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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ory/Life in San Jose

집 일부를 공개합니다.

by 5thBeatles 2006.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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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너무 좋습니다. 근처 동네는 '위기의 주부들'에 나오는 마을에서 길만 넓혀 놓은 느낌이고, 제가 사는 곳은 장난감 집들 느낌입니다. 뭐라 그래야 되죠... 그냥 좋다는 말 밖에..

가구도 전부 IKEA입니다.

다 보여드리면 뭐라고 할까봐 부엌만 보여드립니다. 나머지는 비밀 공간에..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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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Favicon of http://ruhaus.com BlogIcon 루돌프 2006.12.22 16:57

    .....너.. 너무 부럽습니다..ㅠㅠ
    답글

  • 리클소장 2006.12.22 17:28

    머야 이 사람 객지에서 고생할 줄 알았더니 -_- 쳇.
    답글

  • 카리 2006.12.22 17:31

    집이 멋지시네요
    역시 부럽다는 말밖에 ㅎ
    답글

  • 후지 2006.12.22 18:57

    우와. 우와. _
    답글

  • Favicon of http://harueh.co.kr BlogIcon harueh 2006.12.22 19:51

    부러워. 부러워. 부러워!
    답글

  • 사탕발림 2006.12.22 23:08

    아침에 메신저로.. 사는집 사진 보여주면, 사람들 반응이 어떨꺼라고 하시더니, 역시나 예상하신것과 동일한 반응이..
    하지만, 정말 좋은데요.. --;
    답글

  • Favicon of http://windos.tistory.com BlogIcon WinDOS 2006.12.23 03:22

    음냐... 너무 좋네여.. 부럽심댜.. @,@a
    답글

  • Favicon of http://5thbeatles.com BlogIcon 5thBeatles 2006.12.23 04:23

    같이 사는 형도 집 사진을 찍었었는데 차마 회사 지인한테는 못 알리겠더라고... 이거 보고 나면 고생한다는 말 싹 사라질거라고 했는데... 역시 같은 반응이네요...

    @더 올려서 자랑하고 싶지만, 이런 반응이라면... 자중해야겠네요. 집 사진은 안 올릴께요... 후배들하고의 비밀 공간에만...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