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누님은 늙지도 않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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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누님은 늙지도 않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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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스 소속이 아닌 젊은 남배우 중 연기력은 물론 인기몰이까지 하고 있는 미우라 하루마. 그를 One Top으로 내세워서 1인 2역을 맡긴 드라마 ‘사무라이 하이스쿨’
그를 띄우기 위해 덩치 좋은 시로타 유우가 징징 대고 이제는 아버지 역으로 나오는 키시타니 고로, 거기에 오오고 스즈카까지 나오지만…. 기억에 남는 건 너무나 혼자 버거워 하는 미우라 하루마랑 새로이 ‘료코’라인에 추가된 코바야시 료코(왼쪽).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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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물의를 일으켰던 쿠사나기 츠요시가 평소의 바른 생활 사나이라는 덕분(?)에 의외(?)로 빨리 연속드라마에 돌아오면서 찍은 첫 Drama. 속죄의 의미일까 노인 요양원 이야기를 다루면서 고령화 문제도 다루고 하는 등의 좋은 모습을 보였는데…
근데 늘 나오는 착한 Image가 조금은 식상했던 Drama. 기억에 남는 건 만 40세가 넘었음에도 너무나 고운 나츠카와 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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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가 안 되서… 그리고 그닥 긴 글을 쓰지도 않고 Tumbler를 살려볼까 해서 여기로…
자정부터 다음날 아침 7시까지 하는 메뉴는 있으나, 아무거나 요리만 가능하다면 다 해주는 심야식당. 온갖 인간군상들의 이야기. 화려했던 도시의 야경 뒤에 숨겨진 인간의 고독하고 상처입은 모습을 잔잔히 보여주는 Drama.
원작만화가 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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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평가에서도 버저 비터를 노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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がわい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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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도 이제 많이 늙었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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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로 나온 이케와키 치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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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총평>
역시 그 분이시네요. 10위 중에 7개, 그리고 1~5위까지는 전부 그 분의 작품. 무섭네요. 근데, 더 무서운 건 제가 그 1~5위까지를 다 봤다는 거군요. 그러고 보니 그 분 List에 없는 Gift 까지 해서 영어 제목이 참 많군요. 이 16% 이상에 드는 100개 중에서 74개나 봤군요. --
배우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편이긴 한데.... 키무라 타쿠야 꺼는 충성도가 있거나 한 건 아닌데 많이들 보게 되었네요... 그나저나 이 List를 보니 요즘 일드 시청률이 정말 아니라는 게 느껴지네요.
암튼 보고 싶은 건 파란색, 본 건 빨간색입니다요.
1. 34.3% Hero (2001)- 키무라 타쿠야 .마츠 다카코
2. 32.3% Beautiful Life (2000)- 키무라 타쿠야. 토키와 다카코
3. 30.8% Love Generation (1997)- 키무라 타쿠야. 마츠 다카코
4. 30.6% Good Luck (2003)- 키무라 타쿠야. 시바사키 코우
5. 29.6% Long Vacation (1996)- 키무라 타쿠야. 야마구치 토모코
6. 27.8% GTO (1998)- 소리마치 다카시 . 마츠시마 나나코
6. 27.8% 고쿠센2 (2005)- 나카마 유키에,카메나시 카즈야,아카니시 진
8. 26.1% 야마토 나데시코 (2000)- 마츠시마 나나코.츠츠미 신이치
9. 25.1% 잠자는 숲 (1998)- 키무라 타쿠야. 나카야마 미호
10. 24.9% Pride (2004) - 키무라 타쿠야,다케우치 유코
11. 24.2% 오야지 (2000)- 오카다 준이치. 히로스에 료코.
12. 23.9% 화려한 일족(2007) - 키무라 타쿠야
13. 23.7% Beach Boys (1997) -타케노우치 유타카,소리마치 다카시
13. 23.7% 하얀거탑 (2004)- 카라사와 토시아키,에구치 요스케
15. 22.8% 서유기 (2006) - 카토리 싱고, 후카츠 에리
16. 22.6% 고쿠센3 (2008) - 나카마 유키에
17. 22.5% 신이시여 조금만더 (1998) - 카네시로 타케시. 후카다 쿄코
18. 22.3% 하늘에서 떨어지는 일억개의 별 (2002)- 아카시야 산마, 키무라타쿠야, 후카츠 에리
19. 22.2% 별의 금화(2001) - 사카이 노리코. 타케노우치 유타카
19. 22.2% Engine (2005)- 키무라타쿠야, 코유키
21. 22.1% 속 별의 금화 (1996)-사카이 노리코, 타케노우치 유타카
21. 22.1% 닥터 고토의 진료소 2006 (2006) - 요시오카 히데타카, 시바사키 코우
23. 21.9% Gallilleo(2007) - 후쿠야마 마사하루, 시바사키 코우
24. 21.7% 꽃보다 남자2 (2007) - 마츠모토 준, 이노우에 마오, 오구리 슌
24. 21.7% Change (2008) - 키무라 타쿠야, 후카츠 에리
26. 21.5% 마녀의 조건 (1999)- 마츠시마 나나코. 타키자와 히데야키
26. 21.5% Last Christmas (2004)- 오다유지,야다 아키코
28. 21.4% 사람에게 상냥하게 (2002)- 카토리 싱고. 마츠오카 미츠루
29. 21.0% Love Story (2001)- 나카야미 미호. 토요카와 에츠시. 카토리 싱고
29. 21.0% 전차남 (2005) - 이토 미사키, 이토 아츠시
31. 20.9% 성자의 행진 (1998)- 이시다 잇세이. 사카이 노리코.
32. 20.8% 이이히토 (1998)-쿠사나기 쯔요시, 칸노미호
33. 20.7% 나와 그녀와 그녀가 사는길 (2004)- 쿠사나기 쯔요시, 코유키
34. 20.5% 구명병동 24시 2기 (2001)- 에구치요스케, 마츠유키야츠코
35. 20.3% 쇼무니 (1998)- 에스미 마키코. 타카하시 유미코
35. 20.3% 하얀 그림자 (2001) - 나카이마사히로, 다케우치 유코
37. 20.2% Over Time (1999) - 소리마치 타카시. 에스미 마키코
37. 20.2% 구명병동24시 1기 (1999)- 에구치 요스케,마츠시마 나나코
39. 20.1% 파견의 품격(2007) - 시노하라 료코
40. 20.1% Mr. Brain(2009) - 키무라 타쿠야, 아야세 하루카
41. 19.7% 꽃보다 남자(2005) - 마츠모토 준, 이노우에 마오, 오구리 슌
42. 19.4% 모래그릇 (2004) - 나카이 마사히로, 마츠유키 야스코
43. 19.3% 카바치타레 (2001)- 토키와 다카코. 후카츠 에리
44. 19.2% 황혼이혼 (2005) - 와타리 테츠야, 타카시마 레이코
45. 19.1% 구명병동 24시 3기 (2005)- 에구치 요스케,마츠시마 나나코
46. 18.9% 전설의 교사 (2000) - 마츠모토 히토시. 나카이 마사히로
46. 18.9% Rocket Boy (2001) - 오다유지. 유스케 산타마리아
46. 18.9% 런치의 여왕 (2002)- 다케우치 유코. 에구치 유스케. 츠마부키 사토시
46. 18.9% My Boss, My Hero (2006) - 나가세 토모야
50. 18.8% 얼음의 세계 (1999)- 다케노우치 유타카. 마츠시마 나나코
50. 18.8% 위험한 아네키 (2005) - 이토 미사키, 모리야마 미라이
50. 18.8% 노다메 칸타빌레 (2006) - 타마키 히로시, 우에노 주리
53. 18.6% 닥터 고토의 진료소 (2003) -요시오카 히데타카, 시바사키 코우
53. 18.6% 14세의 어머니 (2006) - 시다 미라이
53. 18.6% 장미 없는 꽃집(2008) - 카토리 싱고, 다케우치 유코
56. 18.4% 미녀 혹은 야수 (2003)- 마츠시마 나나코. 후쿠야마 마사하루
57. 18.3% 내가 걷는 길 (2006) - 쿠사나기 츠요시, 카리나
57. 18.3% Top Castor (2006) - 아마미 유키, 야다 아키코
59. 18.2% 춤추는 대수사선 (1997)- 오다유지. 후카츠 에리
59. 18.2% Brothers (1998)- 나카이 마사히로,키무라 요시노
61. 18.0% Summer Snow (2000)- 도모토 쯔요시. 히로스에 료코.
62. 17.7% 서양 골동과자점 안티크 (2001) - 타키자와 히데아키. 후지키 나오히토. 시이나 킷페이
62. 17.7% Last Friends (2008) - 우에노 주리, 에이타, 나가사와 마사미
63. 17.4% 고쿠센 1(2002) - 나카마 유키에. 마츠모토 준
63. 17.4% 식탐정 (2006) - 히가시야마 노리유키
66. 17.3% Love Revolution (2001) - 에스미 마키코. 요네쿠라 료코. 후지키 나오히토
66. 17.3% 사랑하고 싶어 *3 (2001) - 와타베 아츠로. 미즈노 미키. 칸노 미호
66. 17.3% 프로포즈 대작전(2007) - 야마시타 토모히사, 나가사와 마사미
69. 17.2% 마지막 사랑 (1997)- 나카이 마사히로, 토키와 다카코
69. 17.2% Food Fight (2000) - 쿠사나기 쯔요시. 후카다 쿄코
69. 17.2% Strawberry on the short cake (2001) - 타키자와 히데아키. 후카다 쿄코
69. 17.2% Orange Days (2004)- 츠마부키 사토시,시바사키 코우
73. 17.0% BOSS (2009) - 아미미 유키, 타케노우치 유타카
73. 17.0% Perfect Love (1999) - 후쿠야마 마사하루, 키무라 요시노
73. 17.0% 아름다운 그대에게(2007) - 호리키타 마키, 오구리 슌, 이쿠타 토마
76. 16.9% 중매결혼 (2000) - 마츠 다카코. 유스케 산타마리아
76. 16.9% 사랑스런 그대에게 (2004)- 칸노미호,후지키 나오히토
78. 16.9% 노부타를 프로듀스 (2005) - 카네시마 카즈야, 야마시타 토모히사, 호리키타 마키
78. 16.9% 여왕의 교실 (2005) - 아마미 유키, 하다 미치코, 하라 사치에
78. 16.9% Slow Dance (2005) - 츠마부키 사토시, 후카츠 에리
78. 16.9% 결혼 못 하는 남자 (2006) - 아베 히로시, 나츠가와 유이
82. 16.8% Bus Stop (2000) - 이이지마 나오코. 우치무라 테루요시
82. 16.8% At Home Dad (2004) - 아베 히로시,시노하라 료코
84. 16.7% 태양은 지지 않는다 (2000)- 타키자와 히데아키. 마츠유키 야스코
84. 16.7% 사랑의 힘 (2002) - 후카츠 에리. 츠즈미 신이치
84. 16.7% 의룡2 (2007) - 사카구치 켄지
87. 16.6% 눈물을 닦고 (2000) - 에구치 요스케. 니노미야 카즈나리
87. 16.6% 사랑을 몇년동안 쉬셨습니까? (2001) - 코이즈미 쿄코. 이이지마 나오코
89. 16.5% 아름다운 사람 (1999) - 타무라 마사카즈. 토키와 다카코
89. 16.5% 키라키라히카루 2기 (1999) - 후카츠 에리, 고바야시사토미
91. 16.4% 드래곤 사쿠라 (2005) - 아베 히로시, 하세가와 교코
91. 16.4% Attention Please (2006) - 우에토 아야, 니시키도 료
93. 16.3% Lipstick (1999) - 미카미 히로시. 히로스에 료코
93. 16.3% 롱 러브레터 표류교실 (2002) - 토키와 다카코. 쿠보즈카 요스케
93. 16.3% 오또상 (2002) - 히로스에 료코. 후카다 쿄코
93. 16.3% 언제나 둘이서 (2003) - 마츠 다카코, 사카구치 켄지
93. 16.3% 유성의 인연(2008) - 니노미야 카즈나리, 토다 에리카
98. 16.2% Waber Boys 2 (2004) - 이치하라 하야토, 이시하라 사토미
90. 16.1% 사랑에빠지면 나의성공의 비밀 (2005)- 쿠사나기 쯔요시, 츠츠미 신이치
100. 16.0% 2000년의 사랑 (2000)- 나카야마 미호. 카네시로 타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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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2007年 March月 22日 02時 2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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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중에서.. 구명병동24시(마츠시마 나나코.. ^^) 나름 재미있구요.. 드래곤 사쿠라(아베 히로시!!) 특이하구요.. 롱 러브레터 표류교실(토키와 다카코, 쿠보즈카 요스케)도 볼 만해요..
아키토
2007年 March月 22日 09時 39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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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도 보셨습니다
Phillip
2007年 March月 22日 21時 34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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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필립입니다. 잘 지내시죠?
비기너(Beginner)가 리스트에는 없네요...
법정(엄밀하게는 사법연수생) 드라마로 상당히 재미있고 볼만합니다.
솔로몬
2007年 March月 26日 11時 34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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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안 본게 21개나 되네요... 음... 아직 갈길이 멀군요. 뭐 10위권 이내는 다 봤으니가 나름 많이 본 편이라고 해야 되나요... 특이하게 NHK 대하사극은 다 빠져있네요... 나름 20% 선에서 왔다갔다 하는 거 같던데...
그나저나 DVD 찾으셨다니 다행... 새로 하나 보내드려야 할 듯 한데 일단 이 리스트 파란색 중심으로 한 콜렉션 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항공우편쪽이 빠르겠죠? ) 파란색으로 찜해놓은 것들 다 괜찮다고 여겨집니다. 별의 금화가 좀 지루한 느낌이 없잖아 있고... 그나저나 춤대를 아직 못 보셨다니 의외...
97anti@naver.com 으로 주소 하나 보내주삼... 보내주실때 희망작품 목록 랭크 같은 거 붙여주시면 더 좋구요 ^^
아키토
2007年 October月 31日 09時 4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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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후덜덜한 기무타쿠
럭키남
2007年 October月 31日 10時 0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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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탁후.. 뭐 저도 김탁후 드라마 안본거 없긴하지만, 너무 재밌지 않나요? ㅋㅋ
잭콕
2008年 January月 29日 07時 04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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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방송국이나 신문에서 조사한건 줄 알았더니.... 흠..
NHK대하사극 요시츠네 (의경)이 빠져 있네요..
턴오버
2008年 October月 14日 13時 24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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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순위만 퍼가겠습니다^^
한
2009年 August月 10日 08時 2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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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6위가 있지만 7위없이 8위로 내려가니까 11개가 아니라 그대로 10개가 맞을것 같네요.
어쨌거나 저도 키무라껀 다 봤군요;;
REGINA
2010年 May月 10日 17時 5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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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남기고 퍼갈게요~~^^*
감사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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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2009年 August月 02日 17時 4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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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는 고양이다' 로 번역된 영화원제도 사실 정확히 번역하면 '구구는 고양이로소이다.' 가 맞겠죠. 행님이 초반에 소개한 나츠메 소세키의 처녀작 제목 패러디 입니다. 드라마는 못 봤는데 행님리뷰 보고 함 볼까 했더니 어째 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ㅜㅜ
글구 사이토 유키는 80년대의 슈퍼 아이돌이 맞습니다. ㅋㅋㅋ 대표곡은 '졸업'이란 곡인데 아직도 일본의 4월에는 꽤 불려지는 곡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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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2009年 August月 02日 17時 46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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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NHK 대하사극 풍림화산에서 야마모토 간스케 역을 연기한 이후로 우치노 마사아키는 좀 이런 캐릭터로 굳어지는 것 같네요. 약간 껄렁거리지만 실은 대단하다 뭐 이런 거... 완전 곤조랑 겹치는 캐릭터...
드라마 자체는 그닥나쁘지 않았던 듯. 행님 리뷰대로 각 에피소드 반복이라 좀 식상하고 의외로 부인과 얽힌 사건이 간단하게 끝나서 좀 맥빠지긴 했지만요. 그거야 뭐 이런 류의 옴니버스 에피소드 나열방식의 전개에선 피할 수 없는 부분이라서... (모든 에피소다가 다 흥미진진했던 드라마가 있었나 싶기도하구요.)
뭐 언급하신 키라키라 히카루랑, 보이스 같은데서도 강조하는 죽은자의 목소리를 듣는다 라는 관점에선 거의 동일한 소재지만 이 드라마는 잘난 히어로의 정의감보다는 쿠라이시에게 그럴만한 이유를 만들어준 부분이 좀 설득력있는 정도.
뭐 그냥저냥 볼 만한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만...
(의외로 쿄노 코토미가 이쁘게 나와서 헉 했다능... 하쿠센나가시부터 한 번도 이쁘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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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2009年 August月 02日 17時 5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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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걸로 15부씩이나 하는 생각이 좀 들긴 했지만... 뭐랄까 맨날 경시청 본부 형사이야기만 가득하다가 관할서 이야기를 보니까 나름 소박하게 잼났던 듯. (춤추는 시리즈 이후 관할서가 배경인 건 정말 오랜만인 듯 해요)
뭐 사건 자체가 긴박하거나 스릴있다기보다는 사사키 쿠라노스케가 연기한 반장의 인간적 매력과 범인과 그 주변인물들의 사람냄새가 물씬 붇어나는 드라마여서 좋았다는 생각.
저라면 보통 사람들에겐 비추지만 일드 좀 봤다는 사람에겐 오히려 추천인데 말이죠.
사사키 구라노스케 꽤 매력있는 배우인 것 같아요.
(쓰다보니 생각난 건데... 관할서가 배경인 드라마도 꽤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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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걍
2009年 July月 15日 20時 48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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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다 유리코가 안 나왔더라면 별 볼 일...
배심원과 전략가에 관한 볼만한 영화로, 존 그리샴 원작, 존 큐색, 진 해크먼 주연의 '런어웨이 Runaway Jury' (2003)를 추천해드립니다.
솔로몬
2009年 August月 02日 17時 54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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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저두 이시다 유리코 땜에 본 드라마인데... 어째 시작은 그럴듯하게 해 놓고 갈수록 힘이 떨어져서 후반부에는 시작했다는 의무감 하나로 시청한 드라마.
이런 드라마는 스릴있는 스피디한 전개가 되던가, 아님 고도의 두뇌싸움이 되던가 뭐 이런 걸 기대했는데... 이쿠타 토마류의 열혈 정의감으로는 어째 영... 소재는 괜찮았는데 좀 잘 만들어보지 싶었던 비추 드라마.
(특히 억지로 색깔 붙여놓고 큐빅 짜 맞추는 장면에선 어이가 없어서 쓰러질 뻔 했음. 글구... 이시다 유리코가 슬슬 늙어보이는 것도 넘 안타까웠다능... 그래도 특유의 차분한 목소리는 아직도 넘 이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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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토
2009年 July月 14日 11時 5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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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타쿠도 힘이 떨어지긴 하는군요..
그나저나 히로스에 료코 왜이리 늙은겁니까! .. ㅜㅜ
겜퍼군
2009年 July月 20日 19時 36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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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느끼지만 저런 게스트가 나오는 일드 짱.
한국드라마에서 보기드문일이죠.. 아후
eruhkim
2009年 July月 21日 05時 3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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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무라와 히로스에라면 롱바케 다음 해의 스페셜 드라마 내가 나로 있기 위해서에 같이 나온 적이 있긴한데 함께 찍은 신이 있었나 잘 기억이 안 나네요. SMAP 멤버가 전부 나온 드라마에 나카이 동생 역할이었죠. 그 외에는 기묘한 이야기 SMAP편 다른 에피소드 등장한 것이 공연의 전부겠네요.
솔로몬
2009年 August月 02日 17時 5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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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까진가 보다 접었음.
이 외에 무슨 말이 필요하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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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2009年 July月 07日 20時 08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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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가져갈게요. 혹시 문제되면 삭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ruhkim
2009年 July月 09日 22時 19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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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위주로 작품 선정을 하는 저에게 이번 3분기는 그다지 끌리는 작품이 없네요.
솔로몬
2009年 August月 02日 18時 03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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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은 보던거니까 쭉 볼거고... 버저비트, 구명병동24시 기대작. 나머지는 리뷰나 분위기봐서인데...
카리나 나오는 코치카메는 아무리 카리나가 나온다고 해도 보기 어려울 듯. 원작이 만화라서 그런지 설정도 좀 심한데다 예고편 좀 봤는데 완전 막 나가는 드라가가 될 듯. 싱고 얼굴부터가 벌써 대놓고 만화스럽게 가겠소 선언인 듯 해서...
대신 여주인공 위주로 선택한 드라마는 오토멘. 나는야 카호팬. 카호가 나오면 무조건 본다. ㅎㅎㅎ 하지만 네 자매 탐정 수준이 되면 좀 생각해 봐야 할 듯. 그리고 원한해결사무소. 키노시타 아유미 뭔가 묘한 분위기라서요... 매력있어요.
버저비트 의외로 볼 만 함. 키타가와 케이코 참 복스럽게 이쁘게 나옴. 글구... 관료들의 여름 재밌게 보고 있음... (왠지 나이들은 거 같아... ㅜㅜ)
최근 일드가 별로인데다가 원래 좀 불안한 3분기다보니... 별로 기대작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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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2009年 July月 07日 19時 54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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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 전개가 너무 느리지 않았나 싶어요. 치하라 주니어는 처음에 완전 악역이었는데 이것도 도중하차해서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네요. 마사미하고 샤방샤방한 관계로 발전했나요?;;
eruhkim
2009年 July月 09日 22時 1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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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과 배우만 보고 보려고 했던 사람들은 상당히 당황스러워 할만한 전개였어요. 저도 평범한 홈드라마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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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uhkim
2009年 July月 06日 21時 44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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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시간대였으면 그냥 SMAP+우에티로도 성공하지 못한 드라마였을텐데 게츠쿠다보니 이야기가 되겠네요. 평균 시청률이 그래도 두자리인 것이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다음 분기는 야마삐로 승부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될까요.
환상
2009年 July月 07日 19時 49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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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이만 믿고 6화인가까지 봤었는데, 정말 최악인듯. 나카이가 돈까스 만드는 거 보고 완전히 접었네요. 캐스팅만 보면 참 괜찮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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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의 여인네는 정유미랑 흡사하게 생겼군요.
정유미?
네 정유미 눈매가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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