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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31

R.I.P. Michael Jackson (1958~2009) 내 또래 중에 그의 Moon Walk를, 'Billy Jean'에 맞춰 누군가의 부모님의 중절모 하나를 구해서는 거기에 얼굴을 감추고 허리 튕기기를 안 해 본 사람이 있을까... 돌이켜 보면 가요보다는 Pop Album (당시는 LP와 Tape)이 더 잘 팔리던 그 시절, '김기덕의 2시의 데이트' 같은 걸 들어줘야 '너 좀 음악을 아는구나' 하던 그 시절을 유년시절로 보낸 주인장에게... 비록 남의 나라 Icon이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Musician은 아니지만 어제 오후에 News로 그의 사망 소식을 접한 순간, 잠시 할 말을 잃고 그냥 물끄러미 TV 화면만 쳐다 봤었다.정규 방송도 취소하고 계속되는 그의 사망 관련 News 방송, 그리고 (비록 추모 방식은 다르지만) 광장에 모여 그의 노래를 함께.. 2009. 6. 27.
Oldies but Goodies 소리바다에서 정액권을 끊고 매달 150곡 정도의 가요를 mp3으로 다운 받고 있습니다. 구할 수 있다면 CD로 구하고 싶지만, 뭐 배송료 문제도 있고 또 구하기 힘든 노래들만 요즘 땡기다 보니 말이죠.뭐 이래 저래 뒤지다가 이번엔 '김현식' '여행스케치' '푸른하늘' 정규 앨범 전곡을 다 구했답니다. 개인적으로 음악을 열심히 듣게 된 건 기숙사 생활을 했던 고등학교 시절이었는데, 뭐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예전에도 수험생들은 TV 보는 게 심하게 태클을 받던 시절에 기숙사에서 살다 보니 Radio와 Tape(CD가 막 나오던 시절)로 음악을 들는 게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 방안이었드랬죠.기숙사 들어가기 전만 해도 Beatels와 TV에 나오는 가요 빼곤 모르던 제게, 부산 각지에서 모여든 다양한 취향의 동기들.. 2009. 5. 5.
눈에는 눈 2009. 4. 9.
추성훈, 좋겠다. 矢野志保(야노 시호). 뭐, 추성훈-몰랐는데 동갑이군요-이 이른바 'Cream' 사건으로 힘들 때도, 나름 일본 최고 인기 Model이면서 피하지 않고 추성훈 옆에 계속 있어준 거 보면, 참 괜찮은 여자이지 않을까 그냥 단순한 사실 하나에서 무지 좋게 생각해 본다. 거기다가 말이지....... 이쁘잖아 --; 추성훈, 부럽다. 누가 더 부러움을 받아야 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겉보기와 첫인상으로는 추성훈이 부럽다. 쿨럭. 이전에 구해 놓은 矢野志保 사진에 몇 가지 더 추가. 2009. 3. 11.
하늘 나라에선 맘이 편한지.... 벌써 4주기나 되었구나..... 거기선 괴로움, 슬픔 모르고 편하게 지내는지... 오랜만에 백야에서 심은하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던 그녀를 보고 싶지만 볼 방법이 없으니 아쉬운대로 KAIST의 구지원으로 달래야겠다. 2009. 2. 22.
야다 아키코가 복귀한다는데... 2009년 1분기 게츠쿠를 통해 야다 아키코가 복귀한다는데... 요번엔 좀 날카로운 분위기라는데.. 늘 차이는 바람에 후덕(?)한 Image를 쌓아서리 며느리감/신부감 1위로 뽑히기도 했다는데... 뭐 암튼 Welcome Back. 자, Let's Battle!!! 아무리 그래도 나나코상이 째려보면... 방망이까지 들고 멱살까지 잡히면 어쩔 수 없다고... 미안합니다. 아키코상. 2008. 12. 16.
[Amore Mio 050]Jen, 제발!!! GQ 내년 1월호에 Jen의 Interview와 Photo 가 실렸는데.... 이게 살색이 만연한 사진이 있어서 이래 저래 여기서도 난리. 뭐 GQ Magazine(미국 꺼, 영국 꺼 말고)에 가면 사진 보기 가능하지만, 퍼오긴 했는데... (뭐 개인 Site이니 tatter나 다른 portal처럼 청소년 유해 판정 받을 일은 없으니....) 그나저나, Jen, 왜 이러는겨... --; 2008. 12. 13.
[Amore Mio 049]原田夏希 in 篤姫 반가우이... 귀여운 아가씨 오랜만.... :) 간사이(교토인듯) 사투리 쓰니까 더 귀엽네... ㅇㅎㅎㅎ 2008. 11. 9.
하나가 이뻐 보이면 백만가지가 이뻐 보인다. 원문 기사 링크 아래는 번역한 내용입니다. ==================================================================================== 'John Lennon Super Live'에 미야자기 아오이, 유즈 등 출연 결정.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자선 Concert 'Dream Power - John Lennon Super Live'가 올해에도 John의 기일인 12월 8일(월)에 일본 무도관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출연진 사진 보기 John Leenon을 존경하는 Artist들이 모여서 Asia, Africa의 어린이들에게 학교를 선물해 주는 취지로 매년마다 열리고 있는 자선 Concert 'Dream Power - John Lenno.. 2008. 9. 5.
아오이.... Rookies에 나온 타카오카 소스케를 검색하다가 미야자키 아오이의 남편인 걸 알고 놀랬는데... 이래저래 검색하다 보니 일본 우익 영화 얘기 나오고 거기 출연한 배우들 이야기가 나오길래 유심히 보다 보니.... 나름 좋아하는 두 아오이가 너무나 다른 모습을 보여서 놀래서 퍼왔다. 솔직히 우익 영화에, 그것도 올해만 2편이나 나온다길래 많이 실망한 아오이 유우인데.... 그에 대비되는 미야자키 아오이라 더욱 더 사랑스럽다고 해야 되나... '연기자는 연기로서 평가해야 한다'라는 게 지론이긴 하지만, '어떤 것을 연기할 것인가에 대한 자기 철학도 있어야 한다'라고 생각하는지라.... 판단은 각자... 2008. 8. 29.
[펌]松たか子 - 明日、春が来たら 솔로몬 군의 신청(?)곡 '明日、春が来たら' M/V (^^) 2008. 8. 23.
[펌]松たか子-ほんとの気持ち 'HERO'를 보고 마츠 노래가 듣고 싶어서 이번에 구입한 10주년 Album을 다시 듣는데, 자꾸만 귀에 감기는 노래 하나. 뭐, 예전에는 이런 느낌은 아니었는데.... 무한 반복 재생중으로 차에서 듣는 중. 私きっとあなたを好きにはならない 와타시킷토아나타오스키니와나라나이 나는 분명 그대를 좋아하게는 되지 않아요 返事も短いし優しくないし 헨지모미지카이시야사시쿠나이시 답장도짧기만하고다정하지도않은걸요 どんな人をあなたは好きになるのかな 돈나히토오아나타와스키니나루노카나 어떤사람을그대는좋아하게될까요 多分間違いなくそれは私じゃない 타분마치가이나쿠소레와와타시쟈나이 아마도틀림없이그것은나이겠죠 もうすぐ二人に初めて夏がやって來るんだ 모-스구후타리니하지메테나츠가얏테쿠룬다 이제곧두사람에게처음인여름이다가와요 今あなたの髮が風にそっと搖れ.. 2008. 8. 22.
[Amore Mio 047]Miley Cyrus - 7 things (from youtube) Turner Field 갔다가 경품에 당첨되어 얻게된 iPod touch로 이거 저거 시도를 해 보다가 우연찮게 다운로드 받아 본 Music Video인데, 왜 미국 애들이 이 'Hannah Montana/Miley Cyrus'에 열광하는지 이해가 갈 거 같다. 오늘 7월 22일에 발매된다는 새 Album의 Title 곡인데... Music Video에서 이 92년생 아가씨 넘 귀엽다 --; 2008. 7. 8.
조카(?)들 어제, 근처 사시는 학교 선배님 댁에 놀러갔었다. 음... 뭐랄까, 미국 생활 1년 반만에 처음으로 Apartment가 아닌 단독 주택인 미국식 집에 놀러갔는데... 음 부럽더라.... 뭐 어쨌든, 이런 저런 걸 들고 가서 선배님네 애들... 뭐 편하게 얘기해서 조카(?)들이랑 놀아주고 왔는데... 뭐 찍은 사진이 있어서 초상권 침해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Posting. 낮 시간 놀아주고 저녁은 선배님네 가족이랑, 교환 연구원 나오신 회사 분 가족이랑 Beckam 구경. 그 경기 사진은 따로 올리고, 시합 중 찍은 아이들 사진. 역시나 초상권은 나 몰라라... 2008. 6. 16.
[M/V]I Need to be in Love - The Carpenters(from youtube) 출근 길 i-Pod에서 Random으로 재생되어 나온 The Carpenters의 'I Need to be in Love' 음, 요즘 외롭나.... 너무 가슴이 저미어 왔다. 두번째 동영상은 가수 Debut를 이 노래를 불러서 하게 되었다는 峠 恵子이 The Carpenters의 Richard Carpenters 앞에서 직접 부르는 건데... 솔직히 발음은 간혹 어색하긴 했지만, 진짜 농담 아니고 Karen이 환생한 줄 알았다. 자기가 제일 좋아한다는 곡을 그 곡을 부른 사람 앞에서 직접 불렀을 때의 감격이란.... 뭐, 峠 恵子가 눈물 흘리는 건 어찌 보면 당연지사.... @에휴. 2008. 6. 6.
新垣 結衣 - Heavenly Days (Mジックステーション Live) 부끄럽지만..... 매일매일 일본어 공부 겸 해서 각키의 Blog에 출석 중. Amazon Japan에서 Single 구매하는 짓까지 --; 증상이 심각.... -----------------------------------댓글 솔로몬 wrote on 2007/12/09 23:54 :각키의 가수데뷰야 당연히 체크 필수! 죠. 아직 방송 출연 모습은 못봤는데 한 발 빠르시네요. 역쉬 행님 다운 솜씨입니다. (뭔소리야...) 저두 각키 관련 리스트를 하나 늘렸습니다. 각키 데뷰작 시부야 15를 오늘부로 완결했습니다. 음... 꽤 특촬물 풍이고 그래서 행님이 좋아할 분위기는 아닌 듯 싶지만 의외로 전 재밌게 봤습니다. 꽤 여성 출연진들의 비쥬얼도 훌륭하고 말이죠. (단도리의 가라데 소녀가 남자역으로 나오는데... 2007. 12. 9.
[펌]뚱벌 by 태현 & 신영 보다가 웃겨 죽는 줄 알았다. 절대 공감!!! 2007. 10. 20.
[펌]가객 '김광석' 공연 동영상 컬코폐인님 집에서 퍼옵니다. 김광석 - 서른 즈음에 and 거리에서| - 서른 즈음에-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연기 처-럼 작기만한 내기억속엔 무얼 채워 살고있는지 점점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수 없내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 인줄 알았는 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거리에서- 거리에 가로등불이 하나둘씩 켜지고 검붉은 노을 너머 또 하루가 저물때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유리에 비친 내 모습은 무얼 찾고 있는지 뭐라 말하려 해도 기억하려 하여도 허한 눈길만이 되돌아와요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2007. 5. 30.
[Amore Mio 035] [펌]Towards a Strategy of Peace(June 10, 1963) Address by President Kennedy at The American University, Washington, D.C., June 10, 1963 원문 출처: http://isc.temple.edu/hist249/course/Documents/Kennedy_towards_a_strategy_of_peace.htmPresident Anderson, members of the faculty, board of trustees, distinguished guests, my old colleague, Senator Bob Byrd, who has earned his degree through many years of attending night law school, while I am earning .. 2007. 3. 29.
Edith Piaf - 사랑의 찬가(Hymne à L'Amour) 중학교 음악 시간에 열심히 배웠던 생각이 난다.. 노래는 참 못 부르는 편이지만, 당시 음악 선생님(네... 그렇습니다. 미혼이셨습니다 --;)이 너무 열심히 가르쳐 주셔서 나름 열심히 이 노래 배웠고 덕분에 Edith Piaf라는 샹송 가수를 알게 되었다.. 저 애절한 목소리가..... Sabrina를 볼 때부터 왠지 자꾸 뭔가 뒷맛이 켕기게 하더니.. 오랜만에 이 노래를 들으니 더 심란해진다... 쿨럭 2006. 11. 22.
Stevie Wonder - Isn't she lovely 알비 블로그에서 보고 감명받은 Suprise Camera-내맘대로 작명-에서 Feel 받아 원곡하고 이 축복받은 남자의 노래를 같이 올림.... 아무리, 이 남자가 노래를 참 잘 하더래도 그 감질 맛에서는 Stevie Wonder가 대단하긴 대단하네... C8, 알비군도 얘기하긴 했지만, 저게 정말 모든 사람이 즐거운 몰래 카메라지.. 아 정말 저 사람 부럽다.. 내가 악으로 악으로 Let It Be 부르는데 Paul이 코러스 해주고 George가 기타 쳐주는 느낌. 악으로 악으로 Imagine 부르는데 John이 뒤에서 Chorus 넣어주는거.. 그런 느낌 아닐까.. 이해가 안 간다고... 그럼 내가 '네멋'에서 양동근 대사 기억나 한 마디 하는데 이나영이 등장해서 맞장구 쳐주는거... 아니 'Dr. .. 2006. 10. 9.
요즘 같이 일하는 사람들 확실히 팀에 나이 어린 여사원이 있으니까 회식 때 사진도 잔뜩 그러네요. 그 중 몇 개 간추려 봅니다. 2006. 2. 16.
그리움... 어제 회식 때 대화 내용이 그래서 그런가.... 그리운 사람을 꿈에서 봤다. @덕분에 지각했지만... 2005. 12. 21.
간만에... 그리운 사람들을 만났다. 회사 조퇴하고 집에서 쉬다가 갑자기 온 전화에 내일 일정 무시하고 달려나갔다... 뭔가 그리운... 이제는 다시는 못 느낄 것만 같았던.. 그런 기분을 오랜만에 즐기고 왔다.. 아... 몸은 피곤하고 일은 잔뜩이지만.. 마음만은 편안하다. 2005. 1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