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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서거6

보고 싶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1주년을 추모하는 뜻으로 한겨레에 게재될 신문광고를 발췌해 왔습니다. 2010. 5. 19.
2009년 9월 30일 봉하마을 다녀오다 무려 4달 가까이나 지나서 글을 쓰려니 시간 순서도 잘 기억이 안 나지만, 하염없이 울다 온 기억만 나네요. 작년 5월 하순의 어느 주말, 컴퓨터를 부여잡고 언론사 홈페이지와 트위터를 떠돌면서 월요일까지 3일 연휴였던 그 주말을 내내 울며 보내며 그 자리에 있지 못함을 안타까워 했었는데.... 4달이 지나서야 겨우 찾아가서는 그 아쉬움을 눈물로 달래고 왔던 기억이 사진을 보니 다시 새록 새록 나네요. 사진만 딥따 올립니다. 쓰디쓰고 너무나도 상처가 깊어 아픔 밖에 생각나지 않는 그 날의 기억을 곱씹으며 말이죠...이 글을 올리는 이 순간에도 어느새 눈시울이 붉어진다..... 2010. 1. 24.
2009년 결산 더 말해 무엇하리..... Sir Paul을 본 것도, 3년만에 귀국한 것도...... 세상에서 가장 슬픈 저 사진을 보면 모든 게 다 허망한 일인 것을..... 2009. 12. 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V) 늘 한국에 있지 않는 내 상황이 너무나 고마웠지만, 요즘만큼은 한국에 있지 못함이 너무나 안타깝다. 2009. 5. 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II) 가시는 길 마지막에, 끊으셨던 담배 한 대를 찾으셨던 당신.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그 갈증을 푸셨으면 합니다. 2009. 5. 2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I) 자고 나면 꿈에서 깨어날 줄 알았는데.... 2009. 5.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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