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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es10

[Back to Hotlanta 03]Braves vs. Astros 2nd Game 이 글은 Blog 이전 및 주제별 분리 작업에 따라 스포츠 Blog로 이동되었습니다.내용이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08. 9. 6.
[Back to Hotlanta 02]Braves vs. Astros 1st Game 이 글은 Blog 이전 및 주제별 분리 작업에 따라 스포츠 Blog로 이동되었습니다.내용이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08. 9. 6.
[Back to Hotlanta 01]반가운 Turner Field 이 글은 Blog 이전 및 주제별 분리 작업에 따라 스포츠 Blog로 이동되었습니다.내용이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08. 9. 6.
여행 다녀왔습니다. 소기의 목적은 달성하지 못하고 잔뜩 빚만 지고 온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낮 시간에는 '연애시대'만 보고 밤에는 'Braves'만 보다 온 여행이지만, 그래도 뭔가 뿌듯한 느낌이 드는 여행입니다. 밀린 글들은 여독이 풀리는대로 올리겠습니다. @근데, 담주는 A's가 Home 7연전인데 --; @제가 ATL 젊은 선수 중에 너무나 좋아하는 Brain McCann의 사진을 여행 다녀온 신고로 올립니다. 주인장 영어 이름하고도 똑같지 체형도 비슷하지, Georgia 출신이지, 야구 잘 하지, 거기다 주인장 어린 시절 야구 할 때 같은 Position이지.. 아유 귀여운 놈.. 2008. 7. 7.
[Sunshine State Story 05]4일차 Lake Buena Vista에서의 Home 경기 이 글은 제 Sports 관련 글을 모아둔 Blog로 옮겼습니다.읽고 싶으신 분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토끼아빠의 스포츠 이야기 2008. 4. 1.
[Sunshine State Story 04]3일차 Clearwater 원정 이 글은 제 Sports 관련 글을 모아둔 Blog로 옮겼습니다.읽고 싶으신 분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토끼아빠의 스포츠 이야기 2008. 3. 24.
Born to be a Brave? 미국 체류가 계속 되는 동안 가장 가고 싶은 장소들은 아무래도 주인장이 야구에 미쳐 있다 보니 야구 관련한 장소들이다. 야구 관련해서 (주인장에게) 성지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장소들인데... 그래서, 조금이나마 계획했던 것이 한 한 달 정도 휴가를 내서 Braves의 Spring Camp - Braves 개막 경기 - NY Yankess Stadium/Shea Stadium - Boston Green Monster를 찍고 마지막으로 Hall of Fame Museum을 찍고 오는 거다. NY의 두 구장의 경우에는 내년이 마지막으로 쓰이고, 그 후년부터는 새 구장을 Open한다니 조금은 Senti한 이유에서 가고 싶은 거고 Green Monster는 뭐 지나가는 길에... :) 솔직히 Braves의 Spr.. 2007. 10. 17.
[4-0-4 Story 02]성지 Turner Field에 가다... Blog 분리 작업에 따라 이 글은 스포츠 관련 글을 올리는 Blog로 이전되었습니다. 보시고 싶은 분은 여기를 클릭! 2007. 9. 6.
잠시 자리를 비웁니다. 이번엔 Notebook도 안 가져가고, Camcorder와 똑딱이 Camera, 쌍안경... 그리고 Braves Jersey등 Braves 관련 물건들만 들고 갑니다. 오늘 심야 비행기 타고 내일 새벽에 Atlanta에 도착하면 그 때부터는 Tomahawk Chop을 팔 빠질 때까지 해대면서, 남부 지방의 제대로 된 여름을 지내고 오겠습니다. 밤길에 흑인 아찌들 만나는게 좀 겁나긴 하지만... 뭐, Cox 할아버지 만나러 가는 건데... 감독님 이하 Braves들, 딱 대기하시라.... 12시간 후면 주인장이 Atlanta에 등장합니다.. 2007. 8. 31.
어느 걸 선택해야 하나... Mets@Braves의 Classic Duel Glavine vs. Smoltz 오늘 오후 4:35분, MLB.com에서 Ticket 사라는 Mail까지 날아온.... 퇴근 일찍 해서리... 쌩 하고 집에 가서 몰치 형님의 200승의 감격의 순간을 볼 계획이었는데... Century21에서 곧 이어 날아온 Mail, 'Pirates of the Caribbean 3: At World's End가 오늘 밤 8시에 개봉한다는 Mail. 지금 Online 예매 site에서 Click만을 앞 둔 상황. 끝나면 11시인데... 그럼 VTA Light Rail을 무려 30분이나 기다려야 하는데... 음 무서운디..... 무서운디.... 제길 제길... 그래도 Captain Sparrow는 첫 편으로 영접 나가야 하.. 2007. 5.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