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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3

조카가 사 준 선물 - Sirius Black's Wand 여동생의 아들내미, 제가 돡빠로 만들어버린 불쌍한 조카 녀석이 여름방학 동안 고모네 놀러갔다가 사온 선물입니다. 그래도, 야구 보여준 외삼촌이 고맙다고 엄마가 시켜서 (^^) 사온 선물인데요... 그냥 기록 상 남겨 봅니다. 언젠가 Robe 입고 Gandalf's Staff가 아니라 Black's Wand를 들고 설쳐 보는 날도 있어야 할 거 같네요. ㅋㅋㅋㅋㅋ 2019. 11. 15.
Harry Potter 7권이 내 손 안에... Harry Potter의 21일 새벽 0시 발매에 맞춰서 Border's라는 Off-line 서점에 가서 마침내 책을 받아왔습니다. 솔직히 이전까지는 On-line Site에서 주문해서 받았기 때문에 Preorder를 하면 그냥 알아서 보내 주는 거였는데... Off-line Preorder는 좀 다르더군요솔직히 점심 때 잠시 들렀을 때는 뭔소린지 모르고 Silver Wrist Band를 하나 봤아 왔는데, 전 이게 9시 30분부터 하는 Harry Potter 7권 발매 기념 행사에 General Admission 같은 건 줄 알았습니다. 알고 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그건 좀 있다 얘기하고..Harry Potter에 나오는 이상한(?) 단어들 Spell 맞추기를 하는 Spelling Bee Competi.. 2007. 7. 21.
Harry Potter 마지막 편 발매 행사 일전에 Santana Row에 가서 수납용 물품을 사뒀다가 짬을 내서 Borders에 들려서 album을 좀 구입했는데, 그 때 Harry Potter의 Preorder가 진행 중이길래 신청하고 왔드랬습니다. 6편이 어케 끝났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한데... 어쨌든 이게 오늘 자정에 발매가 시작된다는군요. 뭐, 내일 아침에 가서 챙기면 그만이겠거니 했는데... 오늘 병원 갔다가 Jazz Festival 표 사러 들렀더니 보니, 오늘 자정부터 실제로 Borders에서 판매가 시작되고 그 때까지 9시 30분부터는 이런저런 행사를 한다는군요. 뭐 금요일 심야를 집에서 보내느니 간만에 줄 서서 책 살겸(일찍오면 Preorder이더라도 더 할인이 된다는군요) 이런 저런 구경거리를 보러 가봐야겠습니다. 쿨럭 :) 2007.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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