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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ory/Life in Albany,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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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1. MINI 판 건 보고 했죠? NY State에서 차 파는 방법 알고 싶음 언제든지 물어봐주세요.2. Utility 해지.Cable & Internet의 경우(Time Warner Cable), internet router와 cable console을 각각 기계와 power cord, 그리고 cable tv용 remote controller를 가져다 주면 그냥 해지. 내일 이사 완료되면 가서 해지하고 refund 받을 예정.Electricity & Electrical Heating을 담당하는 National Grid에 전화했더니 Apartment라 내 이름으로 된 계정을 Close한다고 하면 언제 끊을지 물어보고 그 날이 되면 와서 Disconnect 한 뒤, 이 집에 대한 이후 청구는 알아서 Apa..
Bye Bye MINI 제 미국 생활의 Icon이라고 할 수 있는 Orange MINI Cooper Convertible 2005를 결국 팔았습니다. 블로그에선 처음 공개하지만, 미국 체류 생활이 이번달로 마치고 추석 연휴 다음부터는 한국에서 있을 예정인지라, 전세값 폭등에 대처하기 위한 자금줄 마련 및 외제차 통관 절차의 복잡함과 넉넉치 못한 자금 사정으로 그닥 선택지가 다양하지 못했는데요...뭐, 어제는 정말 슬펐는데, (twitter에서 거의 징징댔던 기억이. T.T ) 이젠 좀 차분해져서 맘 정리하고 어제 iPhone으로 찍은 MINI와의 마지막 날 사진을 올립니다.일단 팔러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세차장에 가서 말끔하게 씻기고 꽃단장 해주구요. 팔기로 한 곳으로 갔습니다.차를 주차시켜 놓고 Dealership 안에 들어..
휴가 계획 + 7월 주말 계획 7/10 5pm: Going to Boston, MA7/11 Day: Boston Tour Night: Royals vs. Red Sox at Fenway Park (Smoltz pitches for Red Sox)7/12 Day: Cambridge Tour 7/17 5pm: Going to Flushing, NY7/18 Day: John Lennon Exhibits at Rock & Roll HoF in Manhattan Night: Paul McCartney Concerts at CITI Field 7/21 NY Mets@Phillies Philladelphia7/22 Philladelphia Tour then JC's Home7/23 Baltimore Tour7/24 Washington Tour7/..
iPhone 3GS 방금 iPhone 3GS를 Get했습니다. 원래는 Apple Store에서 Get 하는 거지만, 제가 CA 소재(신분증 상으로)인데 NY에서 Account를 Open하는지라 AT&T에서 Credit/Security 관련 Check를 해야 하는데 이게 무려 1시간 반이나 걸리고는 실패하는 바람에... AT&T에 전화를 걸었는데 안 되서 결국 AT&T Kiosk에 가서 AT&T 직원이 Open Account를 해 줬습니다. 7시에 매장이 열었는데, Get한 건 8시 40분. 뭐 나가 줄 선 거 까지 고려하면 정말 오래 기다렸네요. Delivery도 하고 또 3G에 약정 걸린 이들 때문에 생각보단 사람들이 많지 않았지만... 암튼 다들 기뻐하는 모습. 자 그럼 이제 iPhone Life를 시작합니다. ㅎㅎㅎ ..
살다 살다 이젠 우박이 내리는 걸 보는구나... 밖에서 산사태가 나는 듯 돌덩이가 우르르 떨어지는 소리가 나길래 밖으로 나가 봤더니 한국 검찰들이 좋아할만한 떡같이 생긴 하얀 것들이 하늘에서 무더기로 떨어지고 있더라는.... 진짜 Upstate 와서 별의별 신기한 구경은 다하고 산다. 정말...
근황 1. 날씨가 좋아서 간만에 출근길에 뚜껑 열고 달렸다. 장발이다 보니 바람에 머리가 흩날리는게 너무 상쾌하다. 이래서 여자들이 머리를 기르는건가? 근데 여러가지 불편한 건 사실. 시야를 가린다든지해서 집에서는 꽁지머리를 만들고 있는데...2. Twitter에 푹 빠졌다. Desk에 앉아서도 Tweetie를 띄워놓고 Cleanroom 에 들어가서도 기계 돌아가는 사이 짬짬이 Touch로 Tweetie 질이다. 글을 읽고 싶은 사람은 상대방이 확인 후 Block을 하지 않는 이상 계속 그 사람의 글을 확인할 수 있고(이 점 때문에 김연아 선수의 Twitter에 Follower가 6000명이 넘게 된 듯) Reply를 통해서 실시간은 아니지만, 대화도 가능하고, Messenger처럼 상대방이 들어올 때까지 기..
Tulip Festival@Washington Park 제가 지금 있는 Albany(보통 Capitol Region 또는 Tri-City Area라고 부르는 경우가 더 많죠) 지역이 Holland에서 이주해 온 사람들이 정착했던 곳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인지 Holland의 국화인 Tulip을 주제로 한 축제가 매년 5월 둘째 주말에 펼쳐진답니다. 뭐, 한동안 집에서 주말엔 잘 움직이지 않았는데, 날이 좀 풀리기도 했고(솔직히 한국 초여름처럼 습하고 덥습니다.... 물론 한국 여름은 제가 떠날 때보다 훨씬 더워졌다고 들었습니다만) 한 번도 시내에 나가 본 적이 없어서 겸사겸사 구경갔다 왔습니다. 뭐 세세한 설명은 그렇고 사진 감상 부탁드려요. :)
주저리 잡담(III) 1. 기분도 꿀꿀한데, 계절을 망각한 하늘에서는 눈이 퍼붓고 있다. 물론 날이 좀 따뜻해져서 쌓이는 눈은 아니고 비눈 같은 건데.. 그래도 잔디 위에는 소복히 쌓이고 있다. 아침에 집을 나서는데 내리는 눈, 그리고 차 지붕에 쌓여 있는 눈에 놀랐다. 그러고 보니, 하늘이 계절을 망각한 게 아니라, 내가 지금 어딨는지 잠시 망각한 모양이다. '3한4온'이 아니라 '3청4우'의 날씨가 반복되고 있는데, 빨리 우산을 사야겠다. California 날씨에 넘 익숙해서 아직도 비가 오면 그냥 맞고 다니는데, 점점 맞아도 될만한 강우량도 아닐 뿐더러 너무 자주 온다. 이러다 힘들게(?) 기른 머리카락 다 빠져 버릴라...2. 개인 소장이었던 Lifebook은 책상에서 떨어뜨리면서 Power Cord가 연결되는 부분..
주저리 잡답들 1. Macbook 지난 번 구입한 Macbook(Zannavi 니 말대로 Macbook Unibody White 13'일세)에 필요한 Program들을 하나씩 깔고, Window에서의 Conversion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M$ 꺼는 깔고 싶지 않아서 Window Dual Booting은 안 할 생각이다 보니, 가장 큰 문제는 한국 Site에 얼토당토 않은 Active X들이 문제더군요. 뭐, 자료 Download 받는 Site는 물론 금융 관련이라든지, 회사 VPN server까지 접속이 힘들기 그지 없습니다. 뭐, 그래도 현재 개인 Mail 중 하나를 업무 Mail로 전환해서 그리로 연락을 주고 받고 있으니 Office만 어케 해결(이건 정말 어쩔 수 없네요. 다들 Office로-한국- 자료를 만..
주말 이야기 1. Daylight Saving Time 우리네에게 익숙한 표현으로는 Summer Time이 지난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새벽 3시에 시작이 되었습니다. Internet이 설치되어서 Internet과 자동 연계된 Computer 시계가 아니었으면 완전 바보 될 뻔 했습니다. 한국 경기를 보려고 새벽 5시에 시계를 맞춰 놨는데, 이게 저 시간 변화를 적용하는 걸 깜빡해서는 실제 Local 시간으로는 6시에 일어나서리... 그러고도 그 시계를 보면서 '이상하네, 왜 1시간 빨리 시작했지'라며 툴툴 대다가 Computer를 켜고, 또 Mobile Phone의 시간(Server를 통해 시간 연동이 됨)을 확인하고 나서야, '아, 올해는 Summer Time이 일찍 시작하지'라고 깨달았습니다. 뭐, 주말에..
Internet/Digital Cable 설치 완료 오늘 오후 드디어 집에 Wi-fi Internet과 Digital Cable 설치가 끝났습니다. 이제, 집에서 DVD 보는 거 말고도 할 게 생겼네요. ㅎㅎㅎ @그나저나, 올 6월이면 전부 HD가 된다고 Digital Cable을 설치했는데, 이전의 Analog로 보던 Channel들이 너무나 달라 보이네요. @내일 새벽 5시에 ESPN HD에서 WBC 한일전을 중계한다는데... 밤 새긴 그렇고 새벽에 일어나서 볼까나?
주말 이런 저런 일들... 1. 이사 이사가 드디어 완료되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이삿짐 도착이 완료되었다고 해야겠죠. 이사한다고 해놓고 뭐 이렇게 오래 하냐고 그러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서남쪽 San Jose, CA에서 북동쪽 Albany, NY로 이사하다 보니 정말 오래 걸렸더군요. 오던 중에 Truck이 고장 나서 2~3일 정도 더 필요하다고 하더니, 금요일 날 전화 와서는 토요일 오후에 온다고 해서, 집에서 대기하고 있었는데... Schedule을 잘 못 봐서 토요일 밤이라고 하더군요.... 근데, 앞 집 이삿짐 푸는 게 오래 걸렸는지 6시쯤 전화 와서는 이제 출발한다고 4시간 후면 도착할 거 같다고 해서리... (네 근처라고 한게 주 2개 건너서 였습니다. --;) 그냥 일요일 아침에 오라고 했죠. 일요일 오전에 짐 내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