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421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421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405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404

4차원 아가씨. 분량은 안습 T.T
![]() | ![]() |

이번 영화의 핵심줄거리였어야 할 부분의 실제 주인공. 하지만, 편집 때문에 안습이었음.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360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347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329
웬리
2009年 June月 02日 13時 56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미국서는 개봉 했나보네요. 한국서도 이 영화 개봉을 엄청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훗~
전심
2009年 June月 03日 00時 33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먼저 보셨군요. 픽사의 영화는 예고편을 봐도 저걸로 무슨 이야기를 만들지 싶다가도 뚜껑을 열어보면 놀라는 맛이 있습니다. 영상은 기본이고 무슨 이야기가 꾸며질지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저는 본편보다 단편 애니를 보러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ㅎㅎ






Meg의 One Woman(^^) Show.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317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316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293



Nixon이 바랬던 결말

솔직히 영화를 보면 Frost보다 그 조사 Team에게 더 Credit을 주고 싶다는...


후임자와 거래한 덕에 증언대에도 한 번 안 서보고 감옥도 피했던 사기꾼/범죄자.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290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281

아, 돌아가고 싶어!!!!


Smithsonian 박물관에 전시된 바로 그 Wine.



이 차 차종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아 사고 싶다.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280


국민에게 두려움을 줘야 한다는 등.... 역겹기 그지 없는 장면이지만... 예상 가능한 수준이다.

내 편 아니면 Terrorist 편이라는 이분법적 사고방식의 탈피가 우리 모두 나쁜놈이라는 건 아니지 않는가....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252

돈 많으면 뭐 하나, Dite가 몰래 떨어뜨린 동전더미를 주으려고 바닥을 기어다니는 건 다 똑같건만...

Comic Life의 유화 Effect를 적용해 봤습니다.


감옥에서 면 수선을 하는 전 백만장자들...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251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240

만약 내가 1950년대 후반 미국에서 태어나서 이 영화를 봤다면 무지 감동했을 듯. 45주년 기념판 DVD로 보는데, 알찬 내용물이긴 하지만, 오래된 Disney 만화 영화 위에 합성되어 있는 실제 배우들의 움직임 같은 건 아무래도, 요즘의 PIXAR 등의 3D Animation이나 또는 대단한 CG들에 비하면... 안 떠올리려 해도 이미 그런 것에 익숙하다 보니.... --;
대형 영화사의 당시 유행하던 대작 Musical(또는 Performance) 영화들과 비슷한 구성으로, 확실히 Scale 면에서는 압도적인 공연 모습을 보여주지만, 그 공연들 때문에 지루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거기다 Broadway Musical로 먼저 봤다 보니.... --;
@원래 Broadway에서 자기가 공연한 'My Fair Lady'의 주연으로 영화 Debut하기를 기대했던 Julie Andrews. 하지만 그 역할은 Audrey Hepburn에게 넘어가고, 그래서(?) 선택한 작품이 이것인데, 그 해(1965) Oscar 주연여우상에서 Hepburn을 누르고 수상하는 영광/복수를 이루어냈다는.... 자잘한 이야기. (그래서인가 왠지 싫더라니 이 영화 ㅎㅎㅎㅎ)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239



그의 Shopping 물품 중 최고의 물건!!!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231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230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217
전심
2009年 March月 07日 22時 16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보고 감상문을 쓰다가 생각나는 '것'들이 있어서 열이 받더군요.
이런 모습을 악당들이 아닌 히어로들 쪽에서 봐야한다는게 씁쓸하긴 합니다만, 그래서 명작 소리를 듣는 것 같기도 하구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전적으로 원작 팬들을 위한 영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5thBeatles
2009年 March月 07日 23時 46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원작이 원래 그런지 모르겠지만, 자꾸만 나오는 회상 장면이 잘 모르는 관객들을 위한 친절함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영화 자체를 지겹게 만드는 또 하나의 요인이었던 거 같습니다.
암튼 지금까지 본 Hero물 중에서 가장 혐오스러웠던(이야기 면에서) 작품 중 하나였습니다. 차라리 완전 개코미디였던 Superman 3,4나 Batman 3,4가 그냥 웃고 넘어 간다는 점에서 또 봐 줄 수 있지만...이건 정말...
전심
2009年 March月 08日 00時 45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원작도 원래 그렇습니다. 너무 원작과 비슷하게 만들어놔서요.
결국, '히어로가 어떻게 그럴 수 있나?'보다도, '히어로도 이럴 수 있다!'라는 걸 극단적으로 풀어놓다 보니 불쾌감을 주기도 합니다만, 그점에 있어서 가치가 있는 작품이라 생각하기도 합니다.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216


이렇게 밝게 웃었던 그가....

Climax

가운데가 Larisa, 오른쪽이 Joseph. J.S는 옆 모습만 나오네.. --;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215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214

미국판 DVD title의 속지.
'Amadeus'와 'One Flew Over the Cuckoo's Nest(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로 Oscar를 두 번이나 차지했던 Milos Forman의 화제작. 뭐, 워낙 유명한 영화라 왠만한 사람들이 다 이름은 알 거 같은데....
영화는 Flint가 성인 Stripper Club을 운영하던 시절부터 그 악명 높은 Hustler 잡지를 운영하면서 일으킨 여러 사건들과 그와 관련된 재판들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Flint 개인사에 있어서 Up & Down을 보여주고 있는데....
계속해서 관련된 재판에서 패하고 또 법정 모독으로 인해 실형/벌금형을 만빵 받으면서 투사적인 Image로 비춰질지도 모르겠지만, 그는 영화 대사에서도 나오듯이 남이 아닌 자신의 말할 권리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돈을 쏟아 부었을 뿐이다. 인간적으로는 그닥 호감이 간다거나 하는 인물은 아니란 말씀.
하지만, 마지막의 종교 지도자인 Falwel과의 건에서 연방 대법원까지 가서 벌인 법정 투쟁이야말로 이 영화의 백미라고 할 수 있고, 많은 걸 생각하게 만든다.

Flint의 변호사 역을 맡았던 Edward Norton. 역시 초간지남.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213


정말 준비하는데 고생이 대단해 보였다.

정대만-채치수나 서태웅-강백호 급의 감동을 줄 수도 있는 장면이었지만, 실제 영화에서는 그렇지 못했다. (솔직히 이 장면이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212
eruhkim
2009年 March月 10日 00時 13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얼마 전에 케이블TV에서 방영한 것을 보았는데, 2004년과 2008년 올림픽에서의 이야기들을 직접 본 입장에서는 실제의 이야기가 너무나도 감동적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영화에서 감동을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영화보다 더욱 영화같은 실제 상황이라는게 참 아이러니한 일이었죠.
eruhkim
2009年 March月 10日 03時 04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지난 2008년 올림픽 동메달 결정전 후반 종료 1분 전 작전 타임 영상을 한 번 찾아보세요. 정말 스포츠에서 느낄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감동을 줍니다. (혹시 어떤 일인지 궁금하시면 알려드릴게요. 당시의 신문 기사를 찾아보면 나오긴 할겁니다.)



It were twenty-one greatest days of my life.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211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210
솔로몬
2009年 March月 04日 14時 59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뭐 피셔에 대한 호감도는 이미 한 번 댓글에서 피차 의견 나눈적이 있으니 패스 -
이거 한국에도 개봉했는데요...
전 이거 책으로도 읽었어요 ㅜㅜ (몇 페이지만...)
회사 동료가 열심히 키득거리면서 읽고 있길래 함 슬쩍 뺏어서 앞 부분 몇 페이지 읽어봤는데...
의외로 잼나더라구요. 뭐랄까... 엄청 살아숨쉬는 문체라고나 할까... 저 처럼 형편없는 영어 읽기 및 해석 실력을 가진 놈이 보기에도 엄청 생생한 문장이라고나 할까... 무쟈게 쪽팔리는 핑크색 표지가 찬란하게 빛나기는 하는데 이게 어째 본문하고도 잘 어울리는 북 디자인 같기도 하고...
보러갈라고 콱 찍어놓긴 했는데, 남자 혼자, 혹은 남자들끼리 볼 영화는 아닌 거 같고 같이 가 줄 여자는 없고... 뭐 그렇다는 야그... ㅜㅜ
오랜만에 극장을 다녀왔습니다. 추운 집에서 바들바들 떨면서 동영상 보는 것도 그렇고, 텅 빈 집에 혼자 있자니 청승맞기도 해서, 근처 Multiplex를 찾아갔는데요... 보고 싶은 영화들이 많더군요. 정확히 말하면 완소배우들이 나오는 영화들이 많다거군요. Jen이랑 Drew가 나오는 'He's Just Not Into You'도 있고, Isla Fisher의 'Confessions of a Shopaholic'도 있고, Oscar를 휩쓴 'Slumdog Millionaire'도 있고 Dakota Fanning의 'Push'랑 'Coraline'도 있고 말이죠.
근데, 시간 상 골라 본 것은 Clint Eastwood의 마지막 출연작이 될 거라는 Gran Torino였습니다. (감독/제작자로서는 계속 활동한다는군요.)


영화의 화법은 80여년간 몸에 터득한, 백인에 우호적인 시선이 전혀 없다고는 말할 수는 없다.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208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Internet 만화가인 강풀. 그의 만화를 보다 보면 아다치 미치루의 만화가 생각이 난다. 한없이 착한 사람들만 나오는 만화. 한없이 평범한 이야기. 그리고 여운을 남기는 짧은 대사들. Scroll하면서 볼 수 밖에 없는 Internet 만화에서 정말 Internet이란 매체에 맞게 참 장면 구성을 잘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덤(!)으로 사회 문제에 깨어 있으며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한다는 거.
Internet 상에서 엄청난 인기를 끈 그의 만화가 하나 둘씩 영화화 되고 있는 중이다. 그 중에서 가장 먼저 보게 된 건 그의 데뷰작이라고 할 수 있는 '순정만화'인데...
이미 4~5년전에 연재를 했던 작품이고 그 때 여러 번 몰아 보고는 본 적이 없어서 거의 대부분을 잊어 버린 채 영화를 보게 되었다. 그래서일까, 오히려 영화를 보는 데 있어서는 Filter라든지 비교 대상이 없어서 편하게 봤던 거 같다.

채정안은 전혀 못 알아봤다. 영화가 끝나는 순간까지...


'난 수영씨가 착한 딸이었으면 좋겠어요' '난 아저씨가 착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 ![]() |

Cameo로 출연한 원작자 강풀. 그가 맡은 이 Character도 솔직히 원작에서 얘기하고 싶어한 인연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195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138






Trackback URL : http://5thbeatles.com/trackback/3130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아름답더라구요. 강동원...... 티쪼가리를 걸쳐도 강동원은 강동원이구나...라는 진리를 확인하고 왔습.;
재밋는 영화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