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 이걸 사고 싶었다.

25주년 기념 음반까지 나온 World Most Selling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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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2009年 June月 07日 14時 2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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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부터 츠키시마 이치요, 모미지, 와카바, 아오바 그리고 키타무라 코우 로군요... 크로스 게임이라...
일단 이 네 자매 집의 작명센스가 발군. 츠키시마 배팅센터 옆에 붙어있는 츠키시마 집 카페이름도 클로버 이고 네 자매의 이름이 굳이 번역하면 첫잎, 떡잎,푸른잎,단풍인 것도 발군.
소꿉친구와 동료, 라이벌 그리고 야구... 뭐 전형적인 아다치 미츠루 류 전개지만 맨날 해 먹는 똑같은 스토리에도 질리지 않는 건 왠지... 하여간 대단해요 아다치 미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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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토
2008年 June月 26日 17時 5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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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가 뭔지 살짝 궁금해짐..
YH
2008年 June月 26日 19時 13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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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후반부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공명과 중달을 공개하며 1부를 종료했더군요.
(혹자는 캐릭터를 내놓은 뒤 마음에 안 들어하는 팬들을 피하기 위해 연재 중단한 거 아니냐고... =.=) 손책 백부가 얼마나 멋지게 나왔던가 생각해보면 제갈량은 정말 환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자, 그러면 이번 한국시리즈, 월드시리즈 이후에 보는 건가요?
@ '자신의 이상형을 완성시키기 위해' ... 쿨럭
익살
2008年 June月 27日 13時 08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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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 .. GM 이 나오길.. ㅠ_ㅠ;; 기다릴뿐;;;
5thBeatles
2008年 June月 28日 17時 26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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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ㅎㅎ... 보통 댓글 잘 안 달리더니... 하대리가 강력하긴 하군요
뭐, Cover Page로 보니 더 노골(?)적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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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일은 유재하가 죽은 지 20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불행히도 김현식도 같은 날-다른 해-에 유명을 달리 했죠.) 뭐, 주인장과 동시대에 학창 시절을 보낸 사람들 중에 유재하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주인장도 유재하가 죽고 난 그 다음 해가 되서야 '지난 날'이라는 노래를 알게 되고, 학교 소풍때 다들 즐겁게 부르고... 그래서 이 노래를 부른 가수가 누구인지 찾아보고... 그가 세상을 달리 했다는 사실에 더욱 놀랐었고... 하는 그런 기억들이 나는데....
TV 출연 달랑 한 번 하고도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그를 그리워하고 기억하는 걸 보면.... 그는 참 행복한 사람이란 생각이 듭니다.
버릴 게 하나도 없다라는 말을 감히 유재하의 유작 Album... 감히 버린다는 표현을 쓰는 것 자체가 모독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대단한 Album인데... 이 노래들이 모두 한 사람과의 연애를 하면서 가지게 된 감정과 생각들을 노래한 거라는 걸 알고 나서는 더욱 더 노랫말이 저며 왔던 기억이 납니다.
후배 덕분에 어케어케 이걸 구했는데... 간만에 들으니 또 다시 뭉클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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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
2007年 October月 16日 09時 18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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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번에도 제대로 개념시구네요. 역시 홍드로...
덧) 강병규가 1번이었군요... 30번대라고 생각했는데.. @.@
솔로몬
2007年 October月 16日 11時 19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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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향미 선수가 만든 여자 야구단에 들어가면 좋을 듯... ㅋㅋㅋ
선발은 무리여도 마무리로는 최고일 듯 해요~
다시 봐도 굉장하네...
병;
2007年 October月 16日 15時 26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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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드로는 정말;;;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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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jette
2007年 July月 06日 21時 3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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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긋나긋하고 상냥하다'라는 말에 가장 잘 어울리는 보컬이 아닌가 싶어요. (덕분에 저는 부담스러워서-_- 오래 못 듣겠지만. 카펜터스 좋아하는 아가씨랑 맨날 둘이서 서로 좋다 별로다 자주 구시렁댄다는..ㅎㅎ)
솔로몬
2007年 July月 07日 23時 19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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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아마도 행님에게의 카펜터즈의 역할을 아마도 앤 머레이가 하고 있지 않나 싶은데... 캐나다 출신의 이 여성 싱어의 청량한 목소리를 듣다보면 웬지 기분이 노곤해지는 느낌이 들곤 하지요. 카펜터즈만큼 유명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앤 머레이도 함 들어보시길... 생각외로 익숙한 곡이 많을거에요.
솔로몬
2007年 July月 09日 19時 3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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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치다보니 귀차니즘이 발동하신 듯... Morna Anne Murray 로 검색하시면 꽤 나올 듯 한데요.
일단 한국에서 젤 히트한 노래는 You Need Me (왜 세진 전자랜드 광고에서 진돗개가 집 찾아가는 광고할 때 배경음악) 지만 Songbird, I Just Fall in Love Again 도 강추!
여성 앨토의 편안한 높이의 부드러운 음색, 청아한 발음과 억양... 뭐 가수로서는 참 좋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구나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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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
2007年 June月 29日 08時 33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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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흑... ㅠ.ㅠ 3개국 Ms. 들이 다 ㅠ.ㅠ
cojette
2007年 June月 29日 09時 43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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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키드만..덜덜덜;;
겜퍼
2007年 June月 29日 18時 26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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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DS겜도 재미있지만 뭔가 꾸준히 조금은 무겁게 할만한 넘들이 조금 부족한건 갈수록 아쉬움으로 남더군요. 물론 화려한 그래픽....도요.. 이러다 PSP살듯합니다. ㅡㅡㅋ
심심이
2007年 July月 06日 11時 1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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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두개는 안 봤구.. -_-;; 아래 다섯개 중에서는 이나영광고가 제일 재미있던데 이건 의도된 건가요? 마츠시마 나나코 광고도 더 구해주세요.. (근데 이젠 정말 여사님의 포스가 느껴지네요..)

뒷열 제일 왼쪽에 뻘쭘하게 서 있는 정석원.. ㅋㅋㅋ ... 그리고 2:8 가리마에 번쩍이는 이마의 신해철... 푸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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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2007年 June月 07日 03時 56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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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열광하던 그 시절 음악들을 다시 들으면... 왠지 그 시절로 돌아간 듯한 아련한 느낌이 들곤 해서 새삼스러워지곤 하는데...
저두 최근에 옛날 앨범 하나 사서 들으면서 혼자 히죽 웃곤 합니다.
U&ME BLUE 라고... 개인적으로는 U&ME BLUE 1집 Nothing's good enough 한국 대중음악사의 알려지지 않은 최고 명반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고딩 때 Tape으로 샀다가 CD로 못산 걸 엄청 후회했었지요. (1집 CD는 구할래야 구하기도 힘든 희귀음반이 되어버렸더라구요. 물론 Tape은 정상적으로 재생이 안되는 상태고... ) 근데 이 앨범이 최근에 재발매 됐더라구요. 다른 음반 사려고 갔다가 눈에 띄어서 얼른 사 버렸지요...
지금 들어도 역시나 싶은게... 요즘 개인적인 작은 즐거움중의 하나입니다. ^^
아키토
2007年 June月 07日 10時 1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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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궤도라.. 집에 있을듯.. 여름이야기,우리앞에 생이끝나갈때, 뭐뭐 괜찮은 곡들이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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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이예요.
저도 Dangerous 앨범부터 제대로 MJ를 듣기 시작했는데요.
정말 당시에 엄청난 충격을줬던 앨범이었어요.
트랙백 걸고 갑니다.
R.I.P라고 하죠 묘비명에... MJ 살아 생전에는 rip였으면서 떠나니까 R.I.P로 돌아선다고 가증스럽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뭐, 암튼 어느 분 말씀처럼 80년대의 아이콘이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