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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to Watch/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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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보아야 할 영화 1000편 트랙백 한 사이트에 퍼옵니다. 007 골드핑거 - 가이 해밀턴 10월 그리고리 - 알렉산드로프 & 세르게이 M. 에이젠슈테인 12인의 노한 사람들 - 시드니 루멧 1900년 -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1933년의 황금 캐는 사람들 - 머빈 르로이 19번째 남자 - 론 쉘턴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 스탠리 큐브릭 24번 언덕은 대답하지 않는다 - 소롤드 디킨슨 39 계단 - 앨프리드 히치콕 400번의 구타 - 프랑수아 트뤼포 42번가 - 로이드 베이컨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 - 아그네스 바르다 7인의 사무라이 - 구로사와 아키라 7인의 신부 - 스탠리 도넌 8½ - 페데리코 펠리니 JFK - 올리버 스톤 L. A. 컨피덴셜 - 커티스 핸슨 OK 목장의 결투 - 존 스터지스 W. R. : 유기체의 신..
그 동안.. #3 영화 영화관에서 'Old Boy(by 박찬욱)', PS2를 이용해서 DVD 대여 해서 LotR - tFotR, LotR - TTT, 장화 홍련, TV로 ET 20주년 기념판을 봤드랬습니다. Old Boy - 잔혹하긴 하던데 뭐 그리 불필요한 장면은 아니더군요. 한국 영화 참 많이 좋아졌더군요. LotR 두편 - 영화 말고 Making Film 쪽만 봤는데... RotK가 보고 싶어요! 장화홍련 - '...ing' 포스터에는 임수정씨 이쁘게 나왔는데 이 영화에는 별로더군요. 아 영화, 배우의 연기는 좋았습니다. 화면에 여배우 얼굴이 별로 안 이쁘게 나오더군요. 근데 임수정씨가 나이가 김래원 보다 많다고(추측 24) 하는 걸 영화 비디오 프로그램에서 보고 좀 충격 먹었습니다. 난 20대 초반부터 30대로 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