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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ory/물욕(物慾)103

2022 크리스마스 케이크 정리 (서울 5성급 호텔 베이커리) 2022년에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이 맘 때가 되면, 여러 베이커리에서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스페셜 케이크들을 제작해서 예약판매를 하죠. 그리고, 그 베이커리들에는 국내 5성급 호텔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도 포함이 되어서, 나름 맛있고 멋진 케이크를 만드는 베이커리들의 경우에는 (특정한 날짜에) 예약하는 게 왠만한 공연 예매하는 것만큼 힘이 들죠. 저도 최근 몇 년 들어 이런 케이크 구경하고 사 먹는 재미를 즐기고 있는데요, 시즌 맞이로 늦었을수도 있지만 한 번 정리해 보고, 올해 제가 주문할 제품도 골라보려고 합니다. 그럼 하나씩 정리해 보도록 하죠. 정리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의 Star Rating 기준 5성급 35개 호텔을 브랜드별로 리스트업했어요. - 소피텔과 노보텔 앰버서더 동.. 2022. 11. 27.
식탐기행 - 스시 누하 오랜만에 마나느님과 식당 예약 앱을 통해서, 한양 나들이 가는 김에 서촌에 위치한 스시 오마카세를 하는 스시 누하라는 가게를 예약하고 가 봤습니다. 통인 시장에서 사직단으로 내려가는 길에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스시야인데, 예약시간이 되니 예약자 여부를 확인하고는 바에 있는 자리를 확인해서는 안내해주더군요. 적어도 낮 시간에는 바에만 예약을 받는 거 같더군요. 자리에 앉아서는 간단하게 확인 후에는 코스 차례대로 음식이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사진이 약간 어둡긴 하지만, 음식 사진과 이름만 쓰는 것으로 먼저 보여드리고, 마지막에 개인적인 감상을 쓰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심심한 음식을 좋아하는데, 적초가 미리 간이 되어 있는 초밥이 제게는 좀 짠 편이어서 전체적으로 별도의 간을 하지 않고 먹어도 될.. 2022. 9. 26.
Medicom UDF(Ultra Detail Figure) Peanuts Series 정리 #2 (7/25) Series #1 (2012/06) No. 159: Snoopy & Woodstock No. 160: Charlie Brown No. 161: Astronaut Snoopy No. 162: Snoopy The Flying Ace Series #2 (2013/04) No. 180: Snoopy (Detective) No. 181: Charlie Brown (Vampire) No. 182: Charlie Brown (Vintage) No. 183: Snoop (Vintage) No. 184: Schroeder & Piano (Vintage) UDF Vintage Package Ver. (2013/10) No. 191 Snoopy No. 192 Charlie Brown No. 193 Linus No. 194 .. 2020. 7. 25.
[공구?펀딩?]유준상 태극기함 마봉춘네 ‘같이펀딩’ 1화를 우연찮게 보게되다가 진관사태극기를 못 샀던 아쉬움에 당일은 아니고 나중에 결국 질렀던 태극기함. 최초 취지인 인테리어 소품으로서의 가치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집에 태극기 하나 쯤은 하는 맘에 산. 휴대용을 더 강조해서 오히려 낫다고 해야 되나. 암튼 배우 분의 출연작이나 맡은 캐릭터는 그닥 호감이 아니나 배우 분의 맘가짐에는 존경하는 마음이 가득했던.... 2019. 12. 22.
조카가 사 준 선물 - Sirius Black's Wand 여동생의 아들내미, 제가 돡빠로 만들어버린 불쌍한 조카 녀석이 여름방학 동안 고모네 놀러갔다가 사온 선물입니다. 그래도, 야구 보여준 외삼촌이 고맙다고 엄마가 시켜서 (^^) 사온 선물인데요... 그냥 기록 상 남겨 봅니다. 언젠가 Robe 입고 Gandalf's Staff가 아니라 Black's Wand를 들고 설쳐 보는 날도 있어야 할 거 같네요. ㅋㅋㅋㅋㅋ 2019. 11. 15.
Powermat (휴대용 전자제품 Wireless 충전기) 첫 사용 후기 업무상 CES 2010 관련 기사나 블로그 등의 글을 보면서 이런 제품을 구경하던 중에, 휴대폰이나 PSP, NDSL은 물론 iPhone 까지 왠만한 휴대용 전자제품을 선 없이 충전한다는 제품을 보고는 신기해하다가 결국은 새해 선물로 구입하고 말았습니다. 주문한 건 한 달 전인데, Preorder 그리고 세관에서 또 걸려서 통관 절차에 시간이 소요 되다 보니(거기에 관세까지 ㅠㅠ) 오늘에서야 받았는데요. 이름하여 제품명은 Powermat입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박스 위쪽에는 충전하고자 하는 전자제품을 올려 놓는 이른바 Powermat 이 들어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3군데 동그란 홈 같은게 보이는데요. 저 3군데를 중심으로 해서 전자제품을 배치하면 충전이 되게 됩니다. 근데 그럼 전원은 어디서 가져오느냐.. 2010. 2. 12.
이 놈의 지름신! 1. Beatles Remastered Boxset이 드디어 Amazon USA에 가격이 공표되면서 Pre-order를 받기 시작했다. 한정판인 Mono Box가 Pre-order 할인 가격으로 239.99불 (Link 보기), 개별 Album으로 이미 Pre-order가 시작되었던 Stereo Remastered Version의 Box Version이 할인 가격으로 207.98불 (Link 보기)일단 한정판이자 별개 Version인 Mono Box는 당삼 지르는 것인데, 문제는 Stereo Box. 실제 음원은 이미 Pre-order를 한 개별 Remastered Version과 다를 게 없고, 살펴본 봐로는 Booklet도 다를 게 없어 보인다. 문제는 박스로 한 묶음에 담기는 게 뽀대가 난다는 것!.. 2009. 7. 15.
2009 WWDC의 뽐뿌질 어제 WWDC Keynote를 Twitter 생중계로 듣고, 나중에 Podcast로 녹화 영상을 봤는데, 일단 난 언제 내 Keynote로 저런 Presentation을 해보나. ㅎㅎㅎ 암튼, 시작부터 15'' Macbook Pro에다가 내가 가지고 있는 13'' Unibody Macbook을 Macbook Pro라고 명명하면서 거기에 최소 400불 이상의 가격 인하를 단행하는 엄청난 Mega 폭탄을 날리면서 시작했는데.... 왠지 5개월만 버텼으면 더 싸게 살 수 있었다는 생각에다가 15'' Macbook Pro란 말에, '열 받는데 하나 더 사'라는 심리적 공황 상태까지 갔었다. 이어서 나온 건 Leopard 사용자는 $29이면 Upgrade가 가능하다는 Mac OS X 다음 Version인 Snow.. 2009. 6. 10.
I Like Purple Cover만 바꿨을 뿐인데... Macbook 변신. 2009. 4. 8.
R2 D2 Projector Dik 형, 이런 건 안 알려줘도 된다고.... --; 2008. 11. 4.
EVE 도착 오늘 EVE 도착. 이제 남은 건 WALL-E가 오길 바랄 뿐. 2008. 9. 16.
M-O (Clean & Go) 실제로 움직일 때는 바퀴 돌아가는 소리가 좀 거슬리긴 하지만. 손바닥에 딱 맞는 Size의 M-O! 귀엽기 그지없다. 2008. 8. 15.
사진@Border's 점심 시간에 최근 야구장 가서 받은 Autographed Baseball을 담을 Container를 사러 Mall에 갔다가, 잠깐 Border's에 들렀는데, 들어가 보니 눈을 확 사로잡는 Item들이 있어서 사진을 몇 장 찍어 왔습니다.일단 입구에 들어가니, 가장 먼저 눈을 사로잡는 건 담주면 개봉하는 'Star Wars: Clone War' 관련 상품이더군요. 잠시 까먹고 있었는데, 이 상품들 덕에 담주라는 걸 상기했다는.... 아 기대 된다.보통 Border's에 가게 되면 2층으로 Escalator를 타고 올라가서 바로 만나게 되는 DVD/CD 매장에서 죽치게 되는데, 요즘 개봉 영화들 때문인지 CD/DVD 매장 한 켠에 Graphic Novel들과 Cartoon Corner을 옮겨 배치했더군요... 2008. 8. 9.
ZARD Premium Box 전부 iPod에 옮기는 걸 끝냈으니 한동안 이제 ZARD 누님의 낭랑한 목소리만 듣고 살겠구나. 허리가 휜다, 휘어. --; 아, 단 내일은 Ringo 형님 노래 들어줘야지. 2008. 7. 23.
Wii Fit 도착 이번 주 초에 갑자기 신용 Card에 돈이 청구되길래 뭔가 하고 봤더니 Game Stop이라고 하는 제가 Wii Title을 종종 구입하는 곳이더군요. 뭘 또 예전에 질렀던 거지 하고 확인해 보니 바로 Wii Fit이었습니다. Preorder도 너무 많아서 결국 Preorder 공지 난지 2주만에 매진 되서 지금은 북미 Version을 다시 찍을 때까지 한 두달 기다려야 하는 상황인데, 어케 운 좋게 구하게 되었습니다.뭐, 암튼 청구되고 물건 발송된 거 알고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금요일 오후, Memorial Day 연휴로 특별히 오전 근무만 하게 된 금요일 날 다른 사람 다 퇴근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사정에 이거 배송 때문에 회사를 지키면서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는데... 드디.. 2008. 5. 26.
[펌]Wii Fit Trailer from youtube 친구 주형이네 집에 갔다가 안사람인 은하씨로부터 들은 이야기. 'Wii Fit'이 5월말에 발매된데요'쩝... 이래서 난 Nintendo가 싫다. --; 2008. 4. 24.
Today's Arrival - CD 2008. 4. 10.
이제는 Lego가 눈에 밟힌다. 어제, 잠깐 근처 Shopping Center를 갔다 오래간만에 간 Lego Shop에 30주년 기념판들이 나와있길래... 구경을 한참 하다 보니 결국, 밤새까지는 아니고 밤늦게까지 뒤져가면서 찾아낸 자료. --;지름은 언제나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에, 하나라도 비는 게 있음 안 사야된다며 열심히 욕구를 자제하는 중. 더 이상 짐이 늘면 안 된다구... 하지만, 저 Site에서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몇 번이고 차문을 열었다 닫았다...좀 만 더 참으면, 딴 영화 보고 하면 지름신이 물러갈거야... 분명 그럴거라구... --; 2008.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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