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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5

야다 아키코가 복귀한다는데... 2009년 1분기 게츠쿠를 통해 야다 아키코가 복귀한다는데... 요번엔 좀 날카로운 분위기라는데.. 늘 차이는 바람에 후덕(?)한 Image를 쌓아서리 며느리감/신부감 1위로 뽑히기도 했다는데... 뭐 암튼 Welcome Back. 자, Let's Battle!!! 아무리 그래도 나나코상이 째려보면... 방망이까지 들고 멱살까지 잡히면 어쩔 수 없다고... 미안합니다. 아키코상. 2008. 12. 16.
... 그냥 계속 보고 있다. --;@확실히 요즘은 뭐든 다 예전에 비해 떨어진다. 2008. 12. 10.
그냥 끄적끄적 1. 추수 감사절 Eve이다. 뭐, 올해는 어디 가질 않고 그냥 Santa Barbara에 사는 회사 동료이자 친구네 부부가 Bay Area로 놀러오는데, 거기에 Guide 해주기로 했다. 뭐, 근데 오는 날이 장날이라고 비가 한 없이 내린다. 이 동네에선 보기 힘들게 말이지. 비 오니까 자꾸만 울적해진다. 이런 저런 일들 때문에...2. 오늘부터 월요일까지 원래 휴일이랑 월차 쓴 거까지 해서 놀 생각이다. 근데, 할 거라곤 친구 부부랑 놀아주는 거 빼고는.... 그냥 죽치고 DVD랑 Drama를 보는 거다. 매주 챙겨 보는 'The Big Bang Theory'의 Sheldon 때문에 미칠 지경이다. 웃겨서...그리고, 어쩌다 손 댄 'One Tree Hill'의 Payton에 완전 녹아 내렸다. Ki.. 2008. 11. 27.
[Amore Mio 049]原田夏希 in 篤姫 반가우이... 귀여운 아가씨 오랜만.... :) 간사이(교토인듯) 사투리 쓰니까 더 귀엽네... ㅇㅎㅎㅎ 2008. 11. 9.
급한 불은 끄고... 뭐... 자주 오시는 손님분들은 주인장네 마을 근처에 주인장네 회사의 가장 중요한 사람을 포함한 일행들이 와 있다는 건 아실테고... 덕분에 주말(토/일)을 전부 회사에 나와서 5분 대기조를 하는 상황을 연출했습니다. 직속 상관 분께서 업무 보시겠다고 직접 사무실에 나와 계시니 어디 갈수도 없고... 거기다가 저 일행 행사에 관련해서 그 중요한 사람들의 말 한 마디에 이것저것 필요한게 갑자기 생기니... 현지인(?)인 저랑 룸메 형이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며 주말을 보냈더니... 나름 Stress가 되었는지.. 정말 피곤에 쩔어서 잠을 청했네요. 뭐, 여러 개의 악몽이 옴니버스식 영화처럼 계속 되서 결국 편하게 잠은 못 잤지만 말이죠. 오늘 오전에는 그 일행들의 사무실/실험실 방문이 있었습니다. 뭐.. 2007. 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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