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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ory/물욕(物慾)101

갖고 싶다... 2007. 12. 3.
도착! 'What a beutiful moment' '미중년 김C'네에 갔다가 나도 모르게 Amazon.co.jp까지 가서 질러버린 DVD.김광석 공연 못 간 거 만큼이나 아쉬운 게 Zard 공연이었는데.. 이걸로 회포를 풀자.@근데 이러다 Amazon.co.jp에서도 막 주문하게 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2007. 10. 24.
Winnie the Pooh 2007. 10. 12.
It's Coming!!! Master Replica에서 도착한 물건들 중 일부. (제일 부피가 큰 건 집에 가서 Open해야지) 이로써 POTC는 손 때자.... 이걸 담을 Chest만 빼고 말이지..Master Replica가 내년에는 최대한 적게 생산하겠다고 하는데다가 창고 정리를 하는 거 보면 얘네도 문 닫는 거? 음.. 안되는데... 다른 건 또 없나? 우쨌든 내 애마 MINI 안에는 괴상망측한 것들이 주렁주렁! 2007. 10. 12.
My Precious!!! 그 문제의 Pamplet 때문에 알게 된 Site에서 나도 모르게 지르고 만 물건이 오늘 도착했다.양파 껍질 벗기듯이 포장을 뜯고 하나씩 하나씩 열어가면서 내용물 확인!먼저 Gandalf the Grey Pen그리고.... My Precious!!!자 내일부턴 이걸 메고 다니는 거야... 2007. 10. 11.
광고 전단 하나.... 오늘 도착한 Amazon.com의 물건과 함께 송부된 Pamlet에 나온 Homepage. 완전 여기 악의 구렁텅이임 (직접 확인하고 싶은 분은 가보시라, 자 클릭!) Narnia나 Potter, Da Vinci Code는 관심이 없지만... POTC는 Master Replica보다 품질이 좋아보이지만 넘 비싸고.... 의외로 LOTR 쪽은 가격대 성능비가 괜찮은듯 솔직히 Master Replica에 이런게 없어서 안타까웠는데.. 실정법 상 칼들은 좀 힘드니까 저 Letter Opener Sword 정도는 괜찮아 보이는데... 뭐 맘에 드는 게 저거 뿐이랴... 반지 Set도 가지고 싶고, Elf의 Broach며 Eowyn, Arwen, Galadriel의 목걸이, Phial of Galadriel, G.. 2007.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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