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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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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re Mio 047]Miley Cyrus - 7 things (from youtube) Turner Field 갔다가 경품에 당첨되어 얻게된 iPod touch로 이거 저거 시도를 해 보다가 우연찮게 다운로드 받아 본 Music Video인데, 왜 미국 애들이 이 'Hannah Montana/Miley Cyrus'에 열광하는지 이해가 갈 거 같다. 오늘 7월 22일에 발매된다는 새 Album의 Title 곡인데... Music Video에서 이 92년생 아가씨 넘 귀엽다 --;
조카(?)들 어제, 근처 사시는 학교 선배님 댁에 놀러갔었다. 음... 뭐랄까, 미국 생활 1년 반만에 처음으로 Apartment가 아닌 단독 주택인 미국식 집에 놀러갔는데... 음 부럽더라.... 뭐 어쨌든, 이런 저런 걸 들고 가서 선배님네 애들... 뭐 편하게 얘기해서 조카(?)들이랑 놀아주고 왔는데... 뭐 찍은 사진이 있어서 초상권 침해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Posting. 낮 시간 놀아주고 저녁은 선배님네 가족이랑, 교환 연구원 나오신 회사 분 가족이랑 Beckam 구경. 그 경기 사진은 따로 올리고, 시합 중 찍은 아이들 사진. 역시나 초상권은 나 몰라라...
[M/V]I Need to be in Love - The Carpenters(from youtube) 출근 길 i-Pod에서 Random으로 재생되어 나온 The Carpenters의 'I Need to be in Love' 음, 요즘 외롭나.... 너무 가슴이 저미어 왔다. 두번째 동영상은 가수 Debut를 이 노래를 불러서 하게 되었다는 峠 恵子이 The Carpenters의 Richard Carpenters 앞에서 직접 부르는 건데... 솔직히 발음은 간혹 어색하긴 했지만, 진짜 농담 아니고 Karen이 환생한 줄 알았다. 자기가 제일 좋아한다는 곡을 그 곡을 부른 사람 앞에서 직접 불렀을 때의 감격이란.... 뭐, 峠 恵子가 눈물 흘리는 건 어찌 보면 당연지사.... @에휴.
新垣 結衣 - Heavenly Days (Mジックステーション Live) 부끄럽지만..... 매일매일 일본어 공부 겸 해서 각키의 Blog에 출석 중. Amazon Japan에서 Single 구매하는 짓까지 --; 증상이 심각.... -----------------------------------댓글 솔로몬 wrote on 2007/12/09 23:54 :각키의 가수데뷰야 당연히 체크 필수! 죠. 아직 방송 출연 모습은 못봤는데 한 발 빠르시네요. 역쉬 행님 다운 솜씨입니다. (뭔소리야...) 저두 각키 관련 리스트를 하나 늘렸습니다. 각키 데뷰작 시부야 15를 오늘부로 완결했습니다. 음... 꽤 특촬물 풍이고 그래서 행님이 좋아할 분위기는 아닌 듯 싶지만 의외로 전 재밌게 봤습니다. 꽤 여성 출연진들의 비쥬얼도 훌륭하고 말이죠. (단도리의 가라데 소녀가 남자역으로 나오는데...
[펌]뚱벌 by 태현 & 신영 보다가 웃겨 죽는 줄 알았다. 절대 공감!!!
[펌]가객 '김광석' 공연 동영상 컬코폐인님 집에서 퍼옵니다. 김광석 - 서른 즈음에 and 거리에서| - 서른 즈음에-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연기 처-럼 작기만한 내기억속엔 무얼 채워 살고있는지 점점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수 없내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 인줄 알았는 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거리에서- 거리에 가로등불이 하나둘씩 켜지고 검붉은 노을 너머 또 하루가 저물때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유리에 비친 내 모습은 무얼 찾고 있는지 뭐라 말하려 해도 기억하려 하여도 허한 눈길만이 되돌아와요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Amore Mio 035] [펌]Towards a Strategy of Peace(June 10, 1963) Address by President Kennedy at The American University, Washington, D.C., June 10, 1963 원문 출처: http://isc.temple.edu/hist249/course/Documents/Kennedy_towards_a_strategy_of_peace.htmPresident Anderson, members of the faculty, board of trustees, distinguished guests, my old colleague, Senator Bob Byrd, who has earned his degree through many years of attending night law school, while I am earning ..
Edith Piaf - 사랑의 찬가(Hymne à L'Amour) 중학교 음악 시간에 열심히 배웠던 생각이 난다.. 노래는 참 못 부르는 편이지만, 당시 음악 선생님(네... 그렇습니다. 미혼이셨습니다 --;)이 너무 열심히 가르쳐 주셔서 나름 열심히 이 노래 배웠고 덕분에 Edith Piaf라는 샹송 가수를 알게 되었다.. 저 애절한 목소리가..... Sabrina를 볼 때부터 왠지 자꾸 뭔가 뒷맛이 켕기게 하더니.. 오랜만에 이 노래를 들으니 더 심란해진다... 쿨럭
Stevie Wonder - Isn't she lovely 알비 블로그에서 보고 감명받은 Suprise Camera-내맘대로 작명-에서 Feel 받아 원곡하고 이 축복받은 남자의 노래를 같이 올림.... 아무리, 이 남자가 노래를 참 잘 하더래도 그 감질 맛에서는 Stevie Wonder가 대단하긴 대단하네... C8, 알비군도 얘기하긴 했지만, 저게 정말 모든 사람이 즐거운 몰래 카메라지.. 아 정말 저 사람 부럽다.. 내가 악으로 악으로 Let It Be 부르는데 Paul이 코러스 해주고 George가 기타 쳐주는 느낌. 악으로 악으로 Imagine 부르는데 John이 뒤에서 Chorus 넣어주는거.. 그런 느낌 아닐까.. 이해가 안 간다고... 그럼 내가 '네멋'에서 양동근 대사 기억나 한 마디 하는데 이나영이 등장해서 맞장구 쳐주는거... 아니 'Dr. ..
요즘 같이 일하는 사람들 확실히 팀에 나이 어린 여사원이 있으니까 회식 때 사진도 잔뜩 그러네요. 그 중 몇 개 간추려 봅니다.
그리움... 어제 회식 때 대화 내용이 그래서 그런가.... 그리운 사람을 꿈에서 봤다. @덕분에 지각했지만...
간만에... 그리운 사람들을 만났다. 회사 조퇴하고 집에서 쉬다가 갑자기 온 전화에 내일 일정 무시하고 달려나갔다... 뭔가 그리운... 이제는 다시는 못 느낄 것만 같았던.. 그런 기분을 오랜만에 즐기고 왔다.. 아... 몸은 피곤하고 일은 잔뜩이지만.. 마음만은 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