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Life Story/Life in Albany, NY22

집 구하기 Day 02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집 구하기는 계속 되었습니다. 첫번째 찾아간 곳은보라색 Pin의 Oxford Heights라는 곳이었는데, 일요일이라 Office를 닫았더군요. 정확히 말하면 제가 갔을 때 잠시 자리를 비워서리 전화로 얘기해 보니 내일 오전에 오라고 하는데... 일단 언덕 비탈에 지어져서리, 나중에 이사 Truck? Trailer?가 올라가기 좀 힘들어 보이더군요. 이사 비용에 Trailer가 못 들어가서 작은 Truck으로 바꿔 실어야 하면 추가 300불을 더 내야 하는 조건이 있어서요... 뭐 일단 내일 가보긴 하겠지만, 그닥 큰 기대는 안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간 곳은 하늘색 Pin의 Williamsburg라고 하는 곳인데, 사진으로 보듯이 바깥이 좀 오래된 느낌이 들어서 조금 꺼림직했는데... 2009. 2. 9.
집 구하기 Day 01 3시간 차이라고는 하지만, 나이가 나이다 보니(--;) 하루만에는 적응이 안 되네요. 서부시간으로 밤 12시에 해당하는 새벽 3시에 잠들어 버려서리, 결국 첫 약속에 늦을 뻔 했습니다. 11시라곤 하지만 제겐 오전 8시다 보니...뭐 어찌 되었든, 아시는 분이 알려준 집이랑 Internet으로 찾아 놓은 집들을 찾아갔는데요. 토요일과 월요일로 나눠 약속했지만, 그냥 무작정 찾아 가서 대충 제가 찾은 건 오늘 다 끝냈네요. 일요일은 내일에는 아시는 분이 추천한 동네에 돌아봐야겠네요. 일단, 개인적인 일이라 뭐 관심 가지고 보긴 좀 그렇지만, 혹시나 미국에서 집 구하실 일이 있을지도 모르니... 읽는 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지도도 하나 첨부해서 얘기를 해 보도록 하자.일단 지도에서 보시면 보라색 말풍선이 있.. 2009. 2. 8.
여기는 Albany, NY입니다. 집 구하러 주말을 이용해서 Albany를 돌아다닐려고 Albany에 왔습니다. 밤 10시 반쯤 이 곳에 도착했는데, 상공에서 내려본 Albany는.... 눈으로 다 덮였더군요. 야경과 눈이 참 잘 어울려서 이쁘긴 한데.... 눈길 운전도 해 본 적 없고, 한동안 겨울(한국과 같은)이란 계절을 모르고 살았는데 불안이 엄습하더군요.공항에서 짐 기다리면서 있는데, Overcoat를 입고 있어도 따뜻하다는 생각은 안들더군요. Rent Car를 하는데, 직원에게 주말에 눈 오냐고 물었더니, 이번 주말은 따뜻할 거라고 아마 낮 최고 기온이 3~40도 정도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밤 최저기온이 3~40도가 되면 춥다고 하는 동네에서 낮 시간에 출발해서리 갑자기 밤 되니 딴 세상이라...그나마 다행인 건 이제 곧 3월.. 2009. 2. 7.
부재중 신고 1주일 간 Albany, New York에 있는 State University of New York-Albany로 업무 때문에 출장 갑니다. 뭐... 오랜만에 야근을 할 거 같습니다. 쿨럭. 일이 빨리 잘 맞쳐지면 차로 2시간 거리에 있는 유일한 볼 거리인 Cooperstown에 다녀오겠습니다. 그럼... @아 Laptop 가져가서, Server Down 되지 않는 한 Blog는 들어올 겁니다. 뭐.. 글은 쓸 지 안 쓸지 몰라도 말이죠. 2008. 5. 26.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