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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ck]75035 Kashyyyk Troopers (2014) Set Number: 75035PIECES: 99 Prequel(Ep. 3)인지라 원래는 구매 계획이 없었지만 Kashyyyk Trooper 때문에 구매한 녀석. 2014. 3. 18.
[Brick]75030 Millennium Falcon(2014) SET Number: 75030PIECES : 94 Microfighter Series인데, 작지만 귀여움. Han Solo 미피도 있고 2014. 3. 18.
Forty...... Scene #1] 오랫동안 써 오던 역반무테 안경가 망가져서 새로이 안경 맞추러 안경점을 들렀다. 안경테를 고르고 시력 검사를 하는데..... 오른쪽 눈이 편이 현상이 생겨 있어서 왼쪽 눈보다 쉽게 피로감을 느낄 거고, 아마 최근 몇달 동안은 왼쪽 눈만으로 생활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거라고... Scene #2] 최근 한 달여간 약간의 통증을 느껴왔던 오른쪽 허리와 허벅지때문에 1주일만에 다시 병원에 들러서 결국 MRI 촬영까지 했더니, 디스크 2단계 초기 상태. 디스크가 예전처럼 깔끔한 상태로는 안 되지만, 완치는 가능하다면서 얘기하는데, 그래도 이것저것 하지 말아야할 것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 이야기하는데... 역시 40년짜리 중고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 되었나 보다. 한동안 금주, 방바닥에 .. 2014. 1. 28.
[보물찾기 0484]Las Vegas(2012) 디자이너: Rüdiger Dorn제작사: Alea/Ravensburger Spielverlag인원수: 2~4소요시간: 40분 미국 체류 시절, LA 사는 지인들이 주말이면 차를 4시간 정도 몰고 가서 스트레스를 풀고 온다는 그 곳, Las Vegas. 그 Las Vegas를 Title로 붙인 이 게임은 Roulette도 Trump도 아닌 주사위를 소재로 Game을 만들었네요. 일단 Yahtzee를 해 보신 분들은 상당히 익숙한 게임일 듯 하네요. 플레이어들은 주사위를 굴려서 나온 주사위 눈 결과별로 모으는 작업을 하게 됩니다. 단, 3번만에 정해진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 Yahtzee와 달리 이 게임에서는 회수의 제약은 없습니다. 단, 테마가 테마다 보니 주사위 눈의 값인 1부터 6까지에 게임머니가 배당됩.. 2013. 9. 15.
[보물찾기 0483]Helvetia (2011) 디자이너: Matthias Cramer제작사: KOSMOS인원수: 2-4소요시간: 90분 한동안 보드게임을 안 하고 지냈지만, 종종 한 두 게임 정도를 사기는 했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게임이었습니다. 정사각형 박스에 스위스 국기에 알프스 산맥까지... 뭔가 그냥 끌렸다고 할까요. 어찌 됐든 그냥 사 놓고는 있었는데, 우연찮게 기회가 되어서 산 지 거의 1년 반이 지나서야 게임을 해 봤습니다. 해보고 난 게임은 여러가지 좋아했던 게임들의 시스템을 잘 버무려 놓은 느낌이더군요. 플레이어들은 스위스의 한 마을의 촌장(?)이 되어서 '살기 좋은 내 마을, 우리 힘으로 만드세'를 목적으로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마을회관과 기본 건물 3개씩(플레이어마다 다름)을 받고는 마을사람들(남녀 구분 있음)을 배치하고.. 2013. 9. 15.
[보물찾기 0482]Arkadia(2006) 디자이너: Rüdiger Dorn제작사: Ravensburg Spielverlag GmbH/Rio Grande Games인원수: 2~4인소요시간: 60분 Alea Game Big Box 6번 Trade of Genoa에서는 그닥 그랬다가 Goa에서 믿음을 줬던 Dorn씨. 그 뒤로는 이 분의 Game을 해 본 적이 없는데요. 집에 비닐도 뜯지 않고 먼지만 쌓여만 가던 Boardgame들을 어케든 좀 처리해보자 하는 마음에 번개 비스무리한 모임을 가졌는데, 그 때 참가자 중 한 분의 간택(?)을 받아서 하게 된 Game입니다. 결론은 Nice Choice! Player는 Renaissance 시대의 Italy의 건축가가 되어 유력 집안의 수주를 받아서 건축물을 짓게 됩니다. 건축물을 지어주고 그 댓가로 돈.. 2013. 9. 9.
[보물찾기 0481]Chang Cheng(2007) 디자이너: Walter Obert제작사: TENKIGAMES인원수: 2~4인소요시간: 50분 이 게임의 제목 'Chang Cheng'은 장성(長城)을 중국어로 읽은 것으로, 이른바 '우주에서도 보이는 유일한 지구상의 건축물'이라고 허세를 부렸던 만리장성을 칭하는 말입니다. 중국을 최초로 통일했던 진시황이 시작한, 어찌보면 참 철없는 일의 테마로 하여 만들어진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들은 장성을 쌓는데 투입된 장군.... 이라곤 하지만 실제로는 공사 감독관이 됩니다. (몽염 장군이 무덤에서 열받아서 벌떡 깨어 일어나겠군요. 뭐, 근데 4대강이나 이 만리장성이나....) 게임 시작할 때는 2개에서 인원수에 따라 3 또는 4개로 확장되는 조립형 보드는 가운데에 만리장성이 그려져 있으며 그 만리장성을 기준으로 각각.. 2013. 2. 12.
Beatles Studio Album 정리 및 소장 Album 정리(5/27/2012) Updated at 5/27/2012 그간 새로 발매 된 George의 Best Album 'Let it Roll: Songs by George Harrsion' 이랑 올해 나온 Paul의 신보 'Kiss on the Bottom'와 Ringo의 신보 'Ringo 2012', 그리고 소장하지 못했던 기타 Album 중에서 John의 2005년 Compilation Album인 'Working Class Hero: The Definitive Lennon' 이랑 을 구매. 그리고 나도 모르게 나와버린 George의 Compilation CD/DVD Series인 George Harrison: Living in the Material World 랑 'Early Takes: Volume 1'은 구매를 심각하게 .. 2012. 5. 27.
보고 싶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1주년을 추모하는 뜻으로 한겨레에 게재될 신문광고를 발췌해 왔습니다. 2010. 5. 19.
다시 돌아온 5월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이번 한 달만큼은 아니 당신같은 사람이 더 이상 모욕과 능멸을 당하지 않는 세상이 올 때까지는 원망 좀 해야겠습니다. 2010. 5. 5.
Powermat (휴대용 전자제품 Wireless 충전기) 첫 사용 후기 업무상 CES 2010 관련 기사나 블로그 등의 글을 보면서 이런 제품을 구경하던 중에, 휴대폰이나 PSP, NDSL은 물론 iPhone 까지 왠만한 휴대용 전자제품을 선 없이 충전한다는 제품을 보고는 신기해하다가 결국은 새해 선물로 구입하고 말았습니다. 주문한 건 한 달 전인데, Preorder 그리고 세관에서 또 걸려서 통관 절차에 시간이 소요 되다 보니(거기에 관세까지 ㅠㅠ) 오늘에서야 받았는데요. 이름하여 제품명은 Powermat입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박스 위쪽에는 충전하고자 하는 전자제품을 올려 놓는 이른바 Powermat 이 들어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3군데 동그란 홈 같은게 보이는데요. 저 3군데를 중심으로 해서 전자제품을 배치하면 충전이 되게 됩니다. 근데 그럼 전원은 어디서 가져오느냐.. 2010. 2. 12.
[보물찾기 0480]Shear Panic(2005) 디자이너: Fraser & Gordon Lamont제작사: Fraser Game/Mayfair Games인원수: 2~4인소요시간: 45분 뭐, 이 Game을 산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아래 사진에 나오는 Figure들입니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 사진에서 보셨듯이, 이 게임은 양떼와 관련된 게임입니다. 자신이 소유한(자신의 색깔의) 양들이 목장안에 들어갈 때까지 무사히 갈 수 있게 하는 동시에, 이런 저런 상황에서 최대한 점수를 확보하는 게임이죠. 플레이어는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아래 사진에 나온 12개의 액션(동일한 것이 2개 존재하기도 합니다)을 수행합니다. 양떼를 직선이나 대각선으로 한 줄만 민다거나, 울타리에 부딪히게 해서 정렬을 다시 하거나 또는 한 마리만 콕 찝어내서 다른 곳으로 옮기거나 아니면.. 2010. 2. 8.
[보물찾기 0479]Royal Palace(2008) 디자이너: Xavier Georges 제작사: Hans im Gluck인원수: 2~4인소요시간: 60분 제목도 그렇고 배경도 그렇고 귀족들을 꼬드겨 내 세력을 넓힌다는 짧은 소개글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것들이라 구매했던 Game인데.... 뭐, 워낙 한 동안 Game은 안 하면서 사재기만 해 놨다가 이제서야 Game을 하게 되었네요. 플레이어는 자신의 하인들을 궁전 내 여기저기로 보내(엥 궁궐에 하인을.. 완전 막장이군요 ㅎㅎㅎ)서는 귀족들 매수를 위해 필요한 자원들을 구해서는 그걸로 궁정에서 노닥거리는 포섭해오는 게 목적입니다. (점수를 그렇게 획득한다는 거지요. ) 위 사진처럼 총 9개 지역에 자신의 하인들을 배치합니다. 게임 할 때마다 셔플해서 새로이 배치되게 됩니다. 자신의 턴이 되면, 일 안하고.. 2010. 2. 7.
[보물찾기 0478]Snow Tails(2008) 디자이너: Fraser & Gordon Lamont제작사: Asmodee Edition인원수: 2~5인소요시간: 45~60분 Iditarod Trail Sled Dog Race, 줄여서 Iditarod. Alaska에서 펼쳐지는 8~15일간 1800여 km를 16마리의 개가 이끄는 썰매를 타고 펼치는 Race. 미국에 거주할 때 종종 겨울 Season 에 Sports Channel이나 Canada Channel을 통해서 가끔 지나가다 보기도 했는데... 뭣보다도 그 설원 위로 달리는 16마리의 시베리안 허스키의 그 늠름한 모습을 보면, 경기보다 그 Scenery 자체에 넋을 잃곤 했죠. 뭐, 16마리가 아니고 2마리지만, 그리고 설원 위가 아니라 보드 위이긴 하지만, 그 썰매 경주의 theme을 입혀서 .. 2010. 2. 7.
[보물찾기 0477]Worm Up! (1994) 디자이너: Alex Randolph제작사: Abacus Spiele인원수: 3~5인소요시간: 15~20분 아주 쉽고 직관적인 게임을 만들었던 Alex Randolph의 1994년 작입니다. Alex Randolph의 게임을 보면 이거 언제 어디선가 본 거 같이 친숙한 느낌을 많이 주는데요, 이 'Worm Up!'이란 게임도 다르지 않습니다. 위 사진의 같은 색의 구 반쪽 자리를 주욱 이어놓은게 바로 각 플레이어가 움직여야 하는 벌레, Worm이랍니다. 맨뒤에 위치-정확히는 양 끝, 벌레 허리를 자를 수는 없으니까요-한 마커를 반대편으로 옮겨 놓으므로써 이 벌레는 꼼지락꼼지락전진을 하게 되죠. 매 번 각 플레이어는 자신의 손에 쥔 (4,5,6,7,X) 중 하나를 비공개로 내려 놓은 다음 모든 플레이어가 동.. 2010. 2. 7.
[보물찾기 0476]Portobello Market(2007) 디자이너: Thomas Odenhoven제작사: Playroom Entertainment인원수: 2~4인소요시간: 120분 영화 Notting Hill 을 기억하시나요? Hugh Grant가 걸어가던 그 시장 골목을 혹시 기억하시나요? Universal Studio에 가면 그 Set가 있어서 영국은 못 가보고 Set로나마 그 길을 걸어보았는데요 그 Notting Hill District의 남북으로 쭈욱 가로지르는 그 길이 바로 Portobello Road 이고, 그 길과 주변에 위치한 시장이 바로 Portobello Market이라고 하더군요. 뭐, 이 Game을 살 때 그런 것 까진 몰랐지만, 왠지 알고 나니 괜시리 정이 더 가는 게임이더군요. 게임은 간단합니다. 각 길가에 자신의 가판대-상점-을 설치.. 2010. 2. 7.
2009년 9월 30일 봉하마을 다녀오다 무려 4달 가까이나 지나서 글을 쓰려니 시간 순서도 잘 기억이 안 나지만, 하염없이 울다 온 기억만 나네요. 작년 5월 하순의 어느 주말, 컴퓨터를 부여잡고 언론사 홈페이지와 트위터를 떠돌면서 월요일까지 3일 연휴였던 그 주말을 내내 울며 보내며 그 자리에 있지 못함을 안타까워 했었는데.... 4달이 지나서야 겨우 찾아가서는 그 아쉬움을 눈물로 달래고 왔던 기억이 사진을 보니 다시 새록 새록 나네요. 사진만 딥따 올립니다. 쓰디쓰고 너무나도 상처가 깊어 아픔 밖에 생각나지 않는 그 날의 기억을 곱씹으며 말이죠...이 글을 올리는 이 순간에도 어느새 눈시울이 붉어진다..... 2010. 1. 24.
생존신고 II 소원했습니다. 블로그에.... 1. 일단 간만에 블로그 좀 쓰겠다고 하다가 textcube 1.7.8 (불행히도 php server가 4.0 대인지라 php 5.0이상을 지원하는 1.8을 못 쓴답니다.) 로 업그레이드 하다가 문제가 생겨서 관리자 페이지에 못 들어가게 된 게 한 3주 정도... 밖으로는 잘 보이는데, 속으로 문제가 생겨서... 간만에 일요일 집에서 쉬면서 attach와 db는 살려두고 다 지운 상태서 지지고 볶고 한 끝에 겨우 살렸습니다. 그 동안 쓸 거리가 좀 있었는데 다 텀블러에 썼다가 오늘 다 다시 긁어오고 이제서야 정상화 완료해서리 보고를 올리네요. 뭐, 그렇다고 이후로 자주 쓸 거 같진 않습니다. 그 이유는.... 2. 새 업무의 Deadline.... 이라기 보단 적응 기간을 .. 2010.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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