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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ington D.C.2

[2009 Summer 03]National Mall West & Etc. Arlington 묘지를 나와서는 Memorial Drive를 따라 D.C에 입성, 숙소로 갔습니다. 일방통행 길도 많고 또 나름 한 국가의 수도인지라 운전하기도 버겁고 하다 보니 iPhone GPS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Hotel에 찾는데 30분이나 날렸죠. 거기다, 주차는 무조건 Valet인지라.... T.T여름 휴가 기간이기도 하고, 또 D.C. 한복판에 있던 Hotel인지라 숙박비가 장난 아니었지만(Portland에서 묵은 Sheraton 보다도 더 비쌌다는), 방을 구하지 못해서리.... 그래도 Business나 정부 관계 일로 오는 사람이 많은 곳이다 보니 Hotel 자체는 정말 좋더군요. 재정적 여유만 있다면 이런 데서 자주 ㅎㅎㅎHotel에 짐을 풀고 나름 걷느라 흘린 땀들을 씻기 위해 .. 2009. 9. 9.
[2009 Summer 02]Arlington National Cemetery Internet도, 그리고 3G Signal도 안 잡혀서 어쩔 수 없이 일찍 잠자리에 들다보니 휴가 둘째날을 새벽같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깊은 산속(?)이라서 그런지 Check-out을 하고 D.C로 운전하고 가려고 보니 정말 아침안개가 정말 자욱하게 껴 있어서, 초보(?) 운전자를 두렵게 만들더군요. 한 30여분을 달려 Interstate Highway를 올라와서는 한 1시간 반 정도를 달리니 Washington D.C에 도달하더군요. D.C에서 머물 숙소에 들어가기에는 아직 이른 시간이기에, Potomac 강을 건너기 전에 위치한 Arlington Natl. Cemetry(앨링턴 국립 묘지)에 먼저 들리기로 했습니다. 이래저래 진입로 주위가 일방통행이 많아서 뺑뺑이를 돌다가 겨우 찾아 들어간 기억이.. 2009. 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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