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People/Celebrities'에 대한 50 개의 검색 결과

  1. 2009년 June월 27일 R.I.P. Michael Jackson (1958~2009) by 5thBeatles (2)
  2. 2009년 June월 07일 絢香 - 恋焦がれて見た夢 by 5thBeatles (1)
  3. 2009년 May월 20일 야마다 타카유키 in BOSS by 5thBeatles
  4. 2009년 May월 05일 Oldies but Goodies by 5thBeatles (2)
  5. 2009년 April월 30일 이제서야 - 김동률 by 5thBeatles
  6. 2009년 April월 26일 [펌]LEGO Queen - Bohemian Rhapsody M/V by 5thBeatles
  7. 2009년 April월 15일 [펌]이은미 - 애인 있어요 by 5thBeatles
  8. 2009년 April월 04일 [펌]Now M/V(부제: Now & Then) by 5thBeatles (2)
  9. 2009년 March월 11일 추성훈, 좋겠다. by 5thBeatles (2)
  10. 2009년 March월 10일 [펌]윤하 - 기다리다 by 5thBeatles (2)
  11. 2009년 Febuary월 22일 하늘 나라에선 맘이 편한지.... by 5thBeatles
  12. 2008년 October월 16일 [펌]Wishin' & Hopin' by 5thBeatles
  13. 2008년 July월 10일 [펌]I want to be with you - Dusty Springfield by 5thBeatles
  14. 2008년 June월 26일 역시 하대리! by 5thBeatles (4)
  15. 2008년 June월 14일 임현정 -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by 5thBeatles
  16. 2008년 June월 14일 이승환 - 화려하지 않은 고백 by 5thBeatles
  17. 2008년 June월 10일 [펌]원더걸스 - So Hot by 5thBeatles
  18. 2008년 June월 06일 [M/V]I Need to be in Love - The Carpenters(from youtube) by 5thBeatles
  19. 2008년 May월 18일 이문세 - 솔로예찬 by 5thBeatles
  20. 2008년 May월 08일 Avril Lavigne - Sk8er Boi by 5thBeatles
  21. 2008년 March월 08일 'The Corrs' 음악 수집을 시작하다. by 5thBeatles
  22. 2008년 March월 08일 Foo Fighters - The Pretender by 5thBeatles
  23. 2007년 November월 08일 [펌]애니밴드 M/V by 5thBeatles (3)
  24. 2007년 November월 04일 [Amore Mio 043]유재하 - 사랑하기 때문에 by 5thBeatles
  25. 2007년 October월 20일 [펌]뚱벌 by 태현 & 신영 by 5thBeatles
  26. 2007년 October월 16일 [Amore Mio 042][펌]홍드로의 개념 시구 by 5thBeatles (7)
  27. 2007년 July월 06일 [Amore Mio 039]Karen Carpenter by 5thBeatles (5)
  28. 2007년 June월 28일 Nintendo 한/미/일 3개국 광고 모음 (with Super Mario/이나영) by 5thBeatles (5)
  29. 2007년 June월 07일 [Amore Mio 038]무한궤도(無限軌道) by 5thBeatles (3)
  30. 2007년 May월 06일 [Amore Mio 037]Not Ready to Make Nice by Dixie Chicks by 5thBeat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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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또래 중에 그의 Moon Walk를, 'Billy Jean'에 맞춰 누군가의 부모님의 중절모 하나를 구해서는 거기에 얼굴을 감추고 허리 튕기기를 안 해 본 사람이 있을까... 돌이켜 보면 가요보다는 Pop Album (당시는 LP와 Tape)이 더 잘 팔리던 그 시절, '김기덕의 2시의 데이트' 같은 걸 들어줘야 '너 좀 음악을 아는구나' 하던 그 시절을 유년시절로 보낸 주인장에게... 비록 남의 나라 Icon이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Musician은 아니지만 어제 오후에 News로 그의 사망 소식을 접한 순간, 잠시 할 말을 잃고 그냥 물끄러미 TV 화면만 쳐다 봤었다.

정규 방송도 취소하고 계속되는 그의 사망 관련 News 방송, 그리고 (비록 추모 방식은 다르지만) 광장에 모여 그의 노래를 함께 부르고, 그의 Performance를 함께 하며 그를 기리는 그 수많은 인파를 보면서, 이렇게 또 하나의 큰 별이 너무나도 허무하게 사라지는구나 싶어 안타까웠다.

사실 MJ를 알게 된 건 Beatles, 정확히 말하면 Paul 때문이었다. Paul 같은 Legend가 20살이 갓 넘은 왠 듣보잡 흑인 가수랑 Single을 함께(그것도 2장이나) 했다는 얘기를 듣고, '얜 도대체 누구야'라는 마음에 지금까지도 가장 많이 팔린(장수 기준) 그 역사적인 Album 'Thriller'의 LP를 샀던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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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이걸 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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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주년 기념 음반까지 나온 World Most Selling Album.


Pop을 틀어주는 Radio에서는 그리고 Pop 음악을 보여주는 TV Program에서는 'Billy Jean'이나 'Beat It' 'Thriller'를 틀어주고 보여줬지만, 솔직히 그 땐 잘 몰랐다. 난 그냥 'The Girl Is Mine'이 듣고 싶었으니까....

(그러고 보니 Paul도 MJ의 죽음에 추도글을 자신의 Homepage에 올렸다)

그 어린 나이에 'We Are The World'에서 공동 작사로 참여하고 그 기라성 같은 선배들 사이에서 중요 역할을 하는 것도 그냥 그런가 보다 했었다.

MJ에 관심을 좀 더 가지게 된 건 고등학교 시절이었다. 기숙사 학교였던지라 정규 수업이 끝나고 저녁 식사가 끝나면 오후 7시부터 밤 11시경 까지는 독서실이라고 만들어진 곳에서 학교 동기들과 모두 함께 공부를 하곤 했는데... 다들 그 때 한참 끝물이었던 이른바 Walkerman이라고 불린 그걸 가지고는 각자 가진 Tape를 서로 주고 받으며 노래를 듣던 시절. 그 때 그렇게 MJ를 다시 만났었다. Dangerous Album과 함께... 나중에 본 Black or White의 M/V라든지 그 엄청난 Scale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그렇게 8~90년대 Main Stream Pop에 맘을 열었던 기억이 나는데...

Beatles는 내게 Pop의 Bible이었다면 MJ는 삼국지 1권 같은 존재라고 해야 할까... Pop에도 Beatles 이외의 다른 것이 있다는 걸 알려준...

그런 그를.... 이후에는 내 삶이 바빠서 또 관심사가 바뀌어서 그를 잊었고 그의 안 좋은 소식/소문에 그러려니 하고 무덤덤해졌지만, 12년만에 Concert를 하게 되었다던 그가 이렇게 갑자기 떠나다니....

그 어느 누구든 자신의 추억속에 남아 있는 것들은 결국 실제보다 더 아름답게 채색되어 기억되기 마련이다. 나름 그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었겠지만, 지금 돌아보면 한없이 즐거웠던 그 어린 시절, 고등학교 시절, 그 기억의 한 부분을 차지하던 MJ의 급작스런 죽음이라니.... 이렇게 내 추억 속의 일부를 하나씩 잃어가는구나라는 생각을 하니, 이렇게 나도 나이가 들었음을 자각하게 되니... 참 묘한 느낌이다.

김광석 님의 표현대로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라는 말이 절실하게 느껴지는 요즘이다.

Neverland에서 이젠 평안히 지내길.

Good Bye, MJ.


June 27th, 2009 01:19 June 27th, 2009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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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웬리 2009年 June月 27日 16時 38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이예요.
    저도 Dangerous 앨범부터 제대로 MJ를 듣기 시작했는데요.
    정말 당시에 엄청난 충격을줬던 앨범이었어요.
    트랙백 걸고 갑니다.

    • 5thBeatles 2009年 June月 29日 23時 33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R.I.P라고 하죠 묘비명에... MJ 살아 생전에는 rip였으면서 떠나니까 R.I.P로 돌아선다고 가증스럽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뭐, 암튼 어느 분 말씀처럼 80년대의 아이콘이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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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7th, 2009 13:32 June 7th, 200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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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솔로몬 2009年 June月 07日 14時 21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선두부터 츠키시마 이치요, 모미지, 와카바, 아오바 그리고 키타무라 코우 로군요... 크로스 게임이라...
    일단 이 네 자매 집의 작명센스가 발군. 츠키시마 배팅센터 옆에 붙어있는 츠키시마 집 카페이름도 클로버 이고 네 자매의 이름이 굳이 번역하면 첫잎, 떡잎,푸른잎,단풍인 것도 발군.

    소꿉친구와 동료, 라이벌 그리고 야구... 뭐 전형적인 아다치 미츠루 류 전개지만 맨날 해 먹는 똑같은 스토리에도 질리지 않는 건 왠지... 하여간 대단해요 아다치 미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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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는 별로인데, 출연진이나 Guest의 화려함은 정말.... 특히나 4~5화에 연속으로 나온 '세중사', 'H2', '백야행'의 주인공 야마다 타카유키는... 진짜 오랜만에 보니 너무 반가워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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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요즘 내 머리도 저 정도로 길던가?


May 20th, 2009 09:58 May 20th, 200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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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ies but Goodies

May 5th, 2009 00:16 / People/Celebrities
소리바다에서 정액권을 끊고 매달 150곡 정도의 가요를 mp3으로 다운 받고 있습니다. 구할 수 있다면 CD로 구하고 싶지만, 뭐 배송료 문제도 있고 또 구하기 힘든 노래들만 요즘 땡기다 보니 말이죠.


뭐 이래 저래 뒤지다가 이번엔 '김현식' '여행스케치' '푸른하늘' 정규 앨범 전곡을 다 구했답니다. 개인적으로 음악을 열심히 듣게 된 건 기숙사 생활을 했던 고등학교 시절이었는데, 뭐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예전에도 수험생들은 TV 보는 게 심하게 태클을 받던 시절에 기숙사에서 살다 보니 Radio와 Tape(CD가 막 나오던 시절)로 음악을 들는 게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 방안이었드랬죠.

기숙사 들어가기 전만 해도 Beatels와 TV에 나오는 가요 빼곤 모르던 제게, 부산 각지에서 모여든 다양한 취향의 동기들과 지내면서 그네들이 듣던 Tape를 빌려 들으면서 알게 된 가수들이 참 많았는데, 특히나 손위 형제가 있는 친구들은 '동아기획'의 Underground Musician들을 참 많이 알았고 그 때 김현식, 시인과 촌장, 봄 여름 가을 겨울, 한영애, 푸른하늘 등등을 알게 되었드랬죠. 그러다 보니 요즘 년도별로 음악을 정리 중인데 결국 고교 때 이네들의 전집을 모두 들었다 보니 다른 가수들과 연도별로 정리하다 보면 '이건 이렇게 오래 된 게 아니었는데'라면서 막 헷갈리기도 하지만...

암튼 오랜만에 들은 김현식의 유작 6집 앨범은 그의 쇳소리만큼이나 가슴을 후벼 파네요. 그리고 여행스케치의 3집 '세가지 소원'도 참 열심히 들었고 특히나 '난치병' 같은 노래는 당시 노래방에서 친구들과 자주 부르던 18번이었는데 말이죠.

추억 여행을 하다 보니 박혜성의 '도시의 삐에로'부터 해서 뭐 이래저래 떠돌다가 박영미, 박선주 등의 각종 가요제 수상곡까지 다 뒤지게 되었네요. 다시 들어 보니 예전엔 그리 빨랐던 소방차의 댄스곡이 요즘 노래에 비하면 거의 '관광버스 춤 안무곡' 수준이지만 그래도 들으니 무지 반갑고 그 시절이 그리워지네요. --;

한동안은 또 이들 노래에 빠져 지낼 듯 합니다. (다 들으려니 iTunes에서 1.6일이 필요하다고 하는군요 쿨럭)

@Oldies but Goodies 얘기에 며칠 전 회사 앞에서 본 Dream Car 'Bee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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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5th, 2009 00:16 May 5th, 200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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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웬리 2009年 May月 05日 07時 38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클래시컬한 비틀 예쁘네요~
    그나저나 여행스케치나 푸른하늘 김현식 이런 단어는 참 옛 추억을 건드리는 트리거 역할을 하는거 같아요. Epstein님 포스팅 읽은 김에 간만에 저도 들어봐야겠네요.

    특히나 푸른하늘 참 좋아했었는데요~

    • 5thBeatles 2009年 May月 05日 08時 40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전 푸른하늘은 그냥그냥 들었는데 김현식은 ㅎㅎㅎ

      그나저나 웬리님도 꽤나 년식(^^)이 되시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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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 김동률

April 30th, 2009 00:57 / People/Celeb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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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거리를 나서면 
온통 행복한 연인들
자꾸만 왜 걸음이 바빠만 지고 
괜시리 울컥 화가 나는지

혼자서 영화를 볼 때나 
슬픈 음악을 들을 땐
생각없이 한바탕 울며 웃다가 
터질 듯 가슴이 저며 오곤 해

'사랑해' 되뇌이다 왜 
나도 몰래 미안하단 
말이 섞여 나오는지
잘못했던 것만 생각나는지
한발 늦어서 다 알게 되는지

술 취한 밤이면
전화번호 수첩을 뒤적이다가
멍하니 잠을 또 설치기도 해

'돌아와'  말도 못하고  
나 혼자서 
쓸데없이 헛된 기대만 하는지
왜 이렇게 내가 바보 같은지

나의 부족한 사랑에 
지쳐 떠나간 거라면
이제 난 준비가 된 것도 같은데
매일 웃게 해줄 수 있을 텐데

헤어진 아픔에 비해 다시 시작하는 건
내겐 너무 쉬울 것만 같은데
정말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제서야 난 다 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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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30th, 2009 00:57 April 30th, 200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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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하다가 발견한 것.
M/V 시작하는 장면에서 진짜 물을 뿜었다. --;



<LEGO>




<Original?>



April 26th, 2009 08:12 April 26th, 2009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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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5th, 2009 09:35 April 15th, 200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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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C/F를 위해 요즘 한참 잘 나간다는 Idol Group인 Wonder Girls가 1세대 여성 Idol Group인 Fin.K.L의 'Now' M/V를 Remake 했다는데.... 처음 보고 나선 든 생각은 '이건 뭥미'

그래서 Youtube에서 검색해서 찾아낸 Fin.K.L의 Original M/V.




보고 나서 든 결론은 단 하나 '형님 만한 아우 없다' (음 이 경우는 언니 만한 동생 없다인가?)

노래면 노래, M/V 내에서의 표정 연기면 연기, 아무 것도 안 되는 Wonder Girls.

1998년 S.E.S와 Fin.K.L이 Debut 할 때만 해도 얼굴 하나로 미는 노래 못하는, 가요계의 암적인 존재 같은 대접을 받던 여성 Idol Group들이었는데... 그리고 얘네들 좋아하면 (따져보면 각 Member랑 궁합도 안 보는 나이 차이였음에도) 완전 변태 소리 들었는데....

한 번이 어렵지 두번째는 어렵지 않다고 Fin.K.L, S.E.S이 있었기에, 요즘은 무슨 완성형 Idol이네 Role Model Idol이네 하면서 엄청나게 우호적으로 대접 받고 음악적으로나 다른 면에서도 우러름을 받는 ㄷ, ㅅ, B, W 애들이 똑같은 조건에서 비교하니 완성은 무슨 개뿔이 완성.... 

물론 주인장이 Old하다 보니 추억 때문에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 세 네번 연속으로 비교해서 들어봐도 신인류라서 팔등신 몸매인 거 빼곤 노래는 물론이고 외모까지... --; 거기다 팔등신으로 내세우는 Sexy Code는 이효리 하나한테도 안되니...

용의 꼬리가 되느니 뱀 머리가 되라고는 하지만, 아무리 봐도 이 둘을 비교하면 용의 꼬리가 뱀 머리보다는 나은 거 같다. 그 노래 잘하는 Musician 들 틈에서 얼굴 팔고 다니는 애들이라고 욕 먹던 용 꼬리가 이렇게 대단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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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난 김에 Fin. K.L M/V나  몇 개 더 같이 올린다.




April 4th, 2009 09:43 April 4th, 200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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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kito 2009年 April月 04日 20時 00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카테고리 관련글 나오게 셋팅 어떻게 하나요? 찾아 봐도 없던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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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좋겠다.

March 11th, 2009 07:00 / People/Celebrities
<관련 기사 보기>

矢野志保(야노 시호).

뭐, 추성훈-몰랐는데 동갑이군요-이 이른바 'Cream' 사건으로 힘들 때도, 나름 일본 최고 인기 Model이면서 피하지 않고 추성훈 옆에 계속 있어준 거 보면, 참 괜찮은 여자이지 않을까 그냥 단순한 사실 하나에서 무지 좋게 생각해 본다.

거기다가 말이지....... 이쁘잖아 --;

추성훈, 부럽다. 누가 더 부러움을 받아야 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겉보기와 첫인상으로는 추성훈이 부럽다. 쿨럭.

이전에 구해 놓은 矢野志保 사진에 몇 가지 더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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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1th, 2009 07:00 March 11th, 200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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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솔로몬 2009年 March月 12日 16時 09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추성훈... 부러워하면 지는거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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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 기다리다>


<윤하 - 기다리다>


이 노래를 알게 된 건 태연 때문이었는데, 원곡이 누군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윤하였다. 역시 노래는 윤하가 더 나은 듯. :)

@그나저나, 왜 자꾸 태연이 눈에 밟히는 것이냐 --;

노래 가사

어쩌다 그댈 사랑하게 된 거죠 
어떻게 이렇게 아플 수 있죠
한번 누구도 이처럼 원한 적 없죠
그립다고 천 번 쯤
말해보면 닿을까요
울어보고 떼쓰면 그댄 내 마음 알까요

그 이름 한 번쯤 미워해볼까요
서운한 일들만 손꼽을까요
이미 사랑은 너무 커져 있는데
그댄 내가 아니니
내 맘 같을 수 없겠죠
그래요 내가 더 많이 좋아한 거죠

아홉 번 내 마음 다쳐도
한번 웃는 게 좋아
그대 곁이면 행복한 나라서
싫은 표정 한번 조차도
편히 지은 적 없죠
그대 말이면 뭐든 다 할 듯 했었죠
천년 같은 긴 기다림도
그댈 보는 게 좋아
하루 한 달을 그렇게 일년을
오지 않을 그댈 알면서 
또 하염없이 뒤척이며
기다리다 기다리다 잠들죠.

나 언제쯤 그댈 편하게 볼까요
언제쯤 이 욕심 다 버릴까요
그대 모든 게 알고 싶은 나인데
언제부터 내 안에
숨은 듯이 살았나요
꺼낼 수 조차 없는
깊은 가시가 되어

아홉 번 내 마음 다쳐도
한번 웃는 게 좋아
그대 곁이면 행복한 나라서
싫은 표정 한번 조차도
편히 지은 적 없죠
그대 말이면 뭐든
다 할 듯 했었죠
천년 같은 긴 기다림도
그댈 보는 게 좋아
하루 한 달을 그렇게 일년을
오지 않을 그댈 알면서
또 하염없이 뒤척이며
기다리다 기다리다 잠들죠..

그댈 위해 아끼고 싶어
누구도 줄 수 없죠
나는 그대만 그대가 아니면
혼자인게 더 편한 나라
또 어제처럼 이곳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는 나예요




March 10th, 2009 08:44 March 10th, 200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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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kito 2009年 March月 11日 12時 36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비슷한 스타일이긴한데..
    윤하가 훨씬 좋죠.. 네 그럼요.
    태연이 밟히는건 혹시 우결?? ㅋ

    • 5thBeatles 2009年 March月 11日 13時 37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뭐, 그런게지.... 이게 다 도니 때문이야. 뭐, 이래저래 예능보다 보니 소시 떼거지 물결에 당황하면서도 흐뭇해 하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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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주기나 되었구나..... 거기선 괴로움, 슬픔 모르고 편하게 지내는지...

오랜만에 백야에서 심은하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던 그녀를 보고 싶지만 볼 방법이 없으니 아쉬운대로 KAIST의 구지원으로 달래야겠다.



Febuary 22nd, 2009 12:27 Febuary 22nd, 2009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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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Wishin' & Hopin'

October 16th, 2008 14:28 / People/Celebrities


'Samantha Who?' 보다가 나오는 이 노래를 듣고 갑자기 Full Version이 듣고 싶어서리...

@그나저나 Christina Applegate도 많이 늙었네.

October 16th, 2008 14:28 October 16th, 200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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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0th, 2008 16:39 July 10th, 200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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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하대리!

June 26th, 2008 16:58 / People/Celebrities
N 모 Site에 연재되던 최훈님의 '삼국전투기'가 Season 1이라고 하고는 '삼고초려' 직전에 끝나 버렸다. 댓글을 보면, 참 사람들이 '도대체 누가 제갈공명이 될 것인가'에 대해서 말이 많았는데.. 그건 각 인물마다 최훈님이 이런저런 기존 만화에서 차용해온 Character들이 너무나 다양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

결국 최훈님의 선택은 자신의 대표 Character인 '하대리'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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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님의 블로그에 가 보면 원래 이 작품 시작할 때부터 '제갈공명=하대리'로 결정이 나 있었다는데....

그 글에 따르면 '원래 마른 체형의 하지현을 자신의 이상형을 완성시키기 위해 저렇게 바꿨다'는데... 개인적으로도 탁월한 Choice라는 생각! (네... 주인장도 사내인지라 그리로 눈이 좀 갑니다 쿨럭)

암튼.... 푹 쉬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난 다음 울 어여쁜 '하대리=제갈량'을 데리고 더 재밌는 만화를 그려주시길...

@근데, 맘에 아~~~~주 들긴 하지만.... 최훈, 이 분도 무지 XX하시네 :)


June 26th, 2008 16:58 June 26th, 200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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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키토 2008年 June月 26日 17時 50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XX가 뭔지 살짝 궁금해짐..

  3. YH 2008年 June月 26日 19時 13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삼국지 후반부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공명과 중달을 공개하며 1부를 종료했더군요.
    (혹자는 캐릭터를 내놓은 뒤 마음에 안 들어하는 팬들을 피하기 위해 연재 중단한 거 아니냐고... =.=) 손책 백부가 얼마나 멋지게 나왔던가 생각해보면 제갈량은 정말 환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자, 그러면 이번 한국시리즈, 월드시리즈 이후에 보는 건가요?
    @ '자신의 이상형을 완성시키기 위해' ... 쿨럭

  4. 익살 2008年 June月 27日 13時 08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어여 .. GM 이 나오길.. ㅠ_ㅠ;; 기다릴뿐;;;

  5. 5thBeatles 2008年 June月 28日 17時 26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ㅇㅎㅎㅎ... 보통 댓글 잘 안 달리더니... 하대리가 강력하긴 하군요 :) 뭐, Cover Page로 보니 더 노골(?)적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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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정 -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June 14th, 2008 14:22 June 14th, 200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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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 화려하지 않은 고백>

참 좋은 노래들이 많지만, 개인적으로 이승환 노래 중에 가장 좋아하는 노래. 물론 4집 '천일동안' Album까지 중에서다. 그 뒤로는 어찌하다 보니 안 듣게 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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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4th, 2008 14:20 June 14th, 200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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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첨 본 블로그에서 얘기한데로.. 정말 저 프로 나왔다는 이유(?)로 교복 version 'So Hot'이라니... 해철 교주님이 좋아하시겠군.
June 10th, 2008 00:39 June 10th, 200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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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길 i-Pod에서 Random으로 재생되어 나온 The Carpenters의 'I Need to be in Love'

음, 요즘 외롭나.... 너무 가슴이 저미어 왔다.


<The Carpenters - I Need to be in Love (live)>


<峠 恵子 - I Need to be in Love (live)>

두번째 동영상은 가수 Debut를 이 노래를 불러서 하게 되었다는 峠 恵子이 The Carpenters의 Richard Carpenters 앞에서 직접 부르는 건데... 솔직히 발음은 간혹 어색하긴 했지만, 진짜 농담 아니고 Karen이 환생한 줄 알았다. 자기가 제일 좋아한다는 곡을 그 곡을 부른 사람 앞에서 직접 불렀을 때의 감격이란.... 뭐, 峠 恵子가 눈물 흘리는 건 어찌 보면 당연지사....

@에휴.

June 6th, 2008 04:35 June 6th, 2008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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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문세 형 노래가 생각이 났다.




@문세 형, 2집부터 4집은 정말.... 그 때 가지고 있었던 Tape들은 다 어디 갔을까.. 어디 다시 CD로 구할 데는 없는지... 쩝...

@근데, 왜 11집의 솔로 예찬이여 --;

May 18th, 2008 15:09 May 18th, 200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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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적한 요즈음...

챙겨 듣고 있는 Avril Lavigne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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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ril Lavigne - Sk8er B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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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8th, 2008 07:16 May 8th, 200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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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plugged 음악만 듣다가, 본격적으로 덤벼 들자는 생각에 첫 Album부터 차례대로 구입했다. 왠만하면 이상한 편곡이 들어간 게 아닌 원 Album들만 찾아서... (Ireland에서 먼저 발매되다 보니 미국에 들어오는 건 편곡이 바뀐 곡이 들어오거나 이상하게 Album 순서가 바뀐 경우가 종종 발생하므로 최대한 Ireland에서 발매된 것으로 구했다)

자, 이제 The Corrs와 함께 MINI를 타고 신나게 달려보자!


March 8th, 2008 09:24 March 8th, 200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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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쪽 음악은 전혀 문외한인 주인장이 Foo Fighters를 알게 된 건, 단지 하나!

Sharks의 Home 경기가 열릴 때, Sharks Player의 입장 음악이 바로 Foo Fighters의 The Pretender이기 때문.

Official Music Video가 훨씬 느낌이 좋은데... 퍼오기가 힘들어 Live 영상으로만 퍼옵니다. 조만간 얘네들 공연이 있긴 하던데, 날짜가 겹쳐서 Pass. 솔직히 노래도 좋지만, 이 노래를 배경으로 Shark의 경기 영상이 나오고 선수들이 입장하면 내 몸 안의 Teal 색깔의 피가 들끓는게 더 좋은 거니까... (그럼 난 Diana랑 같은 종족?)

혹시나 Official M/V가 보고 싶으면 이 곳으로...





March 8th, 2008 09:17 March 8th, 200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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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애니밴드 M/V

November 8th, 2007 09:31 / People/Celebrities
November 8th, 2007 09:31 November 8th, 200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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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명귾씨 2007年 November月 08日 16時 10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 참 간지럽네요.

  3. cojette 2007年 November月 11日 18時 34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진보라양..나름 유명한데. (진보라로 검색하면 쏟아질 겁니다 __; )

    하지만 역시 보아 만세 (쿨럭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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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일은 유재하가 죽은 지 20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불행히도 김현식도 같은 날-다른 해-에 유명을 달리 했죠.) 뭐, 주인장과 동시대에 학창 시절을 보낸 사람들 중에 유재하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주인장도 유재하가 죽고 난 그 다음 해가 되서야 '지난 날'이라는 노래를 알게 되고, 학교 소풍때 다들 즐겁게 부르고... 그래서 이 노래를 부른 가수가 누구인지 찾아보고... 그가 세상을 달리 했다는 사실에 더욱 놀랐었고... 하는 그런 기억들이 나는데....

TV 출연 달랑 한 번 하고도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그를 그리워하고 기억하는 걸 보면.... 그는 참 행복한 사람이란 생각이 듭니다.

버릴 게 하나도 없다라는 말을 감히 유재하의 유작 Album... 감히 버린다는 표현을 쓰는 것 자체가 모독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대단한 Album인데... 이 노래들이 모두 한 사람과의 연애를 하면서 가지게 된 감정과 생각들을 노래한 거라는 걸 알고 나서는 더욱 더 노랫말이 저며 왔던 기억이 납니다.

후배 덕분에 어케어케 이걸 구했는데... 간만에 들으니 또 다시 뭉클해지네요...  



November 4th, 2007 08:16 November 4th, 200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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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가 웃겨 죽는 줄 알았다. 절대 공감!!!


October 20th, 2007 04:24 October 20th, 2007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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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시구하는 연예인들 사진을 모아서 올린 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 이 '연예인 시구' 계에 독보적인 존재로 등장하신 분이 바로 일명 '홍드로' 홍수아인데.... 오죽하면 재활공장 '김인식' 감독의 Parody에 홍수아마저 등장했던...

암튼, 이 아가씨가 2007 한국야구 Playoff 두산 vs. 한화의 1차전 잠실 경기에서 시구자로 다시 등장했다고 해서 찾아 봤는데... 역시나... 이번엔 팔과 손목을 Screwball 던지는 궤적으로 휘두르는데 정말 할 말이 없더라. 등번호도 No.1으로 예전에 강병규가 달 던 건데... 아무리 봐도 강병규보다도 더 나은 듯(^^)

암튼.. 이 아가씨 완전 물건인 듯 싶다. 적어도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이 봤을 땐 말이지...






October 16th, 2007 04:27 October 16th, 2007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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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YH 2007年 October月 16日 09時 18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우와... 이번에도 제대로 개념시구네요. 역시 홍드로...
    덧) 강병규가 1번이었군요... 30번대라고 생각했는데.. @.@

    • 5thBeatles 2007年 October月 16日 16時 11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개인적인 느낌은 강병규가 그런 거에 민감한 캐릭 인 거 같더군요...

  3. 솔로몬 2007年 October月 16日 11時 19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 안향미 선수가 만든 여자 야구단에 들어가면 좋을 듯... ㅋㅋㅋ
    선발은 무리여도 마무리로는 최고일 듯 해요~

    다시 봐도 굉장하네...

  4. 병; 2007年 October月 16日 15時 26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홍드로는 정말;;; ㄷㄷㄷ

    • 5thBeatles 2007年 October月 16日 16時 10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이사하셨군요... 댓글의 링크 보고 알았습니다. 한동안 밀거래에 집중하시느라 안 보인시다는 소문은 들었습니다만... 오랜만에 찾아 뵈니 여전하시군요. ㅋㅋㅋ

    • 병; 2007年 October月 17日 10時 37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ㅋㅋㅋ 미국 배송도 가능하니까 좀 집어가시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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즘 열심히 듣고 있는 Carpenters - Gold 를 듣다 보면, 어느샌가 모르게 정화되고, 기분이 Up되고 밝아진 내 자신을 발견하고는 놀라곤 한다. 그렇다. Karen Carpenter, 그녀의 목소리를 듣다 보면 '혹시나 이 세상에서 천사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그건 바로 Karen, 그녀의 목소리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자꾸 들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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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Listening 계열의 음악인데다가, 목소리마저 Second to None으로 맑고 청아하니, 32살의 젊은 나이에 요절한 그녀가 너무나 안타깝기 그지없다.

@주옥같은 노래가 너무나 많지만... 오늘은 3개만...


<Top of the World>

<Please, Mr. Postman>
개인적으로는 Beatles 꺼보다 더 좋아하는...


<I need to be in love>


July 6th, 2007 05:34 July 6th, 2007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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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jette 2007年 July月 06日 21時 32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정말 '나긋나긋하고 상냥하다'라는 말에 가장 잘 어울리는 보컬이 아닌가 싶어요. (덕분에 저는 부담스러워서-_- 오래 못 듣겠지만. 카펜터스 좋아하는 아가씨랑 맨날 둘이서 서로 좋다 별로다 자주 구시렁댄다는..ㅎㅎ)

  3. 솔로몬 2007年 July月 07日 23時 19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에겐 아마도 행님에게의 카펜터즈의 역할을 아마도 앤 머레이가 하고 있지 않나 싶은데... 캐나다 출신의 이 여성 싱어의 청량한 목소리를 듣다보면 웬지 기분이 노곤해지는 느낌이 들곤 하지요. 카펜터즈만큼 유명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앤 머레이도 함 들어보시길... 생각외로 익숙한 곡이 많을거에요.

  4. 솔로몬 2007年 July月 09日 19時 31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한글로 치다보니 귀차니즘이 발동하신 듯... Morna Anne Murray 로 검색하시면 꽤 나올 듯 한데요.

    일단 한국에서 젤 히트한 노래는 You Need Me (왜 세진 전자랜드 광고에서 진돗개가 집 찾아가는 광고할 때 배경음악) 지만 Songbird, I Just Fall in Love Again 도 강추!

    여성 앨토의 편안한 높이의 부드러운 음색, 청아한 발음과 억양... 뭐 가수로서는 참 좋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구나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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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이나영, 마츠시마 나나코에 드디어 니콜 키드먼까지... 무섭다 무서워...

@일본 광고는 Ads of Japan이란 Blog, 나머지는 Youtube에서 퍼옵니다.


<Brain Age: 한국 - 장동건>


<영어 Training: 한국 - 장동건>


<영어 Training: 일본 - 마츠시마 나나코>


<영어 Training: 일본 - 마츠시마 나나코>


<Brain Age: 미국 - Nichol Kidman>


<Super Mario: 한국 - 이나영>


<Super Mario: 한국 - 이나영>

June 28th, 2007 03:07 June 28th, 2007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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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비 2007年 June月 29日 08時 33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흑... ㅠ.ㅠ 3개국 Ms. 들이 다 ㅠ.ㅠ

    • 5thBeatles 2007年 June月 29日 08時 37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나나코 여사(?)의 표정이 장난 아니지... ㅋㅋㅋ

      @넌 반응할 거 같았다.... ㅋㅋㅋ

  3. cojette 2007年 June月 29日 09時 43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니콜키드만..덜덜덜;;

  4. 겜퍼 2007年 June月 29日 18時 26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음 DS겜도 재미있지만 뭔가 꾸준히 조금은 무겁게 할만한 넘들이 조금 부족한건 갈수록 아쉬움으로 남더군요. 물론 화려한 그래픽....도요.. 이러다 PSP살듯합니다. ㅡㅡㅋ

  5. 심심이 2007年 July月 06日 11時 10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위에 두개는 안 봤구.. -_-;; 아래 다섯개 중에서는 이나영광고가 제일 재미있던데 이건 의도된 건가요? 마츠시마 나나코 광고도 더 구해주세요.. (근데 이젠 정말 여사님의 포스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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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lin을 돌다 발견한 무지 반가운 동영상 하나.

1988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 Group인 무한궤도의 본선 공연 동영상.

본선 무대라 그런지, 마왕도 삑사리를 내고, '역시 마왕의 Vocal은 참...' 이란 생각을 들게 하는 모습인데.. 그래도 참 풋풋해 보인다.

아직도 응원가로 쓰이는 이 곡은, 신해철 본인이 늘상 '자신의 유일한 Hit곡'이라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이야기하는데... 뭐... 그의 말대로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얘기.

그가 발표한 노래들 중에 다른 좋은 노래들도 많이 있고, 특히나 신해철 2집 'Myself'의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앨범이지만, 그래도 가장 애착이 가는 건 바로 무한궤도 1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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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열 제일 왼쪽에 뻘쭘하게 서 있는 정석원.. ㅋㅋㅋ ... 그리고 2:8 가리마에 번쩍이는 이마의 신해철... 푸힛..


위 동영상에서 보듯 대학가요제 대상을 차지하고는 그 다음 해 야심차게 1집 Album을 발매했는데, 대학가요제 참여 당시에는 다른 Team의 Keyboardist를 하던 정석원을 영입하여 신해철/정석원/조형곤/조현문/조현찬/김재홍으로 구성되는 Line-Up을 형성하는데... 뭐... 뒤 세 사람은 Professional이 되 보자는 신해철의 제의를 거절하고 학업으로 돌아갔고, 신해철과 추구하는 음악이 다르다고 생각한 정석원은 자기 형 장호일(본명: 정기원)과 Basist 조형곤과 함께 015B를 만들었고.... 신해철은 Solo의 길로...

달랑 1집 밖에 안 나왔지만, 개인적으로는 대단한 Album이라고 생각하는데... 마치 고 유재하님의 유작 Album처럼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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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1. 우리 앞에 생이 끝나갈 때

2. 여름 이야기


신해철 혼자만이 곡을 쓴 게 아니라 정석원도 쓰고 김재홍도 쓰고.... 뭐 10곡이 들어있지만, 이 10곡 모두가 참 괜찮다. 중딩 시절, Walkman에 이 Tape 넣고 무한 Repeat하는 바람에 늘어나서 몇 장이고 더 샀던 기억이 나는데... 특히나, 계절적 영향도 있어서 '여름 이야기'를 특히나 좋아했었고, Title 곡인 '우리 앞에 생이 끝나갈 때' 역시 So Good!!

이 Album 때문에 중고딩 시절에는 신해철-N.EX.T를 듣고, 특히나 안경 나사 풀어서는 안경 고치러 가야된다고는 외출 허가 받아서 Live Concert 보러 가고... 그랬던 기억도 난다. 그리고, 혹자가 말하기는 015B가 알고 보면 무한궤도를 뒤틀려 만든 Group 명(0-무; 1-One, 하나, 한; 5B: Orbit, 궤도)이라고도 하는데.. 어쨌든 정석원이 포함된 공일오비도 열심히 사 듣고 그 때문에 윤종신이니 김돈규니.. 뭐 이렇게 문어발 확장하며 얘네들 노래 다 듣던 것도 이제는 아련한 추억이 되버렸다.

학교 독서실에서 옆자리 친구와 서로 추천하는 가수 or Musician의 Tape를 돌려 들으며, 노가리 까던, 가끔은 학업에도 매진하던 그 풋풋했던 사춘기 시절이 생각나게 하는.... 내게는 그런 의미에서 참 소중한 Album이다.

@근데, 이 Album을 잃어버렸어.. --;

June 7th, 2007 02:32 June 7th, 2007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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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솔로몬 2007年 June月 07日 03時 56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옛날에 열광하던 그 시절 음악들을 다시 들으면... 왠지 그 시절로 돌아간 듯한 아련한 느낌이 들곤 해서 새삼스러워지곤 하는데...
    저두 최근에 옛날 앨범 하나 사서 들으면서 혼자 히죽 웃곤 합니다.

    U&ME BLUE 라고... 개인적으로는 U&ME BLUE 1집 Nothing's good enough 한국 대중음악사의 알려지지 않은 최고 명반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고딩 때 Tape으로 샀다가 CD로 못산 걸 엄청 후회했었지요. (1집 CD는 구할래야 구하기도 힘든 희귀음반이 되어버렸더라구요. 물론 Tape은 정상적으로 재생이 안되는 상태고... ) 근데 이 앨범이 최근에 재발매 됐더라구요. 다른 음반 사려고 갔다가 눈에 띄어서 얼른 사 버렸지요...

    지금 들어도 역시나 싶은게... 요즘 개인적인 작은 즐거움중의 하나입니다. ^^

  3. 아키토 2007年 June月 07日 10時 15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무한궤도라.. 집에 있을듯.. 여름이야기,우리앞에 생이끝나갈때, 뭐뭐 괜찮은 곡들이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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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Grammy Award Song of the Year
2007 Grammy Award Record of the Year

영문 가사 보기



- Grammy Winning Moment -


- Interview with Larry King -
May 6th, 2007 18:08 May 6th, 200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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