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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Life Story/Life in Albany, NY'에 대한 25 개의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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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
2009年 September月 15日 23時 4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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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빨리 오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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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ces
2009年 September月 16日 02時 13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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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돌아오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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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to
2009年 September月 16日 08時 4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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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tein welcome back~!
스미스요원으 말투로 읽으면 효과가 증가 됩니다. -
Here4U
2009年 September月 16日 08時 4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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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만에 들어와봤는데...드디어 복귀를 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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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발림
2009年 September月 16日 09時 44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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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시는건가요??
아무튼, 잘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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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2009年 September月 17日 20時 53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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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이 돌아오신다는데... 나라꼴이 이 모양이라서... 지못미 대한민국... ㅜㅜ
오시면 쐬주나 한 잔 해요... -
5thBeatles
2009年 September月 18日 11時 48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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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른 척 하지 않으셔서 다들 고맙습니다.
to 솔로몬/ 쥐약 사들고 갈까 고민중... 암튼 꼭 보자. 갬퍼님과 함께도 좋고.
-
WinDOS
2009年 September月 20日 10時 06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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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오시는겁니까용? @,@a
돌아오시는 기념 번개라도. ^^;;; -
ShowTime
2009年 September月 20日 21時 44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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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몸건 강히 오세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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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real florist
2009年 October月 19日 11時 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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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오픈카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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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 Feller

Phil Niekro

Brook Robin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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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에이스의 출격
Tracked from 야구와 구라의 세계 Yagoora July 2, 2009 21:36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영구 결번(9번)이라는 영예를 안은 미니 미노소는 개인상이라고는 3번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것밖에 없고, 7번 올스타전에 출전했을 뿐, 50홈런이나 100도루, 200안타, 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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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토
2009年 June月 05日 09時 36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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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차는 기필코 가져와야 된다고 봅니다.
네 암요. 꼭 말입니다.
그리구 꽁지머리보단.. 머리띠를 추천.. -
웬리
2009年 June月 05日 13時 28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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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다시 미니양 데꼬 오셨나봐요~
요새 트위터 많이 만드는 추세더라구요. 저도 하나 만들어야 겠습니다. ^^-
5thBeatles
2009年 June月 05日 22時 14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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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 Shipping하는 한 달 빼곤 계속... T.T
한글로 된 Twitter 안내 블로그입니다.
http://twitterian.co.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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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2009年 June月 05日 22時 06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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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을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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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hBeatles
2009年 June月 05日 22時 14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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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된 Twitter 안내 블로그
http://twitterian.co.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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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y
2009年 July月 02日 09時 0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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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쿠퍼 넘 멋진걸요? ㅎㅎㅎ
부러워용 ^^;


작년 헌액된 10명의 인물들



Aaron의 주요 HR 기록
Aaron의 HR 관련 재밌는 기록
1976년 은퇴 당시 보유했던 MLB 통산 1위 기록들
1976년 은퇴 당시 보유한 NL 통산 1위 기록
ML Season 개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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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 Beckett
2009年 May月 11日 00時 0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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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군요. 역시 꽃 축제라면 저 정도 꽃은 있어야... ^^;
저희가 최근에 가봤던 벗꽃축제는 좀 싱거웠습니다. 넓은 들판에 드문드문 심은 나무들 뿐이어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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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y
2009年 March月 31日 15時 2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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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피... ㅠ_ㅠ
-
전심
2009年 March月 31日 21時 4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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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피... @.@
오피스야 맥용으로 하나 구입하시면 됩니다. 캬캬캬~
저도 맥북 하나 갖고 싶은데 말이죠. 전 요즘 Garage Band에 재미 들렸습니다. ㅋㅋ -
솔로몬
2009年 April月 01日 00時 0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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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 요즘 고생이 많으세요?
급 야위신 듯... 하고 걱정하다가...
갑자기 뇌리를 스치는 깨달음!
(아하~ 볼을 가리면 인상이 바뀌는 거구나 ㅋㅋㅋ) -
akito
2009年 April月 01日 23時 2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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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히피 .. 손가락 모양을 러브&피스로 하셔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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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2009年 April月 02日 20時 1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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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부터 회사 헬스장 등록했는데 트레이너가 사진 속의 태연 닮았어요.. ㅎㅎ
기다리는 동안 NBC에서 하는 NY Rangers와 Philadelphia Flyers의 NHL 경기를 보면서 아점도 아니고 점저 비스무리한 걸 먹고 대충 씻고 이러고 나니 4시.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쿠바와 일본의 WBC 2 Round Pool A의 첫 경기가 시작되었는데... 이렇게 기다렸던 건 쿠바상조가 일본을 발라주길 바란 것도 있지만 Chapman이라는 22살짤 쿠바 좌완투수 때문. 102mph를 찍었다는 그의 공이 보고 싶었는데... 일단 선두타자인 입찌로를 상대하는 모습은 완전 살떨림 그 자체. 왼손 오버스로우에서 내리찍는 직구가 투심과 포심을 오가면서 92에서 98마일까지 찍는데.... 거기다 2-2에서 들어온 몸쪽 Breaking Ball은 화면상 입찌로 머리를 향하다가 크게 낙차를 보이며 몸쪽으로 박혀 들어가는데, 입찌로 그 공에 놀라서 Plate로 다가서다가 뒤로 물러나는 모습이 어찌나 통쾌하든지...

1회를 잘 넘기긴 했는데, 심판이 왼손타자 바깥쪽으로 걸치는 공을 안 잡아주길래 좀 걱정이 되기 시작했는데... 거기다 1회말에 좋은 찬스를 날려버린 쿠바상조. 결국 마츠자카는 여기서 살아나고.... 자꾸 안 잡아주는 왼손타자 바깥쪽 공에 신경쓰다 보니 사구 남발하긴 했지만, 2회 2개의 아웃을 사구후 견제로 잡는 엽기적인 모습을 보여주기까지 했지만... 결국 심판 판정에 못 이겨서는 제 풀에 무너지고 말고.... 거기다 다음 투수 때 포수마저 삽 뜨더니...
결국 일본이 많이 앞서 나가길래 후반부터는 거의 딴짓 거리 하며 보질 않았는데...
솔직히 심판의 Call이 오른손 투수의 투구 궤적에 유리하게 잡는 게 티가 날 정도. 쿠바를 응원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암튼 이 때부터 MLB 심판들이 좀 짜증나기 시작했는데...
쿠바상조가 일본에게 제대로 털리고 나서 시작한 경기는 이번 대회 최고의 신데렐라 팀인 네델란드와 미국의 지면 짐싸야 되는 경기. 뭐, 실력으로 보면 미국이 이기는 게 당연하지만 도미니카랑 베네주엘라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네델란드의 파이팅에 기대를 좀 걸었지만.... 결과는 뭐 미국의 완승.
하지만, 미국은 이 경기에서 또 자존심 구기는 일을 당했는데, 그건 바로 네델란드에게 이 대회 최초의 홈런을 허용한 거. 팀 타율이 1할대에 홈런이 없는 최약의 타력을 보인 네델란드에게 3점이나 주고 안타도 10개 가까이 맞는데다가 홈런까지 맞았는데... 더 자존심 구기고 추태까지 부린 모습은 홈런을 맞은 Lindstrom이 바로 다음 타자에게 초구(또는 2구째) 타자 뒤로 가는 빈볼을 던진 거. 홈런 축하 세레머니를 하던 네델란드 Bench는 전부 일어나서 Lindstrom에게 뭐라뭐라 하기 시작했는데...





이제 남은 건 President Trophy(League 전체 1위를 따는 것.

Parros를 복날 개 잡듯이 패고 있는 Shelly. 님 좀 짱이신듯.
Sharks, 그리고 Nabakov가 Shutout을 땡기는 거 보고 기분이 좋은 시점에서 시작한 Mexico와 한국의 경기. Perez와 류현진의 왼손 선발이 나온 상황에서, 심판 심하게 또 왼손투수의 궤적으로 들어온 낮은 공은 안 잡아주고.... 이게 결국 류현진도 2실점에, 타구 맞고 강판 당하는 상황이 되었고....
Perez 역시 2득점하고 기분 좋은 상황에서 낮은 공 안 잡아주자 열 받아 실투로 던진 바깥쪽 높은 공에, 아무리 홈런을 쳐도 No. 1 스타가 안되고 있는 범호한테 홈런 상납하고, 거기에 발바리 용규한테 당해서 Delayed Steal에 Error로 점수까지 주고...
거기에 김별명한테도 낮은 공 안 잡아줘서 던진 높은 공에 홈런 두들겨 맞더니, 이번엔 수비 요원으로 나온 고영민한테도 바깥쪽 공 높게 던졌다가 두들겨 맞는.... 다른 건 몰라도 고영민한테 맞은 건 진짜 분해서 Perez 울지도 모르겠다는..


@벌써 새벽 2시인데... 이거 진짜 서부에서 하는 경기 동부에서 보려니 넘 힘드네요. 그나저나 이렇게 심판이 장난치면 일본과의 3번째 대결도 걱정이네요. 특히나 지금 투수들이 다 안 좋은 상황에서 이번에는 누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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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BC 이야기
국내 모 기자의 MLBPA 위원 Interview 기사를 보면 WBC는 MLB의 세계화를 위한 대회라는 말이 나왔던 거 같던데요. 참 고까운 발언이고, 가장 자본주의적 성격이 묻어나오는 야구이다 보니 미국과 일본의 농간에 씁쓸하기도 합니다만, 현재 미국에 있는 저로써는 MLB에서 WBC에 많은 신경을 써주는 덕분에 모든 경기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서 나름 행복합니다. HD Cable TV를 설치하고 MLB HDTV와 ESPN HD, ESPN2 HD에서 전 경기를 모두 실시간으로 해주는 덕에, Cable 설치 전에 펼쳐진 한국-대만, 일본-중국 전을 빼곤 거의 다 본 거 같은데요. 동부에 와 있다 보니 시차가 거의 정확하게 12시간 가까이(지난 주까지는 14시간, 주말부터는 13시간) 나서리 아침에 조금만 일찍 일어나면 Tokyo Dome에서 하는 경기도 다 볼 수 있었습니다.

뭐 한국이 속한 Asia 조의 경우야 다들 내용 아실테고.... 야구란게 참 투수놀음이란 게 여실히 드러난 Pool A의 경기였다고 보면(특히나 중국이 대만을 이길 때 중국 선발 투수의 공에 농락되는 대만타자들을 보니 안습이더군요), 다른 조의 경기는 화력 잔치라고 봐야 될 듯 싶네요.
Holland의 Ponson에게 완전 농락당한 Dominica가 패자조 경기에서 완전히 부활해서 Holland와 Panama 둘 중 어느 한 놈이라도 걸리면 물 오른 Dominica에게 큰일 날 듯 싶더군요. 진짜 Holland/Panama는 승자전에서 목숨 걸고 이겨야지 다음 Round를 갈 거 같습니다.
Mexico가 호주에게 캐안습으로 발린 것도 충격이었습니다만, 이 조도 Cuba가 너무 잘 하더군요. 조 1위를 할 게 확실한 상황에서 Mexicao보단 호주가 조 2위를 해 줬으면 싶더군요.
Home에서 경기를 펼친 Canada에게 신승했던 미국은 Venezuela를 그냥 보내버리던데, Peavy/Oswalt의 선발진이 아직 몸이 덜 풀렸지만, 타자들의 방망이가 일찍 터져서리(불쌍한 울 대장은 부상으로 --;) 제가 보기엔 지금까지 경길 봐서는 미국이 가장 상태가 좋아보이더군요. (그나저나 Venezuela Coach로 나온 Big Cat을 보니 왜 이렇게 반가운지)
Pool A야 모든 경기가 끝나고 이제 이동 중입니다만, America 대륙에서 Round 1을 하고 있는 나머지 조는 현지 시간으로 수요일까지 경기를 하니까 적어도 수요일까진 저녁에 심심하진 않겠네요. 오늘은 다른 경기보다도 Holland와 Puerto Rico간의 Pool D 승자조 경기가 궁금해지네요. 밤 10시에 벌어질 Mexico와 남아공의 Pool B 패자조 경기에서 남아공이 이겨주면 좋겠지만, 그건 좀 힘들거 같구 말이죠.
2. Daylight Saving Time
우리네에게 익숙한 표현으로는 Summer Time이 지난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새벽 3시에 시작이 되었습니다. Internet이 설치되어서 Internet과 자동 연계된 Computer 시계가 아니었으면 완전 바보 될 뻔 했습니다. 한국 경기를 보려고 새벽 5시에 시계를 맞춰 놨는데, 이게 저 시간 변화를 적용하는 걸 깜빡해서는 실제 Local 시간으로는 6시에 일어나서리... 그러고도 그 시계를 보면서 '이상하네, 왜 1시간 빨리 시작했지'라며 툴툴 대다가 Computer를 켜고, 또 Mobile Phone의 시간(Server를 통해 시간 연동이 됨)을 확인하고 나서야, '아, 올해는 Summer Time이 일찍 시작하지'라고 깨달았습니다. 뭐, 주말에 집에서 푹 쉬었기에 그닥 1시간이 빨라졌다고 해서 몸이 못 버티고 그런 건 아닙니다만.... 더 길어진 밤 시간, 도대체 뭘 하고 놀아야 할 지... --; 거기다 이제, 한국하고의 시차가 더 벌어졌으니(실제론 줄었지만, 업무 시간 겹치는 게 더 줄었다고 해야 되나요?), 이젠 집에 가서 본사와 접촉해야 하니.... --; 안 그래도 internet이 집에서 되면서 첫 연락을 했는데 날아온 Mail(한국 여자 만나라 --;)에 당황해 하고 있는데.... 뭐 그렇습니다요, 쩝.
3. Computer/Network 이야기

Click해서 원래 크기로 보세요.
지금 일하고 있는 회사의 Network Policy가 조그만 사무실이었던 San Jose에 비해서 매우 엄격합니다. 업무 Mail을 받는 본사 Portal System에 접속하기 위해 통해야만 하는 특정 Site는 'Remote Access Control'을 한다는 이유로 Block이 되어서 어쩔 수 없이 집에서 본사로부터의 업무 Mail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구요. Nateon, MSN Messanger는 물론 Google Talk마저도 막혀 있습니다. Gmail에 들어가면 왼쪽 메뉴 화면에 나오는 Contact에 포함되어 나오는 Google Talk마저도 원천 봉쇄되어 있죠. Naver 같은 한국 Portal도 비슷합니다. News Site나 Blog는 그나마 괜찮지만 Cafe의 경우에는 위 사진에 나온 이유로 Block이 되어 있죠. 이상하게도 Daum Cafe는 되는데 --;
결국 한국과의 모든 연락은 집에 가서 해야만 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다행인 건 제 Blog는 막히지 않았다는 거. 그리고 새로 산 MacBook에 Mac 용 Messanger를 깔아 놔서, 이제 GomPlayer나 Power DVD 처럼 Capture가 매우 간편한 동영상 Player만 찾으면, 이 구닥다리 Laptop는 집에 두고 본사 연락용으로만 써도 되게 될텐데... 누구 Mac용 아주 쌈빡한 동영상 Player 좀 알려주세요.
4. 첨언
요상한 날씨다. 주말 내내 40도 정도로 따뜻(눈물난다 40도가 따뜻하다고 생각하다니)하고, 집에서 빈둥거리며 이런저런 가전제품을 Full 가동(Laptop 2개, TV, Cable Receiver, 전등)했더니 지낼만해졌다고 생각했고... 오늘 아침에 비가 쏟아지길래, 비가 와서 짜증나는 거 보단 이젠 날이 따뜻해져서 눈이 아니라 비가 오는구나 라고 생각했더니, '입이 방정'인지.... 잠시 일 보고 돌아와서 창밖을 내다 보니 폭우가 폭설로 바뀌었다. --;
누구 얼려 죽일거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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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rolls
2009年 March月 10日 00時 4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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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st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52009-%22%EB%AC%B4%EB%B9%84%EC%8A%A4%ED%8A%B8%22%EB%A5%BC-%EA%B3%B5%EA%B0%9C%ED%95%A9%EB%8B%88%EB%8B%A4.html?highlight=movist
링크가 깨졌으면 애플포럼(www.appleforum.com)에 가서 movist로 검색해보세요. 최신버전은 글타래 뒤쪽에 숨어있을 수도 있으니 뒤에서부터 체크하는 것을 권함. -
Josh Beckett
2009年 March月 10日 04時 36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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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컨버전 초기에 동영상 플레이어로 골머리 깨나 앓았었는데, 지금은 그냥 기본설치된 퀵 타임으로 버팁니다. Perian만 설치해주면, 프론트 로우에서도 편안하게 자막 감상 가능하니까요.
퀵타임에서도 캡쳐가 지원할테지만, 만일 안된다면 응용프로그램-유틸리티에 있는 화면 캡쳐 프로그램을 이용해보세요.
대부분의 맥용 소프트웨어는 원래 간단합니다. 흘흘~-
5thBeatles
2009年 March月 10日 05時 3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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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time + Perian으로 해도 자막이 안 나오는 영상들이 있더군요. avi와 smi가 이름이 똑같은데도 말이죠.
그리고 Utility Capture의 경우에는 달랑 한 Cut만 되고 Capture한 다음 바로 화일로 전환하지 않으면, 다음 Capture에 지워지기 때문에, GOM Player에서 몇 초 간격으로 왕창 Capture하고 또 각 Capture 장면이 자동으로 다른 이름으로 저장되어 남아 있어서, 동영상 시청 후에 확인하고 선택 편집이 가능한 그런 기능을 원하는 거라, Mac OS Utility Capture와 Quick time으로는 원하는 거에서 한참 모자랍니다.
ntrolls이 알려준 Movist를 한 번 확인해 봐야죠.
@그나저나 Mac은 Install/Uninstall이 깔끔한가?
-
-
zannavi
2009年 March月 28日 12時 03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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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st 이미 깔았나? 한국사람이 만든거예요: http://cocoable.tistory.com/
VLC도 확인해보길: http://www.videolan.org/vlc/
캡쳐는 Movist에서는 cmd-I 혹은 cmd-C 후에 아무데서나 cmd-V
VLC에서는 cmd-opt-S
@ 맥북 유니바디여 흰둥이여? 아침에 전화할때 물어볼껄.
@@ 왠만한 어플 uninstall은 Applications 폴더에서 지우면 그만.

network 되는 기념으로 Hepburn 누님 사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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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 드디어 완료되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이삿짐 도착이 완료되었다고 해야겠죠. 이사한다고 해놓고 뭐 이렇게 오래 하냐고 그러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서남쪽 San Jose, CA에서 북동쪽 Albany, NY로 이사하다 보니 정말 오래 걸렸더군요. 오던 중에 Truck이 고장 나서 2~3일 정도 더 필요하다고 하더니, 금요일 날 전화 와서는 토요일 오후에 온다고 해서, 집에서 대기하고 있었는데... Schedule을 잘 못 봐서 토요일 밤이라고 하더군요.... 근데, 앞 집 이삿짐 푸는 게 오래 걸렸는지 6시쯤 전화 와서는 이제 출발한다고 4시간 후면 도착할 거 같다고 해서리... (네 근처라고 한게 주 2개 건너서 였습니다. --;) 그냥 일요일 아침에 오라고 했죠.
일요일 오전에 짐 내리면서 Driver랑 같이 온 일꾼이랑 이야기 해보니 정말 그 Truck을 몰고 대륙 횡단을 했더군요. 저 다음은 NY City로 내려가서 짐 실고 다시 California로 간다더군요. 한 번 움직일 때 대륙 횡단하는 짐들을 함께 실어서 중간에 내려주기도 하고 실기도 하면서 이동한다는데.. 거참....
Box 30여개(옷 박스 6개)와 침대/수납장 2개/책장 2개/TV 이렇게 내려 놓고 침대만 설치하고, 귀중품을 쌓던 포대기만 가져가곤 빠빠이더군요. 박스라든지 테이프 쓰레기들은 전부 제가 정리했는데, 그 추운 날 그거 하려니 정말....
박스도 일단 DVD 박스와 생필품 박스만 풀었습니다. Boardgame은 할 일이 없을 거 같고 이런 저런 장식품(Lego, Figure, Autographed Baseball, 장난감)은 다시 싸는 게 귀찮아서 그냥 박스 그대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작은 방에 넣으니 딱 맞더군요.
큰 방에 DVD 수납장이랑 다른 수납장 넣고 침대에 Sheet와 이불 Setting하고, 그리고 옷들 꺼내서 옷장 정리하고 하니 이삿짐 일꾼 떠난 게 10시였는데 끝나고 나니 밤 8시더군요. 중간에 이것저것 살게 필요해서-특히 조명, 결국 미국 애들처럼 분위기 있는 Stand 조명을 방에 설치함- Bed, Bath & Beyonds를 갔다 왔긴 했지만...
뭐, 이제 남은 건 diet용 중고 treadmill과 internet/cable 설치만이 남았습니다. 이게 끝나면 이제 정말 이사 완료가 될 듯.

1층 오른쪽 집. 다른 사람들은 저기 outdoor grill 사서 icebox에 맥주 넣고 소세지 구워 먹으며 노는 모양인데.. 나도 여름 되면 생각해 보자.
@그나저나 우즈베키스탄에서 '주몽'이랑 '대장금'을 본 적이 있다며 한국사람이라니까 무지 반가워하더군요, 우즈베키스탄 출신 Driver. 음, 혹시 구잘 같은 여자 알면 소개시켜 달라고 그럴 껄 그랬나? --;
2. Circuit City 폐업
전국 단위의 전자제품 Chain Store가 폐업하기로 한 건 꽤 된 소식인데요. 그 때문에 폐업 대매출을 한다는 건 생각도 못 했드랬습니다.
토요일 이삿짐 오길 기다리면서(결국 안 왔지만) 잠시 점심 먹으러 나가는 길에 보니 Circuit City로 진입하는 신호에 차들이 꽤나 길게 기다리고 있어서리 뭔가 싶어서 점심 먹고 들렀더니 폐업 대방출 중이더군요.

뭐 DVD Player 같은 거나 하나 건져 볼까 하고 들어갔는데, 이미 나갈 건 다 나갔고, Panasonic Home Theatre System이 가장 쌌던 게 2000불에 하고 있던데... 일단 돈이 없어서리... 그냥 나오려고 하는데 보니, CD/DVD Title들이 정가에 6~70%를 할인해서 즉, 3~40$% 가격으로 팔더군요. 그래서리 좀 뒤져 봤는데, 뭐 좋은 건 많이 나갔구요... 그래도 돈 주고 사긴 아깝고, 그래도 Collecting은 나름 하고 있는 완소 여배우들의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을 꽤나 건졌습니다. Abigail이라든지 Drew, Lindsay 등등....title당 4~5불 정도면 꽤나 싸게 산거다 보니(환율 고려하면 그렇진 않지만...) 나도 모르게 그만 10개 이상을 구매했더군요. 그래도 Rental 하는 것보다 싸니까.... --;
@이래서 할인 행사 이런 건 가면 안 된단 말이지...
3. New York 주는 너무 이상해요. 젓가락을 안 팔아요. 뭐 미국 식습관이 젓가락을 안 쓰는 건 맞지만, 그래도 동양인 특히 한국, 일본, 중국인이 많은 California에서는 대형 Mart 가면 젓가락이 있는 가게도 있는데, 여긴 어딜 가도 없다. 그래서 겨우 찾아내서 사온 신라면을 이삿짐이 올 때까지 먹을 수가 없었다. --;
4. 눈폭풍이 온답니다... 에휴.... 퇴근 길이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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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Points of Woods라는 Albany에서도 나무가 많이 우거져 있기로 유명한 곳의 한 가운데 있다 보니....
거기다 내 집 건물은 그 단지에서 일반도로에서 가장 먼 곳에 위치했다 보니 이른 오전에는 제설 차량이 접근을 하지 못해서, 나보다 일찍 출근한 사람들의 발자욱과 타이어 자국만 남아 있었다.
춥게 떨다가 일어나서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나온 아침에 본 새하얀 눈. 오늘은 이상하게도 눈이 이뻐 보인다.
설마, 벌써 적응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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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Jose로부터 오는 이삿짐이 이 날 오기로 되어 있어서 첫달 Rent를 지불하고 들어오게 된 건데요. 보통 하루 전에 전화를 주는데 전화가 없어서 서부 근무시간이 시작될때까지 기다려서 오후 1시가 되어서 전화를 했더니, 하는 말이 오는 도중에 Truck에 문제가 생겨서 수리하고 오느라 2일 정도 더 걸릴 거라고 하더군요. (오늘 다시 걸어 확인해 보니 금요일에 온답니다. 3일 남았네요) Hotel Check-out 하기 전에라도 알려줬으면 연장이라도 하지 나왔는데 다시 가기도 그렇고 숙소 구하러 다니기도 그렇고 해서... 그리고 (그 당시만 해도 내일 또는 모레라고 해서) 기껏해야 1~2일인데, 그냥 여기서 지내자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California에서 살 때는 여름 얕은 이불로 추우면 같으 거 2개 덥고 하고 지냈었는데, 여기선 도저히 그 이불로는 못 살 거 같아서, 근처에 있는 Bed, Bath & Beyond라는 침구/목욕 관련 용품들을 파는 곳에 가서 이른바 거위털이 든 이불과 베개를 샀는데요... 이런 걸 어렸을 땐 부모님이 해주고 이번에 올 때는 그냥 회사에서 사다 놓은 걸로 살았다 보니, 사는데도 참 어렵더군요. 한글로도 잘 모르겠는데, 영어로 하려니...

보통은 그냥 Set로 되어서 다 사는데, 그런 Set의 경우에는 좀 얇은 편인지라 도저히 그걸로는 못 버틸 거 같아서(그것도 맨바닥에서 자야하는 이삿짐 오기 전까지는 말이죠) 우리말로 하면 이불솜을 찾아 갔는데, 이걸 미국에서는 Comforter라고 하더군요. Goosedown Comforter라고 해서 거위털(오리털?)이 들어간 Comforter를 찾긴 했는데, 이게 또 몇 수냐 그리고 Warmth(상대적 따뜻함)에 따라서 다르더군요. 몸에 열이 많은 사람에게는 일반, 보통인 사람은 Year-around, 열이 없는 사람에게는 Extra Warmth라는 걸 사야하는데... 말만 보면 왠지 Extra Warmth가 가장 따뜻한 거라는 느낌이 들어서 그걸 사려는데, 직원이 몸에 열 많은 사람이 그거 덮고 자면 땀 뻘뻘 흘릴거라는 말에...일단 일반으로 샀답니다. (뭐 가장 싸기도 했습니다).
이불솜을 사면 이제 이불 cover를 사야하는데 이걸 Duvet Cover라고 부르더군요. (아 이 영어의 빈곤함이란) 그걸 모르고 그냥 Cover 사는 곳에 갔더니 그건 우리가 이른바 말하는 침대 Sheet더군요. 베게 Cover(Pillow Cover)와 Matress Cover용 고무줄이 들어간 것 하나, 그리고 그냥 일반 침대 Sheet 이렇게만 들어 있더군요. 진짜 직원이 없었으면 이불솜만 있고 이불 cover는 없어서 영 이상한 느낌으로 잠을 청했을 듯.
암튼 그렇게 베개와 베갯잎(그리고 그 사이 들어가는 Protection), 이불솜과 이불 커버를 사고는 집에 와서 베갯잎을 사면서 같이 Set로 산 침대 Sheet(어차피 침대 배송오면 써야 하니)를 바닥에 깔고 그 위에 이불 커버를 씌운 오리털 이불을 덮고 잠을 청했습니다. 방은 72도 정도로 Setting하고 체온으로 이불 내부를 덮히니까 그나마 잘만했지만, 바닥에서 올라오는 냉기가 새벽에는 만만치 않더군요.
이사는 금요일이나 된다고 하고, 어제는 그나마 밤 최저 기온이 영하 7도 였지만 오늘밤은 영하 15도에 눈까지 온다는데.... 에휴 어쩔 수 없이 야외용 Matresse(한 20불 하는 거)라도 구해서 바닥에서 올라오는 한기라도 막아 봐야 할 듯 하네요 쩝.
그나저나 토요일 온다는 Mini 배송은 오늘 와서 Rent-car 반납하고 잘 타고 다니는데.. 도대체 이삿짐은 뭔 일로 Truck이 고장 나서 이렇게 고생을 시키는지....
집도 집이지만, Network도 장난이 아닙니다. 관리 사무소에서 안내 받은 대로 이 동네 internet과 cable 방송을 담당하는 사업체 Homepage에 가서 설치를 신청하려고 보니, 세상에나... 가장 빠른 게 다음주 주말이더군요. 뭐, TV가 오는 게 이번 주말이니 그렇다고는 치지만, 이제 퇴근해서 집에 가면 완전 세상과는 단절된 생활을 적어도 2주일은 계속되야 한다니... 정말... 한국이면 내일 안 온다고 하면 당장 다른 업체에 전화할텐데 여기는 달랑 하나이니... 쩝... 이제 회사에서도 Messenger는 Google Talk까지 막혀 있고, 업무에 필요한 본사 Site도 막혀 있고... 그나마 다행인건 여기라도 들어와지는 거네요. 쿨럭.
오늘 저녁에는 추위에 떠느니 어디 영화관에 가서 Isla Fisher가 나온 영화나 아님 Oscar를 휩쓴 Slumdog Millianaire나 봐야겠습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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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 Beckett
2009年 Febuary月 26日 02時 04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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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헐... 저희 독일와서 처음 겪었던 일들을 겪고 계시는군요. 저희도 얇디 얇은 이불 하나 둘이서 덮고 3일을 버티다가 '훼프너'라는 생활용품점에서 이불을 샀었더랬지요. 그리고 인터넷은... -_-;;; 아주 잠깐 (한 일주일) 정도 집에서 사용한 걸 제외하면 그야말로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살았습니다. 그나마 지금 도서관에서의 인터넷이 아니었더라면, 아예 절간에 들어간 꼴이었을텐데...
저는 결국 변호사 고용해서 해당 인터넷 업체에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그 와중에 외국인들을 상대로 하는 교묘한 방문판매업자에게 걸려들어서 어제 한바탕 홍역을 치렀지요.
잠자리가 추우면 타향살이 설움이 밀려올텐데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훌쩍~
일단 Shop들이 뭘 파는지 적응해야 하는데.... 필요한 물건을 사려면 어디서 뭘 팔아야 하는지 알아야 하는데... 땅덩이가 넓어서인지 지역마다 각 전문 Shop들이 다르다는 거... 쉽게 얘기하면 경기도에는 E-Mart만 있고 경상도에는 Wal-Mart만 있다 뭐 이런 셈인데.... 물론 WalMart나 Target, 그리고 백화점인 Bloomingdale이나 Macy's는 어딜 가든 다 있긴 하지만....
일단 내가 좀 적응하기 위해 정리 좀 해야겠다는 거. 일단 이 동네서 처음 본 거 먼저 적고, Bay Area에는 있는 거는 가로 안에 적고 그 중에 빨간 색은 없는 거로 정리....
Clothes: L. L. Bean (GAP, American Eagle Outfitter)
Grocery Store : Christmas Tree Shop, Hannaford, Price Chopper (Target, Safeway, CostCo, Walmart)
Sportswear & etc: Dick's Sporting Good (Sports Authority)
Bookstore: Barnes & Noble, Borders
Games: Game Stop, E-Games
Movie Theatre: Regal Cinemas (AMC, Century)
Gas Station: SUNOCO, CITCO, HESS, Stuart (ARCO, Chevron, Valero, 76, Shell)
뭐 나중에 더 Update하면 될 거 같지만...
가장 놀라운 건 Bank Of America 사용에 제약이 있다는 거. 같은 나라니까 어디서든 같은 Service를 받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주가 달라지면 입금/출금이 가능하긴 하지만, 입금명세서 같은 거에 다른 주 계좌라고 표시해야 하고... 한국이면 마치 모든 지방은행이 연계되었다고 가정할 때 대전은행 가서 부산은행 계좌에 돈 넣는다고 말해야 하는 뭐 그런 거 같은... --; 암튼 뭐 금융사고 나면 California 가서 해결해야 한다는데.... 뭐 사고 없길 바랄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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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차 안에 두고 온 물병이 어제 아침 차를 타고 보니 꽁꽁 얼었더군요. 반나절 여기저기 좀 들고 다녔더니, 녹긴 했는데, 영하의 기온에서 마시는 얼음물, 정말 뼈까지 시리도록 춥더군요.
일기예보에서는 어제 오후부터 눈이 조금씩(!) 내릴 거라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낮에 잠시 Colonie Center라는 또다른 Shopping District에 갔는데 대낮인데도 너무 어둡더군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 보니 심한 안개와 밤새 내린 눈으로 빙판길이 되어 버렸더군요. 물론 주요 도로들은 밤새 제설 작업을 한 덕에 운전하는데 그닥 어려움이 없었지만, 주차장 같은 곳은 ㅎㅎㅎㅎ. 뭐 지금은 눈이 그쳤습니다만, 대신 너무 추워요... 주말까지 눈이 계속 온다는데.... 에휴, 한숨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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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 Beckett
2009年 Febuary月 20日 03時 4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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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는 걸 오래간만에 보시겠군요. 여긴 며칠 째 계속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일기예보에 따르면 일주일 동안 올 거라던데... 쿨럭~
여튼 몸조리 잘 하시길... -
아키토
2009年 Febuary月 20日 13時 09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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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동네로 이사가셨군요. 역시 겨울엔 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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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2009年 Febuary月 20日 18時 19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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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오늘 눈왔어요..
여수 찍고 구미 견학 갔었는데 흩뿌리던 비가 어느새 눈으로 변해서 밤새 내리더군요.. 구미는 눈 잘 안온다던데..
마침 숙소도 조용한 산아래 마을이라서 운치있게 하얗게 덮이는 세상을 보면서 술을 펐더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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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는 어제 못 돌아본 마지막 3곳을 돌아다녔습니다. 그보다 Root Canal하고 Crowning한 왼쪽 위 두번째 어금니가 아파서 Condition이 영 꽝이었는데... 지금도 여전히 아프네요. 식사도 제대로 못 하고 춥고 배고프고... Hotel 방에서 왠지 서글퍼집니다요. 쿨럭.

첫번째 간 곳은 연두색 Pin의 Harmony Hills라는 곳인데, 그냥 평범했습니다. 최소 1년 계약을 요구하는 회사에서 운영하는 곳인데, 2층이라는 점, 산 속이라는 점, 그리고 Laundry Room이 지하에 따로 있다는 게 별로였습니다. 이 조건이라면 이 회사의 다른 곳에 가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두번째 간 곳은 파란색 Pin의 Deer Valley라는 곳인데, 먼저 본 Harmony Hills의 맞은 편에 있는 산속 Apart였습니다. 방이 하나 밖에 안 남았다고 하는데, 2층에 있는데 일단 2개의 방이 일단 무지 넓더군요. 하지만, Laundry가 다른 건물(걸어서 5분 정도)에 있다는 게 즐이더군요. 비록 Heat/Hot Water가 Rent에 포함되지만 말이죠. 쩝.

3번째 찾아 간 곳은 보라색의 Oxford Heights라는 곳인데요. 역시나 산비탈에 있는 곳인데... 2 Bedroom을 보여 달라고 하니까 반지하더군요. Laundry Room이 같은 층(반지하)에 있는데... 일단 반지하이고, 산비탈에 있다 보니... 거기다 Rent에 Utility도 포함 안 되는 것 등. 역시나 예상대로 이미 맘이 기운 곳하고 비교하니 자꾸 안 좋은 것만 보게 되더군요.

마지막은 아는 분이 사신다고 하는 곳인데, 일단 외양도 깔끔하고 내부도 넓고 이뻐서 좋더군요. 하지만, 일부는 W/D in unit이지만, 제가 이사할 수 있는 곳은 Laundry Room이 다른 건물에 있더군요. 왜 자꾸 Laundry Room에 집착하냐고 하지만, 게으르다 보니 멀리 걸어 나가는 건 질색인지라 이 집도 일단 제외가 될 듯 하네요. 뭐, 그 Major 회사에 의해 운영되다 보니 1년 계약 해야 하는 것도 그렇고 말이죠.

이렇게 2일간에 걸쳐서 한 열 군데 넘게 돌아다녀 본 거 같은데 결국 W/D in-unit이 되고, 가까운 곳을 찾아 보면 Williamsburg라는 곳으로 가야 할 듯 합니다. 회사에다 전화해서 1년이 최소라고 얘기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해 봐야 할 거 같습니다만... 일단 그리로 거의 맘을 굳힌 상태니... 잘 되길 바래야죠.
정말 이제 California를 떠나 Upstate, NY로 가나 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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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집 구하기는 계속 되었습니다. 첫번째 찾아간 곳은보라색 Pin의 Oxford Heights라는 곳이었는데, 일요일이라 Office를 닫았더군요. 정확히 말하면 제가 갔을 때 잠시 자리를 비워서리 전화로 얘기해 보니 내일 오전에 오라고 하는데... 일단 언덕 비탈에 지어져서리, 나중에 이사 Truck? Trailer?가 올라가기 좀 힘들어 보이더군요. 이사 비용에 Trailer가 못 들어가서 작은 Truck으로 바꿔 실어야 하면 추가 300불을 더 내야 하는 조건이 있어서요... 뭐 일단 내일 가보긴 하겠지만, 그닥 큰 기대는 안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간 곳은 하늘색 Pin의 Williamsburg라고 하는 곳인데, 사진으로 보듯이 바깥이 좀 오래된 느낌이 들어서 조금 꺼림직했는데... 들어가보니 좋더군요. 가운데 문이 한 동의 입구가 되구요, 문에 바로 이어진 계단으로 왼쪽과 오른쪽이 나눠지고 1, 2층이 또 구분되니, 즉, 한 동에는 4 집이 살게 되는 건데요. 제가 소개 받은 곳은 1층 왼쪽 집인데.... 일단 1층이라 좋더군요. 거기다 제가 젤로 중요시하는 W/D in-unit이더군요. 집도 깨끗하고 거실과 두 침실이 쉽게 이동 가능하게 되어 있어서 일단 구조 상으로는 오늘 본 집 중에서는 제일 좋았습니다. (구조상 제일 좋은 건 어제 본 Mansion@Technology Park) 근데, Heat이랑 Electric등은 따로 Bill이 청구되더군요. 한 가지 더, 집 계약이 1년이 최소 단위더군요. 알고 보니 계약이 1년이 최소인 곳들은 다들 한 회사에서 운영하는 곳이더군요. 오늘 다닐려고 했던 APT의 반 수 이상이 그 회사에서 운영하더군요. 1년만 허용된다면, 이 곳이 가장 맘에 들더군요.
세번째 간 곳은 노란색 Pin의 Heritage라는 곳인데요, 1년 이하가 된다는 것 빼곤 그냥 그랬습니다. 집도 3층이고 상대적으로 좀 좁고 세탁시설도 건물 지하에 있어서 내려갔다 와야 하더군요. 쩝, 일단 이 집은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다음으로 간 곳은 분홍색 Pin의 Regency라고 하는 곳인데요, 이 곳도 그 회사가 운영하는 곳이더군요. 보여준 집은 한쪽에서 보면 반지하 반대쪽에서 보면 1층이 되는 곳이었는데, 다른 데보다 Closet이나 Store할 공간이 많아 좋긴 했습니다만, 역시나 Laundry가 공용인 Coin Laundry더군요. 거기다 이것저것 비용이 다 따로 청구되구요. 이 집을 할 꺼면 역시나 위의 Williamsburg로 가는 게.

일요일이라 4시까지 다들 Open 안 하는지라 아슬아슬하게 마지막으로 찾아간 집은 빨간색 Pin의 Carpenter라는 곳인데요. 1년 이하를 허용해줘서 좋았습니다만, 같은 건물에 세탁 시설이 있는 것이 아닌데다가, 반지하, 그리고 좀 오래된 건물에 집도 좀 많이 좁더군요. 어제 본 Towers of Colonie에 이어 하위권이 되겠습니다.
내일 오전에 연두색과 파란색 Pin이 있는 곳, 그리고 오늘 못 가본 보라색 Pin이 있는 곳을 가볼까 하는데, 일단 Rental Guide에 있는 걸 보면 Heat과 Hot Water가 Rent에 포함된다고는 하는데, 다들 W/D in-unit이 아니더군요. 그리고 산속에 있지 않고... 좀 더 많은 장점이 없으면, 일단은 Williamsburg나 아니면 어제 본 Mansion@Technology Park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내일은 Rent 구했다는 글로 만날 수 있음 좋겠네요.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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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 구하기 플젝에 주인장의 발이 되어줄 Chevy의 PT Cruiser.
3시간 차이라고는 하지만, 나이가 나이다 보니(--;) 하루만에는 적응이 안 되네요. 서부시간으로 밤 12시에 해당하는 새벽 3시에 잠들어 버려서리, 결국 첫 약속에 늦을 뻔 했습니다. 11시라곤 하지만 제겐 오전 8시다 보니...
뭐 어찌 되었든, 아시는 분이 알려준 집이랑 Internet으로 찾아 놓은 집들을 찾아갔는데요. 토요일과 월요일로 나눠 약속했지만, 그냥 무작정 찾아 가서 대충 제가 찾은 건 오늘 다 끝냈네요. 일요일은 내일에는 아시는 분이 추천한 동네에 돌아봐야겠네요.
일단, 개인적인 일이라 뭐 관심 가지고 보긴 좀 그렇지만, 혹시나 미국에서 집 구하실 일이 있을지도 모르니... 읽는 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지도도 하나 첨부해서 얘기를 해 보도록 하자.

일단 지도에서 보시면 보라색 말풍선이 있는 곳이 이제 일하게 될 곳이구요. 그 오른쪽이 Albany시의 Downtown입니다. 가장 먼저 가 본 곳은 바로 왼쪽에 있는 파란색 Pin에 있는 Apartment였는데요.

Woodlake, 파란색 Pin.
회사에서 가깝긴 하지만, 집이 사진에서 보듯이 꽤나 오래 되었더군요. 가지고 간 짐을 안 풀 거라서 2 Bedroom을 찾고 있는데, 현재 입주 가능한 데는 2층이더군요. 가격이 싼 편이고, Gas Heat, Hot Water(물 덥히는 비용), Sewage(하수), Trash등이 다 Rent(월세?)에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시 하는 w/d in-unit(세탁기/건조기가 각 집마다 설치되어 있는 것, 미국은 Apartment의 경우, Coin Laundry가 많다.)를 따지는 데, 여긴 별도의 건물에 Coin Laundry Room이 있더군요. 그리고 계약 최소 기간이 1년이라 6개월 단위로 계약하고 싶은 저로서는 이것도 단점. 가깝다는 거와 비용을 한 번만 내면 되서 좋지만, 너무 낡아 보여서 아마 여긴 안 갈 듯 싶습니다.

Oak Hill #1, 녹색 Pin
다음은 녹색 Pin이 있는 곳을 갔는데, 일단 도시를 가로질러 차로 한 15분 정도(토요일 오전) 걸렸는데... 평일이면 좀 더 걸릴테니, 늘 학교/회사에서 도보 가능이거나 10분 이내였는데... 일단 이 곳의 특징은 Town House더군요. 윗 사진에서 보면 2층 집이지만, 경사가 있어서 반대편에서 보면(아래 사진 참조) 3층이 됩니다. 즉 안 보이는 아래 1층이 주차장이 되는 거죠. 가격은 오늘 다녀 본 곳 중에서 가장 비싸고, 원하는 경우 Gas/전기/Hot Water 등을 하나의 Bill(청구서)로 청구 해준다고 하더군요. 1층이 거실이고 2층에 침실 2개가 가로로 길게 있는데, 일단 거실과 침실이 다른 층에 있는 게 그렇더군요. 하지만, 여긴 W/D in-unit이어서 가산점이 붙었습니다. 계약 기간도 9개월이 가능하더군요. 일단 거리는 멀지만, 새 집이고 세탁 관련이 집에 있다는 게... 그리고 Town House라서 신선해서 좋더군요. (전 지금까지 한국식 Apartment에만 살아서요)

Oak Hill #2, 녹색 Pin

Mansion at Technology Park, 빨강 Pin
세번째 집은 빨간색 Pin에 해당하는 집에 갔는데요. 두번째 집에서 조금 더 전원 속으로 들어가야 하는 Apartment인데, 여기도 역시 Town House였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듯이 대부분의 집이 2층집이구요. 1층은 Garage이고 2층이 거실과 침실이 있는 주거 공간이더군요. 아마도 눈 속에 갇히는 것 때문에 이렇게 2층으로 집을 짓는 듯 했습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거실과 침실이 같은 층에 있고, W/D in-unit이고 해서 다 맘에 들었는데... 문제는 모든 Utility(기타 비용)들이 다 따로 청구된다고 하더군요. 이 청구서 문제를 이야기하는 이유는 회사를 통해 지원 받는 거라서 하나로 하면 저도 편하고 회사 쪽에서도 편하기 때문입니다. Utility 비용을 포함해서도 돈이 새로 지은 집 치고는 꽤나 괜찮은데다가 6개월 계약도 가능해서 좋았는데, 일단 멀다는 거와 Utility와 Rent를 따로 내야 하는 게 단점이 될 듯 하네요. 그래도 지금까지 본 3개의 집 중에서는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거기다 Albany 와서 처음 동양인을 봤는데, 그게 한국인이더군요. 비록 9살에 입양되서 한국말을 모르는 분이긴 했지만 말이죠.)

Tower of Colonies, 하늘색 Pin
마지막으로 간 곳은 하늘색 Pin이 있는 회사에서 가깝고, 회사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커다란 Shopping Complex의 바로 옆에 있는 Apartment였는데요. 여긴 진짜 한국식의 Apartment였습니다. (위 사진 보시면 느낌이 오죠?) 빨간 벽돌 외양의 조금은 오래되어 보이는 건물이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보여준 곳(제가 이사하기로 하면 들어가게 될 곳)은 현재 Remodel 중(복도와 Lobby)이라고 하는데, 너무 남루하더군요. 앞에서 본 두 Town House에 비하면... 방도 작고, 허름하고 거기다 4층이고 해서 일단 오늘 본 것 중에서 가장 안 좋았습니다.

내일은 지도 가장 왼쪽에 있는 노란색 Pin이 있는 곳, 위 사진의 Price Chopper이 있는 20 Mall이라는 Shopping Area 근처에 몰려 있는 Apartment를 돌아다닐 예정인데요, 여긴 한국인들도 좀 있고 또 회사에서 가깝다고 지인한테 추천을 받은 곳입니다.
그러고 보니 San Jose에서 살 때는 이미 집도 구해져 있었고, 회사 동료랑 살아서 다른 한국인하고는 거의 접촉을 하지 않았고... 또 워낙 혼자 놀다 보니 미국에 왔어도 이런 실생활에 관련되서 미국에 처음 정착하는 외국인이라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었는데... 오늘 아는 한국 분한테 전화해서 이것 저것 묻고, 집도 구하러 다니면서 Negotiation도 하고 하다 보니, 이제서야 정말 미국에 정착하려고 하는 한국인이 된 느낌이더군요. 물론 실제 정착하는 건 아니지만요... 지역도 바뀌고, 업무도 바뀌고... 그러다 보니 이제 생활 Pattern 특히나 사람들 하고 지내는 Pattern이 바뀔 걸 생각해 보면, 정말 저 이사하는 거구나 싶네요.
그럼, 다들 내일 이야기를 기대(?)하시고, 더 좋고 싸고 편한 집 찾기를 빌어주세요.

@그나저나, 미국 생활 2년에 저도 이제 영어가 좀 늘었나 봅니다. 집 보여주는 사람한테 유머러스하다느니 Funny라느니.... 영어로 대화를 시작한 이후에 유머러스하단 얘기는 처음 들어 봤네요. 물론 한국에서도 유머러스하단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는데... 뭐 나름 추운 날 돌아 다닌 보람이 또 하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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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리
2009年 Febuary月 08日 20時 18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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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더듬어 보건데, Epstein님의 애마는 Mini 양 아니었던가요?
제가 잘못 기억하고 있는건가용? -_-;; -
Josh Beckett
2009年 Febuary月 10日 22時 23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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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십니다. 역시 유머러스하게 말씀하시는 분(!)이시라 현지에서도 인정받으시는군요.
저는 여기서 말 못해서 쫓겨날 뻔 했던 기억까지 있는데...
그리고 몇 달 안에 새로운 집을 알아봐야 하는 저로서도 위 포스팅은 중요한 정보겠군요. 잘 보겠습니다.
공항에서 짐 기다리면서 있는데, Overcoat를 입고 있어도 따뜻하다는 생각은 안들더군요. Rent Car를 하는데, 직원에게 주말에 눈 오냐고 물었더니, 이번 주말은 따뜻할 거라고 아마 낮 최고 기온이 3~40도 정도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밤 최저기온이 3~40도가 되면 춥다고 하는 동네에서 낮 시간에 출발해서리 갑자기 밤 되니 딴 세상이라...
그나마 다행인 건 이제 곧 3월달이니 좀 따뜻해지길 바랄 뿐입니다.
내일부터 집 구하고 하면 정신 없을 듯 합니다.
@뭐, 이사 준비에 더 정신이 없었습니다만... 암튼 이제 한국과는 더욱 더 멀어지네요.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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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정리가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