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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10

D-1 1. MINI 판 건 보고 했죠? NY State에서 차 파는 방법 알고 싶음 언제든지 물어봐주세요.2. Utility 해지.Cable & Internet의 경우(Time Warner Cable), internet router와 cable console을 각각 기계와 power cord, 그리고 cable tv용 remote controller를 가져다 주면 그냥 해지. 내일 이사 완료되면 가서 해지하고 refund 받을 예정.Electricity & Electrical Heating을 담당하는 National Grid에 전화했더니 Apartment라 내 이름으로 된 계정을 Close한다고 하면 언제 끊을지 물어보고 그 날이 되면 와서 Disconnect 한 뒤, 이 집에 대한 이후 청구는 알아서 Apa.. 2009. 9. 18.
주말 이런 저런 일들... 1. 이사 이사가 드디어 완료되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이삿짐 도착이 완료되었다고 해야겠죠. 이사한다고 해놓고 뭐 이렇게 오래 하냐고 그러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서남쪽 San Jose, CA에서 북동쪽 Albany, NY로 이사하다 보니 정말 오래 걸렸더군요. 오던 중에 Truck이 고장 나서 2~3일 정도 더 필요하다고 하더니, 금요일 날 전화 와서는 토요일 오후에 온다고 해서, 집에서 대기하고 있었는데... Schedule을 잘 못 봐서 토요일 밤이라고 하더군요.... 근데, 앞 집 이삿짐 푸는 게 오래 걸렸는지 6시쯤 전화 와서는 이제 출발한다고 4시간 후면 도착할 거 같다고 해서리... (네 근처라고 한게 주 2개 건너서 였습니다. --;) 그냥 일요일 아침에 오라고 했죠. 일요일 오전에 짐 내리면.. 2009. 3. 3.
도대체 여기는.... 어제부로 숙박하고 있던 Hotel을 나와서 새 보금자리로 들어갔습니다. 위에 사진에 나오는 집(Apartment)의 왼쪽 아래 집인데요. 안에 정돈이 다 되어 있긴 한데, 카펫을 Steam 청소하고 난 다음에 나는 냄새가 추위 때문에 창문을 닫아 놔서 그대로 있는지라 한동안 창문을 열어 놔야 했답니다. 창문도 보통 알고 있는 옆으로 움직이는 Sliding 방식이나 축을 중심으로 도는 Rotating 방식이 아니라, 진짜 미국 영화에서 보면 보던 위로 들어 올리는 창문인지라 힘 좀 써야 했습니다. 조금 오래된 Apartment인지라, 거기다 춥기까지 해서 뻑뻑하더군요. 창문을 열어 놓았는데, 당시 온도고 25도(영하 4도 정도)였으니 한 30분동안 바들바들 떨었드랬습니다. San Jose로부터 오는 이삿짐.. 2009. 2. 25.
살아 있어요 생존 신고입니다. 지난 일요일에 Albany로 완전히 이동했습니다. 월요일부터 SUNY@Albany에 있는 SEMATECH이란 회사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그 회사가 위치한 대학 건물의 Lobby에 있는 학부 Symbol이 위 사진인데요. 뭐 일을 하고 있다기 보다는 Transfer하는 이런저런 잡다한 일을 처리하고 있다고 하는 게 맞을 듯 합니다. 실제 이사는 다음 주 월요일에 하기 때문에 현재는 Hotel에서 지내고 있구요......영하 10도 근방의 기온에 적응 못 해 감기 기운이 좀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이 동네에 적응 좀 하려고 가장 가까운 Shopping Center에 갔는데요, 이름은 Crossgate Mall이라고 부르는데, 일단 New York에 왔다는 걸 지나가다 보이는 모든 Spor.. 2009. 2. 18.
빈 집 Box들로 가득한 저 공간이 오늘 Moving Company에서 와서 2시간 뚝딱 거리더니, 가구랑 해서 모두 가져가 버렸다. 남은 건 팔려고 내놓은 물건들. 여기서 일요일까지 지내면 이제 San Jose, CA랑도 ByeBye이다. 쩝, 이제 새로운 Page가 열리려고 한다. 2009. 2. 13.
여기는 Albany, NY입니다. 집 구하러 주말을 이용해서 Albany를 돌아다닐려고 Albany에 왔습니다. 밤 10시 반쯤 이 곳에 도착했는데, 상공에서 내려본 Albany는.... 눈으로 다 덮였더군요. 야경과 눈이 참 잘 어울려서 이쁘긴 한데.... 눈길 운전도 해 본 적 없고, 한동안 겨울(한국과 같은)이란 계절을 모르고 살았는데 불안이 엄습하더군요.공항에서 짐 기다리면서 있는데, Overcoat를 입고 있어도 따뜻하다는 생각은 안들더군요. Rent Car를 하는데, 직원에게 주말에 눈 오냐고 물었더니, 이번 주말은 따뜻할 거라고 아마 낮 최고 기온이 3~40도 정도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밤 최저기온이 3~40도가 되면 춥다고 하는 동네에서 낮 시간에 출발해서리 갑자기 밤 되니 딴 세상이라...그나마 다행인 건 이제 곧 3월.. 2009. 2. 7.
근황 1. 뭐, 이래저래 개인적인 사정으로 조금 바빠서 글을 못 썼습니다. 워낙 Maniac한 글만 쓰다 보니 찾아오는 사람도 없습니다만.... 예전에 얘기했던 Albany로 가는 게 구체화 되고 있습니다. 한 달 이내에 이사를 가게 될 듯 한데... 음, 짐을 반 정도 쌌지만 집 구하고 이사할 일 등도 걱정이지만, 제 2의 고향 같은 San Jose를 떠나는 게 섭섭하네요. 2. 경제 위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근처 IT 관련 기업들을 보면, 보통 X-mas에서 신년까지 약 1주에서 10일 정도만 Shut Down을 하는데, 올해는 2주 정도 주어진 것도 모자라서 아예 1월 전체로 늘어났답니다. 뭐, 아시는 분들도 1월 내내 집에서 쉬고 있다고 하는데, 이러다가 구조조정 당해서 새 직장 구해야 하는 거 아니냐.. 2009. 1. 19.
그냥 끄적끄적 1. 추수 감사절 Eve이다. 뭐, 올해는 어디 가질 않고 그냥 Santa Barbara에 사는 회사 동료이자 친구네 부부가 Bay Area로 놀러오는데, 거기에 Guide 해주기로 했다. 뭐, 근데 오는 날이 장날이라고 비가 한 없이 내린다. 이 동네에선 보기 힘들게 말이지. 비 오니까 자꾸만 울적해진다. 이런 저런 일들 때문에...2. 오늘부터 월요일까지 원래 휴일이랑 월차 쓴 거까지 해서 놀 생각이다. 근데, 할 거라곤 친구 부부랑 놀아주는 거 빼고는.... 그냥 죽치고 DVD랑 Drama를 보는 거다. 매주 챙겨 보는 'The Big Bang Theory'의 Sheldon 때문에 미칠 지경이다. 웃겨서...그리고, 어쩌다 손 댄 'One Tree Hill'의 Payton에 완전 녹아 내렸다. Ki.. 2008. 11. 27.
방 정리 II 집에 있던 모든 가전 제품들을 오늘 처분했습니다. 중고가전을 판매하는 가게에 전화해서 가져가라고 했죠. 대학원때부터 쓰던 TV, VCR, 냉장고와 이 곳에 살면서 구입했던 세탁기까지 다 팔아버렸습니다. 방에 뭐 남는게 없네요. 이제 옷장 하나만 남았습니다. ㅋㅋㅋ 제 방이 이렇게 조용했나 싶네요. 솔직히 조금 쓸쓸하고 무섭기도 합니다. 쩝.. 네 그게 인생이니까요.... 2006. 12. 15.
이사 & 음악 감상 1. 뭐... 저 개인적인 이사도 있겠지만, 본사 본관 건물이 새로이 완공되어 어제부터 새 건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예전의 기숙사를 개조한 건물보다는 확실히 좋아보입니다. 뭐 물론, 조만간 한국을 떠야 하는 저에게는 새 건물에도 제 자리란 건 없더군요. 저처럼 파견 나가있는 다른 친구의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만... 뭐 그러고 보니 이 팀 소속도 아니군요. 사내 내부 파견이니 말이죠... ㅋㅋㅋ 암튼, 이사가 한창입니다. X수 없는 상사가 날 뒤통수에 보고 있다는 게 아주 많이 기분 나쁘지만, 원래 무시하는 상사이니 그러려니 하고 혼자 잘 놀고 있습니다. 2. 회사에서 DVD 보기는 이제 관뒀습니다. 오픈된 구조가 되고 보니 괜히 보기가 좀... 그래서 오늘부터는 CD들이랑 KTF dosirak serv.. 2006.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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