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Life Story/가상공간'에 대한 65 개의 검색 결과

  1. 2009년 June월 30일 과학적이고 부도덕한 진리 릴레이 by 5thBeatles (7)
  2. 2009년 June월 04일 멍연아 by 5thBeatles
  3. 2009년 May월 15일 ArTooooooooooooooooo by 5thBeatles (1)
  4. 2009년 April월 26일 Twitter Home Opens by 5thBeatles
  5. 2008년 May월 26일 I'm Back!? by 5thBeatles
  6. 2008년 April월 09일 갑자기 방문자가 폭주?! by 5thBeatles
  7. 2007년 July월 04일 Simpson: The Movie - Avatar 만들기... by 5thBeatles (4)
  8. 2007년 June월 07일 결론은 솔로 from 도깨비 뉴스 by 5thBeatles
  9. 2007년 May월 30일 [펌]가객 '김광석' 공연 동영상 by 5thBeatles (3)
  10. 2007년 May월 26일 Traffic 폭주, 도대체 무슨 일이? by 5thBeatles
  11. 2007년 May월 23일 [펌]PC World 선정 올해 100대 상품 - from VoIP on WEB2.0 by 5thBeatles (5)
  12. 2007년 May월 17일 MINI 견적 뽑아보기 by 5thBeatles (2)
  13. 2007년 April월 25일 내 블로그의 가치? by 5thBeatles
  14. 2007년 April월 05일 2007년 3월 Epstein's Stronghold 방문자 결산 by 5thBeatles (6)
  15. 2007년 March월 25일 감동, Wii by 5thBeatles (6)
  16. 2007년 March월 04일 2007년 2월 Epstein's Stronghold 방문자 결산 by 5thBeatles (12)
  17. 2007년 Febuary월 01일 2007년 1월 Epstein's Stronghold 방문자 결산 by 5thBeatles (4)
  18. 2007년 January월 20일 당신의 뇌 나이는? by 5thBeatles (10)
  19. 2007년 January월 03일 2006년 12월 Epstein's Stronghold 결산 by 5thBeatles (7)
  20. 2006년 December월 31일 못 살겠네... 스팸 공격 by 5thBeatles (4)
  21. 2006년 December월 26일 [자축]100만 히트 돌파 by 5thBeatles (11)
  22. 2006년 December월 22일 내 블로그 가치는? by 5thBeatles (5)
  23. 2006년 December월 07일 어떠신지? by 5thBeatles (4)
  24. 2006년 December월 06일 접속 불편과 관련하여... by 5thBeatles (1)
  25. 2006년 November월 16일 Traffic 문제, 또 발생하다. by 5thBeatles (9)
  26. 2006년 November월 12일 드디어 Tattertools Ver. 1.1.0이 발표되다... by 5thBeatles (5)
  27. 2006년 November월 05일 가끔.... by 5thBeatles (53)
  28. 2006년 October월 15일 지식의 습득에는 끝이라는 게 있을까? by 5thBeatles
  29. 2006년 October월 01일 Eolin 개편 by 5thBeatles
  30. 2006년 August월 23일 방문객 50만 Project by 5thBeatles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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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는 동생 Akito의 뜬금없는 Twitter DM으로 물려받은 릴레이.

Capcold님과 sprinter77으로부터 시작된 릴레이라고 하는데, 이런 거 젬병이지만 일단, 해본다.규칙은 다음과 같다.

참고로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A는 좋다, **하기까지는. B(A의 반대)는 좋다, ##하기까지는” 이라는 무척 긍정적(…)이고 역설적인 접근방식으로 내가 아는 세상의 진리를 설파한다. 갯수는 제한 없음.
- 2명 이상의 사람에게 바톤을 넘긴다.
- http://sprinter77.egloos.com/tb/2423191 으로 트랙백을 보낸다. 자기에게 보내준 사람에게도 트랙백 보내면 당근 아름다운 세상.

My Story


MS Window는 좋다. 맥북 OS 를 써보기 전까지는.
맥북도 좋다. 가격표를 보기 전까지는.

캘리포니아는 좋다. 지진을 겪어보기 전까지는.
뉴욕도 좋다. 폭설에 갇혀 보기 전까지는.

장발은 좋다. 매일 아침 엉킨 머리를 빗기전까지는.
빡빡머리도 좋다. 매일 아침 Shave하기 전까지는.

음주는 좋다. 개가 되기 전까지는.
금주도 좋다. 술 생각이 나기 전까지는.

싱글은 좋다. 한없이 외로워지기 전까지는
커플도 좋다. 갑자기 혼자 있고 싶어지기 전까지는

빨간색은 좋다. 빨갱이라고 잡아가기 전까지는.
파란색도 좋다. 딴나라 사냐고 묻기 전까지는.


누구한테 넘길까나?

갬퍼님과 웬리님에게 넘깁니다. (돌 날아온다. T.T)




June 30th, 2009 23:35 June 30th, 2009 23:35
5thBeatles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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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릴레이]과학적이고 부도덕한 진리 릴레이

    Tracked from momogun.tistory.com July 3, 2009 13:49 Löschung

    헬리젯에서 어쩌다 마주친 김젼(남동생이니다;;)님에게 걸려 [릴레이]까지 하게 되었네요. -_-ㅋㅋ 블로그를 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데다, 글재간도 형편 없어, 요즘 그나마 관심이 생겨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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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kito 2009年 June月 30日 23時 41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 역시나.. 이런걸 후다닥 써내다니 능력자!

  3. 아바네라 2009年 June月 30日 23時 56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싱글은 좋다. 한없이 외로워지기 전까지는
    커플도 좋다. 갑자기 혼자 있고 싶어지기 전까지는 ==> 완전 와닿는 문구~ㅎㅎㅎ

    • 5thBeatles 2009年 July月 01日 00時 08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님도 동참하시겠어요? 제가 추가 명단에 넣어드릴까요? ㅎㅎㅎ

  4. 모모군 2009年 July月 03日 13時 49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5번째가 와 닿는군요. ㅋㅋ 트래백 걸고 갑니다. ㅎㅎ

  5. 모모군 2009年 July月 03日 13時 50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트래백 안되는데여.. ㅜㅜ

    • 5thBeatles 2009年 July月 07日 22時 20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일전에 Spam Trackback 때문에 trackback file 접근 모드를 바꾼 적이 있는데, 이후 다시 바꿨는데도 안 되네요. 휴지통에서 건져와서 살려두었습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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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연아

June 4th, 2009 13:52 / Life Story/가상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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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ho라고 하는 김연아 선수 Fan이라고 하시는 분이 그려준 그림들. 현재 김연아 선수 Twitter의 배경화면으로 사용되고 있음. 이른바 '멍연아' 
June 4th, 2009 13:52 June 4th, 200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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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실렸던 각 Character들의 Sound Clip을 들어볼수 있는 Soundboard가 Starwars.com에 일부 공개되었다. 아직 많이 있는 건 아니지만, Luke도 있고 Jawas, Chewbacca가 있으니 뭐.. 처음치곤 괜찮은 듯. 빨리빨리 Update되었음 좋겠다.

가 보실 분은 여기를 Click!!!


May 15th, 2009 06:59 May 15th, 2009 06:59
5thBeatles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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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indy 2009年 May月 19日 12時 06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와우 브라보.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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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Home Opens

April 26th, 2009 08:11 / Life Story/가상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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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하는 회사에서 모든 Messenger가 막혀서 Twitter Homepage를 Open 했습니다. MeToday랑 비슷한 건데요...뭐, 들어오시면 제가 뭐하고 있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 쿨럭. :)

http://twitter.com/5thBeatles
April 26th, 2009 08:11 April 26th, 2009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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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Back!?

May 26th, 2008 01:13 / Life Story/가상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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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뭔 소리를 하고 싶은 건지..


목요일 저녁부터 엄청난 Spam 댓글 공격으로 그거 다 지우느라 고생했는데...

결국, DDOS 공격인가 뭔가를 당해서 (제 Blog가 있는 Server가 말이죠) 결국 Hosting 업체에서 해외에서의 접속을 모두 막는 방법을 쓰는 바람에 금요일 오후부터 지금 이 시간인 일요일 오전까지 제 Blog임에도 불구하고 접속을 못 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뭐, 그 동안 해외 검색에 많이 걸려서였는지 몰라도 방문자 수도 기하급수적으로 줄었고 (뭐 알고 보면 저 DDOS 공격 나가는 fake 거점으로 사용되었을지도) 무엇보다도 나름 Net 중독인 주인장이 자기 Blog에 못 들어오는 불상사가....

일단 공격이 제 풀에 지쳐서 Hosting 업체로부터 해외에서의 접속을 재 Open한다는 안내 Mail을 받고 다시 들어왔습니다만... 이거 참... 다음에 이런 사태 발생하면 또 우째야 할 지 걱정입니다.

아무튼 I'm Back입니다. 기다린 사람은 없었겠지만 말이죠...

May 26th, 2008 01:13 May 26th, 2008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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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숫자들을 보면 알겠지만, 3월 한 달 동안 77233명이 들어왔는데, 달랑 7일 지난, 이번 4월 동안에 무려 10만 9천명이 벌써 들어왔다. 일별로 살펴보면, Textcube를 1.6.2로 Upgrade한 이후에 하루 방문자 수가 많아야 7천명 대에서 2만대로 3배 정도 뛰어버렷다. 음... 방문자 수 Count 하는 방식이 달라진 것일까? 이런 쪽에는 문외한인데.. 솔직히 조금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이러다 또 Traffic 초과로 매일 몇 시간씩 Blog가 문 닫는 건 아닌지 말이다.



April 9th, 2008 01:23 April 9th, 2008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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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보시고 싶으신 분은 여기

Applevirus님 블로그에서 보고 따라 해봅니다.



July 4th, 2007 09:25 July 4th, 200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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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달룡.. 2007年 July月 04日 17時 21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재미있네요..ㅎㅎ

  3. 명귾씨 2007年 July月 06日 00時 59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 잘려구 했는데 이거 잼있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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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약간은 눈이 높은 것 같긴 하지만... 재밌네... 동영상 꾸민 것도 그렇고... 이거 남자 Version은 없나...

제목을 읽히는 그대로 해석하고 싶지만, 내용은 그게 아니란 게 좀 아쉽다.. 쿨럭..
June 7th, 2007 06:56 June 7th, 2007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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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코폐인님 집에서 퍼옵니다.


김광석 - 서른 즈음에 and 거리에서


사례는 톡톡히 합죠.. 안 계신가요?
광석이 형 노래가 사무치게 그리운 밤, 빨간 머리 멸치에 소주 한 잔 들이킨다...

아... 노래방 가고 싶어....
May 30th, 2007 16:01 May 30th, 2007 16:01
5thBeatles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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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키토 2007年 May月 30日 18時 03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자 여기요~~ 원하는게 무었입니까..

  3. 알비 2007年 May月 31日 11時 17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런거야 당연히 해드리죠.

  4. 5thBeatles 2007年 June月 01日 16時 27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어이어이.. 고민 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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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간으로 어제(25일) 저녁 5시, 여기 시간으로 어제(25일) 새벽 1시 경에 3.5G에 달하는 내 Traffic량의 90%나 되는 3.2G만큼이나 도달... 아마, 내가 잠든 사이 Traffic 폭주로 Blog가 Down되지 않았나 싶은데...

최근 방문자수를 보니 완전히 폭주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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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알겠지만... 1000대까지 떨었던 1일 방문자가 한 3000 언저리에서 놀더니 어제, 그제 6000을 넘겨서 8000까지... 보통 한 달 평균 방문자가 요즘 7만 정도니 한 달 방문자의 10%가 넘는 수가 어제 폭주를 했다는 건데...

Referer Log를 뒤져 보니 온갖 검색 Engine에서 무지막지하게 들어오고 있는데... 검색어(Keyword) 를 뒤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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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썼던 다큐멘터리 관련 내용이 대부분.... 다시 그 단어 썼다가 더 난리 날까봐 무서운데... 도대체 한국에서 무슨 일이 있었길래 며칠 지난 저 방송이 검색되고 있는 거지...

어휴 오늘도 (이 Server가 한국 시계로 도니) 날 시작된지 2시간 밖에 안 됐는데, 벌써 방문자 수가 2000이다... 트래픽도 벌써 11%를 차지하고 있고... 음메야.. 이거 어떡한다...


May 26th, 2007 02:09 May 26th, 2007 02:09
5thBeatles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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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lin을 떠돌아 다니다 VoIP on WEB2.0이란 Blog에서 본 내용입니다. 몇 개나 소장, 또는 이용해 봤냐는 질문에 뭐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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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RIM Blackberry 8800 Review | Check Prices
  6. Parallels Desktop Review | Check Prices
  7. Pioneer Elite 1080p PRO-FHD1 Check Pr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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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HP dv9000t Review | Check Prices
  15. McAfee SiteAdvisor Download
  16. Canonical Ubuntu 7.04 Review
  17. Pandora.com Review
  18. Microsoft Xbox 360 Elite Review | Check Prices
  19. Paint.net 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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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Zoho Review
  31. Google Gmail Vendor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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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Red Octane Guitar Hero 2 Video | Check Prices
  34. Google YouTube Vendor Site
  35. Mozilla Firefox 2 Download
  36. Google Picasa 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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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Logitech Harmony 880 Review | Check Prices
  99. Sling Media SlingPlayer Mobile Vendor Site
  100. Shure SE210 Review | Check Prices
주로 Google 관련이, 제가 써 본 것들의 대부분을 차지하네요. 그리고 Wii는 나름 감동인데요... 3위라.. ㅋㅋㅋ

여러분은?

May 23rd, 2007 05:01 May 23rd, 2007 05:01
5thBeatles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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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ane 2007年 May月 23日 08時 53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구글과 애플이 눈에 많이 띄네요.
    상용 제품만 골라보면, 제가 가지고 있는건 한 가지도 없는 것 같네요. (-_-)ㅋ

    • 5thBeatles 2007年 May月 23日 14時 38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저도 제 돈 내고 가지고 있는 건 Wii하고 iPod Nano 뿐인걸요 :)

  3. 전심 2007年 May月 23日 11時 19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2. Intel Core 2 Duo
    9. Apple Mac OS X 10.4 "Tiger"
    26. Apple iPod (80GB)
    31. Google Gmail
    34. Google YouTube
    35. Mozilla Firefox 2
    61. Apple iTunes
    82. Apple MacBook Pro

    제가 가지고 있는 건 이 정도네요. 역시 애플과 구글이 다수...

    • 5thBeatles 2007年 May月 23日 14時 37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iTunes는 못 쓰면서... --; 미국 계좌 만드셨나요? 아니라면 쓰고 있는 게 아니죠.... :)

  4. 익살 2007年 May月 25日 10時 13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Intel Core 2 Duo
    Nintendo Wii
    Google Gmail
    Mozilla Firefox 2
    Yahoo Flickr
    Apple iPod Nano (8GB)
    Dell UltraSharp 2007WFP
    Kaspersky Anti-Virus
    Microsoft Windows Media Player 11

    이정도네요 +_+; 비스타는 축에 못드는군요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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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iniusa.com에 들어가면, 자기가 원하는대로 MINI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가격도 말이죠. 그리고 아래처럼 그림도 한 장 뽑을 수 있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Click하면 원래 Size


Dealer랑 만나서 하면 좀 더 싸진다고는 한답니다만, 세금이나 관련 비용 다 빼고 해서 전 $23,050이 나왔네요. 기본 Discount가 $2,500이라고 하니 $20,550인가요 일단 원가는 말이죠... 뭐. 새 차 기본 가격이 $18,050이라는데 MINI Cooper의 경우에는 말이죠.

음, 도대체 얼마를 더 벌어야 할까요? 근데 대충 한국에 알려진 Base 가격하고 비교하니 관세에 수익 붙여서 1300원/Dollar 정도인 듯 한데... 뭐, 대충 보니 그렇다구요...

May 17th, 2007 09:58 May 17th, 2007 09:58
5thBeatles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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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mberite 2007年 May月 17日 11時 26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한국에 비하면 거저네요. 거저... 사가지고 가지고 들어오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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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는 한국 Site. 이번엔 미국 Site인데...음,내 월급보다 많네?


My blog is worth $12,419.88.
How much is your blog worth?

April 25th, 2007 01:01 April 25th, 2007 01:01
5thBeatles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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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참 잘 가네요. 벌써 3월이 다 지나고... 올해도 4분의 1이 지났네요.

월례 행사인 Google Analytics로 지난 한 달 간 제 Blog에 뭔 일이 있나 확인해보겠습니다.

2월보다 3월이 3일이나 길다 보니 방문자수는 당연히 느는 거겠지만, 일 평균 방문자수가 좀 는 듯한 느낌이네요.
3월에는 쓴 글도 적다 보니 방문할 때마다 페이지 확인하는 횟수도 줄었구요. 쿨럭. 뭐, 신규방문자 수나 재방문자 수나 그닥 변화는 없는 듯 싶습니다. 고정 독자(?) 층이 완전히 공고해진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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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시는 경로는 여전히 뭔지 파악이 안 되는 Organic(이거 설마 Chemistry-related Site?)가 1위구요... 뭔 일 있나 비율도 늘었네요. 생각보다 아직도 여기가 Boardgame 관련 Site라고 생각하는지 bgkorea.com으로 들어오시는 분이 많군요.
검색 Engine으로 들어오시는 분도 꽤 있고 (여전히 Naver가 1등이군요) 직접 찾아 오시는 분도 있는데... 음 여전히 pe.kr로 오시는 분이 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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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를 쓰는 Site이니 한국이 당연히 높은 건 사실. 저기, 영국에 있는 ntrolls 군. 왠만하면 자주 들어옵시다. 이번 달에 8번이나 줄었어... --; 반가운 건 독일에서 들어오시는 게 2배나 되었다는... 음 나도 독일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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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M$이 Explorer - XP 조합을 이겨 내질 못하네요. Firefox 분발하자. 그리고 드디어 Vista도 순위권에 등장. 저거 잘 돌아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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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는 주로 영화 (정확히는 공짜로 보기.... 제발... 왠만하면 DVD 사서 보거나 영화관 가서 봅시다. 아님 대여라도...) 관련 내용이네요. 잠깐 야노 시호가 보이고... (Cool한 아가씨죠) 뭐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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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5th, 2007 11:52 April 5th, 200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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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ane 2007年 April月 05日 13時 04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 저놈의 처제 따먹기는 안나오는 사이트가 없네요.
    그나저나 저거를 역으로 생각해보면, 그만큼 처제 따먹기를 찾는 사람이 많다는 의미?
    이걸 어떻게 잘 써먹으면 좋은 사업아이템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_-)ㅋ

  3. 알비 2007年 April月 05日 14時 05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얼레? 오페라 왜 아예 없어졌지? IE로 인식시켜놨나?--a 아닌데__;;

  4. 회색오리 2007年 April月 09日 13時 52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불여우 유저 하나 여기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감동, Wii

March 25th, 2007 15:58 / Life Story/가상공간
돌아온 지 거진 1주가 되어 가는데, 한 번도 Wii를 가지고 논 적이 없었다. 늦게나마, 함 즐겨볼려고 Console의 Power를 누르고 Wii Remote의 Power를 누르는데... 헉 3개의 Wii Remote 모두 Console과 Sync를 안 하는 것이다. Website 뒤지고 뭐 이래 저래 해서 방법을 알아보니 Wii Remote의 Battery를 빼고, 한 몇 분 둔 후에 다시 해 봐도 안 되면 연락하라는... 뭐, 밑져야 본전이라고 생각하고 Battery를 제거한 후 Wii Manual을 찬찬히 읽었다.

몇 분이 지나고 다시 Console을 켜고 Remote를 켜니, 오호라.. 이게 되는 거다.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며, 계속 Wii Manual을 보는데, Wireless Connection이 가능하길래... 혹시나 하고 시도했더니, 집에 설치된 Wireless에 연결이 되더군요.

이게 되니까 여러 가지 신기한 기능이 추가 되는데 게임 즐기는 거 보다도 재밌더군요. 몇 가지 Menu에 추가되는 Program들을 Download를 했는데, 그 중 하나가 Opera!!! 뭐 아시는 분들은 알지만 Opera는 Mac에서 주로 쓰는 Web Browser인데...  이걸 띄우고, 설마 하는 맘에서 시도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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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Console이 영어 기본이다 보니 한글이 전혀 안 나오긴 하지만, Wii를 통해 HDTV로 보는 제 Blog가 나름 감동이더군요.

뭐 다른 Homepage도 잘 들어가고.... Wii Channel에 있는 News Channel이나 Weather Channel도 맘에 들고... 오홋.... 알면 알수록 Wii, 이거 감동입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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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5th, 2007 15:58 March 25th, 200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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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비 2007年 March月 25日 23時 45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페라는 맥에서 주로 쓴다기 보단... 맥에선 사파리가 주고... 오페라는 그냥 이도 저도 아닌=.=;

  3. Lane 2007年 March月 26日 08時 33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레이아웃이 와장창 깨져 보이는 것이 조금 안습이긴 합니다....

    그리고 위 알비님 말씀말마따나, 오페라는...
    공연도 아니고 브라우저도 아녀.
    공연도 아니고 브라우저도 아녀.

  4. bruvacci 2007年 March月 26日 17時 16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친구가 bruvacci가 뭔가하고 검색을해보니 어떤사람 블로그만 나오더라고..
    오랜만에와보시고 오랜만에 글남겨..ㅎㅎ
    미국엔 언제 쥐도닭도모르게 들어가신거?

    • 5thBeatles 2007年 March月 27日 14時 42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닭=새? 뭐 그리 됐음.. 그니까 자기 블로그도 좀 활성화 시키라고...

  5. 웬리 2007年 March月 27日 13時 49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psp로도 사이트 볼수 있더라구요. 신기해요. ㅋㅋ 근데 역시나 글씨 입력이 안습이라는 ㅜㅡ

  6. 5thBeatles 2007年 March月 27日 14時 42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런 이런..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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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기간 때문에 정신을 못 차렸더니 2월이 다 간 것도 몰랐네요. 시일이 좀 지나긴 했지만, 다사다난(?) 했던 2월 제 블로그를 결산해 봅니다.

먼저 일일 방문자수입니다. 뭐, 비교 대상 기간인 1월이 3일이나 더 있긴 하지만, 1월말에 바짝 올라갔던 방문자 수가 2월 초순에 조금 이어지다가 결국에는 하향 평준화 되었네요. 하루 방문자수가 50명 정도 떨어졌는데, 뭐 내실있는 손님들이 오셨으리라고 혼자 착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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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한 번만 오셨던 분들의 수가 다른 방문 회수를 가지는 분들의 수보다 눈에 띄게 떨어졌으니, 이제 이상한 검색 때문에 오시는 분들이 줄었거나 또는 봇으로 생기는 Traffic이 줄었다고 봐도 되겠죠,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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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방문자 수가 줄어들고는 있지만 말이죠.. 그래도 신규방문자 수가 줄었다구요... 이제 오는 사람만 오는 뭐 그런 아주 Maniac한 곳이 되고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전혀 생각이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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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소개를 받고 왔나를 확인해 보면, 일단 아무도 search[organic]이 뭔지 아무도 안 가르쳐주시군요. 음.. 어쨌든 쟤는 뭔지 모르겠고, 직접 찾아 오시는 분들이 역시나 많고, 갈수록 bgkorea를 타고 오시는 분이 늘어나네요. 음, 이제 전 보드게임하고는 그닥 상관이 없는 사람인데... 다른 root를 통한 방문자수는 주는데...순위 변화는 없지만, 뭐 bgkorea의 약진이 크네요. 아 그리고 이제 pe.kr을 통해서 오시는 분들이 줄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다음 번 url 갱신할 때는 pe.kr은 연장 안 할까 싶은데...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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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로 적혀 있는 Site고 제가 아는 사람들이 대부분 한국 사람이다 보니 한국이 제일 높은 건 당연한데... 왜 15%나 외국이지? 아마 내가 미국에서 들어오는 거랑, 가끔 영국에서 들어오는 ntrolls가 저 15%나 되나? 음... 도대체 태국이랑 중국에서는 왜 들어오는거야? 설마 한류?
그건 그렇고 한국에서는 경상남도 분들만 접속이 늘어나셨네요. 경기도 분들은 그닥 안 떨어졌는데, 특히 서울 분들... 반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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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태릉선수촌' 관련 키워드(태릉선수촌, 이민기)가 높은 순위건을 차지하고 있으며, 다른 영화들도 갑자기 등장하네요. 음란서생이나 연애의 목적, 타짜, 무지개 여신... 이런 거 나온지 한참 되었는데 왜 갑자기 순위권이지?
뭐 좀 그렇고 그런 Site를 생각나게 하는 '혼자보세요'라는 이 문구... 음 DVD 소개 글 제목을 혼자 보기에서 다른 걸로 바꿔야 할 듯 합니다. 이거 '보기'나 '혼자'로 하니 이상한 검색어들이 종종 등장하네요.
근데 1위를 차지한 저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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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ser-Platform은 역시나 M$를 이길 수가 없네요. IE 6.0과 XP가 대세인데... 순위권에는 Vista는 전혀 안 보이네요.  Firefox 쓰시는 분들이 생각보다는 적군요. 전심님이 Mac으로 갈아타시고 나서 이런저런 OS-Web Browser를 시도하셨네요. ㅋㅋㅋ. 뭐 불여시 2.0.2는 아마 제가 최근에 바꿔서 그런 거 같구 말이죠.

@알비야, 너 이번 달에 9번 밖에 안 왔더구나... Opera가 딸랑 9번이더라구... ㅋㅋㅋ 혹시 그것보다도 적게 들어온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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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4th, 2007 05:05 March 4th, 2007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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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심 2007年 March月 04日 11時 32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맥은 제가 유일한 겁니까?

  3. 알비 2007年 March月 04日 12時 42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2월에 바빠서 좀 몰아봤죠=.= 컴을 못 쓴 날이 열흘이 넘어요=.=

  4. Hee 2007年 March月 04日 13時 27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음...
    키워드에..
    처제따먹기가;;;ㅅ;;;
    그나저나 역시 아직은 익스6이 대세로군요 'ㅁ'

  5. Lane 2007年 March月 04日 17時 12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옹...
    저는 다른건 다 잘 모르겠지만,
    신규방문자와 재방문자 비율이 거의 엇비슷합니다.
    전 그 항목이 가장 마음에 들더군요. ^^

  6. ntrolls 2007年 March月 04日 21時 00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무슨 말씀.. 저도 Safari입니다, 쭉.

  7. 전심 2007年 March月 04日 23時 14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 ntrolls님도 Safari 군요. FF 주로 쓰는 제가 사파리로 방문수 50을 낸 것이 조금 이상하긴 했습니다. ㅎㅎ

  8. ilvin 2007年 March月 05日 16時 10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맥 Safari로 종종 들어옵니다^^
    그나저나 한류^^ 축하드립니다

  9. 5thBeatles 2007年 March月 06日 09時 13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음... 맥-safari가 많구나... :) 전 아직까지는.... Apple Shop의 그 수많은 Mac들이 꼬시고 있긴 하지만 아직 sub의 필요성을 못 느껴서리... :)

  10. 겜퍼군 2007年 March月 06日 11時 47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굉장히 상세한 자료가 나오는군요. 재미있겠다. 음냐 이런 시스템을 구축할라면 테터툴스를 써야하나요? 아님 호스트가 서비스 해주는 곳을 이용하시는건가요? ㅋㅋㅋ 나도하고파. 전 최근 검색어 보면 죄다.. 슴가혹은 야사진 뭐이런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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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에 이어서 이번 달에도 Google Anayltic을 이용해서 한 달 간 방문자 통계를 내 봤습니다. 지난 달은 첫 달이라 비교할 대상이 없었지만, 이번 달은 전월과 대비해서 조금 차이가 있나, 뭐 이런 관점으로 써봤습니다. ㅋㅋㅋ

먼저 일일 방문자 수는 평균 191명에 총합 5.928명으로 전월 대비 일일 평균으로는 50명 정도, 월 평균으로는 1600명 정도 늘었네요. 음... 일단은 좋은 현상입니다.. ㅋㅋㅋ (도대체 어디서 찾아들 오는지)
신규 방문자 비율이 비슷한 걸 보면, 지속적으로 방문해 주시는 분도 늘고(아님 기존 방문자들이 더 열심히 찾아 오든지) 새로이 찾아 오시는 분(하루 들러보고 그냥 나가는 분 포함)들도 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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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수가 늘어난 거에 비해서는 실제 페이지를 보는 횟수는 그만큼 늘지 않아서, 방문당 페이지 확인 수는 조금 줄었네요. 음 볼거리를 좀 만들어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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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방문자수가 늘어난 건 방문자 충성도에 있어서 1번만 방문한 사람 수가 늘어난 것에서도 티가 확연히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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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신 경로를 보면 직접 URL을 입력해서 오시거나 Search Engine을 따라 들어오신 경우가 1,2위를 지키고 있지만, 3위가 좀 신기하네요. BGKorea.com에서 올해부터 제 Site를 Link라도 걸어 두셨는지.. 예전에 그 쪽 관계자분이 Link 걸어도 되냐고 해서 OK해 드린 건 훨씬 전인거 같은데.. 왜 갑자기 이번 달부터.... 암튼 BGKorea를 타고 오는 분이 많다는 건 아직 이 Blog가 Boardgame하는 분들에게는 아직까지는 조금이나마 쓸모가 있는 곳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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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키워드를 확인해 보면, '태릉선수촌'이란 드라마 관련된게 상위권을 차지하네요. 한국에서 새로이 '이민기'가 나오는 드라마라도 하나 봐요. 태릉선수촌 출연진 중에 이민기가 가장 많이 보이는 걸 보면 말이죠. 검색어에선 영화나 동영상 관련이 많네요, 'XX보기' 같은 거 말이죠. 다들 왠만하시면 사서 보시든지 가서 보시지... 이런데서 검색해서 Download 하시지 말고 말이죠. 쩝... '혼자보기'도 뭐 DVD나 영화 보고 쓴 거이긴 하지만 저 상태 그대로 검색어 순위에 들어와 있다니...

코니시 미나미가 있는 게 일단 눈에 띄고, 가장 재밌는 건 '럭셔리킴'이네요. 보드게임을 같이 즐기시던 분 중에 이 Nickname을 쓰시는 분이 있는데.. 설마 그 분을 찾은 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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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uary 1st, 2007 08:30 Febuary 1st, 200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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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심 2007年 Febuary月 02日 00時 22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이거 달기는 했는데 저랑 차원이 틀리긴 합니다. 하긴 유명한 정도가 다르니... :)

    • 5thBeatles 2007年 Febuary月 02日 03時 49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유명하다니요.. 지인들이 겨우 찾아오는 수준인데요... --;

  3. syoon 2007年 Febuary月 02日 02時 31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 이거 정말 직업병 아니신가요. 자료가 영 모회사 GWP 조사 스타일인게 영 맘에 걸리네요.
    이거 이러심 정말 몸에 파란 피가 돌아다니게 됩니다.
    안그래도 파란색 옷을 즐겨 입으시는것도 쫌 걱정되는데.

    • 5thBeatles 2007年 Febuary月 02日 03時 51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마 어렸을 적 모친께서 주입하신 것 때문에 그런 게 아닌가 싶습니다... 파란색은 좋은 거... 모친께서 모 대학, 모 회사 들어가야 된다고 주입시키고 좋게 말한 게 아직까지 남아 있는 듯...

      @근데 GWP 조사표가 저렇게 나오나 봐요... :)

      @아 그리고 요즘은 빨간색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나이가 드나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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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의 한결같은 흠모의 대상인 장동건 형님의 왼손에는 DS, 오른손에는 Wii를 들고 나타나게 하셔서 함께 할 것을 권하고 있는 지름교 광고 때문에 요즘 한참 고민입니다만... 솔직히 언제 Wii나 DS가 결재되었다더거나 배송된다고 해도 저 자신의 죄 많음을 용서할 생각인지라.. --;

암튼 저 장동건 형님이 직접 하시던 뇌 연령 Test Game의 Sample이 Flash Game으로 가상공간에 떠돌더군요.

해 보실려면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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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정말 이걸로 뇌 연령이 정확히 측정이 될까 싶습니다만... 솔직히 임요환이나 이윤열이면 음... 언제쯤이 가장 머리가 좋을 때죠? 아무튼 그 때일 듯 싶습니다.

그럼 주인장의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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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Touchpad로 할 때는 Pointer가 너무 튀어 다니고 아직 Touchpad가 익숙하지 않아서 50대전반이 나왔습니다. 뭐, 처음에는 '아, 동건 형이랑 같다'며 좋아하다가... 좋아할 일이 아니라는 걸 자각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쿨럭...

아침에 출근해서 Coffee 한 잔 마시며 생각나서 다시, 이번에는 Mouse로 했더니 이렇게 나오네요... ㅋㅋㅋ

음... 아직도 10대초반인지라 지름신에 약한 건가?

정식 Version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앗, 이것 또한 지름교의 선교 활동이었던가? 쩝...

@여러분의 뇌 연령은 어떨까요?

January 20th, 2007 01:56 January 20th, 2007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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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ilvin 2007年 January月 20日 11時 16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재미있군요. 저도 맨처음에는 실제연령과 비슷한 30대 초반이 나오더니 두세번해서 익숙해지니까 10대초반이 나오네요. 순식간에 20살 벌었습니다^^ 그런데 과연 광고처럼 이런걸로 뇌연령이 젊어질 수 있을까요^^

    • 5thBeatles 2007年 January月 21日 13時 31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뭐 적어도 수치만으로도 젊어진 느낌을 줬다면 나름 성공이라고 봅니다.

  3. 병; 2007年 January月 20日 12時 59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 세 번 연달아 했는데... 20대 초반, 20대 중반, 20대 중반 나오네요... 역시 사람은 나이에 맞춰 살아야... (쿨럭)

  4. cojette 2007年 January月 20日 13時 03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20대 초반이군요..(그래도 나이보다 어리게 나왔다는데 만족을 ㅡㅡ; )

  5. WinDOS 2007年 January月 20日 13時 54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그래도 NDS용 영문판 타이틀 처분하고 한글판 구입하려고 게획중인데.. 계속 실천이 뒤로 밀리고 있습니다. -_-a

  6. 아키토 2007年 January月 21日 09時 37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누구는 한글판을 구매했다지요..
    물론 제 얘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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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님 덕에 알게 된 Google Analytics로 재밌는 장난을 해 봅니다. ㅋㅋㅋ (다시 한 번 루돌프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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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2월 한 달 동안의 방문자 추이 입니다. Google Analytics 상으로는 약 4000여명, 그리고 하루 평균 140명 정도네요. Spam과 봇들의 공격으로 서버가 다운 되었던 12/31에 Tattertools의 카운터는 하루 3000대에서 400대로 떨어졌지만, Analytics 상으로는 큰 변화가 없는 걸 보면, 확실히 제 블로그는 Spam과 봇들이 좋아하는 Site인 거 같습니다. 참고로 Tattertools의 카운터는 10만명을 찍고 있으니... 이거 확실히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기분이 좋은 건 신규 방문자 수가 적어도 50% 이상은 유지(주로 7~80% 대역)이라는 점이 좋군요. 140명 중에 100 명 정도는 새로 오시는 분들이라... 음... 빨리 저 분들을 고정 독자로 만들어야할텐데 말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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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방문자수랑 일일 방문객 수랑은 왜 다를까요... 궁금 궁금... 어쨌든, 한 번 들어오시면 대충 2페이지 정도는 읽고 가시네요. 뭐 검색해서 들어오신 분들은 1 페이지 달랑 보고 가고, 제가 좀 몰아 올린다고 생각하면, 나쁘진 않은 수치인 듯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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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시간 이건 좀 좌절인데요. 4000번 중에 3000번이 10초도 안 보고 나가다니... 음, 뭔가 화끈한 거라도 올려야 되나?
그건 그렇고 12월 동안 1번만 들어온 사람들이 3000명 이상(75%가 넘음)인데, 왜 신규 방문자 수는 60% 뿐일까요? count하는 방식이 다르나... 의문점이 생기네요.
신기한 건 12월 한 달 동안 51번이나 방문해 주신 방문자 수가 28. 그 중에 제가 하나(뭐 컴퓨터마다 따로 보면 한 4번) 뺀다고 치더래도 20명이 넘는데... 자 누구신지요 ㅋㅋㅋ 암튼 이 분들께는 포상이라도 해드려야 하는 게 아닌지 싶습니다. 감사감사감사. 9~14번 정도 2일에 한 번씩 정도.. 좋습니다... ㅋㅋㅋ 분발해주세요 다들 하루에 한 번 씩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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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신 경로는 보면 직접 쳐서 오신 분들이 많고 다음은 구글과 야후, 네이버가 제 사이트는 검색 3인방이 되네요. search[organic]은 당췌 뭔지, .com이 아니라 .pe.kr의 예전 주소로 오시는 분도 있고.... eolin이나 hanrss를 통해서 오시는 분도 꽤 되군요. 놀라운 건 비형님과 관련된 Site가 10위에... 한 턱 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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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위치를 보면 한국이 당연히 1등이겠죠. 미국이 많은 건 펼쳐 보면 California가 절반. 그니까 제가 대부분이고 Phillip님이 좀 보태신 거 같구요. UK는 London이 전부인 걸 봐서는 ntrolls님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을 살펴 보면 서울이 1위인데 서울을 살펴 보면 대부분 서울이라고 나오고, 흑석동이라고 32번이 찍히던데, 혹시 흑석동 사시는 분? 대전이야 BGM 후배들과 Wholesomian인 듯 싶구요. 경기도가 의외로 순위가 낮은데 말이죠. 아무래도 제가 집에서 쓰다 보니 Anyang이 많고, 의외로 Suwon은 별로 없더군요. 경기도 중 2등이 Kongnungjang이라고 되어 있는데 공능장? 이게 뭐지? 가끔 군포, 용인, 안산, 신갈, 부천, 성남도 있는데... 갈현동은 어디 있는 건가요? 경기도로 나오는데... 암튼 뒤져 보니 나름 재밌습니다요 음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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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나로 텔레콤을 스긴 하는데... 아직 파워컴이 쨉이 안 되는군요. 무엇보다도 제가 회사에서 얼마나 일을 안 했는지 저 9위를 보니 알겠군요. 어이 공부 안하는 5위 대학원생들. 쿨럭... 선배 민망하게 하지 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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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대세는 IE 6.0에 XP군요. 저게 Web Browser만이라도 불여시가 되는 날이 오길... 근데 제일 반가운건 Mac-Safari 조합인데, 혹시 그렇게 들어오시는 분들 잘 나오나요, 제 블로그가? (Opera는 알비인듯 한데 너 아직 2000이니?)

암튼, 재밌는 장난감 하나 생겼습니다. 처음이라 이것저것 잘라 왔는데, 다음달부턴 좀 짧게 해야죠... ㅋㅋㅋ 암튼, 거 참 재밌네요. 제 블로그에 누가 들어오는지에 대한 이렇게 통계적 수치로 볼 수 있다는게 말이죠. ㅋㅋㅋㅋ



January 3rd, 2007 10:55 January 3rd, 200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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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비 2007年 January月 03日 12時 32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네 win2k에 Opera9 이죠 ㅎㅎ

  3. cojette 2007年 January月 03日 13時 14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마 Japan은 제 회사..일 듯 싶어요 -_-;; Japan 타고 돌아 들어가는지라 -_-;

    • 5thBeatles 2007年 January月 03日 16時 54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엥, 그런 것도 있냐?

    • cojette 2007年 January月 03日 22時 19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아. 가끔씩 외국 사이트 접속할 때는 이 쪽이 더 빨라서라든가 외부에서 회사 인트라넷 접속할 때 편해서 아예 일본 경유..로 해놓는데, 이러다보니 요즘에 대만 지진--; 때문에 국내 사이트를 국내에서도 접속하기 힘들고 하는 사태가..

  4. J.Beckett 2007年 January月 03日 13時 37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매일 2~3번씩은 들러서 꽤 오랜 시간 머무릅니다. (탭으로 켜놓으니... -_-;;;) 저런 통계들도 나오는군요. 앞으로 자중해야겠습니다. 쿨럭~ 불여우에 윈xp입니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요즘 여기 시간으로 아침이 되면 늘 내 블로그는 접속 불가 상태다.

호스팅 업체에 메일을 보내서 불만을 토로했더니 다음과 같은 답장이 왔다.

===================================
현재 고객님의 홈페이지는 테터툴즈 쪽의 10tt_Trackbacks 테이블 쪽의 부하로 인해 사용자가 거의 없는 서버로 이전된 상태 입니다.

10tt_Trackbacks 테이블에 스팸 트랙백이 다량으로 저장이 되어 있어서 부하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트렉백만 34737 개나 등록이 되어 있어서 해당 트렉백이 등록된 글을 열기만 하면 부하가 발생하여 서버에 접속이 안되는것입니다.

해당 트랙백을 모두 지우시고, 스팸 트랙백 방지 플러그인을 설치해주시지 않는 이상 계속적으로 부하가 발생하여 접속이 안되실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일단은 저 트랙백은 내 블로그 글에 직접 걸려 있는 건 아니고 휴지통에 잔뜩 있는 건데 조금 이상하긴 하지만, 아무튼 휴지통의 3만개나 되는 트랙백을 지웠다.

그리고, 잠시 추이를 보니 1분에 한 30개씩 스팸 트랙백이 계속 오는 것이다. 나름 지운다고 지우고 해도... 자고 일어나면 또, 다운. 오늘 아침에도 다운 상태....

이거 정말, 태터에서 트랙백을 없애든지 해야지 이거 원.... 스팸 차단 플러그인을 잔뜩 띄워나도 이러니 이거야 원 어케 할 방법이 없네.

혹시 이에 관해 해결 방법 아시는 분 있음 도움 좀 주세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December 31st, 2006 10:55 December 31st, 200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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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5thBeatles 2006年 December月 31日 12時 53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일단 알비 덕에 아예 트랙백을 사용 안 하는 초강수를 뒀습니다.

    쩝...

  3. 정진걸 2006年 December月 31日 12時 56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난 진작에... -_-v

  4. 대나무 2007年 January月 02日 13時 37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테터 QnA에서 뵈었던 대나무라고 합니다. 멀리 계시는 군요! 제 블로그에 '스팸 대비책'이란 글이 있습니다. 도움되시길 빕니다. (단 효과는...저도 아직 미확인이라서...^^)

    • 5thBeatles 2007年 January月 02日 15時 50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감사하다는 말을 블로그에 올리려 했으나 댓글마저 막아두셨더군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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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 생기고 드디어 100만 히트가 넘었습니다요...
2005년 9월쯤인가 월 688명 들어오던 구석동네 블로그가 어쩌다 보니 이렇게 하루에 3000명은 들어오는 블로그가 되었네요. 물론 거기에는 허수의 검색 결과가 속해 있긴 하지만 암튼 주인장으로서는 이렇게 100만 히트를 보니 조금은 감회가 새롭네요. 내년이나 되야 될 듯 했는데 조금 빨리 된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좀 더 알찬 내용으로 자주 찾아 뵐테니... 다들 자주 들러주세요.


December 26th, 2006 17:23 December 26th, 200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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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키토 2006年 December月 26日 18時 51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로봇이 들어오는 횟수 제한 했더니 반으로 줄었다는 ..

    • 5thBeatles 2006年 December月 27日 07時 13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ㅋㅋㅋ...

      이젠 나도 로봇을 줄일까? 근데 로봇은 어케 줄이지?

  3. 병; 2006年 December月 26日 21時 56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백만;; 아닌가요? (쿨럭) 암튼 축하-

  4. 2006年 December月 26日 22時 22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우아 대단해요. 축하드려요. 히~^^
    저는 내일모레 모 철관회사에 면접을 보러 간답니다.
    응원해 주세요.

  5. 5thBeatles 2006年 December月 27日 07時 13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100만이라고 좋아했더니, 바로 잠든 사이에 다운되어 버렸네요. 제길...

  6. 루돌프 2006年 December月 27日 11時 36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우어어...100만... -_-)b
    전 이제 10만 넘겼는데...

  7. 경단 2006年 December月 28日 00時 00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로봇은 뭐예요?
    저두 이거 만들고 싶어요~
    알려줘용!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도메인 가치 평가 서비스

아키토 블로그에서 보고 따라하기... (^^)
December 22nd, 2006 07:48 December 22nd, 2006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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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병; 2006年 December月 22日 10時 08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돌아오셨군요... (울먹) (...) (와락) (...) (...) (헉!)

  3. 루돌프 2006年 December月 22日 11時 39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하려고 했는데...
    만드신분이 트래픽이 너무 많아서
    잠시 중단한다네요..ㅠㅠ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어떠신지?

December 7th, 2006 13:20 / Life Story/가상공간
썸네일 기능 써서 글 맛보기 기능을 설정했습니다.

대신 글을 보려면 클릭해야 하는 불편함이 생기긴 했는데, 대신 읽고 싶은 글만 볼 수 있게 되었으니 좀 더 편해졌다고 해야 되나요...

암튼 며칠 써보고 평가를 받아 볼까 합니다.

그럼 이만...
December 7th, 2006 13:20 December 7th, 200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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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루돌프 2006年 December月 07日 15時 56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에에.. -_-)
    썸네일이 어디에 있죠;;;;?
    뭐가 추가된건지 못찾겠어요..ㅠㅠ

    • 5thBeatles 2006年 December月 08日 09時 29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그냥 메인으로 오시면 그림 첨부된 글들은 그림 줄여 놓은 게 보인다는 그런 얘기였습니다.

  3. 펑그리얌 2006年 December月 07日 17時 34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RSS로 들어오면 볼 수 없고...블로그 타이틀을 클릭하거나 블로그 첫 화면으로 들어오면 볼 수 있군요.
    나름 여러 목록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좋기도 한데...약간 불편해요.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서버의 문제로 인하여 심야 시간 접속이 안 되었습니다. 방문자수 한 500 정도 날린 거 같은데...

혹시나 장애를 겪으신 분들 죄송...

호스팅 업체의 답변입니다. 쿨럭



December 6th, 2006 07:36 December 6th, 2006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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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루돌프 2006年 December月 06日 11時 28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지쟈스....ㅜㅜ
    그래도 심야라 다행이군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어제, 제 블로그가 또 Traffic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Daily Reset이므로 금일 오전에 확인해 보니까, 도대체 뭐가 원인인지 알 수가 없네요.

전일 대비 Visit 수와 Hit수가 모두 100배가 넘고 접속 IP수도 30배가 늘었네요. 그 덕분에 총전송량은 200배가 넘어서 한계치에 도달했구요.

특별히 많이 전송된 화일은 없고... 제일 많이 전송된 화일이 root url이니... 이거 원.. 분석이 안 되네요.

요즘은 모든 동영상은 외부 동영상 전문인 곳에서 연결해서 쓰고 있는데... 거참...

일단 뒤져 보니까 Traffic 3.5G 중에 2G를 축낸 한 개의 IP가 있어서 거길 Block하긴 했는데, 문의해 봐도 뭐 그 IP 막는 거 빼곤 해답이 없겠다고 하는데.. 뭘까..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걸까?


November 16th, 2006 11:46 November 16th, 200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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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메롱한상태 2006年 November月 16日 12時 26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어제 접속이 안되더니...이제는 되네요...^^

  3. 루돌프 2006年 November月 16日 13時 24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흐음... -ㅁ- 무슨 문젤까요..
    EAS같은건 까신거죠?
    어디서 퍼가는건가...

    • 5thBeatles 2006年 November月 16日 13時 26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EAS가 뭐에요? 웹 호스팅 받은 거라.... 솔직히 관리는 블로그 설치한 거 빼고 아무것도 안했는데요... --;

  4. 루돌프 2006年 November月 16日 13時 41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음.. 테터툴즈에서 나오는 안티스팸 서비스인데.. -_-)a
    (티스토리는 설정버튼만 눌러주면 되고, 설치형 테터툴즈 사용자는 테터홈페이지에서 다운...)
    음.. 제가 이쪽을 잘 몰라서 EAS가 거기까지 막을지는 모르겠군요.. 일단 설치 해두시는게 좋고..
    한번 테터쪽에 문의를 해보세요
    일단 IP막아두는건 해야되겠구요ㅋ

  5. 알비 2006年 November月 16日 17時 12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태터 1.1에 플러그인 쪽에 보면 이올린 안티 스팸(EAS)이라고 기본 포함돼 있어요.

    • 5thBeatles 2006年 November月 16日 23時 26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새 노트북에서 ftp가 안 되네.. explorer로....
      혹시 FTP 프로그램 없니?

  6. 회색오리 2006年 November月 16日 18時 26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어제 들어오려다가 트래픽 제한에 걸려 있길래 인기 만점이구나라고 생각하고 말았는데.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음... 너무 깔끔해졌는데요.. 관리자 메뉴들이 말이죠... 업그레이드 완료했습니다. 혹시나 쓰시다 이상하신 점 있으면 알려주세요. 주인장은 대만족입니다.
November 12th, 2006 19:57 November 12th, 2006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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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루돌프 2006年 November月 12日 23時 05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자꾸 테터1.1 염장 포스팅들이... ㅠ 0ㅠ
    진짜 호스팅을 받아버릴까보다.. 엉엉.

  3. 병; 2006年 November月 12日 23時 36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수능 끝나면 설치를...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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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November 5th, 2006 09:34 / Life Story/가상공간


(1차 수정)11월 5일 오전 9시
20명 댓글 남김/하루 평균 4000명... 세상에 하루에 200번씩이나...

(첫 포스팅) 11월 3일 오전 10시
예전에 학생 시절에 BBS에 보드를 가지고 있던 시절... 도대체 누가 내 보드에 들어오나 궁금했었다. 그래서, 한 때 보드민 조사라는 것도 했던 거 같은데...


이게 홈페이지가 되고 블로그가 되다 보니 당췌 누가 들어오는지 잘 모르겠다. 특히나 저 황당한 방문자 수를 보면 말이다... 하루에 5000명은 기본이고 가끔은 만명도 들어온다. 물론, 대부분이 지나가는 검색 site의 검색 결과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실제로 찾아 오는 사람들이 누군지 궁금하긴 하다.

블로그로 바뀌면서 Referer를 보면 일부 알 수 있지만, Naver, Google, Yahoo, Daum, MSN 등의 검색 Site를 빼면 아는 사람은 그닥 많이 안 남는다. 그것도 순위권에 든 경우에만 보이지 말이다..

그래서 말인데... 이 글에 제 블로그 오시는 분들은 그냥 간단하게 댓글 하나라도 남겨줘서 자신이 여기에 발자취를 남기고 있음을 좀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단 한 번 온 사람도 괜찮고, 아님 지금껏 기회가 없어서 댓글을 못 남겼던 분도 괜찮고...오는 거 아는데 뭘 또 묻냐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그냥 한 번 남겨주세요.

@이 글은 매주 일요일 Update 시킬겁니다.

November 5th, 2006 09:34 November 5th, 200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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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ane 2006年 November月 03日 11時 01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방문자 중 덧글등을 남기는 사람의 확률은 1% 내외라는 소릴 어디서 들은거 같습니다. ^^

  3. Josh Beckett 2006年 November月 03日 11時 02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쿵~!
    (발자국 남기는 소리)

  4. cojette 2006年 November月 03日 11時 07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는 거 아는데 또 뭘 물으세요 -ㅅ-;;;

    • 5thBeatles 2006年 November月 03日 12時 34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화성에 오지 마 --;

    • cojette 2006年 November月 03日 16時 44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안 그래도 가려고 했는데 그 회사는 뭐 그리 프로세스가 복잡하답니까 -ㅅ-; 담주에 가는데 갈 수 있을 지 없을 지 잘 모르겠어용 -_-;; (안 보내줄 것 같기도 하고...)

  5. Here4U 2006年 November月 03日 11時 10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흔적남기면 선물주나요? ㅎㅎ

  6. 쟈믹 2006年 November月 03日 11時 24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눈팅만 하다가... 흔적을 남깁니다...

  7. 암비 2006年 November月 03日 11時 47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잘 계시죠? 어쩌다 생각나서 들렸사와요~ ^^

    • 5thBeatles 2006年 November月 03日 12時 19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살아계셨군요. 마연이고 D 싸이트고 요즘은 제가 뜸하다 보니...
      아 C모 싸이트의 조그만 집에도 안 가니 뭐 정말 뵙기 힘드네요..ㅋㅋㅋ

  8. 솔로몬 2006年 November月 03日 11時 51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건 왠지 출첵 놀이 같아서 기분이 좋은데요!
    하이~ 저 오늘도 출석했어요~

    뭐 이런 거... 왠지 좋은 느낌 ^^

  9. 알비 2006年 November月 03日 12時 09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형이 시키는데 안할 수도 없고... 그나저나 봇은 리퍼러에서 빼면 되는데=.=

  10. 병; 2006年 November月 03日 12時 28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출석체크해도 답글도 잘 안달리는데... (투덜투덜)

  11. 아키토 2006年 November月 03日 12時 35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거슨!! 댓글을 늘리려는 술책!! 두둥~~ ;)

    • 5thBeatles 2006年 November月 03日 12時 42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이렇게라도 얼굴 좀 보자... 니 블로그에는 수영 얘기뿐이야... 이궁.. 빨랑 사진 좀 올려!

  12. love)holic 2006年 November月 03日 12時 37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발자취는 잘남기는 편이지만~~저역시 출석^^

  13. 날굴 2006年 November月 03日 12時 58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엠티 스케쥴이나 얼른 올리시죠 -_-+

  14. harueh 2006年 November月 03日 13時 05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

  15. WinDOS 2006年 November月 03日 13時 12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출첵 좋죠 :)

    • 5thBeatles 2006年 November月 03日 13時 34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Warrior Knights가 끝나갑니다.. 음하하하..

    • WinDOS 2006年 November月 03日 15時 21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오홋 너무 빠르신거 아니십니까용 @,@a
      시간 쪼개서 카드작업 지원해볼까요??? (게임도 구입못했는데 -_-a)

  16. 카리 2006年 November月 03日 19時 49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흔적남기고 갑니다 ^_^;;

  17. 꽃지렁이 2006年 November月 04日 01時 24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엡슈타인님 글이 좋아서 맨날 오는데 처음 글 남겨보네요. ^^
    수많은 보드게임 리뷰는 오늘도 지름신을 오라가라 하네요...

  18. syoon 2006年 November月 04日 04時 08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두 왔다 갑니다. 멀리 있으니 예전 (별로 오래전도 아닌데 아주 옛날 같네요) 생각도 많이 나고, 보고싶은 얼굴들도 많고.
    보기싫은 얼굴은 안봐서 좋긴 한데 그래도 보고싶은 얼굴들이 더 많으니 빨리 돌아가고 싶네요.
    어젠 블로그가 안열리던데......

    • 5thBeatles 2006年 November月 05日 09時 30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서버에 문제가 있었다네요..

      조만간 가서 뵙겠습니다. (조만간이 빨리 왔음 좋겠네요)

  19. 명귾씨 2006年 November月 04日 22時 51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어험-험

    추워요 홀로 자취방에 있자니..ㅠ_ㅠ

  20. 전심 2006年 November月 04日 23時 50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새삼스럽게. ㅎㅎ

  21. 케이 2006年 November月 05日 08時 28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앗 이미 한줄 알고 -.-
    이제서야~ 등록합니다~! ㅋㅋ

  22. ntrolls 2006年 November月 05日 10時 09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도장 꽉.

  23. 메롱한상태 2006年 November月 05日 14時 50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음냐..출첵 도장 찍고 갑니다^^
    디플로머시 돌아가는 상황 매번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첨에는 무슨 게임인지도 잘 몰랐는데..이제 조금씩..아..이런건가..라는
    느낌을 알아가고 있는 듯 합니다^^

    • 5thBeatles 2006年 November月 05日 20時 43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 하시는 분들은 죽을 맛이라면서도 나름 즐기시더군요...

      반갑습니다.

  24. reticia 2006年 November月 06日 15時 09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하하.. 넘 늦었나요....?

  25. 심심이 2006年 November月 06日 23時 56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제일 마지막에 달아야지 했는데.. 결국 못 참고.. 쩝..

    • 5thBeatles 2006年 November月 07日 08時 34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다른 분들도 이런 생각이시면 딴 생각 말고 빨리 달아주세요.

    • 심심이 2006年 November月 07日 09時 46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러게요.. 저의 작은 커밍아웃이 기폭제가 되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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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빌 시즌 5를 보는데, 자꾸 괴상한 캐릭터들이 나와서 궁금해서 찾아 봤드랬습니다. 아마, 이 내용은 Dick 형이 제일 좋아할 거 같은데 말이죠.... 4편에는 Aquaman인 Arthur Curry도 나오고,  17편에는 Cyborg인 Victor Stone도 나오고...

뭐 그래서 뒤져 봤더니 여러 캐릭터들이 나왔더군요. Comics 상에는 물론, Superman: The Movie에 나왔던 사람들도 말이죠. 물론 영원한 Superman인 Christopher Reeve말고도 말이죠.

- 누가 누가 나왔나 클릭하3 -

Wikipedia라는 곳, 정말 대단하네요. 뭐 Naver 지식인과 같은 개념이겠지만 말이죠.... 이거, Smallville 때문에 DC Comics를 다 봐야 될 지도 모르겠네요... 근데, 그 만화 Cut 구성이 싫어서... 아무래도 저 Wikipedia의 바다에 빠져 살 듯 하네요. 나가기 전에 이걸로 공부해야겠네요. 근데, 좀 많긴 하다.. 도대체 세상을 구하겠다는 애들이 왜 이리 많은 거야 도대체...

October 15th, 2006 16:37 October 15th, 200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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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lin 개편

October 1st, 2006 17:42 / Life Story/가상공간


Tattertools을 쓰는 사람들은 아는 싸이트겠지만, 검색기능이 없긴 해서 불편하긴 했어도, 마치 Allblog처럼 가입된 이들(정확히 말하면 Tattertools를 쓰는 이들)의 글이 자동적으로 등록되는 싸이트인데, 나름 Surfing할 때 심심하면 들어가 최근 Blogger들은 뭐하나 구경하던 싸이트였다.

한동안 개편한다고 안 되었는데, 드디어 Open을 했는데... TEXT만 잔뜩 나오던 화면이 저렇게 따뜻하게 변했다. 가장 불만이던 검색도 되고.... 아 이제 Surfing하다 심심하면 갈 곳이 또 생겼다... ㅋㅋㅋ
October 1st, 2006 17:42 October 1st, 2006 17:42
5thBeatles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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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 이이 선생님께서는 외세의 침입에 대비해 100만 양병설을 말씀하셨는데...
딱 그 절반인 50만이 조만간 제 블로그에 발을 담궜다 가게 되네요.

뭐 그 중 대부분은 검색하다 걸린 거긴 하지만 아무튼... 이제 카운터도 Plugin을 깔아서
실시간으로 바뀌니... 이번엔 정말 50만번째 들어오시는 분은 화면 캡쳐 꼭 부탁드려요.

@선물 없냐는 얘기 하지 말고 맘을 곱게 씁시다.. (^^)
August 23rd, 2006 18:34 August 23rd, 2006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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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병; 2006年 August月 23日 22時 55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선물 없으면 패스. 캬캬.

    • 5thBeatles 2006年 August月 23日 22時 58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이제 이 Blog,그만 오시죠.. 선물도 없는데...

    • 병; 2006年 August月 24日 00時 41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토라지시긴. :) 선물 없으면 50만 히트에 목 안 매겠단 말씀입니다. (우후후)

      (저번엔 한 시간에 세 번씩 들어왔다는... 중얼중얼)

  3. WinDOS 2006年 August月 23日 23時 17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50만이 얼마 안남으셨군요.
    미리 축하드립니다. ^^:;

  4. 사탕발림 2006年 August月 25日 03時 13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50만 넘으셨군요.. 축하~
    지금 50만하고 92번째네요.. :P

  5. 고동이 2006年 August月 25日 17時 05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율곡은 10만 양병설 아닌가요.100만은 좀.....
    10만이면 5배가 넘으셨네..

    • 5thBeatles 2006年 August月 26日 00時 29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생각해 보니 10만이군요....

      요즘 하도 뻥을 심하게 치는 상사랑 같이 일하다 보니 0 하나를 더 붙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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