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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31

[Amore Mio 035] [펌]Towards a Strategy of Peace(June 10, 1963) Address by President Kennedy at The American University, Washington, D.C., June 10, 1963 원문 출처: http://isc.temple.edu/hist249/course/Documents/Kennedy_towards_a_strategy_of_peace.htmPresident Anderson, members of the faculty, board of trustees, distinguished guests, my old colleague, Senator Bob Byrd, who has earned his degree through many years of attending night law school, while I am earning .. 2007. 3. 29.
Edith Piaf - 사랑의 찬가(Hymne à L'Amour) 중학교 음악 시간에 열심히 배웠던 생각이 난다.. 노래는 참 못 부르는 편이지만, 당시 음악 선생님(네... 그렇습니다. 미혼이셨습니다 --;)이 너무 열심히 가르쳐 주셔서 나름 열심히 이 노래 배웠고 덕분에 Edith Piaf라는 샹송 가수를 알게 되었다.. 저 애절한 목소리가..... Sabrina를 볼 때부터 왠지 자꾸 뭔가 뒷맛이 켕기게 하더니.. 오랜만에 이 노래를 들으니 더 심란해진다... 쿨럭 2006. 11. 22.
Stevie Wonder - Isn't she lovely 알비 블로그에서 보고 감명받은 Suprise Camera-내맘대로 작명-에서 Feel 받아 원곡하고 이 축복받은 남자의 노래를 같이 올림.... 아무리, 이 남자가 노래를 참 잘 하더래도 그 감질 맛에서는 Stevie Wonder가 대단하긴 대단하네... C8, 알비군도 얘기하긴 했지만, 저게 정말 모든 사람이 즐거운 몰래 카메라지.. 아 정말 저 사람 부럽다.. 내가 악으로 악으로 Let It Be 부르는데 Paul이 코러스 해주고 George가 기타 쳐주는 느낌. 악으로 악으로 Imagine 부르는데 John이 뒤에서 Chorus 넣어주는거.. 그런 느낌 아닐까.. 이해가 안 간다고... 그럼 내가 '네멋'에서 양동근 대사 기억나 한 마디 하는데 이나영이 등장해서 맞장구 쳐주는거... 아니 'Dr. .. 2006. 10. 9.
요즘 같이 일하는 사람들 확실히 팀에 나이 어린 여사원이 있으니까 회식 때 사진도 잔뜩 그러네요. 그 중 몇 개 간추려 봅니다. 2006. 2. 16.
그리움... 어제 회식 때 대화 내용이 그래서 그런가.... 그리운 사람을 꿈에서 봤다. @덕분에 지각했지만... 2005. 12. 21.
간만에... 그리운 사람들을 만났다. 회사 조퇴하고 집에서 쉬다가 갑자기 온 전화에 내일 일정 무시하고 달려나갔다... 뭔가 그리운... 이제는 다시는 못 느낄 것만 같았던.. 그런 기분을 오랜만에 즐기고 왔다.. 아... 몸은 피곤하고 일은 잔뜩이지만.. 마음만은 편안하다. 2005. 11. 26.
.... 간만에 만난 친구들과 식사 & 술자리... 최근에 또래집단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고 전문적인 얘기도 덜하다가 간만에 보니 또다른 재미였다. 원래 전문적인 얘기는 싫어해서 하고 싶지도 듣고 싶지도 않아하는 스타일이다보니... 근데 그냥 이 녀석 사는 얘기 저 녀석 사는 얘기해서 듣다 보니 나름대로... 예전엔 술집에서 틀어주는 TV가 대화에 방해가 되었는데 이젠 TV에 나오는 이야기를 가지고도 이것저것 얘기를 만들어 나가게 되고.... 바닷가 촌놈들이라 온갖 생선 얘기, 거기서 먹거리 얘기 식단 얘기, 그러다 다들 우린 아저씨야.... 여론 조사 응답 확인하면 우린 30대랑 취향이 같다며... 그냥 지나온 세월 얘기하며 또 한 잔 또 한 잔... 그렇게 밤을 지새우고... 갈수록 주위에 소주 한 잔 같이 할.. 2003. 8. 25.
사촌 형 결혼식/바닷내음 사촌형 결혼식 관계로 지난 주말에 부산을 다녀왔습니다. 결혼식 가면 제일 귀찮은 건 친척 어른들에게 인사하기... 집안 경사가 한 5년만이라서 간만에 뵌 어른들마다 인사드리느라....--; 게다가 애기때 봤던 조카들이 너무 변해서 알아보는데 정말 힘들더군요... 결혼식 마치고 기차 시간까지 좀 남고 해서 결국 부산역에서 가까운 영도다리(자갈치 근처)에 갔습니다. 버스에서 내려서 영도다리 위에 서 있는데 바람과 함께 바닷내음을 맡는데 그렇게 시원하고 맘이 편해질 수 없더군요.. 역시 난 바닷가 촌놈이었구나 싶더군요... 나중에 노후에는 바닷가 어딘가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불현듯...^^: 결혼식 사진과 바닷가 사진을 몇 장 첨부합니다. 2003. 4. 14.
집에서 TV 보며 아버지와 한 잔 2003. 4. 14.
어머니 묘지-석계 공원 묘역 2003. 2. 2.
어머니 2003. 2. 2.
아버지 2003. 2. 2.
동생을 만나다 나는 가족 얘기를 거의 안한다. 그리고 가족과의 연락도 정답게 자주 하는 편이 아니다. 특히 여동생-이 있는지 모르는 사람도 있다-의 경우에는 고교 시절 집 나와 살고 동생도 서울로 학교를 가게 되면서 명절에만 보는-그러나 그때도 동생의 표현에 따르면 나의 잔소리로 말하기 싫은- 그런 남매 사이이다. 지난 금요일 저녁, 간만(--;)에 보드보드에 가서 게임을 즐기고 있는데 손님 들어오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더니 세상에 동생이 들어오는 것이 아닌가..... 너무 황당하고 놀래서 지난 추석이후 첫 대화가 '뭐냐 너?'였다. 앞에 앉아 있던 일행들도 내가 동생이라고 하니까 사촌 동생 내지 아는 후밴 줄 알고 있다가 진짜 동생이라니까 다들 놀라는 눈치.....--; 뭐 그렇다고 해서 그날 이얘기 저얘기 하진 않아.. 2003.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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