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Life Story/Life in Albany, NY22

D-1 1. MINI 판 건 보고 했죠? NY State에서 차 파는 방법 알고 싶음 언제든지 물어봐주세요.2. Utility 해지.Cable & Internet의 경우(Time Warner Cable), internet router와 cable console을 각각 기계와 power cord, 그리고 cable tv용 remote controller를 가져다 주면 그냥 해지. 내일 이사 완료되면 가서 해지하고 refund 받을 예정.Electricity & Electrical Heating을 담당하는 National Grid에 전화했더니 Apartment라 내 이름으로 된 계정을 Close한다고 하면 언제 끊을지 물어보고 그 날이 되면 와서 Disconnect 한 뒤, 이 집에 대한 이후 청구는 알아서 Apa.. 2009. 9. 18.
Bye Bye MINI 제 미국 생활의 Icon이라고 할 수 있는 Orange MINI Cooper Convertible 2005를 결국 팔았습니다. 블로그에선 처음 공개하지만, 미국 체류 생활이 이번달로 마치고 추석 연휴 다음부터는 한국에서 있을 예정인지라, 전세값 폭등에 대처하기 위한 자금줄 마련 및 외제차 통관 절차의 복잡함과 넉넉치 못한 자금 사정으로 그닥 선택지가 다양하지 못했는데요...뭐, 어제는 정말 슬펐는데, (twitter에서 거의 징징댔던 기억이. T.T ) 이젠 좀 차분해져서 맘 정리하고 어제 iPhone으로 찍은 MINI와의 마지막 날 사진을 올립니다.일단 팔러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세차장에 가서 말끔하게 씻기고 꽃단장 해주구요. 팔기로 한 곳으로 갔습니다.차를 주차시켜 놓고 Dealership 안에 들어.. 2009. 9. 15.
휴가 계획 + 7월 주말 계획 7/10 5pm: Going to Boston, MA7/11 Day: Boston Tour Night: Royals vs. Red Sox at Fenway Park (Smoltz pitches for Red Sox)7/12 Day: Cambridge Tour 7/17 5pm: Going to Flushing, NY7/18 Day: John Lennon Exhibits at Rock & Roll HoF in Manhattan Night: Paul McCartney Concerts at CITI Field 7/21 NY Mets@Phillies Philladelphia7/22 Philladelphia Tour then JC's Home7/23 Baltimore Tour7/24 Washington Tour7/.. 2009. 7. 10.
iPhone 3GS 방금 iPhone 3GS를 Get했습니다. 원래는 Apple Store에서 Get 하는 거지만, 제가 CA 소재(신분증 상으로)인데 NY에서 Account를 Open하는지라 AT&T에서 Credit/Security 관련 Check를 해야 하는데 이게 무려 1시간 반이나 걸리고는 실패하는 바람에... AT&T에 전화를 걸었는데 안 되서 결국 AT&T Kiosk에 가서 AT&T 직원이 Open Account를 해 줬습니다. 7시에 매장이 열었는데, Get한 건 8시 40분. 뭐 나가 줄 선 거 까지 고려하면 정말 오래 기다렸네요. Delivery도 하고 또 3G에 약정 걸린 이들 때문에 생각보단 사람들이 많지 않았지만... 암튼 다들 기뻐하는 모습. 자 그럼 이제 iPhone Life를 시작합니다. ㅎㅎㅎ .. 2009. 6. 19.
살다 살다 이젠 우박이 내리는 걸 보는구나... 밖에서 산사태가 나는 듯 돌덩이가 우르르 떨어지는 소리가 나길래 밖으로 나가 봤더니 한국 검찰들이 좋아할만한 떡같이 생긴 하얀 것들이 하늘에서 무더기로 떨어지고 있더라는.... 진짜 Upstate 와서 별의별 신기한 구경은 다하고 산다. 정말... 2009. 6. 16.
근황 1. 날씨가 좋아서 간만에 출근길에 뚜껑 열고 달렸다. 장발이다 보니 바람에 머리가 흩날리는게 너무 상쾌하다. 이래서 여자들이 머리를 기르는건가? 근데 여러가지 불편한 건 사실. 시야를 가린다든지해서 집에서는 꽁지머리를 만들고 있는데...2. Twitter에 푹 빠졌다. Desk에 앉아서도 Tweetie를 띄워놓고 Cleanroom 에 들어가서도 기계 돌아가는 사이 짬짬이 Touch로 Tweetie 질이다. 글을 읽고 싶은 사람은 상대방이 확인 후 Block을 하지 않는 이상 계속 그 사람의 글을 확인할 수 있고(이 점 때문에 김연아 선수의 Twitter에 Follower가 6000명이 넘게 된 듯) Reply를 통해서 실시간은 아니지만, 대화도 가능하고, Messenger처럼 상대방이 들어올 때까지 기.. 2009. 6. 4.
Tulip Festival@Washington Park 제가 지금 있는 Albany(보통 Capitol Region 또는 Tri-City Area라고 부르는 경우가 더 많죠) 지역이 Holland에서 이주해 온 사람들이 정착했던 곳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인지 Holland의 국화인 Tulip을 주제로 한 축제가 매년 5월 둘째 주말에 펼쳐진답니다. 뭐, 한동안 집에서 주말엔 잘 움직이지 않았는데, 날이 좀 풀리기도 했고(솔직히 한국 초여름처럼 습하고 덥습니다.... 물론 한국 여름은 제가 떠날 때보다 훨씬 더워졌다고 들었습니다만) 한 번도 시내에 나가 본 적이 없어서 겸사겸사 구경갔다 왔습니다. 뭐 세세한 설명은 그렇고 사진 감상 부탁드려요. :) 2009. 5. 10.
주저리 잡담(III) 1. 기분도 꿀꿀한데, 계절을 망각한 하늘에서는 눈이 퍼붓고 있다. 물론 날이 좀 따뜻해져서 쌓이는 눈은 아니고 비눈 같은 건데.. 그래도 잔디 위에는 소복히 쌓이고 있다. 아침에 집을 나서는데 내리는 눈, 그리고 차 지붕에 쌓여 있는 눈에 놀랐다. 그러고 보니, 하늘이 계절을 망각한 게 아니라, 내가 지금 어딨는지 잠시 망각한 모양이다. '3한4온'이 아니라 '3청4우'의 날씨가 반복되고 있는데, 빨리 우산을 사야겠다. California 날씨에 넘 익숙해서 아직도 비가 오면 그냥 맞고 다니는데, 점점 맞아도 될만한 강우량도 아닐 뿐더러 너무 자주 온다. 이러다 힘들게(?) 기른 머리카락 다 빠져 버릴라...2. 개인 소장이었던 Lifebook은 책상에서 떨어뜨리면서 Power Cord가 연결되는 부분.. 2009. 4. 7.
주저리 잡답들 1. Macbook 지난 번 구입한 Macbook(Zannavi 니 말대로 Macbook Unibody White 13'일세)에 필요한 Program들을 하나씩 깔고, Window에서의 Conversion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M$ 꺼는 깔고 싶지 않아서 Window Dual Booting은 안 할 생각이다 보니, 가장 큰 문제는 한국 Site에 얼토당토 않은 Active X들이 문제더군요. 뭐, 자료 Download 받는 Site는 물론 금융 관련이라든지, 회사 VPN server까지 접속이 힘들기 그지 없습니다. 뭐, 그래도 현재 개인 Mail 중 하나를 업무 Mail로 전환해서 그리로 연락을 주고 받고 있으니 Office만 어케 해결(이건 정말 어쩔 수 없네요. 다들 Office로-한국- 자료를 만.. 2009. 3. 31.
주말 이야기 1. Daylight Saving Time 우리네에게 익숙한 표현으로는 Summer Time이 지난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새벽 3시에 시작이 되었습니다. Internet이 설치되어서 Internet과 자동 연계된 Computer 시계가 아니었으면 완전 바보 될 뻔 했습니다. 한국 경기를 보려고 새벽 5시에 시계를 맞춰 놨는데, 이게 저 시간 변화를 적용하는 걸 깜빡해서는 실제 Local 시간으로는 6시에 일어나서리... 그러고도 그 시계를 보면서 '이상하네, 왜 1시간 빨리 시작했지'라며 툴툴 대다가 Computer를 켜고, 또 Mobile Phone의 시간(Server를 통해 시간 연동이 됨)을 확인하고 나서야, '아, 올해는 Summer Time이 일찍 시작하지'라고 깨달았습니다. 뭐, 주말에.. 2009. 3. 10.
Internet/Digital Cable 설치 완료 오늘 오후 드디어 집에 Wi-fi Internet과 Digital Cable 설치가 끝났습니다. 이제, 집에서 DVD 보는 거 말고도 할 게 생겼네요. ㅎㅎㅎ @그나저나, 올 6월이면 전부 HD가 된다고 Digital Cable을 설치했는데, 이전의 Analog로 보던 Channel들이 너무나 달라 보이네요. @내일 새벽 5시에 ESPN HD에서 WBC 한일전을 중계한다는데... 밤 새긴 그렇고 새벽에 일어나서 볼까나? 2009. 3. 7.
주말 이런 저런 일들... 1. 이사 이사가 드디어 완료되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이삿짐 도착이 완료되었다고 해야겠죠. 이사한다고 해놓고 뭐 이렇게 오래 하냐고 그러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서남쪽 San Jose, CA에서 북동쪽 Albany, NY로 이사하다 보니 정말 오래 걸렸더군요. 오던 중에 Truck이 고장 나서 2~3일 정도 더 필요하다고 하더니, 금요일 날 전화 와서는 토요일 오후에 온다고 해서, 집에서 대기하고 있었는데... Schedule을 잘 못 봐서 토요일 밤이라고 하더군요.... 근데, 앞 집 이삿짐 푸는 게 오래 걸렸는지 6시쯤 전화 와서는 이제 출발한다고 4시간 후면 도착할 거 같다고 해서리... (네 근처라고 한게 주 2개 건너서 였습니다. --;) 그냥 일요일 아침에 오라고 했죠. 일요일 오전에 짐 내리면.. 2009. 3. 3.
적응이 되어가나? 집이 Points of Woods라는 Albany에서도 나무가 많이 우거져 있기로 유명한 곳의 한 가운데 있다 보니....거기다 내 집 건물은 그 단지에서 일반도로에서 가장 먼 곳에 위치했다 보니 이른 오전에는 제설 차량이 접근을 하지 못해서, 나보다 일찍 출근한 사람들의 발자욱과 타이어 자국만 남아 있었다. 춥게 떨다가 일어나서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나온 아침에 본 새하얀 눈. 오늘은 이상하게도 눈이 이뻐 보인다. 설마, 벌써 적응한 거? 2009. 2. 27.
도대체 여기는.... 어제부로 숙박하고 있던 Hotel을 나와서 새 보금자리로 들어갔습니다. 위에 사진에 나오는 집(Apartment)의 왼쪽 아래 집인데요. 안에 정돈이 다 되어 있긴 한데, 카펫을 Steam 청소하고 난 다음에 나는 냄새가 추위 때문에 창문을 닫아 놔서 그대로 있는지라 한동안 창문을 열어 놔야 했답니다. 창문도 보통 알고 있는 옆으로 움직이는 Sliding 방식이나 축을 중심으로 도는 Rotating 방식이 아니라, 진짜 미국 영화에서 보면 보던 위로 들어 올리는 창문인지라 힘 좀 써야 했습니다. 조금 오래된 Apartment인지라, 거기다 춥기까지 해서 뻑뻑하더군요. 창문을 열어 놓았는데, 당시 온도고 25도(영하 4도 정도)였으니 한 30분동안 바들바들 떨었드랬습니다. San Jose로부터 오는 이삿짐.. 2009. 2. 25.
Albany 적응기 일단 Shop들이 뭘 파는지 적응해야 하는데.... 필요한 물건을 사려면 어디서 뭘 팔아야 하는지 알아야 하는데... 땅덩이가 넓어서인지 지역마다 각 전문 Shop들이 다르다는 거... 쉽게 얘기하면 경기도에는 E-Mart만 있고 경상도에는 Wal-Mart만 있다 뭐 이런 셈인데.... 물론 WalMart나 Target, 그리고 백화점인 Bloomingdale이나 Macy's는 어딜 가든 다 있긴 하지만.... 일단 내가 좀 적응하기 위해 정리 좀 해야겠다는 거. 일단 이 동네서 처음 본 거 먼저 적고, Bay Area에는 있는 거는 가로 안에 적고 그 중에 빨간 색은 없는 거로 정리.... Clothes: L. L. Bean (GAP, American Eagle Outfitter) Grocery Sto.. 2009. 2. 22.
하늘에서 눈이 와요 그저께 차 안에 두고 온 물병이 어제 아침 차를 타고 보니 꽁꽁 얼었더군요. 반나절 여기저기 좀 들고 다녔더니, 녹긴 했는데, 영하의 기온에서 마시는 얼음물, 정말 뼈까지 시리도록 춥더군요.일기예보에서는 어제 오후부터 눈이 조금씩(!) 내릴 거라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낮에 잠시 Colonie Center라는 또다른 Shopping District에 갔는데 대낮인데도 너무 어둡더군요. 전일 가 본 Crossgate Mall에 비하면 그닥 특징이 없는 Shopping Mall이었습니다. San Jose에 있을 때 자주 갔던 Cheesecake Factory가 있다는 거, 그리고 여기 와서 처음 보는 Chain인 L.L Bean이라든지 Christmas Tree Shops (E-Mart 같은 곳)이 눈에 .. 2009. 2. 20.
살아 있어요 생존 신고입니다. 지난 일요일에 Albany로 완전히 이동했습니다. 월요일부터 SUNY@Albany에 있는 SEMATECH이란 회사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그 회사가 위치한 대학 건물의 Lobby에 있는 학부 Symbol이 위 사진인데요. 뭐 일을 하고 있다기 보다는 Transfer하는 이런저런 잡다한 일을 처리하고 있다고 하는 게 맞을 듯 합니다. 실제 이사는 다음 주 월요일에 하기 때문에 현재는 Hotel에서 지내고 있구요......영하 10도 근방의 기온에 적응 못 해 감기 기운이 좀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이 동네에 적응 좀 하려고 가장 가까운 Shopping Center에 갔는데요, 이름은 Crossgate Mall이라고 부르는데, 일단 New York에 왔다는 걸 지나가다 보이는 모든 Spor.. 2009. 2. 18.
집 구하기 Day 03 오늘 오전에는 어제 못 돌아본 마지막 3곳을 돌아다녔습니다. 그보다 Root Canal하고 Crowning한 왼쪽 위 두번째 어금니가 아파서 Condition이 영 꽝이었는데... 지금도 여전히 아프네요. 식사도 제대로 못 하고 춥고 배고프고... Hotel 방에서 왠지 서글퍼집니다요. 쿨럭. 첫번째 간 곳은 연두색 Pin의 Harmony Hills라는 곳인데, 그냥 평범했습니다. 최소 1년 계약을 요구하는 회사에서 운영하는 곳인데, 2층이라는 점, 산 속이라는 점, 그리고 Laundry Room이 지하에 따로 있다는 게 별로였습니다. 이 조건이라면 이 회사의 다른 곳에 가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두번째 간 곳은 파란색 Pin의 Deer Valley라는 곳인데, 먼저 본 Harmony Hills의 .. 2009. 2. 10.
집 구하기 Day 02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집 구하기는 계속 되었습니다. 첫번째 찾아간 곳은보라색 Pin의 Oxford Heights라는 곳이었는데, 일요일이라 Office를 닫았더군요. 정확히 말하면 제가 갔을 때 잠시 자리를 비워서리 전화로 얘기해 보니 내일 오전에 오라고 하는데... 일단 언덕 비탈에 지어져서리, 나중에 이사 Truck? Trailer?가 올라가기 좀 힘들어 보이더군요. 이사 비용에 Trailer가 못 들어가서 작은 Truck으로 바꿔 실어야 하면 추가 300불을 더 내야 하는 조건이 있어서요... 뭐 일단 내일 가보긴 하겠지만, 그닥 큰 기대는 안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간 곳은 하늘색 Pin의 Williamsburg라고 하는 곳인데, 사진으로 보듯이 바깥이 좀 오래된 느낌이 들어서 조금 꺼림직했는데... 2009. 2. 9.
집 구하기 Day 01 3시간 차이라고는 하지만, 나이가 나이다 보니(--;) 하루만에는 적응이 안 되네요. 서부시간으로 밤 12시에 해당하는 새벽 3시에 잠들어 버려서리, 결국 첫 약속에 늦을 뻔 했습니다. 11시라곤 하지만 제겐 오전 8시다 보니...뭐 어찌 되었든, 아시는 분이 알려준 집이랑 Internet으로 찾아 놓은 집들을 찾아갔는데요. 토요일과 월요일로 나눠 약속했지만, 그냥 무작정 찾아 가서 대충 제가 찾은 건 오늘 다 끝냈네요. 일요일은 내일에는 아시는 분이 추천한 동네에 돌아봐야겠네요. 일단, 개인적인 일이라 뭐 관심 가지고 보긴 좀 그렇지만, 혹시나 미국에서 집 구하실 일이 있을지도 모르니... 읽는 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지도도 하나 첨부해서 얘기를 해 보도록 하자.일단 지도에서 보시면 보라색 말풍선이 있.. 2009. 2. 8.
여기는 Albany, NY입니다. 집 구하러 주말을 이용해서 Albany를 돌아다닐려고 Albany에 왔습니다. 밤 10시 반쯤 이 곳에 도착했는데, 상공에서 내려본 Albany는.... 눈으로 다 덮였더군요. 야경과 눈이 참 잘 어울려서 이쁘긴 한데.... 눈길 운전도 해 본 적 없고, 한동안 겨울(한국과 같은)이란 계절을 모르고 살았는데 불안이 엄습하더군요.공항에서 짐 기다리면서 있는데, Overcoat를 입고 있어도 따뜻하다는 생각은 안들더군요. Rent Car를 하는데, 직원에게 주말에 눈 오냐고 물었더니, 이번 주말은 따뜻할 거라고 아마 낮 최고 기온이 3~40도 정도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밤 최저기온이 3~40도가 되면 춥다고 하는 동네에서 낮 시간에 출발해서리 갑자기 밤 되니 딴 세상이라...그나마 다행인 건 이제 곧 3월.. 2009. 2. 7.
부재중 신고 1주일 간 Albany, New York에 있는 State University of New York-Albany로 업무 때문에 출장 갑니다. 뭐... 오랜만에 야근을 할 거 같습니다. 쿨럭. 일이 빨리 잘 맞쳐지면 차로 2시간 거리에 있는 유일한 볼 거리인 Cooperstown에 다녀오겠습니다. 그럼... @아 Laptop 가져가서, Server Down 되지 않는 한 Blog는 들어올 겁니다. 뭐.. 글은 쓸 지 안 쓸지 몰라도 말이죠. 2008. 5.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