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그리운 사람들을 만났다.

회사 조퇴하고 집에서 쉬다가 갑자기 온 전화에 내일 일정 무시하고 달려나갔다...

뭔가 그리운... 이제는 다시는 못 느낄 것만 같았던.. 그런 기분을 오랜만에 즐기고 왔다..

아... 몸은 피곤하고 일은 잔뜩이지만.. 마음만은 편안하다.

'People > 지인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리움...  (0) 2005.12.21
간만에...  (0) 2005.11.26
....  (0) 2003.08.25
사촌 형 결혼식/바닷내음  (0) 2003.04.14
더보기

댓글, 0

1 2 3 4 5 6 7 8 ··· 11

5thBeatles

홀로 고독하게 서 있는 成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