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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 게임5

[보물찾기 0461]Wabash Cannonball(2007) 디자이너: Harry Wu 제작사: Winsome Games 인원수: 2~6인 소요시간 30~60분 매주 열리는 Yahoo 모임, 그리고 Mountain View Meeting에 가면 AoS Map을 제작하는 J.C.가 늘상 이 Wabash Cannonball을 가져와서 2번 이상 돌리곤 했는데, 조금 어려워 보이기도 하고, 또 워낙 주인장이 Shy하다 보니 몇 번을 할까말까 주저하다가 오늘 드디어 J.C.에게 가르쳐 달라고 부탁하고는 해보게 되었습니다. Essen에서만 판매된 한정판 Game인데 J.C.는 2개나 가지고 있다는데, 해 보고 난 느낌은 어케든 J.C 꺼를 하나 팔라고 해서 가지고 싶더군요. Age of Steam을 하고 난 다음, 왠지 모르게 불타 오르던 느낌을 또 한 번 느꼈다고 할까요.. 2007. 11. 20.
[보물찾기 0460]Empire Builder(1990) 디자이너: Darwin Bromley, Bill Fawcett 제작사: Mayfair Games 인원수: 2~6인 소요시간: 3시간 이상 Mayfair Games 사의 Crayon Railroad Series는 Boardgame을 시작하던 초창기에 Eurorail을 이해를 제대로 못한 관계로 Error Play와 함께 처절하게 당한 기억이 있는데다가... Interface의 불편함 때문에 왠만하면 안 건드리는 Game이었습니다. 후배 녀석이 같은 Series인 Iron Dragon을 가지고 있어서 '형, 같이 해요'라고 얘기해도 시큰둥... 아니 퉁 쳤드랬죠 --; 근데, 그 Crayon Series를 여기 와서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결국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모임을 가면 1시간 이내의 짧은 G.. 2007. 11. 20.
[보물찾기 0157]Age of Steam(2002) 디자이너: Martin Wallace 제작사: Warfrog 인원수: 3~6인 소요시간: 2~3시간 'Two Thumbs Up!' 게임을 하고 난 다음 느낀 점을 얘기하라고 하면 바로 저 위 한 마디로 표현될 듯 싶군요. 요즘 들어 철도 게임-을 빙자한 여러 가지 Type의 게임-에 흥미를 늘려 가고 있는 저에게 이 게임은 최근 해 본 게임 중 가장 재밌고 완성도가 높았던 게임이었습니다. 철도 게임의 기본적인 요소인 선로 증설, 물자 수송, 회사 경영 부분을 모두 잘 버무려 놓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본적인 개념만 봤을 때는 Empire Builder 시리즈의 수송 방식에 18XX 시리즈의 타일 놓기와 주식 관련 부분을 섞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아주 잘 조합시켰습니다. 게임 내용물도 기타 게임들.. 2003. 8. 25.
[보물찾기 0149]Roads & Boats 3rd Ed.(2003) 디자이너: Jeroen Doumen, Joris Wiersinga 제작사: Splotter Spellen 인원수: 1~4인 소요시간: 3~4시간 보드 게임 하나가 99.90 달러, 거의 100 달러를 하는 게임. 파스텔 톤의 마치 색연필로 그린 듯한 박스의 그림. 거기다 내용물 사진은 보기가 힘들고, 플레이 시간은 4시간 이상에 평가는 높은 게임. 거기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테마인 수송 관련 테마인데 기차로 수송하는 게임은 아니고… 뭔지 상당히 사람을 굉장히 궁금하게 만드는 게임이었습니다. 결국 이 게임을 하기 위해 하루 밤을 샐 각오를 하고 서울에 마실(?)을 갔었습니다. 물론 이게 유일한 이유는 아니었지만요… 부수적으로 몇 가지 새 게임도 하고 구입도 하고.. 역시 사람은 서울로... 얘기가 딴 곳으.. 2003. 8. 7.
[보물찾기 0083]Serenissima(1996) 디자이너: Dominique Erhard, Duccio Vitale 제작사: Eurogames Descartes USA 인원수: 2~4인 소요시간: 2시간 Serenissima란 '바다의 여왕'이란 뜻의 Venice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Serenissima, 이 게임은 서구 문명의 기반이 되었던 그리스-로마 신화, 그리고 이를 다시 역사의 중심에 부활시켰던 르네상스 시대의 중심이었던 문명의 바다 지중해의 패권-특히, 상권-을 놔두고 벌어지는 전략 게임입니다. 단순한 영토확장이 아닌 다른 목적을 도입했다는 점에서는 AoR-문명개발, 상업-과 비슷한 점이 있습니다만, 지중해로 무대를 한정시키고 단순하게 해상 무역 상권에 목표를 국한시켰다는 점에서 좀 더 단순화된 게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단 보드 내용.. 2003.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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