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이 되면서 속속들이 미드들이 새 Season을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챙겨보는 'Big Bang Theory'라든지 지난 비시즌 기간 찾아낸 'Pushing Daisies', 'Samantha Who'등을 열심히 챙겨 보면서, 거기에 'The Clone Wars'까지 챙겨 보니라 뭐 나름 바쁜데요.... 한 번 손대면 왠만해선 종칠 때까지 다 보는 지라 '울며 겨자 먹기'로 Smallville을 Season 7(2007)까지 챙겨 봤습니다.
Season 7이 끝나면서 Luthor가의 부자들, 즉 Lex와 Lionel이 더 안 나오고 거기에 Kara 역의 Laura Vandervoort까지 계약 갱신이 안 되면서(덤으로 Lana도 정리되었습니다), 이제 정말 Smallville에서 볼 Character는 안 남았구나 싶어서 끊어야지 했습니다만, 그래도 Season 7의 마지막 Episode 마무리를 어떻게 하나 궁금해서 Season 8의 초반 부분을 조금 봤는데요....
진짜, 정말 중요 Character는 다 없어졌더군요. Season 01부터 나온 Character는 Tom Welling의 Clark과 그의 단짝 친구인 Chloe 빼곤 없더군요. 거기다 Chloe는 Brainiac 때문에 ASCII Code아니 Binary Code를 빛의 속도로 독해가 가능한 뭐 끔찍한 천재가 되어버렸더군요. Spin-off Series를 준비중이라는 Green Arrow는 아예 Credit까지 포함되면서 고정 출연이 되어서는 새로이 추가된 Tess Messer와의 Something이 있을 분위기더군요. (너무하잖아, Lois와 헤어진 게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사라진 Lex를 대신해서는 두 명의 새로운 인물이 투입되었는데요... (음 Lex의 Aura가 그 정도는 되지, 암... 그럼) 한 명은 사라진 Lex를 대신해서 Lex 사의 CEO가 되는 Tess Messer라는 여자 Character인데, 일단 제 취향으론 영 아니구요... 거기다 단지 Lex사에서 계속 해온 Meteor Mutant에 대한 연계점을 주기 위해서 억지스럽게 투입한 느낌에다가 Clark과 Green Arrow 사이에서 오고 가는 Story Line이 영 맘에 안 들더군요.
나머지 한 명의 새로 투입된 Character는 Davis Bloome으로, 이후 Doomsday가 될 예정이라는데 현재로서는 자꾸 Chloe에게 추파를 던지는 수준 밖에 안 되는 아주 존재감 없는 Character더군요.
뭐, 새로 투입된 Character들이 영 맘에 안 드는지라 딱 접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Maxima(만화에서는 Superman의 정혼자 같은 Character)가 등장해서는 한바탕 뒤집어 엎어 놓더니 결국 절대 아무 일도 안 생길 것 같던 Clark-Lois Love Story Line의 시작을 알리고는 사라져 버리더군요. 이게 참.... 예전 Superman의 TV Series 중 하나인 'Lois & Clark'을 생각나게 해서 말이죠. --; 왜, 위기의 주부들에 나오는 Teri Hatcher가 Lois로 나온.... 딱 끊으려고 하니... --;


그래도, 지금이 아니면 또 Season Finale까지 갔다가 그거 마무리 어떻게 되나 다음 Season 건드리느니 여기서 딱 접는 게 좋은 거 같아 이제 더 이상 안 볼까 하는데... 정작 '그 시간에 뭐하지?'라는 생각이 또 드는 걸 보면... 쩝.... 제목처럼 할 수 있을 지 걱정입니다 쿨럭.
Season 7이 끝나면서 Luthor가의 부자들, 즉 Lex와 Lionel이 더 안 나오고 거기에 Kara 역의 Laura Vandervoort까지 계약 갱신이 안 되면서(덤으로 Lana도 정리되었습니다), 이제 정말 Smallville에서 볼 Character는 안 남았구나 싶어서 끊어야지 했습니다만, 그래도 Season 7의 마지막 Episode 마무리를 어떻게 하나 궁금해서 Season 8의 초반 부분을 조금 봤는데요....

사라진 Lex를 대신해서는 두 명의 새로운 인물이 투입되었는데요... (음 Lex의 Aura가 그 정도는 되지, 암... 그럼) 한 명은 사라진 Lex를 대신해서 Lex 사의 CEO가 되는 Tess Messer라는 여자 Character인데, 일단 제 취향으론 영 아니구요... 거기다 단지 Lex사에서 계속 해온 Meteor Mutant에 대한 연계점을 주기 위해서 억지스럽게 투입한 느낌에다가 Clark과 Green Arrow 사이에서 오고 가는 Story Line이 영 맘에 안 들더군요.
나머지 한 명의 새로 투입된 Character는 Davis Bloome으로, 이후 Doomsday가 될 예정이라는데 현재로서는 자꾸 Chloe에게 추파를 던지는 수준 밖에 안 되는 아주 존재감 없는 Character더군요.
뭐, 새로 투입된 Character들이 영 맘에 안 드는지라 딱 접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Maxima(만화에서는 Superman의 정혼자 같은 Character)가 등장해서는 한바탕 뒤집어 엎어 놓더니 결국 절대 아무 일도 안 생길 것 같던 Clark-Lois Love Story Line의 시작을 알리고는 사라져 버리더군요. 이게 참.... 예전 Superman의 TV Series 중 하나인 'Lois & Clark'을 생각나게 해서 말이죠. --; 왜, 위기의 주부들에 나오는 Teri Hatcher가 Lois로 나온.... 딱 끊으려고 하니... --;


그래도, 지금이 아니면 또 Season Finale까지 갔다가 그거 마무리 어떻게 되나 다음 Season 건드리느니 여기서 딱 접는 게 좋은 거 같아 이제 더 이상 안 볼까 하는데... 정작 '그 시간에 뭐하지?'라는 생각이 또 드는 걸 보면... 쩝.... 제목처럼 할 수 있을 지 걱정입니다 쿨럭.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017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스몰빌...시즌 5인가 시즌6까지 본듯 한데.. 가물가물이군요.. 음 그래도 뭐 잼나게 봤던 미드라...땡기네요. 일단 라나가 안나온다니 기쁘네요^^;;; ㅎㅎㅎ 뭐 늘 뜬굼없이 미드를 보는지라.. 그래도 구해서 봐야겠네요.
다른 걸 보시라고
시즌 2까지 보다 포기한..
인내가 참으로 놀라우셔요.
인내라기보다는 미련한 거지...
한 번 보면 못 끊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