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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around/New York 2008-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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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Big Apple 05]I Saw 'Sir Paul' standing there!!! 이 글은 Beatles 카테고리의 I Saw 'Sir Paul' standing there!!! 에 자세히 남겨두었습니다.
[Back to Big Apple 04]John Lennon: The New York City Years 이 글은 Beatles 카테고리의 '[전시]John Lennon: The New York City Years'에 자세히 기록해 둡니다.
[Back to Big Apple 03]Statue of Liberty & Financial District New York 하면 여러가지들이 떠 오르지만, 가장 대표적인 Image라고 하면 바로 '자유의 여신상(Statue of Liberty)'겠죠. Manhattan 남쪽의 자그만 섬에 따로 세워져 있는 이 여신상을 보려고 많은 사람들이 관람선을 타고 직접 그 섬으로 가서 보고 또 올라가 보기도 하고 하는데요.... 문제는 이게 돈이 든다는 거죠. 그래서, 직접 가는 대신에 지나가면서 멀리 바라보기만 할 사람들은 South Ferry Terminal에서 남쪽 Staten Island로 가는 공짜 Ferry를 타고 Manhattan 앞 바다를 지나가면서 바로(?) 옆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을 사진 속에 담곤 한답니다.솔직히 자유의 여신상은 제 똑딱이(Panasoni DMC FX-37)의 Zoom으로 잡기엔 ..
[Back to Big Apple 02]Empire State Building 평소엔 7시에도 절절 매면서, 휴일이나 여행만 오면 왜 이리 일찍 일어나는지... 6시 즈음 되어 기상한 덕에 오후 1시에 예매해 둔 John Lennon Exhibit까지 꽤나 많은 시간이 남아서, 결국 Empire State Building 올라가는 것과 Ferry 타고 Statue of Liberty까지 보러 가는 게 가능해졌드랬습니다. 원래 계획은 둘 중 하나만 보거나 아님 그냥 오전 내내 쉬는 거였는데 말이죠. ㅎㅎㅎ 위 사진에서처럼 목이 뻐근할 정도로 까마득히 높은 Empire State Building은 입장료가 20불 가까이 됩니다. 기념품 지도까지 하면 28불이 되는데요. 근데 여긴 88층까지 올라가는 것만 포함됩니다. 101층 Observatory까지 가려면 15불을 추가로 내야합니다...
[Back to Big Apple 01]New Yankees Stadium 이 글은 저의 Sports 관련 글을 모아둔 별도의 블로그로 옮겨 놓았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여기 를 클릭!
[Big Apple Story 08]왕뒷북 - 5번가 사진들. 이번 NY-Beatles 여행 사진을 정리하려다 보니 작년 9월에 NY에 갔을 때 찍었던 사진 중 마지막 날 5번가에서 찍었던 사진들과 1회용 필카 구매 후 찍었던 Yankees Stadium의 사진을 이제서야 확인했네요.이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질 Yankees Stadium의 사진은 제 또 다른 블로그에서, 그리고 5번가 사진은 여기에 그냥 올립니다. 기억대로라면 Fao Schwarz를 나와서는 5번가에서 남쪽으로 쭉 가면서 찍었습니다. 쭉 내려가다가 다시 Ave of America로 돌아가서는 북으로 다시 거슬러 올라오면서 Rockefeller Plaza에 갔던 기억이 나네요.
[Big Apple Story 07]Fao Schwarz 구경 Central Park를 나와서는 명품 Shop들이 잔뜩 있다는 5번가를 향해 동쪽으로 두 Block 정도 걸어 갔습니다. 물론 Central Park 옆의 East Side의 5번가에도 많은 명품점이 있지만, Musical Ticket 구입하는 것도 있고 해서 Central Park와 나란히 하는 5번가는 포기하고 그 남쪽으로 걸어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그 시작은 Apple Store입니다만, 그 Apple Store라는 게 다른 지역에도 있는 것이다 보니 일단 Skip하고 그 다음 Block으로 건너 가려 하는데, 주인장의 관심을 잡아 땡긴 것은 다름 아닌 Toy Shop인 FAO Schwarz였습니다. 한 때 잘 나갈 때는 미국 전역에 42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었지만, 파산 후 소유권이 넘어가면서 ..
[Big Apple Story 06]중앙공원 돌기 Part 2 Lennon 형님의 추억을 잔뜩 느끼고 나서는 그 길로 북쪽이 아닌 동쪽으로 Central Park를 가로지르기 시작했습니다. Cherry Hill을 지나서 도착한 곳은 Bethesda Terrace와 The Lake에 도착했습니다.뭐, 나름 Central Park의 Icon 같은 Bethesda Fountain에 그 뒤로 보이는 The Lake까지... 워낙 이쁜 곳이라 이런 저런 영화에도 많이 나왔죠. Terrace의 경우에는 Gossip Girl에도 나왔다는데 제가 안 봐서 모르겠구요... 저 The Lake에서는 제가 최근에 본 Enchanted에서 남녀 주인공이 배를 타는 장면이 나왔드랬죠. The Lake 주위를 구경한 주인장은 동쪽으로 더 나아가 Conservatory Water와 The S..
[Big Apple Story 05]중앙공원 돌기 Part 1 전날 무리-밤샘 비행기 타고 새벽 6시 도착해서, 야구 보고 Musical 보고 잠든 게 새벽 1시-해서인지 눈을 뜨니 이미 오전 9시. 원래 계획은 어제 본 Musical에 너무 감격해서 일찍 나가서 다른 Musical 표를 구하고 난 후, Manhattan의 Midtown과 Downtown을 다 도는 것이었지만... 이미 늦어버린 거 계획을 Central Park와 Midtown을 되는 데까지만 보기로 하고 다시금 숙소를 나서서 Manhattan으로 입성했습니다.Port Authority에서 내리자마자 어젯밤 45번가(45th Street)까지 밖에 올라가지 못했던 Broadway를 걸어올라가면서 골목골목 숨겨져 있는 극장들을 돌며 Musical 표를 구하려 하는데, 이게 알고 보니 12시부터 Tic..
[Big Apple Story 04]Musical 'Mary Poppins' 이번 여행에서 가장 큰 수확이자 잘 한 일인 Musical을 본 이야기는 Blog 분할에 따라 문화생활 관련 Blog로 이전합니다. 아래 링크를 따라 확인해보세요.Mary Poppins 관람기
[Big Apple Story 03]Time Square & Broadway Yankees Stadium에서 나온 주인장은 이 날 저녁 8시에 예약해 둔 Musical 'Mary Poppins'를 보기 위해 다시 Midtown, Manhattan으로 이동했습니다. 여행 전 계획을 짤 때, 그래도 New York에 갔는데 다들 추천하는 Musical 하나 정도는 Broadway에서 봐줘야하지 하면서 이래저래 뒤졌드랬죠.후보 중 하나였던 'Mamma Mia'의 경우에는 영화 보고 실망했고, 또 다른 후보 중 하나였던 Chicago는 시간상 거리상 제외가 되었드랬죠. 위 지도에서 보면 Bus 표식이 있는 곳이 숙소로 돌아가는 NJ Transit을 타는 곳이고, '가면 2개로 된 표식' 중에 위쪽에 있는 (49th st.) 곳이 Chicago가 공연되고 있는 극장인데.... 워낙 New..
[Big Apple Story 02]드디어 Yankees Stadium!!! 이 글은 Blog 이전 및 주제별 분리 작업에 따라 스포츠 Blog로 이동되었습니다.내용이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