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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16

[Paul in Seoul - Soundcheck]구입부터 그 역사적인 현장까지의 기록 세상에 이런 일도 생기는군요. Paul 이 한국에 와서 공연을 하고 가게 되는 날이.... 작년(2014년)에 공연 티켓까지 구매했으나, Paul의 건강 사정으로 공연이 취소되고 나서는 정말 Paul과 한국은 인연이 없나 했었고... 올해 다시 계획이 잡히고 예매까지 했지만, 정말 내 눈으로 공연이 진행되는 걸 봐야 믿는다고 했는데.... 정말 그런 일이 생겼네요. 2015년 2월 5일 PMC 공홈에서 공식적으로 Paul의 서울 공연을 발표했죠. 현카에서 공식판매 시작하기 전인 2월10일, 공홈을 통해서 미친듯한 광클 끝에 겨우겨우 Soundcheck Package 티켓을 구매했었습니다. 사실 2009년 Good Evening New York City 공연을 갔을 때 G1 을 구입했을 때, 꽤 앞자리를 .. 2015. 5. 5.
[Big Apple Story 04]Musical 'Mary Poppins' 이번 여행에서 가장 큰 수확이자 잘 한 일인 Musical을 본 이야기는 Blog 분할에 따라 문화생활 관련 Blog로 이전합니다. 아래 링크를 따라 확인해보세요.Mary Poppins 관람기 2008. 9. 6.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You're My Hero!!!정말 이럴 줄은 몰랐습니다. 살아 있는 Beatle을 본다는 설렘에 하루 종일 심장 박동수에 이상을 느끼면서 그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한없이 기쁘기만 했는데.... 공연이 시작되기 전까지도 내 삶의 'The One & Only'인 Beatles의 Member와 같은 시공간에서 숨을 쉬며 그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온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행복하기만 했는데.... 더벅머리, 검은색 Suit가 아닌 반백이 다 된 넓어진 이마가 다 드러나는 짧은 머리에 Fashionable한 정장을 입은, 세월을 느끼게 하는 그의 모습이 보이면서, 'What Goes On'을 부르며 음악에 맞춰서 몸을 흔드는 그의 모습을 보는 순간, 저도 모르게 제 두 눈에서는 뜨거운 눈물이 .. 2008. 7. 24.
2008년 관심 공연 List Sharks 경기 Ticket 때문에 종종 들어가는 Ticketmaster에 My Ticketmaster Alarm이라는 Service(물론 공짜)를 신청해 두면, 자기가 자주 가는 공연장이나 또는 좋아하는 Artist의 공연이 추가될 때마다(판매 전 Website 공지가 올라올 때) Mail로 알려주는 Service를 해 준다. 이 Service를 통해서 오늘까지 알아낸 2008년도 관심 공연인데...일단 공연을 보기 위해서라면 내가 가진 전 재산을 투자해서라도 가야만 하는 공연 1개가 가장 최근에 List up되었다. 원래 Canada와 미국 동부만 돌 생각이었는데, 서부에도 공연이 추가 되면서 집에서 3시간 가면 있는 Reno에 추가된 공연이 바로 Beatles의 Drummer였던 Ringo Sta.. 2008. 4. 9.
Andrea Bocelli 공연 후기 이 글은 블로그 분리 정책(^^)에 따라 다음 주소로 이전되었습니다.5thBeatles in Theatre 2007. 12. 4.
Andre Rieu & Johann Strauss Orchesta 공연 후기 이 글은 블로그 분리 정책(^^)에 따라 다음 주소로 이전되었습니다. 5thBeatles in Theatre 2007. 12. 3.
Billy, the Pianoman(Billy Joel Concert@Oracle Center) 이 글은 블로그 분리 정책(^^)에 따라 다음 주소로 이전되었습니다. 5thBeatles in Theatre 2007. 11. 11.
쇳소리 가득-Bryan Adams 공연 이 글은 블로그 분리(?) 정책에 따라 문화생활 관련 블로그로 옮겼습니다. 내용이 보시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요기 2007. 10. 8.
공연 찾는 중 연말이 다가오니 이런 저런 공연들이 계획되고 판매가 시작되네요. 다행히 이를 먼저 알게 되어서 때마침 좋은 자리의 표를 일찍 구하게 되어 매달 하나씩 보러 가게 되었네요. 비록 경제적으로 궁핍해지고 있긴 하지만 말이죠. 10월부터 12월까지 주인장이 보러 갈 공연 Line-up입니다. Stevie Wonder, Smashing Pumpkins에 이어서 정말 대단한 Line-up이라 아니할 수 없네요. 정말 돈 다 떨어지기 전에 Paul이나 George가 공연을 해 줘야 할텐데... 2007. 10. 1.
[Rose City Story II]역시 Billy는 징징대야 제 맛이야.... 이 글은 블로그 분리 정책에 따라 아래 사이트로 옮겨졌습니다. 요기 2007. 9. 29.
감동의 도가니탕, Stevie Wonder 공연... 블로그 분리 정책에 따라서 글을 여기로 옮겼습니다. 2007. 8. 27.
와우, Stevie Wonder다. 오늘 날아온 Ticketmaster.com의 안내 메일에서 발견한 Stevie Wonder 공연 소식. 담주 월요일 10시에 On-line Sale Open이니... 자 달려보자고!!! 2007. 8. 4.
Beach Boys at Mountain Winery 이 글은 블로그 분리 정책에 따라 여기로 이동하였습니다. 2007. 7. 24.
Portland vs. Denver Portland 장점 1. 가깝다. 고로 경비가 싸다 2. 좌석이 좋다. 3. 시내 안에서 딴 거 구경하기가 편하다. 단점 1. 공연장이 덜 이쁘다. Denver장점1. 공연장이 죽인다. 2. Rocky 산맥을 지대로 볼 수 있다. 3. 추위 걱정 안해도 된다. 단점 1. 좌석이 구린 것만 남았다. 2. 멀다. 고로 경비가 비싸다 3. 공연 빼고 딴 거 볼려면 넘 많이 이동해야 한다. 4. 딴 거 볼거라곤 미국 와서 지겹도록 본 땅떵이나 자연이다. 2007. 7. 21.
Concert at Mountain Winery 차도 생겼겠다, 이제 조금 더 여유롭게 살아보려고 이런 저런 Event를 뒤져보는데 근처 Mountain Winery라는 곳의 Outdoor Restaurnat에서 꽤나 좋은 공연들을 하더군요. 8월까지 하는 공연 Lineup 중에서 그나마 제가 이름을 아는 Artist는 아래 5개 Team인데요... 어느 걸 가볼까 고민 중입니다. Ticket Price가 좀 장난이 아닌지라... 능력 되면 다 가면 좋겠지만, 하나만 가 볼려고 하는데... (어이 akito, 다 가세요.. 류의 말을 하면 즐쳐드3을 날려주마) 음악 좋아하시는 분들의 추천 부탁드립니다. 2007. 7. 6.
안 돼~~~~~ 아침 출근하고, 이것저것 실험 Set-up을 완료한 후 Gmail에 연결해서 New Mail을 읽는데, 눈에 딱 들어오는 제목. 'Smashing Pumpkins Preorder & Ticketmaster Offer' 으깬 호박들이 재결성해서 Single도 발매-이미 iTunes에서 구매-되고 새 Album도 나오는 걸 알고 있었지만, Tour를 시작한다는 사실은 몰랐다. 놀래서 Link 타고 들어갔더니 California에서는 San Diego와 Los Angeles에서만 하고 SF에서는 안 한다는 사실. --; 조금 분개하면서 그래도 싶어서 여기저기 뒤지는데... 저 Major급 Concert 말고 조그맣게 United States of America라고 해서 조그맣게 소리소문 없이(적어도 주인장에게.. 2007.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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