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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해수욕장2

[제주 202205]#6 함덕해수욕장과 해녀김밥, 카페오름Jeju 아침을 종달리에서 맛있게 먹고 나니 아직 날씨는 맑고 시간은 많이 남아 있는데(점심 예약시간), 갈데가 마땅치 않아서, 그냥 입가심으로 뭐 이동 중에 먹을 만한 걸 찾다가 함덕해수욕장 앞의 해녀김밥까지 갔습니다. 나름 유명하다고 해서 갔는데, 유명한 정도가 아니라, 매장이 매우 큰데도 매장 앞의 주차장이 가득 차 있고, 매장 안도 정말 거의 가득 차서... 주문하고 받는 데만 40분이 걸리더군요.... 다행히 매장 앞이 함덕해변이라서, 가게 앞 길 건너서 둑(?)길을 걸으면서 이미 5월에도 작렬하고 있는 햇볕을 쬐면서 좀 사진도 찍고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왜 함덕 해변이 인기 있는지는 태양이 작렬하는 화창한 날에 와 보니 더 많이 느껴지더군요. 거기다 썰물 때이다 보니 물이 꽤 빠져서, 바닷물 아래.. 2022. 11. 16.
[제주 2021]#14. 함덕해수욕장과 카페 델문도 아침을 든든히 먹고 오길 참 다행이었던 함덕해수욕장, 아니 제주도의 바닷바람이었습니다. 정말 강하고 또 강하게 불더군요. 묘하게 되어 있는 주차장 진입로를 뚫고 들어가서는 주차를 하고 카페 델문도를 들어가보니, 정말 엄청난 인파들이 모여 있더군요. 건물 밖의 오션뷰로 잡으려고 하니 바람이 너무 심해서 추워 죽을 거 같았고... 그래서인지 실내는 자리 뿐만이 아니라 자리 잡으려고 돌아다니는 사람으로도 가득가득.... 아래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안 들릴 수는 없었는데, 커피를 제대로 마시기엔 좀 그래서, 그냥 한 번 들린 거로 저는 만족하려구요. 추위에 오들오들 떨면서 사진도 찍고 커피도 마시다가, 일단 자리를 옮기기로 하고는 근처 오드랑 베이커리에 들려서 이동하며 먹을 것들을 좀 사고는 다음 장소로 이동.. 2022.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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