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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ory/소회(素懷)

여러 가지 잡동사니...

by 5thBeatles 2006. 6. 1.

1. 열쇠 분실해서리 오돌오돌 복도에서 떨다가 결국 찜질방으로.. 그러나, 추운 밤바람을 반팔로 맞이했더니... 그냥 그대로 몸살 걸렸다.. 투표도 겨우겨우 했는데.. 제대로 했나 몰라...

2. 선거 결과가 나왔다. 못하는 놈 혼내기라는 의미에서는 수긍하는 결과이지만 과연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지켜 보기야 하겠지만, 기대치 거의 없다고 보면 되고... 글쎄... 이러다 정말 다들 왼손잡이는 절대 안 보는 사회가 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제대로 된 왼손잡이도 없는데 말이지..

3. 무지하게 바쁘게 돌아다니는 짬짬이.. 블로그에 들어오면 계속 양동근의 '출국'만 듣고 있다. 마지막 클라이막스 부분의 '원해~!'라는 가사가 반복될 때마다 전율하고 있다. 제길... 나 동근이랑 같이 살고 싶어졌다.  확실히 나는 기분파고 뭔가 빠지면 헤어나질 못한다. 계속 넷질 하면서 동근이 자료만 찾아 다니고 있다...
이 눔... 날 책임지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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