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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에서 직접 관람15

[2009 Summer 08]Cardinals vs. Phillies & 박찬호 이 글은 저의 Sports 관련 글을 모아둔 별도의 블로그로 옮겨 놓았습니다.궁금하신 분은 여기 를 클릭! 2009. 9. 26.
[2009 Summer 05]NY Mets vs. Washington Nationals 이 글은 저의 Sports 관련 글을 모아둔 별도의 블로그로 옮겨 놓았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여기 를 클릭! 2009. 9. 16.
[Back to Hotlanta 03]Braves vs. Astros 2nd Game 이 글은 Blog 이전 및 주제별 분리 작업에 따라 스포츠 Blog로 이동되었습니다.내용이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08. 9. 6.
[Back to Hotlanta 02]Braves vs. Astros 1st Game 이 글은 Blog 이전 및 주제별 분리 작업에 따라 스포츠 Blog로 이동되었습니다.내용이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08. 9. 6.
[Sunshine State Story 07]5일차 김병현 & 두 일본인 투수를 보고 오다 이 글은 제 Sports 관련 글을 모아둔 Blog로 옮겼습니다.읽고 싶으신 분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토끼아빠의 스포츠 이야기 2008. 4. 10.
[Sunshine State Story 05]4일차 Lake Buena Vista에서의 Home 경기 이 글은 제 Sports 관련 글을 모아둔 Blog로 옮겼습니다.읽고 싶으신 분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토끼아빠의 스포츠 이야기 2008. 4. 1.
[Sunshine State Story 04]3일차 Clearwater 원정 이 글은 제 Sports 관련 글을 모아둔 Blog로 옮겼습니다.읽고 싶으신 분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토끼아빠의 스포츠 이야기 2008. 3. 24.
[Sunshine State Story 02]1일차 저녁 - Fort Myers Beach Hammonds Stadium에서 Red Sox와 Twins의 경기를 보고 나온 주인장은 근처 Fort Myers 해변을 구경하러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Fort Myers 근방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가는 아래 지도에 보이는 Captiva라는 섬과 Sanibel이란 섬으로 가는 건데... 휴양지인데다가, 뭐 그닥 Traffic도 없을 거라는 생각에 일단 덜 유명한 Fort Myers Beach 쪽을 따라 남으로 갔다가 숙소가 있는 강 북쪽으로 올라오는 길에 저 섬들을 가보자라고 맘을 먹고 움직였드랬죠.Fort Myers Beach도 그렇고 저 다른 섬들도 그렇고, 오이처럼 길쭉하게 해안선을 따라난 섬들입니다. 다리를 건너(꽤나 긴) 넘어가면 섬 가운데를 관통하는 도로를 따라 양 옆으로 Beach와 R.. 2008. 3. 24.
Oracle Center를 다녀오다 이 글은 블로그 분리정책(?)에 따라 하기 링크를 따라 가시면 읽으실 수 있습니다. 토끼아빠의 Sport 이야기 2007. 11. 7.
[4-0-4 Story 06]Turner Field에선 무슨 일이 있었나 해당 내용은 블로그 분리 작업으로 여기로 가셔서 보세요. :) 2007. 9. 9.
[4-0-4 Story 05]Government Walk 지름신이 이끄는대로 이것저것 저지르고는 방에 와 보니.... 침대 옆 조그만 탁상에 Memo가.... 아침에 나갈 때 방 청소 해주는 사람에게 줄려고 $1 Tip을 놔두고 갔더니.... 저렇게 Memo를 남겼더군요.대충 씻은 후 4시에 열리는 경기를 보려고 다시 Turner Field로 향했습니다. 길 이제 알았다고 조금 늦게 갔더니 그 길을 통제해 버리는 바람에 1시간이나 걸려 도착했드랬죠.. 쩝... 오늘은 Latin Day라고 Promotion이 되어서 Band도 Latin이고... 뭐, 언니야들도 Latin Dance를 추고... 오늘의 'All Star of the Game' 역시 "La Bamba'를 정말 Weird 하게 부른 Tim Hudson이 ...다른 Latin 노래를 부른 Franco.. 2007. 9. 9.
[4-0-4 Story 02]성지 Turner Field에 가다... Blog 분리 작업에 따라 이 글은 스포츠 관련 글을 올리는 Blog로 이전되었습니다. 보시고 싶은 분은 여기를 클릭! 2007. 9. 6.
AT&T Park를 다녀오다 이 글은 블로그 분리에 따라 '여기'로 이동하였습니다. 2007. 4. 8.
[Daily Report-061028~29] 1. 몸이 안 좋아서 금요일 오후 반차를 냈다. 뭐 정확히 말하면 이곳 저곳에서도 버림 받은 상황이라 먼저 가겠다고 해도 잡는 사람이 없더라.... 서글프다면 서글프고 기쁘다며 기쁜 현실이지 뭐... 간만에 들어와서, 저 긴박하게 돌아가는 Diplomacy Season도 확인하고, Manual도 한 두개 번역하다가, 결국엔 DVD로 시간을 때웠다.. ㅋㅋㅋ 2. 토요일은 15회 무승부로 끝나버린 야구를 본 후, 바로 나가서는 늦은 저녁을 먹었다. 집 떠나서 학교 식당 및 회사 식당에서 밥을 먹던 식사 습관이다 보니 늘 7시 전에는 저녁을 먹는데... 그런 나에게는 8시 반은 늦은 저녁. 입사 시기... 정확히 말하면 나의 파견 시작 시기와 비슷한 시점에 입사했던 후배(다른 회사 소속이지만 워낙 정이 가는.. 2006. 10. 30.
[Daily Report-060917]잠실 출타기 일요일 오전 특근을 마치고 올 시즌 4강 플레이오프의 마지막 한 자리를 반 게임차로 다투는 기아 vs. 두산의 더블헤더(하루에 두 경기 하는 거)를 보러 잠실로 갔습니다. 혼자 간 건 아니고 직장 동료랑 간 거구요. 수도권 오면 자주 야구장에 가서 두산 응원 할 거라고 했는데, 집도 회사도 잠실과는 거리가 있다 보니 그게 잘 안 되더군요. 결국, 입사하고 처음으로 야구장을 찾아 갔드래습니다. 예전 같으면 짬도 안 났을텐데, 이번 주 행사도 있고 해서 그냥 무작정 직장 동료(동갑내기 친구이자 같은 두산 팬)랑 쳐들어갔죠. 더블헤더라 1.5배의 가격을 받았지만, 나름대로 잘 놀다 왔습니다. 태풍이 상륙한다고 해서 비가 오면 어쩌나 했지만, 두 경기 모두 끝날 때까지 비가 오진 않았구요. 1차전은 우익수 뒤쪽.. 2006. 9.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