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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컹으컹으컹컹
2009年 August月 21日 00時 3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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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방 시즌도 끝나가면서 다른 드라마들은 슬슬 새 시즌 첫방 날짜를 알리고 홍보에 들어가는데.. 브앤시는 새 시즌 소식도 안보이고.. 시즌1의 그 흥미진진은 느낄 수 없지만, 오기로 보는 중입니다.. ㅋㅋ 제 생각에도 시즌4에서 1만큼이나 뭔가 터트려주지 않으면 프뷁 꼴 날거 같기도 하구요..;; 뭐 물론 프뷁은 시즌1이 초대박이고.. 브앤시는 중대박정도긴 했지만, 이 수직하강 현상이 너무나 비슷해서 시즌4에서 끝나면 어쩌나..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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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 아가씨 때문은 아니겠지? Zat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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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보고 싶다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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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juk
2009年 May月 12日 21時 08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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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방금 마지막 시즌을 보았는데 (영자막 막번역으로) 헤어짐이 아쉬운.. 만약 2시즌으로 끝났다 하더라도 쿨하게 극본대로 끝난듯 한 느낌. 미.드 작가들의 데모가 성공했나봐요.. ㅎㅎㅎ
4시즌까지 하기로 했으니 3시즌은 아마도 어마어마한 떡밥이 기다리겠죠 ㅎㅎㅎ
그래도 이번시즌은 23편까지 나왔네요.. 지난 시즌은 17편이 끝이더니.
앞으루 9월까지 무료한..... 덱스터가 시작하려나?..

뭐.. 솔직히 안 이쁩니다. 새 Slayer. Buffy가 짱이죠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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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에 소주도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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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토
2008年 December月 30日 01時 2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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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반가운 녀석들이에요 ~
익살
2008年 December月 30日 17時 1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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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81년 작이군요 +_+ 저랑 같은 나이;;
솔로몬
2009年 January月 04日 16時 48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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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날 '겜퍼' 행님을 비롯한 몇몇과 수다떨다가 스머프가 완죤 '좌빨'만화야 뭐 이렇게 키득거렸었는데 바로 포스팅이 올라오네요 ^^
스머프가 좌빨 만화인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일단 크게보면...
1. 대빵부터 좌빨 아이콘으로 가득하다. - 파파스머프 얼굴은 맑스와 닮았고, 의상은 빨간색 천지이다.
2. 스머프를 위협하는 최고의 적 가가멜은 완전 자본주의 아이콘으로 가득하다. - 스머프를 잡으려는 이유는 처음에는 '금'을 만들기 위해서, 즉 자본을 위해서이며 나중에는 증오 그 자체를 못 이겨 스머프를 적대하는 통제불능의 자본주의 속성을 나타낸다.
3. 스머프 사회는 완전한 신분적 평등사회로 생산과 분배가 완전 공동이고 공동체에서 원하는 역할을 하는 이상적 공산주의 사회를 묘사하고 있다.
그리고 일단 이런 의심을 가지고 에피소드를 뜯어보면... 의외로 그런 코드가 꽤 많이 들어있었다고 기억되더라고요.
뭐 심각한 토론은 아니었고 술자리 수다 중 나온 이야기이긴 했지만요. ㅋㅋㅋ 뭐 그래도 스머프 몸체가 파란색이니까 괜찮은 거일라나? 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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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다고 대단한 건 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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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2008年 November月 10日 11時 3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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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안 그래도 캘리포니아 동성결혼금지 법안 제출된 거 결과 물어보고 싶었는데... 행님 포스팅 보니까 결국 금지로 통과됐나보네요...
저두 실망입니다. 캘리포니아... 그래도 성적 소수자에 대한 편견이 적은 지역일 거라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렇지만도 않은 모양이네요.
제 개인적으론 동성애에 대한 편견을 깨게 해 준 텍스트는 라가와 마리모의 (아시죠? '아기와 나'작가입니다 ^^) '뉴욕뉴욕' 이라는 4권 짜리 작품입니다. 역시... 내 눈에서 눈물나게 한 작품이었고... 강추작입니다.
다시 형제&자매들 야그로 돌아가면... 완소 레베카. 땡그란 눈, 도톰한 볼살에 딱 S군 선호 스타일이라 무한 편애모드 발동!!! 저스틴... 레베카 괴롭히기만 해봐라...
글구... 스카티 왕 귀여움^^ 스카티가 씩 하고 웃으면 나도 모르게 귀엽다 싶은게... 음음 뭐 그렇다는 야그
글구 토미가 어째 자구 저런 이상한 캐릭이 되어가는건... 그 배우의 개인 사생활하고도 연관이 있을 듯.
여하튼 행님에게 대박 낚였습니다. 넵 인정하고요, 고맙습니다. 이런 떡밥이라면 언제든지 물어드리지요. 또 이런 대형낚시 부탁 드립니다 ^^
5thBeatles
2008年 November月 10日 14時 3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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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8인가로 가결되었지... 뭐 그래도 다른 주에 비하면 여긴 Domestic Partnership으로라도 인정해주니까..
솔직히 말하면, 모든 게 실제로는 혼인으로 인정받으면서도 '결혼'이라는 Title에 목 매는 두 진영이 좀 웃겨. 안 그래도 이 법안 통과되고 나서 다시 이 법안이 California 주 헌법에 위배 된다고 헌법 소원 들어갔는데.... 법 만들고 통과시키고 소송으로 파기하고(이전 동성애 '결혼' 인정 반대 조항이 그랬듯이) 하는 일들이 참....
뭐, 그래도 누가 뭐래도 동성 결혼은 인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뭔가 쓰잘데기 없는데 Energy를 낭비한다는 느낌.
다시 형제&자매 이야기. Tommy역의 발싸개(Balthazar)는 개인 Profile 보면 딱 내가 싫어할 Type. 백만장자 손자에다가.... 군시렁군시렁.. 거기다 Drew랑 사귄적도 있다니.. 에잇.
@그나저나.... 어이.. 레베칸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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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vacci
2008年 November月 04日 15時 34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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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록하트양이 나와주시니 나름 반갑다는..
전에 어떤 모임에서 내게 게이가 아니냐는 질문을 던졌던 적이 있는데
내생각엔, 여타의 어떠한 취향이나 성향 및 행동양식을 가졌더라도
남자랑만 잔다는 확고한 신념이 있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라고..
bruvacci
2008年 November月 05日 09時 2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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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여자랑만..
게이 이야길 하다보니 너무 남자에 집중한듯..
솔로몬
2008年 November月 05日 10時 04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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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 포스팅 보고 어제부터 시작해서 하루만에 ep6까지 진도나갔습니다. ㅜㅜ
잼나네요~ 어쩜 다들 이렇게 말들을 잘하고 사시는지... 미국버전 김수현 스타일 대가족 드라마같은 느낌 ^^
가족 구성원 모두 적당히 캐릭터 특징들을 잘 잡아놓아서 이후 스토리를 무궁무진하게 전개할 수 있을 듯 해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죄다 벌려놓은 듯... 정말 기대되는 드라마.
전 의외로 미드는 남들 좋아하는 스릴러나 미스테리, 서스펜스 장르보다 가족 드라마를 더 좋아하는 듯 하네요. (개인적 베스트 미드는 1위 길모어 걸스, 2위 프렌즈, 3위 웨스트윙 뭐 이런 순위라서 ㅎㅎㅎ)
전 웨스트윙을 굉장히 인상적으로 보아서인지 플록하트양보다는 롭 로우가 더 눈에 띄는데 아직 안 나오네요.
rodentia
2008年 November月 07日 02時 56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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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플록하트 보니 반가워서 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근데 저아줌마는 여전히 안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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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퍼군
2008年 October月 28日 10時 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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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빌...시즌 5인가 시즌6까지 본듯 한데.. 가물가물이군요.. 음 그래도 뭐 잼나게 봤던 미드라...땡기네요. 일단 라나가 안나온다니 기쁘네요^^;;; ㅎㅎㅎ 뭐 늘 뜬굼없이 미드를 보는지라.. 그래도 구해서 봐야겠네요.
아키토
2008年 October月 29日 13時 4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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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까지 보다 포기한..
인내가 참으로 놀라우셔요.




애인과 Kiss하면 기억이 돌아올지도 모른다고 부모님 앞에서 강제 Kiss 당하기 직전...

![]() 완소 아저씨. | ![]() 주인공의 어머니. 이 아줌마도 대박 캐릭터..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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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2008年 October月 05日 13時 39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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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잡지에실렸다던 스타워즈관련 커플남녀의 차이 저도 읽었어요. 읽을 땐 무쟈게 동감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그랬는데 왠지 그 얘기에 공감하는 날 보면서 오호~ 솔로 생활이 길어질거라는 예감이 있긴 했더랬죠. (예감이 맞아버린게 문제지요 ㅜㅜ- 그 잡지속 커플이야 이미 커플 된 이후 저 남자 왜 그래 하는여자 이야기보면서 그런 예감이... )
아마 그 커플 여자분이 패션관계 쪽 기자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포스팅 속 행님 질문은... 아마 이해하는 여성을 찾기는 쉽지 않을 듯... (혹시 찾으면 비슷한 친구나 후배로 가지치는 것도 잊지 말아주시길... -그 쪽이었던거냐? 퍽-_-![]()
rodentia
2008年 October月 07日 03時 44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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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든이 뭐가 어때서요;;; 쉘든 귀여운데 ^^;; 그러고보니 저도 스타워즈를 제대로 다 본적이 없네요; 영화는 주로 대학교와서 많이 봐서... 전 스타워즈 대신 해리포터 왕 팬 >.<;; 한 30번씩은 본듯해요. 한 때는 주문도 다 외워서 막 말하고 다녔는데.. ^^
gamper
2008年 October月 07日 16時 5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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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이야기 눈물 나네요. 뭐 일단 저보고도 주변사람들이.. 일단 취미접고 나서 여자 만나라더군요 ㅡㅡㅋ 제길 여자들도 취미 있잖아요. .왜..왜... 우리만... 쩝..


고등학교 졸업 Album의 'Most Likely Person Who'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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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소년 두기'의 오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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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뜨기 전, 회사 여자 동료 사원들이 이 Drama가 끝난 다음 날이면 아침 Coffe Break 시간에 정말 열심히 전날 방송 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곤 했었죠. 뭐, 주인장과 이 쪽 방면으로 취향이 비슷한 S군도 이 Drama를 볼 것을 추천하기도 했는데... 노자와 히사시의 원작이라는 이야기도 듣긴 했지만, 한참이 지난 지금에서야, 그것도 Atlanta 여행 가면서 남는 시간을 이용해서 DVD를 통해 보게 되었습니다.
뭐, 하도 인구에 회자되던 Drama이고 이런 저런 좋은 글들이 Web상에 너무 많다 보니, 그냥 개인적인 간단한 느낌만 남기고자 합니다.

일단, 무엇보다도 손예진. 왜 '눈물의 여왕'인지 알겠더군요. 전도연이 All-round Player고 김정은/김삼순이 Comic 연기에 짱 먹었다면, 눈물 범벅의 멜로에는 손예진을 넘을 만한 사람이 생각이 잘 안 나더군요. 'Classic'부터 해서 '연애소설', '내 머리 속의 지우개'까지... (그러고 보니 '연애소설'에 함께 나왔던 이은주도 그리운 이름이네요)
아무리 감우성/손예진 주연이라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동진의 이야기보다는 은호의 이야기 쪽이 더 가슴이 와 닿아서라고 할까요. 사랑 이야기를 받아들이는데 성별의 차이는 그닥 없지 않나 싶네요. 그냥 어떻게 좋아했던가만 공감이 갈 뿐이겠죠. 
반복적으로 엇갈리는 두 사람. 떠나는 사람을 물끄러미 바라 보는 한 사람. 그러고는 체념한 듯 돌아서는 또 다른 사람. 이런 장면들이 자주 반복되었는데 좀 많이 가슴 아팠다. 나한테 친절하지 마, 그러면 안돼
뭐, 위 장면 등등 개인적으로 참 맘에 든 장면이 많았는데, 부부인 한지승 감독-노영심 음악감독이 그림 같은 화면과 그에 어울리는 음악을 잘 골라서겠죠.



위의 동해로 가는 열차 Scene이라든지, 마지막 Radio 상담 장면 같은 이야기 전개와 관련해서도 그렇고 그 부분의 느낌만으로도 참 좋은 명장면, 명대사가 많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아래의 경찰서 Scene(그 전 부분과 연계되어)이 가장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명불허전이라고 꽤 잘 만들어졌더군요. 조금은 느릿느릿한 느낌(10부작 형식의 일본 Drama과 16부작 형식의 한국 Drama의 차이? 비록 원작 Drama란 건 없지만)이 거슬리긴 했지만 차분하고 이것저것 많이 생각나게 해서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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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2008年 July月 23日 11時 5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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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스토리나 플롯등은 원작의 힘이겠으나, 원작이 소설이라는 점을 생각할 때 이 이야기를 신으로 구성하고 대사와 지문을 구성해낸 극본을 쓴 작가의 내공도 만만치 않고... 무엇보다도 감성적인 면을 잡아내기에 흠잡을 데 없었던 음악과 장면연출의 힘은 뭐니뭐니해도 한지승 감독의 힘이 아닐까 하는 생각. (카페나 아지트같은 술집의 배경음악마저 죽인다니까요~) 드라마는 영화나 뮤직비디오와는 작법이 많이 다를텐데, 드라마같지 않은 것 같으면서 결국은 드라마가 되게 한 힘이 발군!
뭐 저야 이 드라마에 대해 야그하면 입 아프죠. 그냥 '빠' 니까... 개인적 한국 드라마 3위에 빛나는 연애시대였습니다.
(참고로 1위는 노희경 작가의 '거짓말', 2위는 인정옥 작가의 '네 멋대로 해라!' 입니다만... 하하하)


Season 4부터는 고정이 아니라느ㅓ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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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ard의 학술 연구 발표회에서 결국 곯아떨어져 버린 P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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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바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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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 정신 차려 이 친구야~~~~

그 놈 참 잘 생겼다.



헉.. 왜 이 장면을 Capture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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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모습이 참 이쁜 입 큰 개구리 Calista Flockheart.

Ally McBeal의 주요 출연진들(Season 1 한정) 물론 Ally McBeal은 포함 안 시켰음.

솔직히 말하면 Ally가 아깝다. Georgia를 생각하면 더욱 더 Billy가 불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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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에게 있어서 Two Top인 Ally와 Georgia. :)
나름 반가운 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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