가 Main Theme Song으로 사용되었는데 꽤나 매력적인 노래. (Kinki Kids가 Drama OST 선택에 관여한다면, 나머지 Kinki Kids Drama들도 보고 싶다는...
<Desree -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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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토 형제'야 '러브러브 아이시떼루' 시절부터 '신 도모토 형제' 까지 하면 벌서 15년 쯤 된 버라이어티라서... 게다가 큰 포맷의 변화 없이 쭉 계속되는 분위기라... (뭐 여배우가 게스트일 때는 일문일답이 좀 재밌어지긴 하지만...)
다시 드라마 야그로 돌아가면... 뭐 그냥 청춘 드라마죠. 개인적으로는 왜 츠요시가 흔들리나 몰입이 안 되서리... (하라 사치에 이뻐 보인적이 한 번도 없어요. 이 드라마에서도 다른 드라마에서도...) 그래도 이런 캐릭터로는 후카쿙도 그럭저럭...
그냥저냥 볼 많나 드라마일라나 싶은데요.
글구 행님이 언급하신 Life... 저두 이 드라마덕에 알게 됐는데... 노래자체의 매력보단 화면에 끼어드는 삽입 타이밍이 참 좋았던 듯... 드라마랑 정말 잘 어울려서 귀에 꽂히던 곡이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