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Life Story/토야 이야기

대청소

by 5thBeatles 5thBeatles 2004. 4. 6.

봄 맞이 대청소를 했었드랬습니다.

뭐 그리 효과가 오래 간 건 아니지만요...

그래도 방이 잠시나마 깨끗해지니 좋긴 하네요.

여전히 잘 먹고 건강히 지내는 두 녀석입니다.

몸종이 무슨 생각 고민하는지 상관없이 말입니다.



아 좋다

밥 내놔!!!


반응형

'Life Story > 토야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완연한 봄  (0) 2004.04.16
대청소  (0) 2004.04.06
몸을  (0) 2004.03.08
요즘 근황  (0) 2004.02.18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