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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around/Bosto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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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town 05]Shopping District of Boston & etc. Boston Commons을 남북으로 가로질러 도착한 곳은 Black Heritage Trail이 지나가는 Beacon Hill이었습니다. 역시나 Boston 특유의 빨간 벽돌 집과 빨간 벽돌이 깔린 인도가 인상적이었고, 야경이 아름답다는 Gas Lamp도 있었습니다. Gas Lamp가 켜진 건 불행히(?)도 야구 구경 때문에 확인은 못했네요. :)Beacon Hill(위 지도에서 Boston이란 글자 왼쪽에 위치한 장바구니-사진기 위-로 표시된 곳)에는 Charles Street이라고 하는 Antique Shop들이 모인 거리가 있습니다. 가게 간판들이 참 이뻤는데, 사진 찍은 것들이 어디로 다 갔는지 쩝... 남은 거라곤 Seven-Eleven 뿐이군요. 암튼 Seven-Eleven 간판도 저렇게 되..
[Beantown 04]Freedom Trail Boston Downtown의 여행은 윗사진의 이 빨간 벽돌로 표시된 선인 Freedom Trail(Wikipedia 관련 내용 보기)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편에서 썼던 Boston Commons와 Public Garden이 Freedom Trail의 한 쪽 끝이라면, South End로 이탈했다가 들어오는 바람에 반대쪽 끝인 Charlestown에 위치한 USS Constitution과 Bunker Hill Monument부터 시작했습니다. (7~8년전에 Freedom Trail을 걸었드랬습니다만, 뭐 또 걷게 되었네요).너무 조밀하게 모여 위 지도에서는 자세히 표시는 안 되었는데, 오른쪽 위의 파란 배와 빨강핀이 있는 곳이 Charlestown이고 그 아래의 노란 Pin 주위가 North End..
[Beantown 03]South Boston Chinatown을 지나서 남쪽으로 내려가며 Boston의 관문이라고 지상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South Station(Wikipedia 보기)을 지나서 다리 건너-Boston Harbor는 바다가 안으로 들어온 내항이 있습니다-의 South Boston 지역으로 갔습니다. (아래 지도에 오른쪽 귀퉁이의 기차 아이콘을 지나 오른쪽의 하늘색 Pin에 해당하는 곳으로 이동했습니다.)Boston 외항이라고 알고 있는 South Harbor 쪽에는 물류 관련한 건물들도 많고, 비교적 넓은 부지가 있다보니 큼직큼직한 건물들이 많더군요. Convention Center와 World Trade Center가 여기에 있는데 크기가 꽤 크더군요. 근데 그것보다는 South Boston에서 Boston 중심가를 바라 ..
[Beantown 02]Boston Commons & Public Garden 금요일 저녁 야구 경기를 보고 난 후, 하룻밤을 숙소에서 보내곤 토요일 아침 일찍 (8시즈음) 숙소를 나와서 전철을 타고 Boston Downtown으로 향했습니다. 9불이면 MBTA 1일 이용권을 구입할 수 있는데, 왠만한 볼 거리들이 전부 MBTA와 연계되기 때문에 약간의 발품과 부지런떨기만 있으면 1일 정도면 Boston을 일단 겉핥기식으로 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위 지도에서 오른쪽 부분의 파란색 Pin으로 표시된 부분이 Boston Common(Wikipedia에서 관련 내용 보기)인데요, Boston의 유명한 볼거리들을 볼 수 있는 Freedom Trail이 지나가기도 하고 MBTA의 모든 노선이 다 지나가기 때문에 Boston 관광의 출발지로 이용하면 좋습니다. 미국인들에게나 중요할 미국 역사..
[Beantown 01]Fenway, America's Most Beloved Ballpark 이 글은 저의 Sports 관련 글을 모아둔 별도의 블로그로 옮겨 놓았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여기 를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