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 Camp 13]그깟 별다방이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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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간엔을 보고 나와서는 이 입장권으로 볼 수 있는 바로 옆의 산업박물관은 건너뛰고, 좀 더 가서는 전세계 별다방 중 나름 유명하다는 별다방인 센간엔 별다방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이미 매장 건물 앞에는 나름 이쁘다는 건물 앞에서 사진 찍는 이들로 번잡했구요... 어쨌든 이 건물 보러 온 저도 사람들이 다 들어갈 때까지 기다렸다지만.... 결국 한 장 건진 건 아래 사진 한 장이네요. ㅎㅎㅎㅎ

 

별다방 센간엔

하얀 목조건물이 보기 좋았는데, 안에는 이미 저처럼 사진을 찍은 뒤 들어와 있던 관광객들이 바글바글...... 원래 별다방 텀블러 도시 시리즈를 모으다 보니 들어가봤는데.. 이미 그 시리즈로 보이는 건 없고, 요즘 새로나온 시리즈로 일본 머그컵이 있어서 살까말까 하다가... 그래도 라고 하면서 구매를 하고는 커피를 주문하고는 2층으로 올라가 봤습니다. 매장은 출입문이 있는 중앙에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어서 위 사진 보기에 왼쪽 1층이 주문 받는 곳이고, 2층과 1층 오른쪽에 좌석들이 있더군요. 창가 자리는 이미 다 차 있어서 구석진데 앉아서 약간은 더운 날씨에 찬 커피로 숨 좀 돌리고 나왔네요.

 

 

센간엔 주차장에 세워둔, 잘 달궈진 차를 타고 가고시마 시내로 이동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또 한 번 사쿠라지마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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