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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around/Northern California12

뒤늦은 관광 Guide 후기 및 사진 - 17 mile Drive & Carmel 다시 찾아간 17 Mile Drive는, 요즘 Golf에 대한 관심도 좀 줄었고, 이 놈의 나라의 Size 자체에 압도 당해 질식사 하는 중이었던 관계인지... 두번째인 걸 감안함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들더라... 특히나 바로 이어서 본 Carmel에 비하면 더욱 더 그런 생각이 드는게...하지만 처음 온 사람에게 미국이란 땅덩이는 자연의 웅장함을 느끼게 하는데는 더없이 좋은 동네임에는 분명하다.주인장도 처음 찾아가 본 Carmel-by-the-Sea는 이번 관광 Guide하면서 제일 충격적이었던 곳. 그렇게 푸른 그리고 잔잔한 바다를 그런 Scale로 본 건 처음이었고... 그 해안가를 따라 있는 집들도 Sausalito에 비하면... Sausalito는 한 100세대 정도.. 2007. 8. 29.
뒤늦은 관광 Guide 후기 및 사진 - Napa Valley & Sausalito 이번에 다시 간 Napa에서 꼭 해야 할일은 바로 Chimney Rock Winery에서 2002년 산 Cabernet Sauvignon을 구입하는 거! 그거 사러 갔다가 사진 찍히길 죽기보다도 싫어하는 주인장, 후배들에게 Lynch 당해 결국 사진 찍히고 말았다. 저 어정쩡한 자세는 --;(비록 Carmel과 비교당하면서 순위가 밀렸지만) 늘 Sausalito에 가면 부러움과 질시가 불 같이 솟아 오른다. 바닷가가 보이는 언덕에 아기자기하게 배치된 이 동네. '첨밀밀 2'인가 '첨밀밀 3'라고도 불리는 여명과 장만옥 주연의 Sausalito 영화가 생각이 나는군. 2007. 8. 29.
뒤늦은 관광 Guide 후기 및 사진 - Lombard Street 뭐 제 Blog에 들어오셔서 꾸준히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난 8월 10여일 경에 실험실 후배들이 불청객으로 쳐들어 왔드랬습니다. 이 불청객들의 사진은 나중에 올리기로 하고... 뭐, 어쨌든 한 3일 600마일 이상 밟는 초강행군을 했드랬었는데... 제 장난감 Camera를 안 가져간 관계로 이 불청객들이 한국 돌아간 지금에서야 사진을 공수받아서 올리네요. 매번 SF 갈 때마다 제대로 된 Lombard Street 거리의 사진을 못 찍었었는데... 관광 목적으로 온 친구들과 다니니 이번엔 제대로 한 장 건졌네요. 음 여행 첫 날의 수확이라고나 할까나....To Be Continued.... 2007. 8. 29.
Pebbel Beach & 17 Mile Drive 7월의 첫 날, 일요일 느지막히 10시쯤 일어나서는 아침을 먹고는 뭘 할까 빈둥빈둥 거리다가,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냥 연습장이나 가거나 영화나 보기 뭐해서, 무작정 Internet을 검색하는데.... 갑자기 떠 오른 게 바다가 보고 싶더군요. Bay Area이긴 하지만, 집에서는 차를 타고 고속도로로 40분 이상은 가야 하는지라.. 고민고민을 했는데... 여기 오는 어르신들마다 17 mile drive에 안 가봤다고 뭐라뭐라 하셔서.... 생각난 김에 가 보자라는 생각에... 일단 저지를고 말았습니다. 원체 저란 인간이 한 번 하고 싶으면 안 하고는 못 배기는 성격인지라... 왕복시간을 고려해서 점심 전에는 출발해야겠기에... 그리고 혼자 고속도로 타고.. 혹시나 기름 떨어지면 주유 하는 법도 아직 잘.. 2007. 7. 3.
AT&T Park를 다녀오다 이 글은 블로그 분리에 따라 '여기'로 이동하였습니다. 2007. 4. 8.
Napa Valley를 다녀오다 (II) - Sterling Winery Chimney Rock을 나와서 다음으로 향한 곳은 Sterling Winery입니다. 10분 검색했던 곳에 따르면 원래 'Califonia의 Saratoga(NY 쪽에 유명한 Wine 산지인듯)'라고 부르려다, 'Sarfonia의 Calitoga'라고 누가 실수로 말해서 그 다음부터 Calitoga라고 불리는 Napa Valley의 북쪽입니다. 광활한 남쪽과 달리 북쪽은 구릉지대여서 마치 한국의 시골 길을 지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실제로도 그닥 넓다는 느낌도 안 주고 해서, 첫 인상은 좋았죠. 시골길 지나가면서 도착한 Sterling은 '뒤죽박죽인 기억' 속에서도 '가장 전망이 좋고 가장 유명한 곳'이라는 게 기억이 났는데... 아니나 다를까 들어가는 입구부터 아주 큰데다가 마치 은행나무 같은 노란.. 2007.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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