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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2

Flying Suwon(플라잉 수원)으로 수원 야경을... 수원으로 이사 오고 나서, 복층 바깥의 옥상에 나갔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수원 화성의 성벽 위로 떠오른 열기구였습니다. 저게 뭐야 하고 찾아봤더니, "Flying Suwon"이라고, 수원시와 화성 전체를 상공에서 볼 수 있는 관광코스더군요. 언젠가는 한 번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뜻하지 않게 갑자기 저녁 마실 나가는 길에 마나느님과 함께 가 봤습니다. 창룡문 바로 옆에 있는 사무실.....이 아니라 열기구 탑승 대기하는 텐트(가건물?) 옆에 있는 티켓자판기에서 티켓을 구매했습니다. 수원 시민인 경우에는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데, 자판기에서 확인하는 게 아니라, 탑승할 때 할인권과 함께 주민등록증을 보여주면 되더군요. 저녁 7시 쯤 해가 다 저문 다음에 약간 쌀쌀한 날씨였지만, 기대 반.. 2019. 11. 15.
[4-0-4 Story 03]야경 & CNN Tour Turner Field에서 Hotel로 돌아온 주인장은 Front에서 얘기들은 Hotel 옥상에 있다는 Bar에 갔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대도시는 야경을 챙겨봐야 하기 때문에... 올라간 옥상에는 누가 빌려서 Party라도 하는지 Afro-American이 바글바글 댔죠. 흘러나오는 음악 소리에 여기 저기서 몸을 흐느적 거리며 춤추는 모습을 보면, 확실히 얘네들의 전체적인 예술적 감수성이란..... 우쨌든간에, 옥상에 올라간 주인장은 Rum & Coke을 한 잔 시키고는 주위를 둘러봤는데 역시나.... 아래 사진으로는 감을 잡으시긴 힘드시겠지만... 나름 Captial of the South라는 Atlanta의 고층 건물들과 현재도 지어지고 있는 건물들의 모습이 불빛과 함께 위용을 자랑하더군요. Camc.. 2007. 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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