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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ory882

[2022 Festive Cake]소피텔 - 크리스마스 케이크 2022 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구매한 3개의 Festive Cake 중에 마지막 3번째 Cake입니다. 이전 정리 글에서 케이크가 이뻐 보여서, 그리고 호텔이 개장하면서, 국내에 최초 오픈한 프랑스 Bakery가 생겨서 호기심에 구매하게 될 거 같다고 했던 거 같은데요. 크리스마스 이브 날에 직접 호텔을 찾아가서 픽업 부스에서 픽업을 해 왔습니다. 케이크 얘기를 하기 전에, 호텔 내부 장식이나 Staff 분들의 친절함이나, Bakery 자체도 되게 우아하고 퀄리티가 높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케이크 포장만은 좀 아쉬웠습니다. 처음 해 봐서인지는 모르겠으나 별도의 포장 상자나 가방도 없고, 다들 그 근처 분들만 올 거라고 생각했는지, 저처럼 강남(아 여긴 송파에 있으니 송파인이라고 해야 하나요)이 아닌 사람.. 2022. 12. 26.
[2022 Festive Cake]웨스틴 조선 호텔 - 크리스마스 케이크 지난 "2022 크리스마스 케이크 정리"라는 글에서 소개한 케이크들 중에서, 2번째로 구매한 케이크는 웨스틴 조선 호텔 서울에 있는 조선 델리에서 판매한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의 케이크입니다. 가격이 좀 있어서 세종대왕 14분이 필요하셨는데요... 원래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 다른 날짜에 예약을 했었고, 그 때 당시에는 크리스마스 직전 목요일(22일)부터 크리스마스까지는 네이버 예약이 안 되서 그냥 매진인가 했는데, 알고 보니 이 날짜들은 전화로 예약이 가능해서, 날짜 바꾸려고 전화했다가 이들 날짜에 예약이 된다는 걸 알고, 23일 금요일로 변경했고... 그래서 오늘 픽업해 왔네요. 금요일 퇴근 시간... 그것도 크리스마스 연휴의 시작인 금요일의 퇴근 시간....이었더니, 뭐 좀 직장/집에서 호텔까지 거리.. 2022. 12. 24.
[2022 Festive Cake]포시즌 호텔 크리스마스 케이크 - 크리스마스 쥬얼 지난 "2022 크리스마스 케이크 정리" 글에서 서울에 있는 5성급 호텔의 Fesitive Cake(크리스마스 케이크) 라인업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그 중에서 몇 개는 저도 예약을 하고 하나씩 픽업해서 먹어볼 예정입니다. 그 중 첫번째로, 개인적으로 가장 예쁘고 독특한 모양을 한 '크리스마스 쥬얼'이라고 하는 빨간색 보석같은 포시즌 호텔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오늘 호텔에서 픽업해 와서 먹어봤습니다. 일단 받아올 때 1시간 반 정도는 괜찮지만 그 이상 지나면 냉장보관하라고 했는데, 차가 막혀서 집에 1시간 반 정도 넘어 왔더니 바깥쪽이 조금 번들거리며 녹는 느낌이 들긴 하더군요. 구매하신 분들은 시간을 잘 지키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일단 포장이 너무 이뻤구요. 그리고, 포장을 열고 나온 케이크도 진짜 .. 2022. 12. 11.
2022 크리스마스 케이크 정리 (서울 5성급 호텔 베이커리) 2022년에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이 맘 때가 되면, 여러 베이커리에서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스페셜 케이크들을 제작해서 예약판매를 하죠. 그리고, 그 베이커리들에는 국내 5성급 호텔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도 포함이 되어서, 나름 맛있고 멋진 케이크를 만드는 베이커리들의 경우에는 (특정한 날짜에) 예약하는 게 왠만한 공연 예매하는 것만큼 힘이 들죠. 저도 최근 몇 년 들어 이런 케이크 구경하고 사 먹는 재미를 즐기고 있는데요, 시즌 맞이로 늦었을수도 있지만 한 번 정리해 보고, 올해 제가 주문할 제품도 골라보려고 합니다. 그럼 하나씩 정리해 보도록 하죠. 정리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의 Star Rating 기준 5성급 35개 호텔을 브랜드별로 리스트업했어요. - 소피텔과 노보텔 앰버서더 동.. 2022. 11. 27.
[2022 힐링폴링 #10]세계유산축전/수원화성문화제 #6 - 고요하게 빛나는 시간/글로벌 유랑단 '맛있는 수라간' 행사 참여를 마치고 나오니 행궁광장 옆 그린 터널은 언제나처럼의 축제 기간용 조명들이 멋지게 설치가 되어 있더군요. 이 날은 이 그린터널을 지나서는 근처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는 개인적으로는 수원화성문화제/세계유산축전 참석을 모두 끝냈습니다. 물론 유튜브로 참석할 수 있는 행사들이 몇몇 있었지만, 작년과 비슷하거나 오프라인으로 이미 참석한 행사의 녹화 버전이어서, 그렇게 크게 기억에 남는 건 없었네요. 내년에는 좀 더 풍성한 내용으로 세계유산축전/수원화성문화제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2022. 10. 22.
[2022 힐링폴링 #9]세계유산축전/수원화성문화제 #5 - 맛있는 수라간 이번 22년 수원화성문화제/세계유산축전에서 사전예약하는 행사가 몇 개 있었는데, 화성행궁이나 성곽을 투어하는 것들은 몇 번 참여하기도 하고, 저 혼자도 매일 걷는지라.. 새로 생긴 행사만 이번에 예약을 했는데, 그 마지막 참여행사로 간 게 '맛있는 수라간'이라는 행사였습니다. 화성행궁광장의 한 쪽에 있는 행사 안내 부스에서 예약 내역을 확인했더니, 이 행사가 화성행궁 안에서 진행하다 보니 출입증에 해당하는 목걸이와 행사 안내 부클렛을 나눠주고는 행사가 시작되는 행궁 안(신풍루 너머)의 비장청 출입문 앞으로 이동했습니다. 행사 시작 시간이 되니, 수라간 나인 복장을 한 배우가 나와서는 '내일 진찬연이 열려 수라간이 바쁘다'는 이야기를 하는 중에, 사모관대를 차려 입은 한 배우(정약용이라고 하네요 ㅎㅎㅎ)가.. 2022. 10. 22.
[2022 힐링폴링 #8]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행사 #2 사전 퍼레이드가 끝나고 나자 이제 한양 창덕궁에서부터 출발해서 비까지 맞으며 내려 온 능행차의 본 행렬이 장안문에서부터 이어진 정조로를 따라서 들어오는 게 멀리서 보이더군요. 정확하게는 능행차를 환영하는 (당시 지역 백성의) 농악대가 먼저 입장을 해서 분위기를 띄웠구요. 그 뒤를 이어서 정조대왕의 능행차가 곧 도착함을 알리는 파발마가 도착했습니다. 그 뒤로는 능행차 본 행렬이 도착하는 걸 알리는 기가 들어오고 이어서는 대취타 행렬이 들어오더군요. 이후로 정조대왕을 맞이하는 책임을 지는 경기감사인 서유방과 그 호위 부대가 들어왔구요. 그 뒤로는 수행 궁인들이 지나가고, 또 여러 가지 깃발을 든 군인들이 지나가고는 장용영 부대가 지나가고 나서는 정조대왕이 도착했습니다. 정조대왕이 도착하고 나자, 일련의 백성.. 2022. 10. 21.
[2022 힐링폴링 #7]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행사 #1 수원으로 이사 온 지가 이제 만 4년이 다 되어가고 5년차에 들어가는데요. 이사 온 게 11월이었던지라, 이사 온 해에는 이미 수원화성문화제가 끝났었고, 그 다음해인 2019년에는 수원화성문화제, 그 중에서도 창덕궁에서부터 수원화성을 지나 화성 융건릉까지 간다는 수원화성능행차를 어떻게든 보고 싶었는데...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해서 확인해보니 어른 1명에 아이 1명, 이렇게만 직접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고 해서(아 이 부분은 수원시가 주관하는 능행차 재현 구간에만 해당됩니다.), 당시 조카를 꼬셔서 해볼까 하다가, 이래저래 자격이 안 되는 바람에 삐지기도 하고, 당시에는 야빠의 기운이 덜 빠진 때라 야구 보러 가느라 능행차를 구경조차 가지 않았었는데... 그 때만 해도 '내년에 보면 되지...'.. 2022. 10. 19.
[2022 힐링폴링 #6]세계유산축전/수원화성문화제 #4 - 개막공연 '야조' 정상적으로 진행되었던 걸로는 가장 최근이었던 2019년 수원화성문화제에서 창룡문 안쪽 벌판(?)에서 진행되고 도로를 막고 설치된 간이좌석 말고도 연무대 앞 들판에 자유로이 앉아서 구경할 수 있었던 폐막공연 "야조"에 대해서, 공연 퀄리티도 그렇고, 자유로이 들판에 앉아서 즐겁게 보냈던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2022년 수원화성문화제에서도 이 '야조'를 다시 해주기를 너무나 바랬는데, 개막공연으로, 그것도 2일이나 한다길래, 손꼽아 기다렸었는데요. 7일 금요일, 첫날이 되어도 교통통제 소식이 없어서 지난 번 하고 다르게 하나 보다 했는데, 실제로 무대도 창룡문 앞 들판에서 연무대 쪽 국궁체험하는 들판으로 옮겨지고, 자리도 도로 위가 아닌 연무대 들판으로 옮.. 2022. 10. 13.
[2022 힐링폴링 #5]세계유산축전/수원화성문화제 #3 - 그림 속 이야기 이번에도 처음 진행되는 것으로 기억하는 축제 관련 행사를 사전 예약을 해서는 축제 기간 2번째 토요일 오후를 보냈습니다. 근처에서 식사를 하고 체내 커피 농도를 높인 후에 시간 맞춰 집결장소에 가보니 아직 많이들 안 오셨더군요. 실제로 행사 시작하는데, 오후 2시에다가 무료 사전예약이다 보니 노쇼 하신 분도 계셔서... 20명 예약을 받은 것으로 아는데, 10명 정도 행사에 참여했던 거 같습니다. 나중에 수원문화재단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니 다른 타임에는 특히 어린 친구들이 많이 와서 꽤나 활발한 분위기여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ㅎㅎㅎㅎ. 행사는 정조 시절에 조선의 르네상스를 대표했던 화가인 김홍도와 신윤복이 각각 자기의 작품이 더 낫다며, 관객들에게 각자 자기 작품에 관련된 이야기/상황극으로 어필하.. 2022. 10. 13.
[2022 힐링폴링 #4]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 - 화홍문 화성행궁 앞에 남북으로 유유히 흐르는 수원천을 따라서 남쪽의 남수문부터 북쪽의 북수문이자 화홍문으로도 불리는 곳까지 요즘은 매일 저녁에 미디어아트쇼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지난 번에는 남수문에서 하는 20분 정도의 미디어아트와 수원천을 따라 또 조명을 활용한 조형물이 있는 걸 글로 올렸었는데요. 이번에는 화홍문에서 하는 미디어아트로 별도 사전예약을 통해서 관람석을 판매했었습니다. 얼리버드로 해서 예약을 하고는 가 봤는데, 수원천 위로 목교를 설치하고는 거기에 관람석을 만들었더군요. 근데, 화홍문하고의 거리가 멀고 또 솔직히 말해 작년 화서문과의 규모의 차이로 인해 미디어아트 자체가 작은 사이즈다 보니 시인성이 좀 떨여져서 작년만 못한 느낌이었습니다. 작년에는 무료였는데, 올해는 유료 관람석을 만들었는데.... 2022. 10. 12.
[2022 힐링폴링 #3]세계유산축전/수원화성문화제 #2 - 기억의조각 제 기억에는 처음 시도되는 행사로 알고 있는데, 내용은 뭐 이전에 다른 형식으로도 진행되었을 수도 있지만요. 어쨌든 장안문의 옹성 안에서 처음 시작해서 화서문의 옹성 안에서 끝나는, 성곽길을 따라 이동하면서, 중간 중간에 있는 화성 성곽 내 건물들 앞에서 재현극 및 상황 설명을 해주는 행사인 "기억의조각" 참여 후기입니다. 비가 올듯 말듯한 날씨에, 나중에 보니 Raw 형식이 아닌 JPG형식으로 찍어서 사진도 다 날려 먹은 체험이지만, 일단 모임 장소에서 사전예약한 사람들이 장안문 안내소에 다 모이고 나서는 시간이 되자 장안문 옹성 안으로 이동했습니다. 전기수(무성영화의 변사처럼, 예전에는 글을 못 읽는 이들을 위해 책을 대신 읽어주던 이)와 고수, 그리고 트리오 악단이 준비하는 곳에, 정조대왕과 채제공.. 2022. 10. 12.
[2022 힐링폴링 #2]세계유산축전/수원화성문화제 #1 - 이런저런 행사들 지난 9월말부터 수원화성에서는 1주일 간격으로, 미디어아트, 세계유산축전 그리고 수원화성문화제가 시작되고 또 주욱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디어아트는 10월말까지 계속 되고 이미 글 하나를 올렸고, 추가로 한 편을 더 쓸 예정이구요. 세계유산축전은 10월1일부터 시작해서 22일까지 이어지고, 수원화성문화제는 10월7일부터 9일까지지만 일부 프로그램은 역시나 22일까지 이어집니다. 프로그램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나 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한데, 일부 프로그램은 오프라인으로 준비되었다가 코로나로 오프라인(유튜브나 줌)으로 전환되었던 프로그램이 다시 하는 경우도 보이더군요. 물론 내용이 좀 바뀌었을 수 있지만, 오프라인은 돌아다니며 일정을 맞춰야 하는데, 작년엔 온라인으로 그냥 집에서 왠만하면 원하는 시간에.. 2022. 10. 11.
어느 수집가의 초대 - 1회차 방문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고 이건희 회장의 기증품을 가지고, "어느 수집가의 초대"라는 제목으로 전시회를 시작했고, 핵심 작품의 변경 등으로 총 4번에 나눠서 예매가 진행되었는데, 그 첫번째 예매 기간에 예매에 성공해서 전시를 보고 왔습니다. 작년에 잠시 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를 포함해서 전시실 2개 정도의 공간으로 특별전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특별전시관 건물 1층을 전체로 모두 활용해서 특별전을 하다 보니 정말 많은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더군요. 뭐 전시 내용이야 도록을 보시면 될테고, 개인적으로 눈길이 많이 갔던 전시품 사진들을 추억으로 남겨 봅니다. 2022. 9. 27.
식탐기행 - 스시 누하 오랜만에 마나느님과 식당 예약 앱을 통해서, 한양 나들이 가는 김에 서촌에 위치한 스시 오마카세를 하는 스시 누하라는 가게를 예약하고 가 봤습니다. 통인 시장에서 사직단으로 내려가는 길에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스시야인데, 예약시간이 되니 예약자 여부를 확인하고는 바에 있는 자리를 확인해서는 안내해주더군요. 적어도 낮 시간에는 바에만 예약을 받는 거 같더군요. 자리에 앉아서는 간단하게 확인 후에는 코스 차례대로 음식이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사진이 약간 어둡긴 하지만, 음식 사진과 이름만 쓰는 것으로 먼저 보여드리고, 마지막에 개인적인 감상을 쓰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심심한 음식을 좋아하는데, 적초가 미리 간이 되어 있는 초밥이 제게는 좀 짠 편이어서 전체적으로 별도의 간을 하지 않고 먹어도 될.. 2022. 9. 26.
[2022 힐링폴링 #1]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 - 남수문/수원천 뜨거운 여름이 가고, 태풍도 지나가고 이제 선선....해질 줄 알았는데 아직 더운 기운이 남았지만, 그래도 다시 수원화성문화제의 기간이 돌아왔네요. 한글날 근처에 진행하는 수원화성문화제가 작년부터 세계유산축전 행사가 문화제 기간 전후로 해서 약 3주간 진행되고, 또 거기에 좀 더 기간을 길게 해서 약 1달여간 미디어아트쇼가 진행되는데, 가장 먼저 시작하는 미디어아트쇼가 바로 어제(9/23)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화서문에서 진행하고 행리단 길에서 주로 진행했던 게 이번에는 화성행궁 근처를 지나는 수원천을 따라 남수문에서 화홍문까지 수원화성을 가로지르는 공간에서 진행되게 되었는데요. 화홍문에서 하는 경우에는 아예 별도의 관람석을 만들고 사전예매를 통해 편하게 관람할 수 있는 자리까지 만들었는데.... 2022. 9. 24.
[힐링폴링 수원화성 #9]문화제 온라인 행사들 참여기 2년이나 기다려서 오프라인으로 다들 모여 즐겁게 축제를 즐기겠거니 했던 2021년 수원화성문화제는 코로나의 여파가 계속되는 관계로, 오프라인 행사로 많이 기획되었다가 온라인 중계로 전환된 경우도 있고, 아예 처음부터 온라인으로 기획된 행사들도 있었습니다. 문화제의 개막공연이었던 거장-거룩한장인들도 Youtube 행사로 변경되어서 집에서 시간 맞춰 본 기억이 있는데, 이 글을 쓰는 2022년 세계유산축전에서도 개막공연으로 이번에는 2회 공연하는 듯 하네요. (근데 작년 문화제와 문화유산축전 페이지는 모두 사라져서 똑같은 건지 확인을 못하겠네요) 그리고, "한잔의 의궤"라고 하는 Zoom을 활용한 온라인 강연이 있어서 똑같은 강연이 2회차 진행되어서 2021년에 진행된 5분의 강사님의 강연을 모두 다 들었었.. 2022. 9. 24.
[힐링폴링 수원화성 #8]방구석 수라간 체험기 무려 1년이 지나서 이 글을 마무리 하네요. 작년에 정말 열심히 클릭해서 예약하고는 키트 받아서는 마나느님을 괴롭혀서 영상 보면서 만들어 먹었었는데... 1년이 지나 "2022년 힐링폴링 수원화성"에서 또 "방구석 수라간"을 하게 되어서, 혹시나 도움이 될까 해서 글을 급마무리 합니다. 이 행사는 3가지 메뉴로 나뉘어서 메뉴별로 각각 다른 날짜에 사전 예약이 진행되고, 예약한 분들에게는 밀키트가 배송되어 오면, 그걸 수령한 후에, 수원문화재단 Youtube에 올라온 영상을 보고 따라 만들어 먹어 보는 그런 행사입니다. 수원화성문화제 프로그램이다 보니 정조나 또는 진찬연에 혜경궁 홍씨에게 올려졌던 수라간 음식을 골라서 했다고 했는데, 이 음식들이 신기해서 3번다 신청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순조전이라고 하는 .. 2022. 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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