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샌가 내 손에 들려 있는 Nintendo DS Lite와 Super Mario... 그리고 추가 몇 개의 Title....
장동건 때만 해도 바늘로 허벅지를 찔러 대며 Wii가 있으니 참아야 해! 라며 넘어갔는데....
도대체 왜 경이를 데려다가는..... 도대체 누구야 Nintendo Korea Marketing 담당이.... --;
망했다... Portable DVD는 무슨... iPod Nano 들으며 DS Lite하며 사는 거다.... 집에서는 Wii 하면서...
@그나마 다행인건 난 뇌연령은 2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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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게... 참....
무서운 기업이죠 닌텐도... -_-;; 나영누님이라니...
버튼을 잘 못 누른 저 사람 때문에 난 카드를 잘 못 썼다구요...

@Mario 왜 이렇게 어려운거야...
거봐요-.- 그냥 얌전히 굴복하고 사시라니깐...
뭐가...
저야 말로 귀에는 아이팟 손에는 nds를 들고 출퇴근을 한답니다.
이놈의 nds를 사고 나서부터 책하고 멀어졌다는.ㅡㅡ^
저도 오늘 출근길에 NDSL과 iPod Nano Combo라는
역시 세뇌란 무서운게.. 저 광고 보고 엡님 생각이 나더라는..
좀 더 세뇌하면 나영이 & Epstein
ㅋㅋ 현서는 착하게도 저랑 상관없는 것의 광고에만 나오더군요. ^^
현서랑 나영이랑 비교하다니요... 급이 다릅니다요...
@그 급 때문에 사람 죽어나지만....
음냐.. 뉴슈마 다 클리어 했는데.. ㅠ.ㅠ
이번기회에 한글판으로 다시한번 또 클리어 해야 하나.. ㅡ,.ㅡa
나영이잖아요
역시 이나영에 약하신군요 ㅋ
쉬는시간이 심심하지 않으셔서 좋으시겠어요 ㅋ
저는 처음 신입생으로 들어와서 공강시간에 뭐해야할지 이거참 ㄷㄷㄷ;;
전 다음 주에 일 때문에 미국 가시는 동생님께 Wii 사오라고 했습니다... ;
사무실에 있는 어떤 분께서는 NDSL 사라고 부추기고 있고... -_-;
지금 offline 매장 중에서는 Wii가 있는 매장은 없을 걸요... 2번 찍어 냈는데도 다 팔려 버렸다고 알고 있는데.. online 매장에서도 Package 기획 상품으로 겨우겨우 물량 확보해서 팔고 있구요...
후후...각종 광고로부터 멀리해야합니다....
흠....그나저나...나영눈하라니.....
저 광고를 접하기 전에 제 통장속의 숫자들을 거두어가신 지름신님이 아니었다면..
저도 넘어갈 뻔했습니다..;
통장에 잔고가 차기 전에 저 광고가 사라지길(아니 이런 무슨 불경한 언사를
) 그래야 님이 지름신을 피하시죠... 
부러워요 ㅡㅡㅋ 제 뇌연령은 30대중반...ㅜㅜㅋ
닌텐도가? 아님, 뇌연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