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댓글  수정/삭제
    2009.09.28 14:01

    비밀댓글입니다

  •  댓글  수정/삭제 Favicon of http://gadis.co.kr BlogIcon 가디
    2009.09.22 03:39 신고

    오랜만에 노트북을 켰다가 즐겨찾기를 확인하고는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예전에 한참 보드게임을 좋아할 때(같이할 친구가 주변에 없어서 하진 못하고...) 자주 왔었는데 한동안 안오게 됐네요.
    주인장 님의 예전글을 몇개 뒤적뒤적 뒤져보았는데 여러가지로 재밌었습니다. (세상 참 작다는 것도 느끼고)

    미국에서의 생활은 재밌으신지 궁금하네요.
    요즘 한국이 점점 더 홀로코스트가 되고 있는 지라.....ㅠ

    •  수정/삭제 5thBeatles
      2009.10.01 08:34 신고

      드디어 쥐들의 세상에 돌아왔습니다. 일단은 시차적응부터 하고 그 다음은 어찌할 지 생각해봐야 할 듯 합니다. >< 암튼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

  •  댓글  수정/삭제
    2009.09.07 15:52

    비밀댓글입니다

  •  댓글  수정/삭제
    2009.09.05 09:42

    비밀댓글입니다

  •  댓글  수정/삭제 ahsrai
    2009.08.23 16:51 신고

    여기 계시다뉘~ ^^

    오~ 놀라워라~ 오랫동안 운영하셨군요??
    왜 전 몰랐을까요?? XD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

  •  댓글  수정/삭제
    2009.08.07 14:14

    비밀댓글입니다

  •  댓글  수정/삭제 07701
    2009.07.27 09:54 신고

    재미있는 분같네요^_^;
    글도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Beatles님께서 혹여나 해서 올려주신,
    Albany 집구하기 편을 보고 helpful한 information을 얻은
    사람입니다.

    이번에 RPI로 가게되어 검색하다 알게 되었습니다.
    혹시 Albany에 정착하게 되면 한번쯤 뵐일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iam07701 골뱅이 gmail.com)

    좋은 휴가보내시길 빕니다.

  •  댓글  수정/삭제 Favicon of http://lovesol.tistory.com BlogIcon 아바네라
    2009.06.28 11:35 신고

    5thBeatles님~ 방명록에서 찾아뵙네요. 어제부터 블로깅 시작한 초보인데 가장 처음으로 제게 댓글을남겨주셔서 감사해요. 그곳은 시원한가요? 아휴~ 이곳은 더워요 ㅠㅠ

    •  수정/삭제 5thBeatles
      2009.06.29 23:31 신고

      장마가 시작한 듯 하던데, 건강하시구요 또 블로그에도 글 꾸준히 많이 올리시길 바랍니다.

  •  댓글  수정/삭제 indy
    2009.05.27 11:10 신고

    스타워즈가 아닌 이제는 해적과 시티쪽에도 손을 대기 시작했네요.

    후덜덜~~~

    멈춰야 하는데.. 멈춰야 하는데.. _ㅠ_ㅠ

  •  댓글  수정/삭제 yangjjoo
    2009.05.20 00:31 신고

    발 없는 말이... 태평양도 건넜네요... ^^a
    문득 예전을 떠올려보니... 형님과 오버랩되는 부분이 많네요...

    이번 여름휴가 때... 미국이란 델 한 번 가볼까... 고민 중인데...
    혹시 그 중에 잠시 짬을 내 보면 어떨까~ 라고 생각도 해 보고 있어요...

    근데 막상... 얼굴마주보면... 어떨런진... ㅋ

    종종 글 남길께요!

    •  수정/삭제 5thBeatles
      2009.05.20 00:47 신고

      뉴욕이나 보스턴 쪽에 오게 되면 연락 줘. :)
      작년 같았으면 샌프/LA 죽이니까 꼭 오라고 했겠지만...

      나도 짬 나면 메신저로 연락할께

  •  댓글  수정/삭제 yangjjoo
    2009.05.19 02:46 신고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형님 그간 잘 지내셨어요? JH입니다..

    문득...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이지요...

    중간중간 안부 여쭙고 했어야 했거늘... ㅋ

    잠깐 둘러보니... 먼 곳에서의 생활이 좀 더 길어지신 듯 하네요...

    "I"에 계신다는 얘기도 얼핏 들은 듯 한데...

    건강 챙기시며 잘 지내고 계신다는 말... 들으면 좋을텐데... 그러시겠죠? ^^

    •  수정/삭제 5thBeatles
      2009.05.19 04:51 신고

      아. 정말 오랜만....

      바쁜 너보다 편안하게 지내는 내가 중간중간에 연락했어야 했는데 말이지.. 확실히 난 그런 건 잘 못하는듯. 간혹 홍반장님(^^)한테는 연락을 드렸는데, 시차가 확실히 문제가 되더군. 여러 사람 말 걸려면 힘들어서리... TT 'I'는 어딘지 모르겠지만 TT 암튼 체류는 길어졌는데 뭐 잘 지내고 있고...

      힘든 일 있었다는 얘긴 건너 들었는데, 얼굴 보고 허심탄회하게 얘기 못해서 너무 미안하네. 언제 연락할테니까 잘 지내고....

      먼저 연락 줘서 고마워.

  •  댓글  수정/삭제 indy
    2009.03.27 18:40 신고

    다행히 환율이 다시 떨어지고 있어요. ㅋㅋㅋ

    7676 재도전할 수 있을 듯. ^0^

  •  댓글  수정/삭제 회색오리
    2009.03.02 21:57 신고

    이사는 잘 마치신 것 같군요.

    저 결혼합니다!

    왔다 가셨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 같지만, 정상을 참작하도록 하지요. : )

    •  수정/삭제 5thBeatles
      2009.03.02 23:13 신고

      이사는 우여곡절 끝에 어제 겨우 끝냈습니다.

      그나저나 결혼이라... 축하드려요. 정말 이제 다들 유부초밥이 되는군요.

      못 가뵙지만 미리 축하드립니다.

  •  댓글  수정/삭제 indy
    2009.02.27 17:25 신고

    10195 출시 소식에 국내팬들이 다들 난리던데...

    미국에서 시판 중인가요...?

    클론들이 많아서 엡님은 사실거 같습니다만. ㅋㅋㅋ

    •  수정/삭제 5thBeatles
      2009.02.28 07:19 신고

      미국도 3월 30일이나 되야 하구요. 그나저나 이전에 물어 보신 7675인가 7676. 가격은 좀 비싸도 이 동네 Target에 있던데?

    •  수정/삭제 indy
      2009.03.01 01:48 신고

      7676이 있던가요? 오호..
      그나저나 비싸다고 하시면 얼마나...

      아시다시피 지금 환율이 최고호황이라.. ㅠ_ㅠ

    •  수정/삭제 5thBeatles
      2009.03.02 23:14 신고

      120불이요. ㅎㅎㅎ

  •  댓글  수정/삭제 nostalgie
    2008.12.31 22:26 신고

    나야~ 향!
    2008년도 저무네. 오라버니 생각나서 다녀간다.
    건강하구, 또 봅세!
    나 보고싶다고 울지 말구 ㅋㅋ
    2009년은 건강,행복하길 ^_^

5thBeatles

홀로 고독하게 서 있는 成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