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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to
2009年 November月 17日 14時 16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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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하시죠 언제 들르겠습니다
솔로몬
2009年 November月 24日 13時 46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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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안양, 금정, 범계, 산본 근처에서 어슬렁거리게 되면 함 연락 드리겠습니다. ㅋㅋㅋ
kohok
2009年 December月 06日 14時 0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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깎은 머리사진 보니 과거의 너와 차이가 없군. (우리나이에 이런 말은 칭찬이 맞다.) 잘 사나보네. 나중에 한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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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to
2009年 October月 20日 09時 0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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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왔군요.
사탕발림
2009年 October月 20日 10時 2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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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도촬도 포샵을 하나요?
변한게 없으시넹.. ![]()
솔로몬
2009年 October月 20日 11時 1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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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49ers를 좋아했던 시절이 언제였드라... ㅋㅋㅋ
다 큰 어른이 머리를 기르던 말든 신경안쓰고 사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어용~
그데 진짜 변한게 없으시네요 ㅋㅋㅋ
Here4U
2009年 October月 20日 16時 3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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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자른 모습은 그대로시네요..^^
단순이
2009年 November月 10日 13時 0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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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윤배한테 한킄에 컴백했다는 소리 들었다~ 잘 지내고 있는겨?? 조만간 보자...근데, 머리는 잘랐겠지? -_-+++
앨리
2009年 November月 18日 11時 3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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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자르니
여전히 20대 미모를 간직...^^;;
zannavi
2009年 November月 24日 05時 4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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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다 한마디씩 했지만...
머리 짜르니 도니 고대로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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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2009年 October月 01日 20時 0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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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가서 울지는 마시고
제 몫까지 인사드려주세요..
akito
2009年 October月 02日 11時 3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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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셨군요
웬리
2009年 October月 03日 12時 3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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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돌아오신것 축하드립니다. ^^
한국...참..머같지만...재미는 있을거예요. 하하
지니
2009年 October月 05日 10時 4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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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o+ 그래도 오빠를 반기는 n 명이 한국에 있잖아요 ^-^/
느무 방가워요! 곧 얼굴 한번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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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토
2008年 December月 05日 17時 5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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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이랄것도 없는게 워낙에 유명한.. .. .. 대충 감만 잡았으니 눈치 9단 까지는 아니구 그냥 7단 ?
겜퍼군
2008年 December月 08日 19時 5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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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 눈치 18급이라 모르겠네요^^;
심심이
2008年 December月 22日 13時 49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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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데시코인가요?
심심이
2008年 December月 22日 14時 26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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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렸나요? ^^ 어쩐지 드라마 전후상황이랑은 안 맞아 떨어지는 것 같더라만..
근데 그럼 뭐죠? .. 궁금해요 알려주셔요.. 0_0 메일이나 BGM에서 쪽지로 드라마 제목이라도 ㅎㅎ
(그나저나 다행히도 저는 일드 폐인은 아닌 모양이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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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2008年 December月 04日 13時 2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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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전일본 항공 유니폼 콜렉션은 왜... 행님 이런 거 땀시 행님의 순수한(?) 미적 호기심이 덕후심으로 오인(?)받는다니까요...
결국 쌀나라에 쫌 더 계시게 되셨나봐요... (완죤 서부에서 완죤 동부네요) 하긴 뭐 돌아와도 그닥 이 동네에서 별루 좋을 일이 없을 듯 하긴 합니다만... (행님이 제안하신 동거(?) 프로젝트 좀 땡기긴 합니다만... ㅎㅎㅎ -개인적으론 제가 좀 쓸만한 동거 파트너이긴 합죠. 나름 적당히 깔끔하고, 이것저것 잘 해먹고, 프라이버시에 대한 존중 확실하고... 중요한 건 30년 넘게 집에서만 살아서 아직 증명된 바가 없다는거...)
산울림... 오아시스... 좋군요. 여기서 행님을 위한 추천...
'장기하와 얼굴들' 이란 밴드를 검색해 보세요. 실망하지 않으실 겁니다. 추천의 이유는... 함 찾아보시면 바로 알 수 있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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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토
2008年 November月 27日 15時 16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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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 Bang Theory 소식 들으면서 형 생각은 하긴 했죠..
음 봐야겠어요 ㅋ
행복한아이
2008年 November月 27日 15時 1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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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멀리 가시네요=_=;; 홧팅;
사탕발림
2008年 November月 27日 15時 2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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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가시더니, 거기서도 다시 끝으로 가시는군요.
이번에는 정말 머네요.. 춥다던데.. (쿨럭)
5thBeatles
2008年 November月 27日 16時 3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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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아직 확정된 건 아닌데.. 날 보내려 하는 듯...
zannavi
2008年 November月 28日 04時 0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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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비행은 온몸에 무리를 줍니다.
Kansas City에 잠깐 내려 쉬어가는 센스를 보여주세요.
@ 아직 미궁속이라... 니가 그렇게 하겠다고 확정을 지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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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토
2008年 November月 25日 09時 39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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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것도 있지만 .
요즘은 그냥 관심끊고 살아요.. ㅡㅡ
겜퍼군
2008年 November月 25日 14時 46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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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도 저도 아닌 저같은 사람은 요즘 참 미치죠.. ㅡㅡㅋ 차라리 아싸리 부자거나. 좋은 회사 다니거나 돈이나 많이 벌면 뭐 그런데로 어찌어찌해보지만 이거 찌질하게 살고 돈도 없고 그지같은 회사 다니고 있다보니 마음가짐도 그지같아져서리.. 맨날 불만은 많은데 그렇다고 먹고 살기 힘드니 눈이 딴데 안가네요.. 쩝.. 제길.. ㅡㅜㅋ
bruvacci
2008年 November月 25日 18時 3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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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인건 CBS 에서 의뢰한 여론조사 라는거..



깡촌이다 보니 도착한 일요일, 점심 먹으러 나갔다 온 동네 식당이 안 열어 결국...

Zannavi 말 마따나 동네마다 대형 Grocery Store Chain 점들이 다 달랐다. Safeway보다 크고 종류가 많아 맘에 들어 자주 이용한, 그럴 수 밖에 없었던 Hannaford.

California는 물론 한국에서도 보기 힘든 Popeyes가 NY에는 많이 있었다. 내부로 들어가 보면 특히 흑인들이 손님의 대부분이었다.

스산한 도시.

오전, 차 지붕에 얼음. --;

그나마 유일하게 식당에서 밥 먹었던 날. 중국인 철판구이 요리사가 포크로 날달걀 안 깨고 잡았다고 자랑하며 찍은 기념 사진 --;

철판 구이. 히바치라고 부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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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충한 화학과 실험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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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2008年 Febuary月 26日 15時 44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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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간만에 로고 부분에서 (폴로와 빈폴이라...) 박장대소했슴다.
누가 그러던데... 옷 입기도 전략이라고... (그나저나 역시 어르신 눈초리가 날카로우신 듯... )
명귾씨
2008年 Febuary月 26日 18時 53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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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 웃기다 ㅋㅋ 진짜 그 어르신 예리하시네요.
Amberite
2008年 Febuary月 27日 10時 0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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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zis 안 입은게 어디에요... 두산도 신경쓰이시나 보네..ㅋㅋ
5thBeatles
2008年 March月 04日 04時 0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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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원래부터 챙기는 건데, 나와 산 지 꽤(?) 되다 보니 깜빡했다는...
그나저나 그 개는 비교해 달래도 안 해줘요. 급이 떨어진다고 말이죠 ![]()
여행 갔다 왔더니 이런저런게 와 있더군요.
뭐, 일단 Amazon Japan에서 주문한 요즘 열심히 챙겨보고 있는 노리삐의 Best Collection.
그리고 하나는 본사에서 날아온 DHL 소포 하나.
본사에서 왔길래 도대체 뭘까 하고 보낸 사람 이름을 챙겨봤더니, 일단 놀랬고... 그 내용물과 함께 온 Memo에도 조금 놀랬다. 요즘 이래저래 신경 쓰이는 일이 있었는데, 그 일에 언급되었던 이로부터 그룹 내에서 주어지는 조그만 걸 받은 걸 축하한다는 의미로 받은 거라... 뭐랄까, 아직까지 Pressure를 느끼면서 일하고 싶지는 않은데... 간만에 팔 좀 걷어 부치고 일 좀 해 볼까 했는데, 왠지 모를 중압감과 불편함에 다시 OTL.
역시 인사가 만사인 걸.... 난 인사가 안 되는데.... 아, 조직에서 잘 할 수 있을까 다시금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돌아가는 상황도 좋지 않는데...
@내가 써 놓고도 내가 무슨 말 하는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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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주인장의 조카가 된 두 공주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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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토
2007年 September月 11日 08時 43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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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이라.. 글을 읽기전엔 그냥 한국식 밥을 일본 그릇에 담은건줄 알았는데.. 일식이었군요.
harueh
2007年 September月 11日 14時 09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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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니 배고프군요. 배고프다. ;ㅡ;..
Josh Beckett
2007年 September月 11日 16時 5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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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바쁘셨군요. 아무래도 오랫동안 양식을 먹다보면 한식,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동양식을 찾게 되지요. ^^;
저도 여행중 몸살 앓을 때 3일 연속 중식만 먹고 버텼던....
nostalgie
2007年 September月 19日 14時 5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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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이 아니라 한식인줄 알았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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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 Beckett
2007年 April月 17日 05時 03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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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낚으신 거군요. -_-;;;;
5thBeatles
2007年 April月 17日 07時 06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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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이제 식사도 마쳤고... 뭐 말 그대로 입으로 먹었는지 코로 먹었는지 모르겠네요. 쿨럭...
아키토
2007年 April月 17日 09時 08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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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유지라 하면 역시 춤추는 대수사선..
날굴
2007年 April月 18日 07時 2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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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드 바람이 불었다고 하긴 민망하지 않으세요? ㅋ
심심이
2007年 April月 18日 10時 3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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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드라마 구할 데도 없고 해서 좋은 드라마는 혼자만 보지 마시고 같이 봐요.. 라고 하고 싶지만.. 짬이 안나네요.. ㅠ.ㅠ 그래도 정말 재미있는 거 있으면 공유.. ^^/
솔로몬
2007年 April月 18日 13時 49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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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요즘은 옛날보다 좀 재미가 떨어진 듯한 느낌이죠... 어쩌면 작품 자체가 떨어진다기보단 익숙해지면서 일드에서 느꼈던 신선함이 더 이상 신선함으로 느겨지지 않아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오다유지라면... 역시 춤대가... (라스트 크리스마스는... 좀 뻔한 드라마여서... 뭐 료도 나오고 하니 행님께선 재밌게 보실 듯...전 개인적으로 오다유지 다니는 스포츠용품 회사가 자꾸 하트 스포츠 - 동경러브스토리 - 하고 겹쳐서 말이죠...)

아무 상관없는 키무라 요시노 사진 한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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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 Beckett
2007年 March月 22日 04時 3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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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스킨 바뀔 때마다 저장해둔 개인정보다 날아가는군요. 매번 이름 입력하기 귀찮아서리.. ^^;
한국사회는 유독 남들도 자기처럼 살기를 바라는 성향이 강한 것 같아요. 그런데 한번 남의 뜻에 맞춰 살기 시작하면 어지간해서는 자기 뜻을 내세우지 못한다는 거죠. 시간이 지나면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조차 잊게되어버리는...
대다수가 그렇게 되고, 또 그러게 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그렇게 만듭니다. 그게 편하니까요. 생각없이 살 수 있으니까...
어떻게 살지는 본인이 결정하는 겁니다. 편하게 생각없이 살 것인지, 생각하며 내 뜻대로 살 것인지... 후자를 지향했던 저로서는 좀 피곤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나라에서는...
Amberite
2007年 March月 22日 10時 5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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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넥타이 메는 나도 있는데!!!
충분히 잘 살고 계시니 걱정마세요.
ntrolls
2007年 March月 22日 20時 14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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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사끼리 경쟁상대라고 해서 개인적인 관계를 재고해야 할 인간관계라면 애초에 별로 신경 안써도 되는 거 아닌가 하는 게 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만 : 나랑 "잘" 아는 사람 같으면, 그런 관계에 처하더래도 개인 대 개인 관계랑은 분리해서 생각할 줄 알겠지 하는 막연한-_- 기대.
2. 일 제대로 하면 남이사 옷을 뭘 입고 다니든 쳇-_-;;
3. Amberrite + 넥타이, 영 입력이 안되고 있음 냐하하하 (휘리릭)
elixiar
2007年 March月 25日 01時 48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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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다 학교 다닐때 프로젝트를 안 해봐서 그런거라구요..
; 이제 그만 피터팬서 벗어나시죠.. 세상은 빠르게 돌아가고 당신도 그만큼 나이먹고 있답니다..
지니
2007年 March月 26日 09時 5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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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 이라는 일본소설을 추천하고 싶어요.
20대처럼 사는 30대 여자들 얘긴데 오빠가 읽어도 좋을 꺼 같아요 ㅋ 익살이도 재밌게 읽었고~
표지도 빨게서 디게 이뻐요 ㅋㅋㅋ
암튼 그 책 읽고 생각했는데, 그냥 그렇게 살아도 되요 ㅎㅎ
저는 평생 제 페이스대로 살라구요!!!
오빠 페이스를 잃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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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귾씨
2007年 March月 13日 01時 49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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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난 학생이지만 쓴웃음.
Lane
2007年 March月 13日 10時 1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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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결론은 공무원 내지는 로또?
ilvin
2007年 March月 13日 12時 5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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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직원이 그런 말씀을 하시면, 남들한테 얘기하면 믿지도 않을 정도로 터무니없이 적은 급여를 받아가면서 퇴근도 휴일도 없이 회사의 노예로 붙잡혀 사는 저같은 영세업체근로자는 ㅡ.ㅡ;;;
루돌프
2007年 March月 13日 13時 0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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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로 승리하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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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
2007年 Febuary月 02日 11時 2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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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시계는 대체 뭐지=.=
WinDOS
2007年 Febuary月 02日 11時 23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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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탐스크?? @.@a
솔로몬
2007年 Febuary月 04日 22時 1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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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시계는 아마 루미큐브 부속품인 듯... 왜 그걸로 시간재야 하는 것처럼 보드게임 카페에서 설명하곤 하잖아요... 전 해적잡기 저금통이 뭔지 더 궁금한데... 그건가요? 칼 꽂다가 펑 하고 튀어오르는거...
보드게임에 왜 로또가 있는지 원...
5thBeatles
2007年 Febuary月 05日 04時 38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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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회사에서 저런 게 나오는 거 보고 혹시나 검색해서 제 Blog가 걸렸으면 어카나 걱정이 태산-까지는 아니고 잠시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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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단
2007年 Febuary月 01日 19時 0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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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
화이팅...
J.Beckett
2007年 Febuary月 01日 21時 06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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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은 하나씩 오고, 나쁜 일은 한꺼번에 온다고 하더군요. 한동안 좋은 일만 있을 거라 믿습니다.
syoon
2007年 Febuary月 02日 02時 29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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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조심해서 다녀오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그리고 핸폰 번호좀 ......
syoon
2007年 Febuary月 06日 02時 0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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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그동안 걱정되었는데......
산호세 놀러가서 묵을데 없을까봐......
설마 사무실이라고 하시고 전화 안받진 않으시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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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토
2007年 January月 04日 08時 48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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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았으면 쏘시죠, 김과장님... 쿨럭...
라고 해봐야 얻어먹을 방법이 없네 ㅎㅎ Happy New Year!
경단
2007年 January月 04日 11時 06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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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어떻게..아껴두셨다가...
편도 비행기표라도 한장..ㅋㅋ
들러붙어 살아 버릴랑게~
사탕발림
2007年 January月 04日 11時 2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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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저렇게 묵어둔 다발한개가 100만원짜리 10개씩 천만원 다발아니던가요?
천만원이라고 생각하고 6개씩 5단으로 21줄 정도 있고.. 추가로 옆에 28개정도가 더 있으니까..
65억8천정도.. 흠... 좋네요.. (쿨럭)
WinDOS
2007年 January月 04日 11時 44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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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돈다발이 아주 차곡차곡 쌓아져 있는게 보기 좋습니다. @,@a
5thBeatles
2007年 January月 05日 08時 0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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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하나가 내렸네요... 푸힛 ![]()
@왜 Master Replica에 들어가서 놀고 있지... ![]()
5thBeatles
2007年 January月 05日 17時 08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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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비용도 들어왔고... 아싸... ![]()
Hee
2007年 January月 06日 00時 2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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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 사진같은 다발(?)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이사 비용 들어오신 것 축하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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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안노 모요코가 히데아키보다 더 유명하죠. 아마..수입도...ㅎㅎ 그나저나 나머지 세명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