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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around/Florida 20088

[Sunshine State Story 07]5일차 김병현 & 두 일본인 투수를 보고 오다 이 글은 제 Sports 관련 글을 모아둔 Blog로 옮겼습니다.읽고 싶으신 분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토끼아빠의 스포츠 이야기 2008. 4. 10.
[Sunshine State Story 06]4일차 오후 Disney Downtown에서의 휴식 들어가는 Comment: March Madness에서 Huijong/Zannavi가 응원하는 KU가 결승전에 올랐길래, 'Good Luck' 한 마디 날리려고 문자 보냈다가, 왜 글 안 올리냐고 Zannavi군에게 독촉을 당했다. 쩝... Blog에 글 쓰면서 독촉 당해보긴 처음인 듯... 예전에 Boardgame Review 쓰고 Review가 맘에 안 든다는 항의는 받아 봤어도 말이지.. 암튼, 다음 여행도 계획해야 하고, 독촉도 받았으니, 이 여행기 남은 3개의 글을 어케든 빨리 끝내 보자...======================이번 Spring Camp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 관람을 뜻하지 않게 보고 난 후.... Florida의 작렬하는 태양에 가장 뜨거울 시간인 1시부터 3시(Summer t.. 2008. 4. 10.
[Sunshine State Story 05]4일차 Lake Buena Vista에서의 Home 경기 이 글은 제 Sports 관련 글을 모아둔 Blog로 옮겼습니다.읽고 싶으신 분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토끼아빠의 스포츠 이야기 2008. 4. 1.
[Sunshine State Story 04]3일차 Clearwater 원정 이 글은 제 Sports 관련 글을 모아둔 Blog로 옮겼습니다.읽고 싶으신 분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토끼아빠의 스포츠 이야기 2008. 3. 24.
[Sunshine State Story 03]2일차 휴식일 - Key West 경기가 없는 둘째 날은 큰 맘 먹고 Key West로 이동했습니다. 아침 7시 반에 출발하는 Ferry를 타고 Fort Myers에서 Key West로 향했습니다. 보통 Key West는 아래 지도에서 보시듯이 1번 국도를 따라서 차를 몰고 바다를 가르며 내려 가는게 보통인데요, 전 Florida 반도 서쪽에 있는 Fort Myers에서 배를 타고 4시간 항해해서 가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뭐, 차로 Fort Myers에서 가면 1번 국도까지 가는데 5~6시간 걸리고 거기서 또 저 바닷길을 달리는데 또 4시간이니.. 어쩔 수 없었죠. ㅎㅎㅎ아래 사진에 있는 3층짜리 배랑 비슷하게 생긴 걸 타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날도 춥고 3층에 자리가 있다는 걸 몰라서, 2층에 창가 자리를 앉았다가, 3층에 자리도 .. 2008. 3. 24.
[Sunshine State Story 02]1일차 저녁 - Fort Myers Beach Hammonds Stadium에서 Red Sox와 Twins의 경기를 보고 나온 주인장은 근처 Fort Myers 해변을 구경하러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Fort Myers 근방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가는 아래 지도에 보이는 Captiva라는 섬과 Sanibel이란 섬으로 가는 건데... 휴양지인데다가, 뭐 그닥 Traffic도 없을 거라는 생각에 일단 덜 유명한 Fort Myers Beach 쪽을 따라 남으로 갔다가 숙소가 있는 강 북쪽으로 올라오는 길에 저 섬들을 가보자라고 맘을 먹고 움직였드랬죠.Fort Myers Beach도 그렇고 저 다른 섬들도 그렇고, 오이처럼 길쭉하게 해안선을 따라난 섬들입니다. 다리를 건너(꽤나 긴) 넘어가면 섬 가운데를 관통하는 도로를 따라 양 옆으로 Beach와 R.. 2008. 3. 24.
[Sunshine State Story 01]전지훈련 1일차 이 글은 제 Sports 관련 글을 모아둔 Blog로 옮겼습니다.읽고 싶으신 분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토끼아빠의 스포츠 이야기 2008. 3. 21.
봄 전지 훈련 떠납니다 오늘 심야(한국 시간으로 3/12일 수요일 낮)에 Florida로 떠납니다. 일정이 촉박해서 저 Key West를 Miami로부터 차를 달려 해상 도로를 달리진 못할 거 같습니다만, 그래도 Key West에서는 놀 수 있을 듯 싶습니다.그리고, 남은 일정은 아마 누구 표현대로 전지훈련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래 사진에는 변경이 안되어 있지만, Lake Buena Vista에 있는 Braves 훈련장은 지나가만 볼 거 같고 대신, 이런 저런 다른 구장에서 훈련할 수 있길 바랍니다. 적어도 숙소는 Yankees 구장 앞인데 말이죠. 쿨럭. 그럼, 다들 잘 지내시고, 여행 기간 동안에는 가능하면 접속해보도록 하겠습니다만, 기대하시진 마시길 바랍니다. 그럼.... 미리 여름 경험하러 갔다 옵니다. 2008. 3.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