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ese Dram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お宅物語 068]太閤記 - サルと 呼ばれた 男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7/04/07
- [お宅物語 153]眠れる森(1998)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01/24
- [お宅物語 164]プロポーズ大作戦 SP(2008)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4/03
- [お宅物語 050]美女か野獸 (2003)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04/09/14
- [お宅物語 105]嫌われ松子の一生(2006)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7/07/02
- [お宅物語 042]S.O.S (Strawberry on the Short Cake)...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04/07/28
- [お宅物語 079]不機嫌な ジーン(2005)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7/05/09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스포츠ㅈㅅ이 제일 가깝지요.
타블로이드는... 정확히 말하면 가판대에 팔리는 신문이라는 의미가 강하죠. 고정독자를 가지고 있어서 집 앞까지 가져다주는 시스템이 아니기 때문에 가판대에서 지나가는 사람들 눈에 띄어야 판매부수가 유지되므로... 필연적으로 1면 헤드라인으로 승부를 걸게 되고... 그러다보니 자극성 강한 지면을 구성할 수 밖에 없게 되더라 뭐 그런 거...
솔직히 행님의 혹평은 좀심한 듯. 야그가 붕 뜬 사나다 히로유키의 쓸데없는 똥폼은 정말 짜증만땅이었으나... 나름의 문제의식도 있고 캐릭터도 잘 살아있는 꽤 괜찮은 드라마인데 말이죠. 행님 평대로 이미 꽤 잘 빠진 드라마들이 있지만 사실 타블로이드가 제일 먼저 나온 드라마이고 또 행님이 언급한 비교 드라마들은 '방송'이 소재라는데서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기는 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요.
전 그래도 중급 이상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