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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2

도대체 여기는.... 어제부로 숙박하고 있던 Hotel을 나와서 새 보금자리로 들어갔습니다. 위에 사진에 나오는 집(Apartment)의 왼쪽 아래 집인데요. 안에 정돈이 다 되어 있긴 한데, 카펫을 Steam 청소하고 난 다음에 나는 냄새가 추위 때문에 창문을 닫아 놔서 그대로 있는지라 한동안 창문을 열어 놔야 했답니다. 창문도 보통 알고 있는 옆으로 움직이는 Sliding 방식이나 축을 중심으로 도는 Rotating 방식이 아니라, 진짜 미국 영화에서 보면 보던 위로 들어 올리는 창문인지라 힘 좀 써야 했습니다. 조금 오래된 Apartment인지라, 거기다 춥기까지 해서 뻑뻑하더군요. 창문을 열어 놓았는데, 당시 온도고 25도(영하 4도 정도)였으니 한 30분동안 바들바들 떨었드랬습니다. San Jose로부터 오는 이삿짐.. 2009. 2. 25.
[Maple Story II]Niagara Falls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Toronto 공항. 원래대로라면 7일 밤에 도착했어야 했지만, 8일 아침 9시에 도착해서는 전 날 시간 변경을 해 두었던 Niagara Bus라고 하는 Toronto 공항에서 Niagara 폭포로 가는 Shuttle을 타고 첫 목적지인 Niagara Falls로 향했습니다.비행기에서 착륙할 때 내려봤을 때부터 알 수 있었던 거지만, 5대호라고 불리는 이 호수들 정말 엄청나더군요. 도대체 반대쪽 끝이 보이지 않는... 이른바 수평선을 볼 수 있는 호수라니... 그 호수 옆에 위치한 Toronto에는 항구도 있고 말이죠(아래 사진처럼)... 암튼 전체에서 얼만큼이나 해당될지는 모르겠지만, 이 호숫가를 따라 달리는 고속도로를 타고 1시간 좀 넘게(막히면 2~3시간도 걸린다는군요) 달려서.. 2008. 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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