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stein's Stronghold :: [お宅物語 207]Stand Up!(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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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남자와 1 명의 여자. 오구리 슌도 나온다니 뭔가 '꽃보다 남자' Feel인가 싶기도 하겠지만, 모두가 사귀고 싶어하는 꽃미남 F4와는 전혀 차원이 다른, 고교 동급생들 중에 마지막 남은 찌질이 숫총각, 영어로는 L4(Last 4)고 일본어로는 발음에 따라 D4(동정 소년 4)라고 불리는 4명의 남고딩과 이들의 소꿉친구인 여고딩간의 이야기를 다룬 Comic한 분위기의 성장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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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숫총각에서 제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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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그 L4.


설정 자체나 이야기 자체가 정말 일본이니까 가능한 이야기. 어린 시절 이사갔다가 예전의 소꿉친구들을 찾아 (Drama 속의) 마을로 돌아온 치에. 하지만 그 소꿉친구 4명은 이젠 동급생 중 마지막 남은 숫총각 4명이 되어서는 어케든 그 불명예(?)를 떼려고 난리를 치는 상황. --; 하지만, 미풍양속을 지키고 풍기문란을 사전에 방지한다는 마을 어른들의 엄청난 감시 속에서 매 번 그 시도는 실패로 돌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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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가끔 가끔 보이는 Comic Episode는 웃음을 자아내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영. --; 전체적으로 아직 불안한 연기를 보이는 주연 남자 배우 4명도 그렇고.... (뭐 아직도 그 연기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애들도 그 4 명 중에 있다는 게 안습) 뭐, 뭔가 대단한 게 있을 거 같던 치에의 이야기도....

뭐랄까, 언젠가 신문에서 봤던 미국 청소년들의 '순결 서약' 에 대한 기사를 떠올리는 그런 Drama.

주요 배우의 사무소의 Power 덕분인지 나름 호화 Casting이라 적어도 눈은 즐거웠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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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가장 눈이 즐겁게 해 준 건 치에 역의 스즈키 안이지만... 그래도 Drama의 평가를 중간 이하에서 중간 이상으로 바꾸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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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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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4th, 2008 20:04 October 4th, 2008 20:04
5thBeatles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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