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oardgame/ETC

(29)
Today's Game (2017/03/01) Played Game - Boardgamegeek Link
KublaCon 참관기 V - Booth(Fantasy Flight Games) Fantasy Flight Games의 Booth입니다. 신작 여러 개를 들고 나왔더군요. 주로 Miniature를 포함하는 Game들로 말이죠.Mutant Chronicles Game of Thrones Card Game.Booth의 반을 차지했던 AT-43 Demo 전시까지 되어 Game을 할 수 있게 했던데... 가장 무서웠을 때가 Starter Set이란 말을 들었을 때 였습니다. @암튼 이로써 무성의한 KubalCon 참관기 끝입니다. 쿨럭.
KublaCon 참관기 IV - Booth(Asmodee & Etc) 어던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암튼 Game Shop. Alhambra 확장판들 무슨 Miniature Game 제작 회사 같았는데...Troll & Toad... MTG만 잔뜩 들고 왔음.뭔가 문화, 이런 거 관련 Party Game으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던 Blasphemy.BlasphemyEndgame이라는 Oakland 소재 Boardgame Offline Shop에서 후원한 Slugfest 사의 Game Demo Play 장소.뭔가 신기한 책들을 잔뜩 팔던 곳.이런 것도 있더군요.보석이 아니라 Dice입니다. T-Shirts 팔던 곳.France의 Asmodee사의 Booth.7월 영문판이 나올 거라는 Serge Laget/Bruno Cathala의 신작 Senji. 협상도 있고 전쟁도 있다니 왠지..
KublaCon 참관기 III - Gaming 행사가 진행되던 Atrium Colonial부터 해서 Diplomacy가 한참 진행 중. Boardgame 관련 Booth 및 Open Gaming이 진행되던 Center Hall. Through the Ages: A Story of Civilization Zombie Game인데.. 참 Figure 많다. GUBS
KublaCon 참관기 II - Miniature Game Miniature Game들 하는 사람들은 보면, 저걸 어케 다 색칠하고... 또 저 Troop들을 사서 모으는지...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 안 든다... 뭐 Visual은 정말 최강인듯. Miniature Game을 하는 사람들이 있던 Hall 2차 대전 Game.LotR 관련 Game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KublaCon 참관기 I 이번 Memorial Day 연휴에 SF 공항 바로 아래의 Burlingame에서 KublaCon이라고 하는 Boardgame 관련 Convention이 열렸습니다. 참가비까지 미리 내 놓고 있었던 건데, 이래저래 사정-갑작스런 NY 주 출장, Red Sox와의 A's의 3연전-으로 인해 하루 밖에 못 가보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아침 일찍 가려던 걸 늦잠 자서 오후 잠시 있다 왔드랬습니다. 뭐, 이래 저래 한 건 없지만 사진은 꽤나 찍었는데, 그냥 사진들만 주르르 올립니다. 용량 때문에 나누어 올리는데, 기억에 남는 건 주석을 달죠. 그럼 출발합니다. Convention이 열린 Hyatt Hotel. 등록처매년 판매된 역대 KublaCon 관련 Badge.접수처 앞에 있던 Miniature Paintin..
보드게임 그리고 나 -1- 해야 할 업무는 없고, Office에서 딴 짓 하는 것도 눈치가 보이고 해서, 아예 대놓고 Office를 나와버렸다. 자리에 없는 게 '회의를 들어갔거나 아니면 TEST하러 갔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기 때문에... 물론 아예 회사를 나와 버린 건 아니고, 사내 도서실을 갔다. 가서 뭘 읽을까 하다가 최근에 본 영화 'Da Vinci Code'를 소설로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1권을 꺼내서 1권을 오후 내내 읽었다. 확실히 영화보다는 소설이 좋더라. 물론, 읽는 게 이젠 익숙하지 않아서 힘들었지만, 영화에서는 얘기 안 해 줬던 여러 가지 다른 이야기들, 특히나 기호에 관한 이야기들이 나와서 나름 재밌었다. -2- 보드게임을 시작한 지 이제 해수로 5년째다. 월드컵 4강 신화의 광풍이 불던 그..
또 하나가 가고... 뭐, 생각해보면 MLB도 시들하고... 야구도 시들해지고... 만화도 그랬고... 뭔가 취미랍시고 시작했으나 늘 끝장을 보지 못하고, 그냥 나중에 생각나면 조금 해 본 정도라고 말할 수준 밖에 안 되는 편인데... 지금 보드게임에 대한 내 모습이 서서히 그런 모습이 되어 버린게 아닌가 싶은데... 내 자신이 이런 사항이니 뭐 왈가왈부할 자격은 없지만... 그래도 한 때 Boom처럼 일어났던 Cafe들이 하나 둘 씩 사라지고, 알고 있던 Site들이나 쇼핑몰도 하나씩 없어질 때... 그리고, 그와 연관된, 사람 냄새를 물씬 느끼게 해주었던 좋은 분들마저도 하나 둘 씩 소식을 끊게 되면서, '그래도 여기만은... 아무리 힘들어도 여기만은'이라고 생각했던 곳이 드디어 오늘 정리 작업-물론 통합이긴 하지만-에 ..
Austerlitz 전투 그냥 Bonaparte at Marengo의 다음 격전지가 Austerlitz라고 해서 그냥 또 한 번 끄적여 봅니다. 이 전투야말로 Napoleon에게 있어서 가장 큰 군사적 성공을 거둔 전투이며, 독일 역사에 있어서는 두고두고 France와 Napoleon에게 치를 떨게 만드는 사건이죠. 이른바 세계 역사상 100대 사건에 포함될 정도로 여파가 큰 전투였습니다. 다른 이름으로는 삼제(三帝) 전투, 삼제 회전(Battle of Three Emperors)라고도 합니다. Marengo 전투에서 패한 제 2차 對프랑스 동맹(오스트리아 주축)은 각기 프랑스와의 평화 조약을 체결하게 됩니다. 외부로부터 성공을 거둔 Napoleon은 황제로 취임했다는 건 지난 번에 Marengo 전투에서 얘기했었구요. 이제 이..
Marengo 전투 보드 게임을 하게 되면, 그 다양한 Theme 때문에 이것 저것 많이 배우게 되죠. 특히나 어렸을 적 고고학자를 꿈꿨던 저에게는 역사적인 사실을 배경으로 한 게임을 보면 왠지 불타올라서리 조사를 좀 열심히 하게 되는데, 이번에 하게 된 Bonaparte at Marengo도 마찬가지네요. 이것저것 자료 찾아서 좀 돌아 보는데 한 가지 재밌는 사실을 좀 찾았드랬죠. 몇가지 자료에 '전사연구가 채승병'이라는 이름이 나오던, 저랑 대학 동기랍니다. 원래 2차대전사로 유명한 홈페이지를 운영하던 친구인데, 친한 건 아니고, 그냥 옆 과라서 알고 지내는 정도인데... 이렇게 자료 뒤지다 보니 반갑기도 하고 또, 한 편은 조금 부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ㅋㅋ 전 일개 회사원인데 말이죠... 우쨌든 썰을 풀어갑니다...
장하다(?).... 아니 징하다... Ticket to Ride: Marklin의 리뷰로 보드 게임 리뷰를 400개나 썼네요. 2002년 월드컵이 끝나고 복수와 경이의 이야기도 끝나고 방황(?)하던 차에 기존에 있던 홈페이지 개편 작업 중 하나의 Item으로 시작-2002년 9월 14일-한 게 지금까지 왔네요. 해수로는 만 3년 8개월이 넘고 날짜로는 1353일이네요. 대충 계산하면 3.4일당 1편씩인데... 초반부에 HTML 형식에 디카로 사진도 넣고 하던 게, 이젠 블로그로 이전하고, 또 개인 사정으로 사진도 안 올리고.. 뭐 좀 변화가 생겼네요.... 암튼.... 진짜 징하게 했다는 생각이네요. 이렇게 징하게 뭔가를 즐긴 게 없는 거 같네요. 운동도 직접 하는 게 아니다 보니 국내 프로야구도 MLB도 이젠 그냥 그런 편이고.... 영화..
Thurn und Taxis(순 운트 택시스) 가문 이야기 역대 Thurn und Taxis 가문의 작위 계승자들. 1대: Eugen Alexander Franz 1695-1714 2대: Anselm Franz 1714-1739 3대: Alexander Ferdinand 1739-1773 4대: Karl Anselm 1773-1805 5대: Karl Alexander 1805-1827 6대: Maximilian Karl 1827-1871 7대: Maximilian Maria 1871-1885 8대: Albert 1885-1952 9대: Franz Josef 1952-1971 10대: Karl August 1971-1982 11대 Johannes 1982-1990 12대: Albert 1990-present 12대 Thurn und Taxis 대공인 Albert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