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ravel around/Las Vegas 200716

[촌놈, Las Vegas 가다 (9)]세째날 1st - MGM Grand & Crazy Horse Paris Show Strip 서편을 다 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출발한 둘째날... 결국에는 Tropicana Avenue 위로만 보고 3개 Hotel은 남겨 두고 숙소로 돌아갔드랬죠. 하지만 동편에는 Mono rail이 다니니까, 올라가기만 속도를 내서 올라가면, 나중에 남은 3개도 볼 수 있을 거라는 희망찬 계획을 가지고 세째날을 시작했습니다. 저녁에 공연을 보기도 해야 되고 또 Mono Rail의 종착역이기도 한지라, 일단 시작은 동편 건물 중 가장 남쪽에 위치하는 MGM Grand Hotel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객실 수가 5000여개가 넘는 Las Vegas 최대의 Hotel인 MGM Grand Hotel(별 4개, 평균 숙박비 $205/1일)은 주차장만 해도 잠실 야구장이 2개는 들어갈 면적에 6층 건물로.. 2007. 2. 23.
[촌놈, Las Vegas 가다 (8)]둘째날 6th - Treasure Island & 길고 긴 날의 끝 Mirage에서 Volcano Show를 잘 본 다음에는 걸음을 재촉하여 Treasure Island Hotel(별 4개, 평균 숙박비 $183/1일, 소유주 MGM Mirage)로 향했습니다. 밖에서 보기에는 그냥 그래 보이는 Hotel입니다만 역시나 이 곳에서도 Cirque du Soleil의 Mystere가 공연되고 있고, 또 야외 공연 중에서는 가장 특수 효과가 많은 Siren of TI(무료)가 하는 곳입니다.위 사진에 보이듯이 Hotel 앞에는 저렇게 배가 한 척이 떠 있답니다. 바로 여기에서 Siren of TI라는 공연이 하는데요. Siren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아름다운 노래 소리로 뱃사람을 홀려 죽게 만들었다는 여자 얼굴을 한 요정(or 요괴)를 이야기합니다. 대충 내용이 짐작 가시죠.. 2007. 2. 22.
[촌놈, Las Vegas 가다 (7)]둘째날 5th - Mirage 저녁을 잘 먹고 나서는 열심히 북상해서는 Mirage Hotel(별 4개, 평균 숙박비 $223/1일, 소유주 MGM Mirage)에 도착했습니다. White Tiger는 무료로 볼 수 있지만, 자고 있어서.... 그렇다고 돈 내고 Dolphin을 보기도 그렇고.... 솔직히 가장 보고 싶은 건 바로 Cirque du Soleil의 Love 공연(Beatles 노래를 재해석한, 아래 Hotel 사진에서도 보이시죠?)이었습니다만, 시간도 안 맞고 해서... 다음 기회에 볼 예정이랍니다.그래서 결국 Mirage Hotel에서 본 건 Hotel 앞 분수에서 진행되는 Volcano Show(화산 Show)였답니다. 매 30분마다 진행하는 것으로 기억하는데, 저 위 사진에서 보이는 분화구에서 불꽃이 뿜어져 나와서.. 2007. 2. 22.
[촌놈, Las Vegas 가다 (6)]둘째날 4th - Bellagio Caesar's Palace Hotel을 나와서는 육교를 건너고는 그와 이어지는 Via Bellagio라는 Shopping Center를 지나갔습니다. 뭐, Bellagio Hotel로 가는 통로 상에 존재하는 Shopping Area인데 Shopping이야 geek or maniac이 아니면 관심이 없다 보니 --; 이전 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이 연휴가 설 연휴와 겹치다 보니 거리에 Asian도 많고 또 Hotel들도 나름 Interior를 중국 풍으로 한 곳도 꽤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분 나쁜 건 설날을 Lunar New Year(음력 새해)가 아닌 Chinese New Year라고 부르더군요. 아주 기분이 더럽더군요. 안 그래도 지난 Europe 여행 때문에 Chinese에 대해서는 악감정인데... 2007. 2. 22.
[촌놈, Las Vegas 가다 (5)]둘째날 3th - Ceasar's Palace & Forum Shop Fashoin Show를 지나 남쪽으로 오면 Treasure Island -> Mirage -> Caasar's Palace -> Bellagio 순으로 지나게 됩니다. 하지만, TI, Mirage, Bellagio에서 하는 야외 공연들이 다 해가 져야 하기 때문에, 이 Hotel들은 일단 지나치기로 하고 Caasar's Palace를 찍은 후 바로 NY-NY로 내려간 후에 다시 올라오면서(어차피 차를 주차한 곳이 가장 북쪽인 Stratosphere니까요) 그 무료 공연도 보면서 야경(이 더 이쁨)을 즐기기로 했습니다. 물론 이동하는 길이라서 Hotel안을 안 들어간 건 아니지만 관련된 사진은 그 Hotel 얘기할 때 몰아서 올리죠. Hotel간 이동 통로와 육교들을 지나면서 열심히 내려와서는 일단 Ca.. 2007. 2. 22.
[촌놈, Las Vegas 가다 (4)]둘째날 2nd - Circus Circus 그리고 Strip 북서편 나머지 Stratosphere의 Tower에서의 후달거림을 느낀 후, 건물을 나선 우리 일행은 Strip 서편에서 남쪽을 향해 걷기 시작했습니다.아래 지도에는 달랑 두 Block이지만, 2월에도 20도를 넘는, 거기에 따가운 햇살 속에서 말만 2 Block을 걸을려니, 등에서 땀이 주루룩...거기다 Strip 거리를 꽉 메운 차들, 그리고 그 차들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흑인-비정상적인 상황이라더군요-들의 차에서 나오는 엄청난 소음. 왜, 차가 흔들릴 정도로 Volume을 Max로 올리고는 거기에 맞춰서 경적 울리고 몸 흔들어 대는.... 하루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되서 다행이지.. 아니었음... 목숨 걸 일이 생겼을지도 모르겠더군요.아무튼 아래 지도에서 가장 오른쪽의 Stratoshpere에서 출발한 우리는 .. 2007. 2. 2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