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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around/Atlanta16

[4-0-4 Story 02]성지 Turner Field에 가다... Blog 분리 작업에 따라 이 글은 스포츠 관련 글을 올리는 Blog로 이전되었습니다. 보시고 싶은 분은 여기를 클릭! 2007. 9. 6.
[4-0-4 Story 01]너무 빨리 도착했어..... 잠시동안 함께 지내게 된 두 룸메이트 가족(회사 동료? + 부인 + 딸 조합이 똑같냐...)과 저녁 식사를 한 후 바로 San Jose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비행기는 San Jose에서 밤 10시에 출발하는 건데... 비행 시간은 대략 4시간 반, 즉 서부 표준시로는 새벽 2시반에 도착하는 겁니다만... 현지 Atlanta의 동부 표준시로는 오전 5시 반이 되는게죠... 국제선만 타다가 국내선은 처음인데... 국제선은 가운데 한 7~8명 앉는 자리 있고 양 옆에 3명씩이 더 앉는 구조인데... 국내선(Delta)은 가운데 통로를 두고 3명씩 양 옆으로 앉더군요. 커 보이던 비행기가 안에서는 얼마나 작게 느껴지던지.. 덕분에 Jet 기류는 제대로 느끼면서 그냥 날 밤 새면서 ATL에 도착을 했습니다. AT.. 2007. 9. 5.
복귀 신고 4박 5일(그중 1박은 overnight flight이지만)의 Atlanta 여행을 마치고 막 돌아왔습니다.Camcorder로 찍은 건 개인 소장용 DVD로 만들어 볼테니 공유하긴 힘들테고, 사진들은 어케 정리 되는대로 여행기를 올릴 생각인데... 오늘은 꼴랑 3시간이긴 하지만 시차 적응 때문에... 그리고 4시간 반 동안의 비행기에서의 체류 때문에 피곤해서 암 생각도 안 나네요... 그냥 간략하게 소감만 남기고 말려고 합니다.ATL 여행의 안 좋았던 점.1. 한국의 5~6년 전 여름 날씨다: California처럼 햇살만 따가운 습도는 전혀 없는 그런, 그늘만 가면 서늘한 여름이 아니라, 습도가 느껴지는 여름이어서 안 그래도 몸이 불어 오른 주인장에게는...2. 작년에 두산 vs. 기아의 Doubleh.. 2007. 9. 4.
잠시 자리를 비웁니다. 이번엔 Notebook도 안 가져가고, Camcorder와 똑딱이 Camera, 쌍안경... 그리고 Braves Jersey등 Braves 관련 물건들만 들고 갑니다. 오늘 심야 비행기 타고 내일 새벽에 Atlanta에 도착하면 그 때부터는 Tomahawk Chop을 팔 빠질 때까지 해대면서, 남부 지방의 제대로 된 여름을 지내고 오겠습니다. 밤길에 흑인 아찌들 만나는게 좀 겁나긴 하지만... 뭐, Cox 할아버지 만나러 가는 건데... 감독님 이하 Braves들, 딱 대기하시라.... 12시간 후면 주인장이 Atlanta에 등장합니다.. 2007.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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