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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ory833

D-1 1. MINI 판 건 보고 했죠? NY State에서 차 파는 방법 알고 싶음 언제든지 물어봐주세요.2. Utility 해지.Cable & Internet의 경우(Time Warner Cable), internet router와 cable console을 각각 기계와 power cord, 그리고 cable tv용 remote controller를 가져다 주면 그냥 해지. 내일 이사 완료되면 가서 해지하고 refund 받을 예정.Electricity & Electrical Heating을 담당하는 National Grid에 전화했더니 Apartment라 내 이름으로 된 계정을 Close한다고 하면 언제 끊을지 물어보고 그 날이 되면 와서 Disconnect 한 뒤, 이 집에 대한 이후 청구는 알아서 Apa.. 2009. 9. 18.
Bye Bye MINI 제 미국 생활의 Icon이라고 할 수 있는 Orange MINI Cooper Convertible 2005를 결국 팔았습니다. 블로그에선 처음 공개하지만, 미국 체류 생활이 이번달로 마치고 추석 연휴 다음부터는 한국에서 있을 예정인지라, 전세값 폭등에 대처하기 위한 자금줄 마련 및 외제차 통관 절차의 복잡함과 넉넉치 못한 자금 사정으로 그닥 선택지가 다양하지 못했는데요...뭐, 어제는 정말 슬펐는데, (twitter에서 거의 징징댔던 기억이. T.T ) 이젠 좀 차분해져서 맘 정리하고 어제 iPhone으로 찍은 MINI와의 마지막 날 사진을 올립니다.일단 팔러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세차장에 가서 말끔하게 씻기고 꽃단장 해주구요. 팔기로 한 곳으로 갔습니다.차를 주차시켜 놓고 Dealership 안에 들어.. 2009. 9. 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신이시여, 정말 잔인하십니다. 어떻게 한 해에 두 분을 함께 보내야한단 말입니까! 2009. 8. 18.
이 놈의 지름신! 1. Beatles Remastered Boxset이 드디어 Amazon USA에 가격이 공표되면서 Pre-order를 받기 시작했다. 한정판인 Mono Box가 Pre-order 할인 가격으로 239.99불 (Link 보기), 개별 Album으로 이미 Pre-order가 시작되었던 Stereo Remastered Version의 Box Version이 할인 가격으로 207.98불 (Link 보기)일단 한정판이자 별개 Version인 Mono Box는 당삼 지르는 것인데, 문제는 Stereo Box. 실제 음원은 이미 Pre-order를 한 개별 Remastered Version과 다를 게 없고, 살펴본 봐로는 Booklet도 다를 게 없어 보인다. 문제는 박스로 한 묶음에 담기는 게 뽀대가 난다는 것!.. 2009. 7. 15.
휴가 계획 + 7월 주말 계획 7/10 5pm: Going to Boston, MA7/11 Day: Boston Tour Night: Royals vs. Red Sox at Fenway Park (Smoltz pitches for Red Sox)7/12 Day: Cambridge Tour 7/17 5pm: Going to Flushing, NY7/18 Day: John Lennon Exhibits at Rock & Roll HoF in Manhattan Night: Paul McCartney Concerts at CITI Field 7/21 NY Mets@Phillies Philladelphia7/22 Philladelphia Tour then JC's Home7/23 Baltimore Tour7/24 Washington Tour7/.. 2009. 7. 10.
과학적이고 부도덕한 진리 릴레이 아끼는 동생 Akito의 뜬금없는 Twitter DM으로 물려받은 릴레이. Capcold님과 sprinter77으로부터 시작된 릴레이라고 하는데, 이런 거 젬병이지만 일단, 해본다.규칙은 다음과 같다. 참고로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A는 좋다, **하기까지는. B(A의 반대)는 좋다, ##하기까지는” 이라는 무척 긍정적(…)이고 역설적인 접근방식으로 내가 아는 세상의 진리를 설파한다. 갯수는 제한 없음. - 2명 이상의 사람에게 바톤을 넘긴다. - http://sprinter77.egloos.com/tb/2423191 으로 트랙백을 보낸다. 자기에게 보내준 사람에게도 트랙백 보내면 당근 아름다운 세상. My Story MS Window는 좋다. 맥북 OS 를 써보기 전까지는.맥북도 좋다. 가격표를.. 2009. 6. 30.
iPhone 3GS 방금 iPhone 3GS를 Get했습니다. 원래는 Apple Store에서 Get 하는 거지만, 제가 CA 소재(신분증 상으로)인데 NY에서 Account를 Open하는지라 AT&T에서 Credit/Security 관련 Check를 해야 하는데 이게 무려 1시간 반이나 걸리고는 실패하는 바람에... AT&T에 전화를 걸었는데 안 되서 결국 AT&T Kiosk에 가서 AT&T 직원이 Open Account를 해 줬습니다. 7시에 매장이 열었는데, Get한 건 8시 40분. 뭐 나가 줄 선 거 까지 고려하면 정말 오래 기다렸네요. Delivery도 하고 또 3G에 약정 걸린 이들 때문에 생각보단 사람들이 많지 않았지만... 암튼 다들 기뻐하는 모습. 자 그럼 이제 iPhone Life를 시작합니다. ㅎㅎㅎ .. 2009. 6. 19.
살다 살다 이젠 우박이 내리는 걸 보는구나... 밖에서 산사태가 나는 듯 돌덩이가 우르르 떨어지는 소리가 나길래 밖으로 나가 봤더니 한국 검찰들이 좋아할만한 떡같이 생긴 하얀 것들이 하늘에서 무더기로 떨어지고 있더라는.... 진짜 Upstate 와서 별의별 신기한 구경은 다하고 산다. 정말... 2009. 6. 16.
Blogger 시국 선언문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우리 헌법 1조에는 위와같이 국민의 주권을 명시하고 있다. 이러한 국민 주권의 실현에는 기본권 보장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는 갖은 편법과 권력의 오남용을 통해 국민의 기본권을 제한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퇴보시키고 있다. 특히 언론의 자유, 집회와 시위의 자유, 그리고 대화와 소통을 통한 의견 조율에 있어, 그 심각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첫째, 광고/광고주 협박을 통해 언론 길들이기, 낙하산 인사를 통한 언론 접수를 뻔뻔하도록 태연하게 자행하고 있다. 이는 정치언론을 부활시키고 언론을 통해 국민 길들이기를 시도하려는 명백한 행위이다. 둘째, "개인의 명예를 훼손한다." 라는 무근거, 무기준을 들어 누리꾼들.. 2009. 6. 11.
2009 WWDC의 뽐뿌질 어제 WWDC Keynote를 Twitter 생중계로 듣고, 나중에 Podcast로 녹화 영상을 봤는데, 일단 난 언제 내 Keynote로 저런 Presentation을 해보나. ㅎㅎㅎ 암튼, 시작부터 15'' Macbook Pro에다가 내가 가지고 있는 13'' Unibody Macbook을 Macbook Pro라고 명명하면서 거기에 최소 400불 이상의 가격 인하를 단행하는 엄청난 Mega 폭탄을 날리면서 시작했는데.... 왠지 5개월만 버텼으면 더 싸게 살 수 있었다는 생각에다가 15'' Macbook Pro란 말에, '열 받는데 하나 더 사'라는 심리적 공황 상태까지 갔었다. 이어서 나온 건 Leopard 사용자는 $29이면 Upgrade가 가능하다는 Mac OS X 다음 Version인 Snow.. 2009. 6. 10.
근황 1. 날씨가 좋아서 간만에 출근길에 뚜껑 열고 달렸다. 장발이다 보니 바람에 머리가 흩날리는게 너무 상쾌하다. 이래서 여자들이 머리를 기르는건가? 근데 여러가지 불편한 건 사실. 시야를 가린다든지해서 집에서는 꽁지머리를 만들고 있는데...2. Twitter에 푹 빠졌다. Desk에 앉아서도 Tweetie를 띄워놓고 Cleanroom 에 들어가서도 기계 돌아가는 사이 짬짬이 Touch로 Tweetie 질이다. 글을 읽고 싶은 사람은 상대방이 확인 후 Block을 하지 않는 이상 계속 그 사람의 글을 확인할 수 있고(이 점 때문에 김연아 선수의 Twitter에 Follower가 6000명이 넘게 된 듯) Reply를 통해서 실시간은 아니지만, 대화도 가능하고, Messenger처럼 상대방이 들어올 때까지 기.. 2009. 6. 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V) 늘 한국에 있지 않는 내 상황이 너무나 고마웠지만, 요즘만큼은 한국에 있지 못함이 너무나 안타깝다. 2009. 5. 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II) 가시는 길 마지막에, 끊으셨던 담배 한 대를 찾으셨던 당신.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그 갈증을 푸셨으면 합니다. 2009. 5. 2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I) 자고 나면 꿈에서 깨어날 줄 알았는데.... 2009. 5. 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시는 그 곳만큼은 '바보' 소리 안 듣는 좋은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가시는 길 편히 가소서. 2009. 5. 23.
무제 "나치는 우선 공산당을 숙청했다. 나는 공산당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그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그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그다음엔 가톨릭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이었으므로 침묵했다.그다음엔 나에게 왔다. 그 순간에 이르자, 나서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2009. 5. 18.
Tulip Festival@Washington Park 제가 지금 있는 Albany(보통 Capitol Region 또는 Tri-City Area라고 부르는 경우가 더 많죠) 지역이 Holland에서 이주해 온 사람들이 정착했던 곳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인지 Holland의 국화인 Tulip을 주제로 한 축제가 매년 5월 둘째 주말에 펼쳐진답니다. 뭐, 한동안 집에서 주말엔 잘 움직이지 않았는데, 날이 좀 풀리기도 했고(솔직히 한국 초여름처럼 습하고 덥습니다.... 물론 한국 여름은 제가 떠날 때보다 훨씬 더워졌다고 들었습니다만) 한 번도 시내에 나가 본 적이 없어서 겸사겸사 구경갔다 왔습니다. 뭐 세세한 설명은 그렇고 사진 감상 부탁드려요. :) 2009. 5. 10.
간만에 크게 웃었네.... 2009. 5. 9.
국민을 위한 나라는 없다 이런 상황에 1달 안에 급작스레 저 지옥으로 복귀해야만 하는 재원님께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갈수록 굳어져만 가는 '국가는 무용지물'이라는 생각. 결국 국가란 것도 인간이 인간을 지배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일 뿐이라는... 인간이 만든 것이기에 하자 없는 것이 어디 있겠냐마는 이런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변해 버려 미력한 개개인을 피해를 입게 만들 수 있다면 그 자체만으로 필요악이라고 말하기엔 너무나 큰 '악습' 아닐까? 2009. 5. 5.
세상은 요지경 하라는 사과와 반성은 없고 돌아오는 것은 삽질과 보복과 욕설 뿐. 결국 촛불 시위 이후 1%-하지만 모든 실권을 다 가지고 있는-를 위한 정책으로 보고 싶은 것만 보고 하고 싶은 것만 하기로 1% 소통만 하기로 자세를 바꾼 정부. 재보선의 그 순간에도 '산업은행 민영화' 법안이 통과되는 등 여전히 1%만이 먹고 살 수 있는 세상을 지난 총선에 만들어준 의회 독재 권력에 의해 만들어져 나가고 있다. 노짱, 당당히 해야 할 일-사과-를 하는 인간 노무현은 여전히 좋아하지만, 이런 환경이 조성되도록 만드는데 일조한 대통령 노무현으로서는 '면목없다'라는 말로 끝날 게 아닌 듯 싶다. 아무리 시계 2개와 백만 달러의 바늘 도둑이라고 하지만, 내 편인 살인마는 영웅으로 받들면서, 한 번 찍히면 수박 서리도 천인공노.. 2009. 5. 1.
Twitter Home Opens 지금 일하는 회사에서 모든 Messenger가 막혀서 Twitter Homepage를 Open 했습니다. MeToday랑 비슷한 건데요...뭐, 들어오시면 제가 뭐하고 있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 쿨럭. :) http://twitter.com/5thBeatles 2009. 4. 26.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잡담 1. 몰랐는데, Safari에선 Download 받고 싶은 그림이 있으면 (Download 허용된 경우) 그냥 그 그림을 Drag해서 바탕화면이나 가져다 놓고 싶은 Folder에 가져다 놓으면 되더군요. ㅎㅎㅎㅎ2. N Site 인기 기사에 보니 '리포터가 이쁜 게 죄인가요'라는 게 있길래 기사를 읽어보니 ESPN Monday Night Baseball에 Sideline Reporter를 하는 Erin Andrews 얘기였다. 나야, 야구랑 Hockey 중계만 주로 보다 보니 그녀가 주로 나오는 대학 농구나 대학 축구에 나왔는지는 잘 몰랐는데, 적어도 야구에 나올 때는 뭐 그냥 그런 여자 Reporter인가 보다 했는데, 이 기사를 보면 뭐 전 Cheerleader 출신이라든 둥 참 자세히도 조사했다. .. 2009. 4. 11.
I Like Purple Cover만 바꿨을 뿐인데... Macbook 변신. 2009. 4. 8.
주저리 잡담(III) 1. 기분도 꿀꿀한데, 계절을 망각한 하늘에서는 눈이 퍼붓고 있다. 물론 날이 좀 따뜻해져서 쌓이는 눈은 아니고 비눈 같은 건데.. 그래도 잔디 위에는 소복히 쌓이고 있다. 아침에 집을 나서는데 내리는 눈, 그리고 차 지붕에 쌓여 있는 눈에 놀랐다. 그러고 보니, 하늘이 계절을 망각한 게 아니라, 내가 지금 어딨는지 잠시 망각한 모양이다. '3한4온'이 아니라 '3청4우'의 날씨가 반복되고 있는데, 빨리 우산을 사야겠다. California 날씨에 넘 익숙해서 아직도 비가 오면 그냥 맞고 다니는데, 점점 맞아도 될만한 강우량도 아닐 뿐더러 너무 자주 온다. 이러다 힘들게(?) 기른 머리카락 다 빠져 버릴라...2. 개인 소장이었던 Lifebook은 책상에서 떨어뜨리면서 Power Cord가 연결되는 부분.. 2009. 4. 7.